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유치원 등록해 보려하니...
댓글 10개이상??
지금도 열씨미 달고 있습니다.ㅎㅎㅎ
저도 작년 11월 쯤에 가입해서 빠져들었어요
너무 넋 놓고 있었다는 위기감이 밀려들더군요
하지만 조급해 봐야 일만 그르칠 뿐이더라구요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지만 성실히 다시 시작할려구요
화이팅~
전 Tesol초급 4기 듣고 있는데 저도 늘 로그인 안하고 글만 읽고 있었답니다. 모임터가입조건이 댓글 10 개이상이더군.부랴부랴 여기저기 급하게 글읽고 댓글 다느라 정신 없었어요..그런데 가입하고 글쓰다보니 더 자주 들어오게 되더군요..
항상 글을 쓰는 사람만 쓰게 되니 저 같은 사람의 참여를 원하는건 아닐까요?
저도 댓글만 다는 사람이긴하지만 약간의 강제성(?)이 엄마들의 참여를 위한걸거라고 생각합니다..봄학기에 저도 둘째를 위해 시작하려하는데 함께 열심히 해봅시다^^
심난한 심경 변화를 한 눈에 알게 글도 잘 쓰시네요.
아마 쑥쑥을 경험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느끼는 것일 겁니다.
그렇게 출발하여 우리 품 안에 들어오면 서로 칭찬하고 보듬으며 우정을 쌓게돼요.
자, 우정을 위하여, 찬찬찬!!

그러셨군요~~~^^*
구슬동자3님 반갑습니다.
쑥쑥을 통해 엄마표에 힘이 되고 넘치는 에너지를 받는 것도
사실이지만 육아와 병행해야하는 엄마이기에
분명 자기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님의 맘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새롭게 쑥쑥유치원 새학기 등록을 앞두고
큰 결심을 하신듯 한데..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시구요!!!!
새학기엔 꼭 아이들과 멋진 영어의 바다에서 즐겁고 행복한
기억과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랄께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