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6년동안 함께할 친구라니.... 멋지네요....
요새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 보지 못해서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있어요..
진짜 죄송해요....
이런저런 일이 자꾸 생겨서....
그래도 재령이는 열심히 책 읽고 있구요..(많이는 아니지만..ㅋㅋ)
저두 한두권 이상은 꼭 읽어주고 있구요..^ㅡ^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오랜만에 사진과 함께...) 저 탈퇴 시키시지 말라고...ㅋㅋㅋ

집중듣기
- 로켓시리즈 중 1권
영어책 읽어주기
- magic school bus readers 2권
묵독
- 영어책 나머지 다!!
한글책
- 돼지는 요리사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dinosaur train

요새 일이 좀 많이 생겨서 재령이를 챙겨줄 시간이 적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묵독을 시작해서 엄마를 찾는 시간이 좀 줄었답니다..
집안이 조용하길래 뭐하나.. 하고 봤더니..
거실에서 이리 책을 보더라구요..
이뻐서 몰래 찍어봤어요..^ㅡ^
와..멋진 생일파티네요..
생일 때 아이들과 엄마들까지 전부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초대하기도 하는군요..허걱..
벌써부터 초등학교 보낼 일이 걱정이 되네요..ㅠㅠ
그런데, 앤님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학년별로 반이 하나인가봐요??
저도 그런 곳에 보내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곳이 없는 곳 같아서 아쉬워요..
1/13
1. 한글책 : 잭과 못된 나무
2. 영어책 : I am going to save a Panda
Dinner
The Party
3. Read aloud : Dinner
The Party
4. DVD : 메이지 ABC 3
저번 주에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더니 영어책을 고르면서 토깽이가
무서운 괴물이 나오는 영어책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몬스터 나오는 영어책 중에서 재미난 책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시은이가 어제는 8시에 잠이 들었어요.. 최근 몇달? 거의 몇년? 만에 책을 읽지 않고 스스로 자겠다고 하는경우가 거의 처음 있었던거 같아요!!!
낯시간 보다 자기전 시간이 집중력? 이 좋아서 훨씬 좋은거 같아 저희는 밤에 책을 주로 읽거등요.....
근데.. 요 며칠....
아마 누런 콧물이 나오길래....병원에서 콧물약을 먹인 효과? 일까요????
8시시에...잠이들었어요..저도 같이 재은이와 꿈나라로 갔답니다.....
진짜 하나도 읽은 책이 없어서...TT
1. 한글책 : ...
2. 영어책 : ...
3. 흘려듣기 : A timy family 외
4. DVD : ebs e 외
오늘은성경공부가 있어 또 오전에 나가요!!!
왜 이렇게 바쁜지요!!
저도 가끔 패밀리 레스토랑 가면 초등 아이들 생일잔치하는거 보면서 호민이 크면 저런걸 해줘야하나.. 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 생일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하긴 했는데.. 뭐, 고거이 대세면 나도 저렇게 해주겄지? 했었네요. ^^: 제가 쑥에 들어와서 배우고 있는 것 중 또 하나가, 바로 소박함 속에서 '아이다움'을 지켜주는 여러 선배맘들의 모습이에요.. 못해줘서 소박한 것이 아니라 소박함속에서 알게 되는 인생의 고마움도 중요하기에 그리 하는 모습 말이에요. ^^*
집에서 생일잔치하는 거이 번거로운 일일텐데,, ^^ 수고가 많으셨네욤.. (사실 그게 귀챦아서 그냥 밖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디.. ) 그 안에서 엄마들은 아이들 공연보면서 얼마나 많은 보람과 감동을 느꼈을까요.. 스스로 놀이를 이끌어갈 뿐 아니라 엄마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한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대견해요~
아빠가 한글책, 영어책 몇 권 씩 더 읽어줬어요. 책이 섞여버려서 제목 확인을 못했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모래성을 쌓아요.
2. 아빠와 간질간질
3. 눈 오는 날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winkle, twinkle
2. Three little pigs
3. Trucks
4. Joey and Jet
9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Monster, monster
2. We all go traveling by.
3.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
3
5
DVD 영상물
1. You tube 영어 관련 동영상
4-5
40분
호민이 데리고 잽싸게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평일의 한가함을 느끼고자했으나 일이 생각보다 좀 늦게 끝나 겨우 가서 책만 빌려왔네요. 오랜만의 도서관 외출이라서인지 호민군은 그 곳 공기를 흡입하고 있습니다. 감회가 남다른가 봅니당.. ^^; (손에 요즘 항상 들고 다니는,, 나름 보물가방입니당.^^; 빠방이들 들어있는.. 샴푸살때 사은품 들어있던 가방인데.. ㅋ 어디 출장가는 거 같다, 아들~~ )

가서 읽은 책은 딱 한권 입니당.. ^^;

집에 돌아오니 제가 인터넷에서 주문한 신발이 하나 와 있습니당. 호은이가 신기한지 요리조리 만져보길래 호은이 신발을 들이대며 "신고 싶어요?"하니 심하게 고개를 끄덕여요. 그래 신겨줬더니 어디서 봤는지 이리 뒷짐진 흉내를 내며 거실을 활보하네요. ㅋ (요즘 이 꼬마아가씨가 웃을때 얼마나 즐거워하며 웃어주시는지 저랑 남편이 아주 그냥 녹아요, 녹아.. ^^*)

ps.
아침에 라디오에서 들은 곡인데 좋아서요.
Alan Parsons Project의 'eye in the sky'라는 곡이에요.
전주가 좀 길어요.. 공연장 분위기 느껴보시라고 그냥 요걸로 올립니다.
바로 노래가 궁금하신 분은 1:40정도부터 들으시면 될거 같아요.. ^^*
남자친구들은 안됐지만 요렇게 여자친구들끼리 단합하는것도 재밌을거같아요 알콩달콩~
그나저나 아이들끼리 준비한 장기자랑이라니 정말 너무 이쁘고 멋져요 근데 우째 반이 하나인가요?
1월 13일 목
1.한글책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시장에 갔어요
금이 간 바가지
제멋대로 분홍이네 가게
이건 내꺼야
2.영어책
Charlie is broken
Pete's a pizza
Biscuit's Christmas eve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3.혼자읽기
유리왕자-아버지를 찾아 여행하다
1월 13일 서우
1.한글책
금이간 바가지
제멋대로 분홍이네 가게
이건 내꺼야
2.영어책
Pete's pizza
Biscuit's Christmas eve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3.혼자읽기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글밥이 많은책, 그리고 내용이 조금 어려운책은 어떻게 입문하는게 좋을까요 좀쉬운책과 어려운책을
섞어가며 읽혀주려고는 하는데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짧은글로만 쭉 갈수는
없을거같구 ㅠㅠ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조금씩 글밥을 늘려가려고할때 어떤 방법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남자친구들은 내쳐졌군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공연...
정말 쭈욱~함께 갈 친구들이라서 서로서로 너무 잘알것 같아요.
소은언니 생일인걸 알게된 Anna~
편지쓰고 선물 찾아서 내일 가져갈 가방안에 넣고 저녁에 갑자기 바빴었네요~ㅋㅋㅋ
내일은 Anna가 좋아하는 소은언니도 만나고 친구인 가은이도 만나고
지하철도 타고 샤갈전도 보고 기대에 부풀어서 잠자리에 들었어요~^^*
오늘 Anna가 Grammer Cue2를 하다말고 저에게
"엄마,아무래도 이거 이번달 안에 3권까지 못하겠어...조금씩만 해야될것 같은데..
그래도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끝날것 같아! 그래도 괜챦지?"라고 하길래
"엄마는 Grammer Cue 하라고 한적도 없고, 언제까지 끝내라고 한적도 없는데
왜 엄마한테 괜챦냐고 묻는거야?"라고 했더니
"엄마니까 딸이 어떻게 하는지 계획은 알아야하쟎아~!"라네요.
한다고 했을때부터 달갑지 않아서 아이가 언제까지 한다고 했는지도 잊고 있었는데
Anna말을 들으니 아이의 계획을 좀 더 잘 귀담아 들어주고 기억해줘야겠다 싶었네요.
초게에 오랫만에 덤보엄마님의 글을 읽고서 잠깐 반성했었는데 Anna의 말에
다시한번 반성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질리지도 않는 양말책~
읽고나서 21게임을 하자는둥..바둑알이 필요하다는둥..
A4용지를 잘라대고 암튼 바빠지는 책이네요.


백제와 조선시대부분만 읽었어요

3.Read Aloud

대박책~!!
읽으면서 웃음폭탄이 터진다며 깔깔대며 읽는중..
무릎담요위에 인형들과 나란히 누워서 웃으면서 읽는게 이뻐서
찍으니까 책으로 얼굴을 가려버리네요~


Mary Poppins ~p209 끝까지 소리내어 읽었어요~^^*

Mary Poppins comes back
p47까지

흘려듣기

1월12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벨벳
0
0
0
0
0
0
0
령돌맘
0
0
0
0
0
0
라이트
0
0
0
0
0
0
0
꽁이
0
0
0
0
0
0
0
혀니맘
0
0
0
0
0
0
0
요피님
0
0
0
0
0
0
0
민은맘
0
0
0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0
0
출석명수
10
10
9
9
9
10
9
맘맞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겠어요...젤로 부럽~~~
초등도 신중히 선택해서 가면 좋았을걸...전 별로 생각없이 보내네요...
둘째는 어찌할까 싶어요.
집듣-에이투지
디비디-스쿨버스
한글책-알사과5권,칸트철학동화5
오늘의 밤은 자유스럽습니다..^^
시댁에 일이 생겨서 신랑이 울산에 가게 되었는데...신랑편으로 울 집 녀석을 붙여보냈답니다..ㅋㅋㅋ
전혀 생각치 못한 다은이 사촌 언니 오빠들이 함께 간다기에 무작정 차에 함께 태워보냈구요~~
이 녀석이 음독을 하고서 본격적인 집듣에 들어가려하는데..사촌들이 띵똥~~ㅋㅋㅋ 데려가더군요..*^^*
덕분에 저는 자유스러운 몸이 되었기에 일찍 댓글을 적어봅니다..
오늘 이 녀석에게 한글책을 이따시만큼 읽어주려했는데...계획이 무산이 되어버렸네요~~
<한글책, 영어책>
no
<음독>
Egg to owl (논픽션)
Froggy goes to bed
Arthur's chicken pox
<DVD>
피터팬 1탄
이 밖에 Egg to owl 논픽션을 스스로 읽힌 후에 보드판에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보도록 했는데...
역시나 스피킹이 너무나도 부족하네요.
엄마의 영어스피킹을 중단했었는데...다시금 이 녀석을 위해 스피킹 시작이 되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기서도 분명 생일 파티할 텐데 저희를 초대 안하네요
ㅠㅠ 우리도 잘 놀고 잘 먹을 수 있는데 ㅎㅎ
재헌이는 6월이 생일이라 아직 멀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어찌 해야할지 갑자기 난감하네요
아이 반 친구엄마 사귀기 프로젝트 힘듭니다. 만날 수가 있어야 말이죠
샌드박스랑 모래를 샀어요
다 해서 만구천원정도인데 동네 놀이터에서도 모래를 보는 일이 힘들고 하려면 멀리 공원에나 가야 할 거 같아
모래놀이 넘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했는데 날씨가 계속 추워서 어제 겨우 모래 부워놨네요
옆집 아저씨를 만나서 혹시 아들이 원하면 와서 같이 놀자고 했는데 고맙다 하더라구요
알 수 없는 표정으로 ㅎㅎㅎㅎ 옆집과 친하게 지내면 딱인데 아이들 연령도 비슷하고
그런데 엄마가 쌍둥이를 임신해서 힘든가 전혀 집 밖으로도 안나오고 헬로 이상의 대화를 나누려 하지 않는 거 같아요
여기 미국 맞아요?
하루에 영어로 말할 기회가 거의 없답니다. ㅜㅜ
저의 최대의 숙제예요
노력하다 보면 길이 보이겠죠
한글책
- U.F.O
에고 글 수정해서 올렸는데 컴터를 넘 오래 켜놔서 그런지 날아갔네요
오늘의 영어 ㅎㅎㅎ
we got this(Mike's junk mail) by mis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