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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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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1-01-14 17:47
답댓글

와~~ 진짜 6년동안 함께할 친구라니....  멋지네요....

 

요새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 보지 못해서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있어요..

진짜 죄송해요....

이런저런 일이 자꾸 생겨서....

그래도 재령이는 열심히 책 읽고 있구요..(많이는 아니지만..ㅋㅋ)

저두 한두권 이상은 꼭 읽어주고 있구요..^ㅡ^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오랜만에 사진과 함께...) 저 탈퇴 시키시지 말라고...ㅋㅋㅋ

 

 

 

집중듣기

- 로켓시리즈 중 1권

 

영어책 읽어주기

- magic school bus readers 2권

 

묵독

 - 영어책 나머지 다!!

 

한글책

 - 돼지는 요리사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dinosaur train

 

 

 

 

요새 일이 좀 많이 생겨서 재령이를 챙겨줄 시간이 적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묵독을 시작해서 엄마를 찾는 시간이 좀 줄었답니다..

 

집안이 조용하길래 뭐하나.. 하고 봤더니..

거실에서 이리 책을 보더라구요..

이뻐서 몰래 찍어봤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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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4 20:16
여유롭게 읽고있는 재령이모습이 아주 의젓해요~^^*
바쁘시더라도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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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5 07:52
맞아요.. 가녀린 령돌맘님. 몸 챙겨가심서 바뻐야 합니당..
재령이 너무 멋진 포즈에요. 여심을 자극하는.. ^^
재령이 처음봤을때보다 새삼새삼 많이 컸다는 느낌이어요. 미소년스타일로다가 커가는 거 같은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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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4 09:36
답댓글

와..멋진 생일파티네요..

생일 때 아이들과 엄마들까지 전부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초대하기도 하는군요..허걱..

벌써부터 초등학교 보낼 일이 걱정이 되네요..ㅠㅠ

 

그런데, 앤님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학년별로 반이 하나인가봐요??

저도 그런 곳에 보내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곳이 없는 곳 같아서 아쉬워요..

 

1/13

 

1. 한글책      :  잭과 못된 나무

 

2. 영어책      : I am going to save a Panda

                    Dinner

                    The Party

 

3. Read aloud : Dinner

                       The Party

 

4. DVD            : 메이지 ABC 3

 

 

저번 주에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더니 영어책을 고르면서 토깽이가

무서운 괴물이 나오는 영어책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몬스터 나오는 영어책 중에서 재미난 책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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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11:26
몬스터 책.. 뭐가 있을까나..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꽁이님이 저보다 책을 많이 알고 계셔서리.. 저는 몇개밖에 안떠올라요. 이미 알고 계신 책들..
1. monster, monster.
2. Go away, big green monster!
3. Hungry monster
4. Glad monster, sad monster....
에고 , 벌써 바닥이네.. --; 소의가 워낙 moster를 좋아해서 이미 위에것보다 더 많~은 책을 가지고 있을거 같아요.. 도움 못드리네요.. 흑.
인터파크 도서에서 monster로 검색해봤어요.
그 중에 괜찮아 보이는 거 밑에 써볼게요. 저도 아직 내용이나 수준은 안봐서리 잘 모르지만.. ㅎㅎ
5. I Spy : A Scary Monster (Paperback)
6. [베오영]Little Monster Did It! (Paperback+ CD)
7. Monster Manners - Hello Reader! Level 3 (Paperback)
8. Monster Eyeballs (Blue Bananas) (Paperback)
9. Usborne Young Puzzle Lucy And The Sea Monster (Paperback, Book+Tape:1)
10. Perfect Monster (Paperback+CD/영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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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4 11:37
아이고 민은맘님~~
직접 검색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한동안 몬스터 별로 얘기 안 하더니만, 갑자기 또 생각났나봐요..ㅋㅋ
도서관에서도 안 보이고, 어떤 게 재미있는지 몰라서리..
알려주신 책들 중에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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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4 20:18
괴물이 나오는 책이라면 포에버에 윤수 책목록을 뒤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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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4 09:00
답댓글

시은이가 어제는 8시에 잠이 들었어요.. 최근 몇달? 거의 몇년? 만에 책을 읽지 않고 스스로 자겠다고 하는경우가 거의 처음 있었던거 같아요!!!

낯시간 보다 자기전 시간이 집중력? 이 좋아서 훨씬 좋은거 같아 저희는 밤에 책을 주로 읽거등요.....

근데.. 요 며칠.... 

아마 누런 콧물이 나오길래....병원에서 콧물약을 먹인 효과? 일까요????

8시시에...잠이들었어요..저도 같이 재은이와 꿈나라로 갔답니다.....

진짜 하나도 읽은 책이 없어서...TT

1. 한글책 : ...

2. 영어책 : ...

3. 흘려듣기 : A timy family 외

4. DVD : ebs e 외

 

오늘은성경공부가 있어 또 오전에 나가요!!!

왜 이렇게 바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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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4 09:23
시은이가 감기로 컨디션이 좋질않은가봐요 그럴땐 정말 푹자고 쉬는게 최고예요 얼른 감기 나아야지요 전 시은이 꿈나라로 갔다는 8시쯤 집에 오기때문에 그때부터 요이땅!하고 집안일하고 애들챙겨주고 그러다보면 잘시간이 훌쩍 넘어버려요 애들 잠이 부족한거같아 늘 안스럽지요
저도 성경공부좀 하고싶어요 그런데 시간도 안되구 힝~ 걍 아침에 출근해서 혼자 커피마시면서 큐티하는걸로 대신해요 어제 좋은 글귀가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말씀을 지키는거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지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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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11:18
성경공부하러 가시는구나..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시은이가 감기에 걸려서 지쳐있나보네요. 정말 저럴때는 쉬는게 제일이지요. 호민이 아플때 다른 분들 책목록 보며 많이 부러웠어요. 많이 읽어서가 아니라, 책을 읽을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는 것을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너무 힘들어보여서 안됐어요.. 작은 몸에 그걸 이겨내려고 저리 바르르떠는구나,, 싶어서.. 시은이 더 심해지지 않고 가볍게 지나기를 바래요,, 진심으로.
서진서우맘님. 8시에 퇴근해서 정말 이런저런 일하고나면 아이들 취침시간이 어쩔수없이 늦어질수밖에 없겠네요. 저번에 제가 '일찍 재우면 일찍 일어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는데 죄송해라.. 이런 사정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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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4 20:19
콧물약이 잠이 오나보네요~^^*
빨리 감기 낫길바래요~!!
잘먹고 푹 쉬고나면 금방 나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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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5:09
답댓글

저도 가끔 패밀리 레스토랑 가면 초등 아이들 생일잔치하는거 보면서 호민이 크면 저런걸 해줘야하나.. 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 생일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하긴 했는데.. 뭐, 고거이 대세면 나도 저렇게 해주겄지? 했었네요. ^^:  제가 쑥에 들어와서 배우고 있는 것 중 또 하나가, 바로 소박함 속에서 '아이다움'을 지켜주는 여러 선배맘들의 모습이에요.. 못해줘서 소박한 것이 아니라 소박함속에서 알게 되는 인생의 고마움도 중요하기에 그리 하는 모습 말이에요. ^^*

집에서 생일잔치하는 거이 번거로운 일일텐데,, ^^ 수고가 많으셨네욤.. (사실 그게 귀챦아서 그냥 밖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디.. ) 그 안에서 엄마들은 아이들 공연보면서 얼마나 많은 보람과 감동을 느꼈을까요.. 스스로 놀이를 이끌어갈 뿐 아니라 엄마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한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대견해요~

아빠가 한글책, 영어책 몇 권 씩 더 읽어줬어요. 책이 섞여버려서 제목 확인을 못했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모래성을 쌓아요.

2. 아빠와 간질간질

3. 눈 오는 날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winkle, twinkle

2. Three little pigs

3. Trucks

4. Joey and Jet

9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Monster, monster

2. We all go traveling by.

3.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

3

 

5

DVD 영상물

1. You tube 영어 관련 동영상

4-5

40분

호민이 데리고 잽싸게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평일의 한가함을 느끼고자했으나 일이 생각보다 좀 늦게 끝나 겨우 가서 책만 빌려왔네요. 오랜만의 도서관 외출이라서인지 호민군은 그 곳 공기를 흡입하고 있습니다. 감회가 남다른가 봅니당.. ^^; (손에 요즘 항상 들고 다니는,, 나름 보물가방입니당.^^;  빠방이들 들어있는.. 샴푸살때 사은품 들어있던 가방인데.. ㅋ 어디 출장가는 거 같다, 아들~~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서 읽은 책은 딱 한권 입니당..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제가 인터넷에서 주문한 신발이 하나 와 있습니당. 호은이가 신기한지 요리조리 만져보길래 호은이 신발을 들이대며 "신고 싶어요?"하니 심하게 고개를 끄덕여요. 그래 신겨줬더니 어디서 봤는지 이리 뒷짐진 흉내를 내며 거실을 활보하네요. ㅋ (요즘 이 꼬마아가씨가 웃을때 얼마나 즐거워하며 웃어주시는지 저랑 남편이 아주 그냥 녹아요, 녹아..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ps.

아침에 라디오에서 들은 곡인데 좋아서요.

Alan Parsons Project의 'eye in the sky'라는 곡이에요.

전주가 좀 길어요.. 공연장 분위기 느껴보시라고 그냥 요걸로 올립니다.

바로 노래가 궁금하신 분은 1:40정도부터 들으시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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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4 08:01
아웅 호민이 넘 분위기있네요 뽀얀살결이 야외에 나오니 더 환하구 글구 ㅋㅋㅋ 정말 호은이 뒷짐자세 넘 귀여워요 사람들이 둘째는 첫째랑 또다르게 넘 이쁘다하더니 저두 그걸 서서히 느끼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이노래 좋아해요 이것말고 알란파슨스프로젝트가 불렀는지 확실치않지만 the old and wise 요노래도 좋아해요 저 올드팝 무~지 좋아하눈데 ^^ 지금 기억나는바로는 초딩3~4년때? 제목이 불확실한데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인가 이팝송을 첨듣고 무슨뜻인지도 모르면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크크 나름 조숙했네요 저 젊었을때^^? 좋아하는 노래 테이프에 녹음해달라고해서 듣고 선물도하구 그랬었구 친구랑 이름도 기억나는 '보난자'라는 까페가서 dj한테 음악신청도 하구 뭐 그랬어요 요즘은 걍 바로바로 들을수있으니 세상 편해지긴했는데 그런 아련한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dust in the wind, against all odds,aubrey,time in a bottle,,, 민은맘덕분에 눈오는 아침 추억에 잠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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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4 08:23
패셔니스타 호민군~!!!
Anna도 외출할때면 항상 자기가방을 챙겨들고 다녀요~^^*
호민군 가방안에는 뭐가 들어있을라나...
호은양은 딱 보니 자기 신발인걸 알았나보네요~
뒷짐지고 걷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전주가 정말 길어요~ㅋㅋㅋㅋㅋ
이노래를 들었던 때를 이야기하면 나이가 밝혀지니 일단 넘어가구요~
저 이노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부를줄 알아요~ㅋㅋㅋㅋㅋ
민은맘님은 우리 꾸준한반의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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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4 08:55
내복..차림의 호민이 보다..우와~~ 진짜... 멋있다.........
I'm playing hard to get이 호민이 한테 딱 어울리겠어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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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4 10:18
호민이를 보니 꼭 가을남자가 떠오르네요..
너무 멋있어요..^^
우리 소의도 2돌 때쯤 백화점에서 아빠가 뒷짐지고 걸어가니까
그 뒤를 똑같이 뒷짐지고 쫓아다녀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막 쳐다보고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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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11:11
서진서우맘님. 말씀주신 팝들 다 적어놓았다가 하나씩 올려보도록 하겄어요~! 저는 모르는 노래 있네요 ^^. 벨벳님. 저 노래를 끝까지 다 외워서 부르실줄 안다구요? 아~~ 저도 뽑아서 불러봐야겄어요!
사랑맘님. 저도 쑥쑥 아이들 맨날 내복만 보다가 어느날 외출한거 보면 달리 보이드라구요.. ^^;
꽁이님. 그러게요, 저도 사진보니까 다 가을색상이네요. ㅎ 소의가 백화점서 그렇게 뒷짐지고 다닐때 지나가는 사람이 아래로 쳐다보며 웃었을 장면 생각하니 넘 재밌어요. 얼마전에 호은이는 신발도 안가져갔는데 백화점서 막 걸어다녀서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웃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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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3 23:55
답댓글

남자친구들은 안됐지만 요렇게 여자친구들끼리 단합하는것도 재밌을거같아요 알콩달콩~

그나저나 아이들끼리 준비한 장기자랑이라니 정말 너무 이쁘고 멋져요 근데 우째 반이 하나인가요?

 

1월 13일 목

1.한글책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시장에 갔어요

  금이 간 바가지

  제멋대로 분홍이네 가게

  이건 내꺼야

2.영어책

  Charlie is broken

  Pete's a pizza

  Biscuit's Christmas eve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3.혼자읽기

  유리왕자-아버지를 찾아 여행하다

 

1월 13일 서우

1.한글책

  금이간 바가지

  제멋대로 분홍이네 가게

  이건 내꺼야

2.영어책

  Pete's pizza

  Biscuit's Christmas eve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3.혼자읽기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글밥이 많은책, 그리고 내용이 조금 어려운책은 어떻게 입문하는게 좋을까요 좀쉬운책과 어려운책을

섞어가며 읽혀주려고는 하는데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짧은글로만 쭉 갈수는

없을거같구 ㅠㅠ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조금씩 글밥을 늘려가려고할때 어떤 방법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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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6:10
어제 도서관에서 저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웠더랬죠.. ^^
저는 호민이보다도 제가 글밥이 많은 책은... 읽어주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까봐 꺼리고 있어서 반성모드중이에요. 뭣보다도 재미있고 흥미있는 내용이 답이 아닐라나요? (저는 잘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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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4 08:17
저는 문고판책으로 처음에 제가 읽어주었어요...챕터하나씩 매일 잠자리에서..
그러다가 하나는 제가 읽고 다음 하나는 Anna가 읽고..또 그러다가 Anna가 처음 문고판책이나
챕터북을 읽었을때에 혼자서 해낸것이라며 칭찬을 해주었어요..
한글책과 마찬가지로 영어책도 그렇게~~~
처음 읽었다고해서 쭈욱~읽는것은 아니고 이런 과정을 몇번정도 반복했었어요.
무엇보다 책선택이 중요해요..아이가 좋아할 주인공이나 주제가 있는책으로..
Charlie is broken정도를 혼자 읽어내리면 그림은 많고 글은 작은 챕터북인데 페이지는 많은것으로
살짝 접근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영어책 경우도 트레저리북같은것으로 접근해도 좋구요..
하루에 다 읽으려고 하지말고 몇일에 나누어서 읽다보면 결국은 두꺼운 책도 다 읽어진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해주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시기는 찰리와 롤라 정도 되는 글밥있는 그림책을 앉은자리에서 5권이상 주욱~읽을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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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23:22
답댓글

ㅋㅋㅋ남자친구들은 내쳐졌군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공연...

정말 쭈욱~함께 갈 친구들이라서 서로서로 너무 잘알것 같아요.

 

소은언니 생일인걸 알게된 Anna~

편지쓰고 선물 찾아서 내일 가져갈 가방안에 넣고 저녁에 갑자기 바빴었네요~ㅋㅋㅋ

내일은 Anna가 좋아하는 소은언니도 만나고 친구인 가은이도 만나고

지하철도 타고 샤갈전도 보고 기대에 부풀어서 잠자리에 들었어요~^^*

 

오늘 Anna가 Grammer Cue2를 하다말고 저에게

"엄마,아무래도 이거 이번달 안에 3권까지 못하겠어...조금씩만 해야될것 같은데..

그래도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끝날것 같아! 그래도 괜챦지?"라고 하길래

"엄마는 Grammer Cue 하라고 한적도 없고, 언제까지 끝내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엄마한테 괜챦냐고 묻는거야?"라고 했더니

"엄마니까 딸이 어떻게 하는지 계획은 알아야하쟎아~!"라네요.

한다고 했을때부터 달갑지 않아서 아이가 언제까지 한다고 했는지도 잊고 있었는데

Anna말을 들으니 아이의 계획을 좀 더 잘 귀담아 들어주고 기억해줘야겠다 싶었네요.

초게에 오랫만에 덤보엄마님의 글을 읽고서 잠깐 반성했었는데 Anna의 말에

다시한번 반성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질리지도 않는 양말책~

읽고나서 21게임을 하자는둥..바둑알이 필요하다는둥..

A4용지를 잘라대고 암튼 바빠지는 책이네요.

 

백제와 조선시대부분만 읽었어요

 

 

3.Read Aloud

 

 

 

대박책~!!

읽으면서 웃음폭탄이 터진다며 깔깔대며 읽는중..

무릎담요위에 인형들과 나란히 누워서 웃으면서 읽는게 이뻐서

찍으니까 책으로 얼굴을 가려버리네요~

 

 

Mary Poppins ~p209 끝까지 소리내어 읽었어요~^^*

 

Mary Poppins comes back

p47까지

 

흘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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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6:04
벨벳님. 궁금한것이 있어요. 1기 북클럽 도서가 Anna책 목록에 항상 올라오던데요. read aloud로..
엄마들이 읽는 그 책을 Anna가 읽는 거여요,, 진정? 지금 그 책을 읽으면서 깔깔거리는 것이어욤~?
흐암.. 놀라워요,,, 엄마가 딸의 계획을 알고 있어야한다 말하는 이 놀라운 아이.. ㅎ 정말 아이들말에 귀 기울여줘야겄네요.. ^^*
벨벳님 글 읽고 초게에 가서 덤보님 글 읽고 왔네요. 쑥에는 짧은 글로도 긴 여운을 주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 거죠.. 저는 '그 많은 욕심들이 작심삼일로 끝난 것이 다행이었다'는 부분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네요. 저도 저의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 말아야겄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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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4 08:04
그쵸그쵸 anna는 분명 예사로운 아이가 아니예요 벨벳님이 닉넴처럼 부드럽고도 현명하게 잘 이끌어주신거겠지만 볼때마다 정말 자극받고 부럽고 그래요 글고 엄마가 딸의 계획을 알고있어야한다니 캬~~정말 똑부러집니다 무척 어른스러우면서도 또 요렇게 인형이랑 같이 누워서 너무 아이답고도 이쁘게 책읽는모습 또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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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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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10:06
이제 7세된 딸아이가 있는데.. anna 쫓아가려면 아직도 멀지만, 성향이 조금 비슷한 것 같아서 남몰래 조금씩 따라쟁이 하고 있습니다^^
어느 글에선가 벨벳님께서 취향 비슷한 애들 좋아하는 책 읽혀보라 했던 글이 제겐 좋은 충고였구요
한글책은 무지 보는데 영어책은 좋아하지 않아서..
anna 좋아하는 찰리앤로라 몇 권 사줬는데 제일 재밌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말책도 구입했는데.. 땀 뻘뻘 흘려가며 좋아라 보구요
조용히 따라쟁이 하려다.. 좋은 책 소개해주시는 님께 감사하단 말씀 남기고 싶어서요..
앞으로도 계속 anna 얘기 올려주시면 이렇게 도움받는 사람들 많을 것 같아요
이상 지나가는 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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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22:51
답댓글

 

1월12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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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3 22:21
답댓글

맘맞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겠어요...젤로 부럽~~~

초등도 신중히 선택해서 가면 좋았을걸...전 별로 생각없이 보내네요...

둘째는 어찌할까 싶어요.

 

집듣-에이투지

디비디-스쿨버스

한글책-알사과5권,칸트철학동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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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6:08
생각이 같은 엄마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큰 행운인거 같아요.
그런면에서 저는 이곳을 알게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ㅎㅎ 조언을 얻을수있는 선배들도 많이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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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4 08:06
첫째를 초등보내면서 전 걍 다니기 가깝기만을 바래서 오래전부터 집을 내놓고있는데 결국 매매가 안되더라구요 할수없이 배정된 학교에 걍 보내는데 넘 멀어서 너무 걱정돼요 어른걸음으로도 걸으면 15분가까이 걸리거든요 에효~ 가까운게 최고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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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3 20:56
답댓글

오늘의 밤은 자유스럽습니다..^^

시댁에 일이 생겨서 신랑이 울산에 가게 되었는데...신랑편으로 울 집 녀석을 붙여보냈답니다..ㅋㅋㅋ

전혀 생각치 못한 다은이 사촌 언니 오빠들이 함께 간다기에 무작정 차에 함께 태워보냈구요~~

이 녀석이 음독을 하고서 본격적인 집듣에 들어가려하는데..사촌들이 띵똥~~ㅋㅋㅋ 데려가더군요..*^^*

덕분에 저는 자유스러운 몸이 되었기에 일찍 댓글을 적어봅니다..

오늘 이 녀석에게 한글책을 이따시만큼 읽어주려했는데...계획이 무산이 되어버렸네요~~

 

<한글책, 영어책>

no

 

<음독>

Egg to owl (논픽션)

Froggy goes to bed

Arthur's chicken pox

 

<DVD>

피터팬 1탄

 

이 밖에 Egg to owl 논픽션을 스스로 읽힌 후에 보드판에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보도록 했는데...

역시나 스피킹이 너무나도 부족하네요.

엄마의 영어스피킹을 중단했었는데...다시금 이 녀석을 위해 스피킹 시작이 되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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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22:49
엄마가 스피킹이 된다니 한없이 부러워요~^^*
Anna는 초등들어가서 원하면 화상영어 시작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자유로운 라이트님 오늘밤에 뭐하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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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3 23:46
허걱~~~
벨벳님!! 그런 제 영어에 대한 자유생각은 접어두셔야합니다.^^;
엄마의 책 읽는 목소리가 줄어가면서 오디오 소리가 늘어가는 울 집의 이유 중의 하나가
제 영어 실력의 문제이기도 한뎁쇼!!
그 스피킹 하려면 컨닝페이퍼 만들어 전 날 밤에 낭독 함 하고 시작해야한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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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6:06
저도 자유로운 몸이 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이곳에 들어와서 댓글 남기는 것인디.. ㅎㅎ
영어 스피킹.. ^^; 저는 제 맘대로 하는 스피킹때문에 참 .. 낯부끄럽지만 (것도 아주 가끔~) 라이트님도 그냥 막! 자신있게 내던져보세욤.. ㅎ 좀 틀리믄 어때요.. 우리말도 가끔 버벅댈때 있쟎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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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4 08:08
이따시만큼~ㅎㅎ 스피킹하시려구 컨닝페이퍼를 만드시는 열정만으로도 넘 존경스럽습니다요
자유로운 시간~ 저두많지않아서 더 소중한거같아요 오늘은 일찍 일어난 덕분에 아침이 여유로운데 대체 이게 몇년만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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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3 19:47
답댓글

여기서도 분명 생일 파티할 텐데 저희를 초대 안하네요

ㅠㅠ 우리도 잘 놀고 잘 먹을 수 있는데 ㅎㅎ

재헌이는 6월이 생일이라 아직 멀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어찌 해야할지 갑자기 난감하네요

아이 반 친구엄마 사귀기 프로젝트 힘듭니다. 만날 수가 있어야 말이죠

샌드박스랑 모래를 샀어요

다 해서 만구천원정도인데 동네 놀이터에서도 모래를 보는 일이 힘들고 하려면 멀리 공원에나 가야 할 거 같아

모래놀이 넘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했는데  날씨가 계속 추워서 어제 겨우 모래 부워놨네요

옆집 아저씨를 만나서 혹시 아들이 원하면 와서 같이 놀자고 했는데  고맙다 하더라구요

알 수 없는 표정으로 ㅎㅎㅎㅎ 옆집과 친하게 지내면 딱인데 아이들 연령도 비슷하고

그런데 엄마가 쌍둥이를 임신해서 힘든가 전혀 집 밖으로도 안나오고 헬로 이상의 대화를 나누려 하지 않는 거 같아요

여기 미국 맞아요?

하루에 영어로 말할 기회가 거의 없답니다. ㅜㅜ

저의 최대의 숙제예요

노력하다 보면 길이 보이겠죠

 

 

한글책

- U.F.O

 

에고 글 수정해서 올렸는데 컴터를 넘 오래 켜놔서 그런지 날아갔네요

 

오늘의 영어 ㅎㅎㅎ

we got this(Mike's junk mail) by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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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20:34
허니맘님 따뜻하신 분이라서 엄마 친구들도 금방 사귀실수 있으실꺼에요~
화이팅~!!!
에잇~!! 그래도 우리 허니맘님이 외롭게 지내신다니 확~신경질이 나네요.
전 무조건 허니맘님 편이에요~!!!!
허니맘님~힘내셔요~!!우리가 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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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3 21:36
어딘가로 나가셔야 할거예요. 우리나라로 치면 문화센터 같은 곳을 찾아보세요. EFL 수업을 들으시거나 취미활동 할 수 있는 수업으로.. YMCA 등도 알아보시구요.
우리나라처럼 옆집이랑 친하게 지내게 되는 경우는 아주 아주 드물지 않을까요?
꼴랑 두 달 있다 와놓고 너무 아는체를 하는 것 같죠?
하지만 정말 말할 기회가 없긴 없더군요.
혹시 학교에서 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자원봉사 한다고 하고 따라가세요.
같이 간 엄마랑 이야기 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어요.
모쪼록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네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 혹시 언제 나가볼 수 있을지 모르니
재헌지윤엄마님이 방법들 좀 잘 터득해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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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3 21:57
제가 먼저 선생님께 자원봉사 있음 하겠다고 말해뒀어요 ㅎㅎㅎ
힘이 세서 뭐든지 잘한다고요. 웃더라구요. 그리고 반기더라구요
파티 떄 일찍가서 도우는 일도 좋을 거 같은데 둘쨰가 어려서 쉽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YMCA는 날 따사지면 갈라했는데 좀 신경써야겠네요
벨벳님, 앤님 걱정해주시고 힘을 줘서 감사해요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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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4 01:31
힘내라~~힘!!! 힘 내라 힘!!!^^^^
열린광장인 듯한 느낌의 미국사회는 내 환상이었나봅니다.ㅋㅋ
재헌맘님의 글을 읽어보니 미국사회라는 곳 또한 적극성이 필요한 곳인 듯 하네요.
허니맘님~~~
열정과 진심을 다하여...도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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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5:56
그러게요. 이렇게 밝고 정있는 분이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은 정말 안될일지요!!
날 조금 풀리면 앤님 말씀처럼 그리고 계획하셨던 것처럼 문화센터 같은 곳 나가보시는 것이 정말 방법이 될거 같아요. 광활한 곳이라 사람들 접촉하기가 힘들군요... 옆 집 사람들과 만날때마다 인사 잘하고 하면 곧 안 친해질라나요?? (근데 그 외국인들의 알수없는 표정은 참으로 당황스럽긴하지요이...^^;)
아~ 그리고 둘째가 곱슬머리라셨죠? 전 아이들 곱슬머리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던뎅.. ㅎㅎ
그리고 그 곱슬머리가요, 담에 파마해도 파마가 잘 나와요.. ㅎㅎ(넘 이른 이야기인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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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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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08:10
글써놨는데 날라가는 그 허무함 ㅠㅠ 근데 정말 저두 생각했던 미국의 모습과는 좀 달라요 병원에서도 그 불친절한 모습이라든지 겉으로보이는 모습을 무지 신경쓴다든지하는거요
그래도 재헌지윤맘님이 적극적이고 열린분이시니 금세 주위에 사람이 모여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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