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스토리텔링 영어로 진행하려니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루이
  • |
  • 2011-01-13 17:26
답댓글

한국말이 익숙한 아이에게 어느날 영어책을 읽어주면 답답한건 당연한 일일것 같아요...

저는...

큰애도 그렇게 읽어줬지만..

지금 꼬맹이도 아주 쉬운 문장부터 천천히 말해줍니다..

어떤분들은 원본에 충실해서 읽는다고 하시는데..

전 그냥 제가 간단한 말들은 영어로 얘기해주며 읽어요..

첫번째 읽을때는 책 커버나 책내용에 관해 질문 하기 보다는 천천히 간단한 부연설명만 해줍니다..

주로 책제목, 책 내용중 배경화면에 나와있는것들(간단한 동물이름등등), 색깔, 주인공들의 동작,표정,기분등..아님 날씨..

정말정말 간단한 설명....^^(사실 그 이상은 저도 무리랍니다...ㅎㅎ)

그리고 그 다음번 읽을때는  제가 전에 읽어줬던 부연 설명들에 관해 살짝 살짝 물어봐요..

그리고 아이의 눈치를 살펴서 잘 모를것 같으면  제가 대답을 해줍니다..

만약..

정말 아이가 영어로만 이야기하는것을 부담스러워 한다면 또는 방금 말한 영어문장에 자꾸 "뭐라고?"라고 묻는다면 우리말로 해줘도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창맘
  • |
  • 2011-01-14 08:26
감사합니다. 제가 봐도 엄마가 못 알아 듣는 소리 자꾸하면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질 것 같아요. 마루이님 말씀처럼 책배경화면에 나온 동물이름, 표정, 날씨등 이야기 하고 익숙해지면 이야기 한 부분을 살짝 물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