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요즘처럼 여유가 없는 날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ㅋㅋㅋ
아~~앞머리 자르러 가야되는데..
집 앞 미용실도 저랑 시간이 안 맞네요..ㅡ.ㅡ
앞 머리 넘기는 거 죽어라 싫어하는데..요즘 너무 많이 길어서 어쩔 수 없이 삔 찔르고 다녀요..ㅡ.ㅡ
내 생명 앞머리 자르러 오늘은 꼭 가야지..
아~ 너무 좋아요!!!!^^
아이 cd만 거의 듣다가 ...ㅋㅋ
오랜만에 귀가 뻥~~ 뚤리는 기분이네요 ㅎㅎ
Yesterday를 아이에게 자장가로 들려주는
멋진 은주리님~~
저 갑자기 그 생각납니다..
결혼전 대학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대우에 입사해서 근무할때네요..
일개 평사원이 대기업의 수출부 부장에게 교육사원으로서 고충을
당돌하게도 편지로 보내드렸지요.
한달동안 아무 답신이 없길래..
무기력한 스스로를 탓하며 포기하던 어느날
걸려온 전화한통... 한달간 미국출장 중이라 못봤다면서... 편지를 개봉하자마자
바로 전화를 주셨네요..
그리곤 잊지못할 저녁을 사주셨습니다... 동료사원과 함께..
정말 멋진 분이셨죠...
내평생 특급 호텔에서 코스정식을 먹어본게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유창한 영어로 이노래를 즉석에서 신청하셨고...
저흰 필리핀 가수단에게 둘러싸여 Yesterday를 들으며 정말 환상적인 식사를 했답니다...
에궁..
노래를 들으니 그때 생각이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릅니다.....^^*
고마워요!!
멋진 노래선물...~~~

아침부텀 걍 추억에 젖게 해 주시느만요...
정말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이거 가사 외우느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외웠드랬지요..비 맞은 스님마냥...중얼중얼~~
ㅎㅎ..암튼..오랫만에 들으니 좋네요...ㅎㅎ
근디..저 사람들이 일본어를 좀 아실랑가?????????????????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