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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둘째....요즘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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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현유준맘
  • |
  • 2011-01-14 21:40
답댓글

둘째들은 첫째에 묻어가면서 얻는 것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어깨 너머로 배우는 것들이 어찌나 깨알같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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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채린맘
  • |
  • 2011-01-14 02:33
답댓글

저도 둘째가 4살 됐어요. 첫 애는 예비 초등이구요.

전 요즘 둘째 땜에 고민이에요.

첫 애는 본인이 원하는 만큼 그림책을 맘껏 보여줬고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영어 감각을 터득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인 저로선 편하게 아이 영어가 자랐어요. 액티비티 전혀 없이 읽어주기만 주욱~.

근데 둘째는 충분히 그림책을 읽어주지 못하고 있어요.

성격탓인지 첫째보다 일찍부터 영어 쓰는데

자기 아는 단어에 솰라솰라 요상한 말 덧붙여서 국적 없는 말을 만드네요. 엄청 엉성하지요.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꼼꼼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 들어요.

첫째때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니 비교도 잘 안되고, 약간 막막한 게 새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계획 세우고 저도 화이팅해야겠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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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떡맘
  • |
  • 2011-01-13 02:30
답댓글

저는 우리 둘째가 이제 돌 지난 아이라...

언니 영어학습에 방해꾼이 되기 일쑤랍니다....

한마디로 몰,,,하질 못하지요...책이라도 읽으려고 하면 빼앗아 가버리고..

자기도 읽어달라면서..옆에서 계속 울지를 않나....

 

좀 더 크면  지한테 몬가 남는게 있을까요?>?>

지금은 전쟁이 따로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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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3 10:05
큰애 영어 시작할때 둘째가 돌이라...일년 무지...힘들었어요.
그래서 진행이 팍팍 안되기도 하고...고민도 많고....그랬지요...
그래도 굴러가더라고요. 형편되는 데로 조금씩 하세요.
저도 뭐가 남는지는 모르겠는데...안들은 애보단 나아요.
그냥 입에서 긴 단어가 툭툭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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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3 00:54
답댓글

저두 젤로 부러운 분이 바로 둘째 요렇게 똑소리나게

키우는 시현맘 같은 분이랍니다...

보통 둘째는 던져놓았는데 어깨너머로 배워서

더 잘하더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시현이 어깨너머로 3시간씩 듣기를 한 민채가

아마 모르긴 몰라도 던져놓아도 쑥쑥 잘할것 같은디..

이리 신경써 주시니..

꼬마 영어신동~ 되는거 아님까...^^*

자세한 진행기 아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넵~~

저두 앞으로 민채 진행기 쭈욱 풀어주실것을 제청함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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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러브
  • |
  • 2011-01-12 18:59
답댓글

와우~ 부럽네요^^ 저도 어리석게도 둘째 있음 정말 제대로 할수 있겠다 싶은 막역한

생각을 종종 해보네요 ㅎㅎ 방법은 제각기 나름인것같네요...

확실한 여전히 긴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해야 한다는것!

엄마가 각골명심해야 할것 같습니다..이 조급증땜에 ...오래 간것이 없어요..

나중엔 꼭 후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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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2 14:06
답댓글

민채는 둘째라서 언니하는것 보면서 알게모르게 자연스럽게 진행이 많이 되었을것 같아요.

시현맘님이 이렇게 둘째 진행기까지 올려주시니

다른분들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저는 둘째 있으면 정말 잘할것 같은데...ㅋㅋㅋㅋㅋ

리틀팍스와 노부영,디비디,리더스,마그네틱알파벳등 골고루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민채 진행기 풀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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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2 15:29
그러게요...
엄마표 한게 아까워서 둘째 낳고 싶다는 분들이 계시던데...ㅎㅎ.
벨벳님...2호가 있다면 더 잘 하실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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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셔리귀공자
  • |
  • 2011-01-13 23:18
둘째 너~므 이쁘죠...정말 둘째는 그냥 놔두어도 어느날 보면 할것을 다하고 계십니다.
요즘은 형아 한문 하는데 어깨너머로 익히고 있어요
벨벳님은 엄마도 큰애도 넘 잘하니 ....부러워요
항상 벨벳님의 글을 읽고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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