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87~188 숙제 올립니다.
미리한 숙제인데 주말이 다 지나고 나서야 올리게 되네요.

초1 지우
#187-188
숙제가 늦었어요.^^
어제 부랴부랴 숙제하고 올립니다. ㅎㅎ

초5 알렉스
#185-186
#187-188

한꺼번에 제출하게 되서 미안해요~~
댓글이라도 많이 달아주어야 하는데..
간식먹으며 책읽을때는 초집중인 녀석이
"할거 해야지~~"(공부해야지~~라는 뜻)하면
"헝~~피곤해영~~~"하고 엄살이네요.
"그럼 피곤하니까 태권도 가지마~~"하면
"알았어요.하면 되잖아요..힝~~"하며 투덜대네요..
뛰는 눔 위에 엄마는 날아야하니...넘 힘들어요..ㅎㅎ
4번 초1 에스더
~184 복습편
한번 읽었습니다. 아 진짜 나이롱 SP5기 학생이네요ㅠ
웍크지는 하지도 못했어요. ㅠㅠ



멜로디(11)
낮에는 아직 날씨가 쌀쌀하네요..
전 요즘 이런저런 일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좀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도 좀 있고..게다가 다이어트 한다고 좀 못먹어서 신경이 살짝 예민..ㅋㅋ
해져 있답니다..영어책도 더 많이 읽고 싶고, 쑥에도 소개하고 싶은데.. ㅠ.ㅠ
그래도 아이들이 늘 책을 가까이 하고, 또 영어책도 꾸준히 빌려 보고 있어서
다음에 시간 날때 한번 몰아서 소개 해볼려구요..
지지난 주에는 살짝 시간 내어서 둘째 팝아트를 해 봤어요..
어때요? 좀 비슷 한가요..
그리고 첫째 멜로디도 학교 잘 다니고 있답니다..
매년 이 시기에 학교에서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하는데
4년 연속으로 상을 받아 왔답니다..
sp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다른 아이들도 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마지막까지 같이 화이팅해요..^^

185 My dad often buys me history books.
186 They are very interesting to read.
187 I like to read about Korean history.
188 I like to know about world history.


3번 김한강
#187~188

오늘도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잠깐 했습니다.
어제는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어서 한강이 수업을 참관했답니다.
작년에는 할아버지 샘에서 올해는 젊은 총각샘. 한강이 학교생활이 더 재미있나봅니다.
선생님이 너무 웃기시려고 하시는데 아마도 평소에도 그러신것 같고요.
한강이는 매번 누구 해볼 사람하면 나중에 슬쩍 손들고 발표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더라구요.
애궁 그래도 3학년이라고 6교시까지 앉아서 수업하고 사회, 과학까지 수업하고 그것만으로도
대견하고 안쓰럽고 그렇습니다.
다들 어무이들, 울 쑥쑥이들 화이팅입니다~
나오미님~~ 감사드려요^^
우리방이 요즘 아주 훈훈합니다. 마지막까지 서로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 받고있습니다~
나오미님~ 이렇게 일찍 대문 열어주셨군요...
감사~ 감사~캄사해요~ ㅎㅎ ^^
2번 Rex(7)
#187-188
지난 일요일에 4문장을 다 해 놓아서
오늘 엄마는 편하게 숙제만 올립니다. ㅎㅎ ^^
첨부된 그림에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표지가 있어서 렉스가 아주 반가워했어요.
지난 해 말인가? 초게에서 이 책을 진행할 때..
저희는 숨어서(?) 집에서 함께 이 책을 읽었거든요. ㅋㅋ
모... 렉스가 다 이해하지는 못 했겠지만.. 이 책 읽는 것을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을 안다기 보다는 역사를 즐겁게 접했다는 것에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
책은 렉스가 스스로 읽은 것은 아니고.. 제가 읽어줬어요.
음.. 혼자 읽을 수도 있겠지만,
아직 처음이라 역사책은 엄마랑 읽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렉스가 좋아했던 책이라... 올 해 말 즘에 다시 혼자 읽게 하려고합니다.
숙제랑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았네요.. ㅎㅎㅎ ^^;;
4번 8세 에스더어린이
음~ 학교를 끊어달라는 에스더!!! (학교그만다니고싶다고 ㅠㅠ )
어쩌면 좋을까요.이 아가씨를 ㅠㅠ
187~188
어제 밤 잠자기전에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