오늘 부터 시은이 글자 연습좀 시켜 볼까? 하고.. 따라 베껴쓰기 프린터를 해두었더랬죠!!!!
글도 잘 읽고 쓰기도 곧잘 하지만, 편지쓰기로 익힌 한글이라.... ㅎㅎㅎㅎㅎ
서둘렀던 마음 또 한번 멈추게 하세요!!! 앤님.. 14일 뒤에.. 또다른 뭐 없나요??? 또 다른 분들도 도움을 받으시길 바래요!!!!!
1. 한글책 :
2. 영어책
3. 흘려듣기 : a Tiny Family
4. DVD : Caillou 외 1시간


쓰기라....
요놈의 쓰기가 영어는 되지않고 있는지라..ㅋㅋㅋ
한글은 각 음운을 가르쳐줬더니 쓰기가 읽기보다 더 빠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쓰기를 좋아하고 자유스럽지만
읽기의 유창성이 떨어짐을 느꼈었어요.
그래서 영어는 파닉스 단계를 넘어서 통문자 쫙~나갔더니 읽기는 한글보다 부드럽게 읽혀지지만 쓰기가 꽝~
넘어져버리네요..^^;
올 7세에는 쓰기 또한 신경을 써야하는 한 해가 될 거 같아요.
파닉스 단계로 거쳐야할 거 같고....읽기레벨도 듣기와 맞춰줘야할 거 같고...스피킹도 신경을 써 줘야할 거 같고...한글 책 읽기 계획은 영어보다 더 큰 듯 하고...암튼~계획은 산더미같네요..ㅋㅋㅋㅋ
울 집 녀석이 잘 따라와준다면 스파르타가 되야지만 가능할지도~~~ㅎㅎㅎㅎ
<한글책>
피터팬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no
<음독>
animals and plants 2회 (DK G1 --> 넌픽션 사이트에서 출력)
<집듣>
changing shapes (DK G1)
<DVD>
피터팬 1탄 + 2탄
요즘 피터팬에 완전 빠져버렸네요.
영상에 빠지지 않는 녀석인데, 왠일인지 피터팬에 갑작스레 푹~빠졌답니다.
덕분에 흘려듣기로 ...
이 두 권을 흘려듣기 해 줬더니...한글책 제임스 매튜 베리 책이 더 재미난다고 그러네요..
오디오를 다시금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
혹시~~~
요 책 오디오가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옵소서!!!
1/11
영어책 : When I'm feeling jealous
어제는 제가 한달에 한번 오는 마술통 때문에 휴가를 내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정말 간만에 마술통이 심하게 왔네요..ㅋㅋ
저녁에는 밥 먹고 집 앞 안양천에서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고, 썰매타고 놀다 왔네요..
마술통 때문에 저는 주로 앉아서 눈사람만 만들었다는..^^;;
토깽이 아빠는 썰매 타는 곳 매끈하게 만든다고 오르락내리락거리고
토깽이는 눈밭에 굴러다니고..
그 밤에 그리 노는 가족은 저희 밖에 없더라구요..^^;;
덕분에 책 읽기는 아주 소홀한 날이었네요..
우찌,,,앤님은 이렇게 육아에 대해 똑부러지실수가 있으신지요 무엇하나 허투루하는 법이 없으신거같아요
아이낳기 전부터 철저하게 양육에 대한 준비과 계획을 하신분같아요
제 수준에서는 앤님이야말로 전문가이신걸요~~ 글읽을때마다 아항!그렇구나 감탄사를 연발한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방적으로 끌고가는게 아니라 아이편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게 느껴지구 그러면서
조화롭게 결과도 좋게 이끌어내시니 대체 그런 능력은 타고나신건가요 개발하신건가요 정말 괜한 립서비스가
아니구요 글읽을때마다 팍팍 와닿거든요 요즘은 정말 엄마가 확고한 교육관을 가지고 흔들리지않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전 일단 저 스스로 너무 조바심갖는 그것부터 고쳐야할거같아요
아이에게 의미있는 내용으로!!!!! 오늘은 이말을 꼭 새길게요
1월 11일 서진,서우
1.한글책
몽글씨의 구름공장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당근케이크를 바꿔주세요
선덕여왕-지혜로 나라를 다스리다
김알지-항금상자에서 나오다
2.영어책
Charlie is broken
Dear Santa Claus
Spot's first Christmas
D.W's perfect presents
Pop-up merry christmas
Christmas in the manger
Biscuit's Christmas eve
Here are me hands
The foot book
(북클럽에서 성탄주제책이라 관련책을 읽다보니~^^)
전 오늘 시간을 초단위로 끊어쓸 예정입니다.
후다닥 쓰고 나갈께요...
1. 한글책 읽어준것 - 바람을 찾아간 아기곰, 방아깨비 아줌마의 떡 만들기
2. 영어책 읽어준 것 - opposite, spots, new baby
3. 다은이가 읽은 것 - spots
4. dvd - 리틀베어 3편
쓰기라...
울집도 매일은 아니지만... 큰애 영어책.... 영어 노트 한장씩 쓰고 있네요...^ㅡ^
아직은 얼마 되지 않아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래도 꾸준히 해보려구요....ㅋㅋ
어제는 겨우 책 2권 읽어줬네요~~
그래도 혼자서 몇권 읽어서 다행이에요...
집중듣기
- 로켓 시리즈중 하나..
영어책 읽어주기
- chocolate island
- knuffle bunny
묵독
- froggy's day with dad
-froggy goes to the doctor.
- go, baby jaguar!
한글책
- 양초 도깨비
- 더 커지고 싶어
영상물
- 아앙의 전설
- dinosaur train
- 리틀팍스 30분
좋은 글 감사해요.
쓰기 영역은 정말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막막한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이리 구체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목록만 먼저 올리고 갑니다. 오후에나 다시 들어오겠네욤.. ^^:
아빠가 한글 책 몇 권 더 읽어준 것 같은데,, 뭔지 확인을 못했어요.ㅎ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채소에게 혼쭐 난 곰 이야기
2. 잠 자는 바다의 비밀
3. 아기의 새 신발
4. 아빠곰이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Blue sea
2. Charlie chick
3. Color zoo
4. Monster, monster
5. Go away, big green monster!
6. Me, too!
7. No more nose picking.
8. I can do it.
8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Me, me, abc!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정말 저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어찌 이리 계획적으로 잘 해나가시는지 생각없는 저는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어제는 2시간 일찍 끝났는데 어제 저녁부터 2시간 늦게 등교라고 전화오더니 아침에 오지 말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날씨는 한국과 비교해서 쬐끔 춥고 살얼음이 얼려고 함!! 좀 더 추워지면 어제 온 비가 얼어서 차가 다니기 힘들어지니 그것을 생각해서 미리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와~~~
가만 생각해보니 그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모두 차를 이용하는데 그래요 그래
이제 익숙해지나봅니다.
영어책
- cookie's week
- my very first book of shapes
- I can see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한 줄짜리 책 읽고 있습니다.
요즘 완전 놀자판이네요
한글책도 안읽고 ㅎㅎㅎ 오늘 어찌 꼬셔봐야는지 연구중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해서 위기의 주부들 대사 중 하나씩 올려보려 하는데
사실 저도 욉지 못한 것들입니다. 언제 게을러질지 모르지만 힘 닿는 데까정 올려볼께요
요즘 머리가 간당간당해서 당췌 외울수가 없네요
꾸준한 반 님들이라도 배부렀음 하는 바람입니다.^^
I'm playing hard to get -비싸게 굴다.
신랑이랑 데이트 할 떄 비싸게 굴 걸ㅜㅜ 결혼하고 나서 내가 신랑 꼬셨다고 맬 떠들고 다닌다는 ㅜㅜ
오늘 앤님댁의 쓰기에 대해서 풀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읽으면서 비슷한점도 있고 (그림그리기로 시작해서 이야기해보고, 마인드맵 사용하기)
다른점(책 베껴쓰기)도 있었어요.
아래에 소개해주신 책
Write about me!
이책은 저도 강력추천합니다.^^*
이책과 함께 나온책이 Write about my world인데
이책도 좋아요.
그다음책으로는 Juice시리즈도 좋구요~
Anna 저와 함께 하는 시간에 모두 사용했던 책이네요.^^*
쑥쑥에서 만든 Learn to write도 좋아요.
이건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사용했던 책인데
엄마와 함께해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편지쓰기,일기쓰기,쪽지쓰기도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자리 잡히면 너무 좋구요~
책 제목과 작가이름을 적는것으로 시작하는 독서록 적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쓰기에 대해서 한가지 덧붙히자면 절대적으로 한글쓰기가 기본이 되어서 탄탄해져야
영작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는....^^*
너무나 당연한이야기인데 제가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오늘은 Anna와 아파트 친구가 집에와서 피자와 스파게티로 저녁 먹고
조금전에 헤어졌네요.
지금 Anna는 일기를 쓰고 있고 저는 글 올리고 목욕준비할꺼랍니다.
꾸준한반님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고 계시죠?^^*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p81~103까지

1월10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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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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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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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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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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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0
0
0
0
0
요피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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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민은맘
0
0
0
0
0
시현맘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출석명수
10
10
9
9
9
집듣-에이투지 미스테리
디비디-엘도라도
한글책-칭기즈칸의 후회,우리선생님 보디가드
영어를 빼먹은 날은 없는데...
날짜가 알송달송...이틀 빠지게 되었네요^^
쓰기는 연초에 걱정하던것과 달리...
영어도 한글도 기본은 되서...다행이에요.
일기쓰기에 관한 책을 한권 사주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