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이렇게 쌓이기 시작하면 언젠가는 큰 재산이 될거에요..
책을 아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독후일기인가요?
이 정도의 실력이어야 쑥쑥영어유치원에 가입이 가능한지....
아~ 이거 쑥쑥 영어유치원 후기 이벤트 같은거 하나요? 좋은 말들만 올라오니 하지 못한게 아쉬운데요~^^
독후일기 너무 멋져요. 첫시작에 저런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게 부러워요.
저흰 물어보면 아마 재미있었다 라고 얘기할껄요. ㅋㅋ
매일매일의 힘을 믿습니다. 꾸준히 해주면 정말 멋진 글이 나올꺼예여.
하실때마다 종종 올려주세요~
정말 저와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는 엄마들이 많이 있으시군요!!
힘이 절로 납니다. 저두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화이팅하자구요!!
짧은 독후소감이라고 하셨는데..제가 보기엔 부럽기만 합니다
정말 님이 말하신 것처럼 첫술에 배부를 순 없겠죠
전 아직도 첫 술을 못 뜨고 있네요 TT
첫 술을 떳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몇 살인데 벌써 저렇게 글을 쓸까나?
혹시 신동아닐까요? ㅋㅋ
신동이든 신꽝이든 무조건 내 자식을 이쁘지요.
함께 하면 기운난다는 말, 옳습니다.
그러자고 영어유치원하지요.
계속 힘 내세요!!
항상 내 새끼 보다 남의 새끼의 것은 다 대단해 보이는, 아직 어린둥이 맘이어서 그런지몰라도
그림 잘그렸구만요!! 뭐랄까 중요한 것을 딱딱 포착해 내서 그렸는데요...
저 장미만 봐도, 아! 맞아!! 어린왕자의 장미가 저렇게 유리관 안에 있었지~ 하고 감이 딱 오는 뎁쇼...
게다가 어린왕자가 답답했을 것 같다는 느낌도 어른스러운데요. ^^
독후일기... 정말 좋은 생각이신 것 같아요.
나중에 이 독후 일기가 다 모이면, 그게 바로 독서 이력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어렸을 때 숙제때문에 기냥 억지로 독후감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
맞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고 있다는것..
작심삼일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좋은 기운을 받게 되는 것
공감되는 이야기 입니다.
쑥쑥유치원을 통해 쑥쑥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생텍쥐페리 Little Prince라고 쓴 멋진 첫 독후일기!!!!
넘넘 잘했어요!!!!!!
독후일기 넘 좋습니다.~^^*
늘 제가 독후기록을 해주다 5살때 딸래미에게 독후 노트를 쓰게했더니
글씨도 느린 애가 매일 매일 읽은 책을 몽땅 다 적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더라구요.
거기다 독후일기 까정 적자 했으니...
첫술에 넘 크게 떠서 넣으라 하니 배탈이 난게지요ㅋㅋㅋㅋ
글에서도 느껴지지만 배려나무님은 잘해내실 듯 싶어요~
멋지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