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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1-01-14 15:06
답댓글

어제는 언니 생일이기도 했고 유치원에서 헤이리 딸기가 좋아를 다녀오기도 했거든요.

자기 전에 언니랑 샤갈에 관한 책 찾아 읽고 잔 게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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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37
와우~ 헤이리로 현장학습을 다녀왔군요. 좀 추웠지만 실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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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7:01
딸기가 좋아~~ 아이들도 좋아라 했겠어요.
가은이는 오늘 개학인데,,, 그간 넘 도서관을 못가서
아침부터 손잡고 도서관 다녀왔답니다.
이제 월욜부턴 부지런히 유치원 다녀야죠~
앤님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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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1-01-14 13:20
답댓글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아들을 두고 있으니 아이들 생일잔치까지 걱정이 되는 1인입니다. 아이는 해달라고 할테고, 저도 그렇게 뻑적지근하게는 해줄 마음이 없는데... 그렇다고 집에서 하자니 음식솜씨가... ㅎㅎ

초등학교를 들어가야 이 불안함과 심란함이 좀 줄어들까 싶네요...

요즘 세 아이들이 감기에, 수두에, 장염까지 다양하게 아파주셔서 정신이 넘 없었네요. 이제 장염을 끝으로 아이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네요.. 한 아이가 아프니 세아이가 쪼르르... 넘 힘들었네요..

 

운서-1. 코코가족의 북극여행2. 콩쥐팥쥐3. 심술쟁이 사또4. 수달은 누구것5. 방귀며느리6.재주많은 삼형제7.삼년고개8. 점심내기9.엽전한닢10.깨진도자기11.장끼와 까투리12. 곰꼼씨 13. 틀려씨14.서둘러씨

 1. Just go to bed 2. Just me and my dad

3. Me too

4. Just shopping with mom

운호 -마술양, 키다리씨

  1. The world in a supermarket

2. Can  you read a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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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38
아궁~ 모두 만만치 않은 병이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병치레로 액땜하고 2월부터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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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7:00
아구 .. 애들이 많이 아프네요,,, ㅜㅜㅜㅜ
어쩜 좋아.. 정말 장염을 끝으로 더이상
아이들이 아프지 않도록 기도드릴께요!!!!
힘내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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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1:01
답댓글

어제 날씨 너무 추웠죠? 제가 추위를 잘 타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아침부터 보건소가서 예방접종 시키고 오후에는 도서관에 들렸다 왔더니... 몸이 좀 안좋더라구요.

설상가상으로 친정엄마께서 우리집에 오시다가 얼음판에 미끄러지셔서 입술이랑 이마에 상처가 나셨어요.

넘어져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젊은 사람들이 '저건 또 뭐야?'이러면서 지나가는 바람에 더 창피하셨다고 하네요. 병원 안가신다는 엄마와 가야한다는 저 사이에 실갱이가 벌어져서 결국 제가 엄마를 꺾고 병원에 다녀오시게 했네요. 엄마가 점점 늙으시는게 너무 속상해요. 조금만 아프다고 하시면 걱정부터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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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11:10
친정엄마가 늙어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서글퍼져요... (솔직히 시어머니는 별 느낌이 없는데)
어렸을적 고생하시던 모습에 저도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답니다.
친정엄마... 다치신거 얼른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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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39
감사해요. 아픈데도 병원 안가신다고 고집피우실 땐 왜 화부터나는지... 제가 어제 엄마한테 화를 좀 많이 냈거든요.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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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6:59
넘 속상하셨겠어요~~
어른이 넘어졌는데.. '저건 또 뭐야 하고 지나가는 싸가지 없는 젊은것들이 다있슴까??
에구 ...ㅠㅠ
우리 시어머님 이곳에 저희 이사오면서 함께 아파트 보러 오셨다가
넘어지셔서 꼭 그렇게 다치셨답니다..
얼굴 갈아서 보기에도 넘 아파보이는데.. 아들 며느리 걱정할까 싶어
절대 아프단 내색않고 괜찮으시다는데.. 전 그 강한 어머님의 모습이
넘 기억에 남아요..
힘내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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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14 09:30
답댓글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생일 파티가 거창하네요. 

정말 맘껏 뛰놀면서 먹을수 있는 공원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저희는 생일은 가족과 함께가 원칙이라...

친정식구들과도 생일은 꼭 가족과 같이 지냈고..시댁에서도 그렇네요..

아마도 제이도 그렇게 자랄것 같네요..^^

그렇다고 친구들과 함께 안지낸건 아니구요. 저는 양력생일, 음력생일 둘다 해먹었어요..

음력생일은 식구들과...양력생일은 친구들과...

물론 부모님은 모르시죠..^^

제이도 나중에 꾀가 생기면 저처럼 그럴것 같아요. 근디...넘 순진해서 속이진 않을것 같고..

제가 방법을 알려줄까 합니다..^^

올해 살짝 계획이 있긴 했어요.

파티용품도 사놓고 테이블보도 사놓고...계획중에는 있는데..

파티를 하기엔 아이들 수준이....좀 어리잖아요....

그래서 계획중에만 있습니다.

 

근데...반이 하나에요?

사립인가 봅니다... 이런경우 친구관계를 위해서라도 생일파티는 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어제 제이가 개학을 했습니다..

요즘 한자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개학을 물어보더라구요.

(열릴 개, 배울 학)으로 쓴다고 하니 재밌다고...좋아하는 호비도 한문이름 지어달라고 해서

 (호랑이 호, 으뜸 비)라고 지어주었네요...그렇게 재밌게 알아가는거 같습니다.

차량에 태우는데 제이 담임선생님이 내리시더군요... 정말 부시시하게 나갔는데....ㅠ.ㅠ

항상 담임선생님 뵈러가면 신경많이 쓰고 나갔터라...더 민망함이..

혹시 오늘도 볼까 싶어서 무스탕입고 나갔네요.... 역시나 담임이 내리시네요.

제이 유치원은 부담임들이 차량지도를 하시는데...갑자기 담임이 지도를 하는지 당황중입니다.

낼을 더 일찍 일어나야 겠어요..

머리라도 묶어야지.....ㅠ.ㅠ 한번도 신경안썼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 DVD ★

어제 새학기를 위해 미용실데려가고 몇군데 돌아서 못봤습니다.

 

 

★ 영어책 ★

1.On Our Way Home

2. I'm not Scared

3.Hello, Two-Wheeler! (All Aboard Reading 2)

 

보조바퀴를 Training Wheels이라고 하네요. 친구들과 같이 보조 바퀴로 자전거를 배웠는데, 다른 친구들은 두발자전거를 탈수 있었지만 주인공은 여전히 보조바퀴가 있어야 자전거를 탑니다.

이 사실을 비밀로 삼고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자전거를 타고 놀러가는 걸 피하죠.

아빠가 도와주었지만 여전히 겁이나서 못탑니다.

친구들이 멀리있는 숲으로 수영을 가는데 주인공은 역시 개를 목욕시켜야 하고, 감기에 걸렸다는등 핑계를 대면서 속을 태우네요.. 그러다 좋은 생각이 나서 한 행동이...^^

보조바퀴를 달고 숲까지 갔다가 친구들 모르게 몰래 바퀴를 떼고 마치 타고왔던것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계획은 성공이었고...수영도 즐길수 있었죠.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돌아갈때는 먼저 보내고 다시 보조바퀴를 달고 집으로 오는길에..

잘못끼워진 나사가 빠지면서 보조바퀴가 떨어져 나갑니다.

친구들이 두발자전거를 탄모습게 깜짝놀래고..주인공도 놀래서 무작정 달려서 집까지 왔는데...

그때서야 두발자전거를 타게 되었다는 내용이네요.

 

아직도 제이가 두발자전거를 못타고 네발자전거를 겨우 타는 형편이라..

어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몇번 반복해도 재밌더군요.

 

4.  Mighty Robot (The Voodoo Vultures from Venus)

아이들이 읽기엔 가벼운 쳅터북이지만... 헉...어제 제가 읽어주는데 모르는 단어가 눈에 보이더군요.

역시나 좀 버버 거리긴 했는데... 갑자기 버벅 거리는 저를 보더니 단어책을 쥐어주더군요..ㅠ.ㅠ

[엄마..모르면 찾아보면서 하는거야]라구요. 이제..슬슬 엄마가 모르는 단어들을 눈치챌수 있는 연령이 되었더군요...

그 버벅거린 단어는..

Sulfuric (유황)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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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11:08
제이도... 개학을 했네요... 머리 단정히 자르고.... 귀여운 사진도 보여주시지..
날씨만 따뜻하면 아이들과 자전거 타면 좋은데... 저희도 따뜻한 봄이나 되어야 할듯
싶어요... 아이들은 인라인도 타고 싶어하는데...... 추운걸 싫어하는
엄마네요.... 저희도 마이티로봇 읽어줘야 하는데....... 다른것 하다보면 자꾸 잊어버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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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41
제이맘님 덕분에 보조바퀴~하나 배웠네요.^^ mighty robot 저도 찜해 놓고 있었는데... 우리 희수도 로봇을 좋아해서요...^^
아이들 책도 만만하지 않죠? 저도 가끔 그림책 읽어주기 전에 들춰보면 모르는 단어 나와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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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14 15:47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제가 어떤 단어를 틀렸는지 틀켰다는 사실이네요..ㅠ.ㅠ
사전 갖다 주는데...얼굴이 화끈거렸어요.
미리 공부좀 하고 읽어주는건데..애들책이라고 그냥 읽어줬더만...
전 왜 읽어주다 막히면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모르는 단어에 버벅거리는지..ㅠ.ㅠ
확실히 읽어주는것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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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6:55
프랭클린 시리즈 중에서 fraklin rides a bike
도 친구들은 보조 바퀴를 다 떼고 타는데 혼자서 보조바퀴를 달고 타서
속상해 하는 프랭클린이 나온답니다.
D.W rides again 이책도 보조바퀴를 떼고 연습하고 싶어하는
D.W 이야기랍니다..
애들은 다들 요런 심리를 가지고 있나봐요~~..
무스탕입고 머리 단정하게 묶은 예쁜 제이맘님
상상이 갑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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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08:05
답댓글

같은 반 여자친구들 모두 초대해서 생일잔치도 하고 따님이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저희 시댁쪽 조카도 사립초등을 다니는데... 사립초등 생일잔치 이야기를 듣고 까무러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강남쪽은 더더더 심하다고...  물론 그 조카는 그렇게 안해주지만

해주는 엄마들이 그렇다 하더군요..

 

역시 현명하신 앤님은....... 생일 잔치도.... 잘 해주시네요.

생일파티후.... 아이들의 공연이 더더더 보고싶은 한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저리 반듯하게만 자라준다면.... 정말 바랄게 없을듯 싶어요..

 

오늘은 날씨가 추워요.....

집에 콕 박혀 있어야 겠어요.......

 

 

 

2011년 1월 13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두섬이야기 (비룡소)

2.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빛 용

원정대와 마지막 용의 알

3.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1권

1.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행복 원정대와 환상의 세계로

2.마법천자문 1권

현준

3권

성준

2권

2

엄마가

읽어준책

3

Read

aloud

1.Stories of knights(영리딩)

2.Stories of monsters

3.Stories of pirates

4.Survival adventure(ort9)

5.Superdog

6.The dog show(George 시리즈)

7.Plants a seed

8.Plays mini golf

1.Stories of witches(영리딩)

2.Stories of robots

3.Stories of princes&princesses

4.Green island(ort9)

5.Storm castle

6.The boat show(조지시리즈)

7.The kite

8.Roller coaster

각각8권

4

집중

듣기

1.The double dare(베렌)

2.The slumber party

3.The in-crowd

4.The trouble with friends

4권

5

DVD 영상물

포켓몬스터 2시간

리틀팍스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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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5:41
가은이 초등 들어가서 요렇게 친구들과 생일 파티 해줄 수 있을까??
지금 생각해보믄...음 ... 거의 불가능인디...
부럽습니다.. 저두~
현준이랑 성준이는 어쩜 이리 기특한지..
볼때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 주고싶다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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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44
학교갈 날이 점점 다가오니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제가 좀 사회성이 떨어지는 지라... 전 요즘 학교가서 제가 다른 엄마들이랑 잘 사귀지 못할까봐.. 뭐 이런 것도 걱정되네요.ㅋㅋ
오늘 희수 친구 엄마한테... 매우 독특한 선생님 얘기를 들었는데... 그 선생님이 올해 1학년 맡으실거라는 소문이 돈다해서... 또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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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1-01-14 02:25
답댓글

너무 재미있었겠네요... 우리 화영이도 초등가서 친구들 잘 만나고 잘 어울려야 할텐데...말이죠... ^^

오늘은 둘째끼고 화영양이랑 셋이 다 같이 낮잠을 자느라 책읽기가 부실해요.. ^^

 

1월 13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한글 책 읽기

의자왕 (퍼킨스 삼국사기)

괴물나라의 법이야기 (소리내서 읽음)

2권

2

엄마가 읽어 준 책

3

read aloud

4

흘려듣기

A to Z mysteries

5

dvd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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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11:05
낮잠 꿀맛 같을듯 싶어요..
저희집은 6세때까지.. 낮잠을 꼭 잤는데.... 7살 되면서부터..
오후에 피곤하면 성준이가 좀 자고 이젠 낮잠을 안자니... 그런 꿀맛을 못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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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36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잘 때 더 낮잠을 길게 자는 것같아요.^^ 화영맘님도 둘째 키우시느라 화영이 챙기시느라 늘 피곤하시죠?
화영이랑 영명이... 건강하게 겨울 잘 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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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5:40
가은이랑 낮잠 자본지가 언젠지..
메이님 화영이랑 세 모녀가 나린히 낮잠자는 광경이
너무나 포근하고 행복하게 그려집니다...
마치 낮잠자는 집 책의 그림같은....^^*
홧팅!!!
참 화영이 잘할거에요~ 넘 걱정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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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4 01:51
답댓글

2011.1.13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허준

4권

 

마르코폴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예수 그리스도

 

2

영어책

읽어주기

Tooth Fairy

4권

 

The napping house

You and me, little bear

It's snowing

 

4

 

흘려듣기

 

It's sn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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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11:05
야심한 밤에 올리시네요...
밤에.... 인터넷 하시는분들 보면.. 대단해보여요..
요즘.... 낮이고 밤이고.. 그냥 누워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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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15:38
이슬사랑님두 참 꾸준하셔요~~~^^*
아이들 셋 데리고 하는게 참 장난이 아닐듯 한데..
이리 꾸준히 해주시는 거보면 참 존경스럽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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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49
전 요즘에 체력이 떨어져서^^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자버리는 날이 많아요. 덕분에 제 시간이 하나도 남질 않네요.
이슬사랑님은 정말 하루를 길고 알차게 보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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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1-14 00:27
답댓글

12일 어젠 가은이랑 오랜만에 트릭아트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나갔더니 어찌나 신나하고 좋아하던지...ㅋㅋ

덕분에 어젠 집중듣기에 영어책 한권읽어 주었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시구요!!

홧팅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월12,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악어 우리나

악어 우리나

2.어! 이일을 어쩌지?

어! 이 일을 어쩌지? 외

3.장갑

장갑

4. 노래나라 동동

노래나라 동동

 

 

4권

 

2

영어책

읽어주기

1. Lose a Friend

The Berenstain Bears Lose a Friend

 

2. the trouble with chores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Trouble With Chores

3. Really Big Pet Show

The Berenstain Bears' Really Big Pet Show

 

4. Dinofours 'It's Fire Drill Day!' (12일, 13일)

 

 

4권

 

3

Read aloud

액티

 

 

4

집중듣기

Mr. Dunfilling and the tooth Monster (12일)

Dinofours 'It's Fire Drill day!'(12일)

Bad influence(12일)

Hug and Make up(12일)

4권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 베어스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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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14 09:37
저희도 트릭아트에 다녀오려고 계획중이네요. 명화를 쉽게 접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가은이는 책가림이 없나봐요...확실히 다양하게 보는거 같습니다.
제이는 베렌은 아직 안좋아해서 1단계 리더스책만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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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1-14 11:02
트릭아트전.... 재미있어 보입니다.
모나리자 손잡고 사진 찍는거... 아이들이랑 함께하면 재미있어 할듯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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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01-14 15:45
ㅎㅎㅎ 저희는 작년에 트릭아트전 다녀왔는데... 우리 희수는 연기력 완전 꽝~이더라구요.^^
가은이 보니 너무 예뻐요.
희수는 베렌을 좀 어려워해도 읽어주면 좋아해서 도서관서 빌려다 간간히 읽히는데... 이미 빌려간 책이 많아서 대여도 참 어렵더라구요. 베렌이 인기가 많나봐요.^^ 가끔 왕창 사버리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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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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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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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

지인지기

목판에 새긴 우리땅..김정호

쓸모있는 학문이 백성을 살린다..정약용

자연관찰

개과동물들/고래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올빼미

심청전

 

혼자읽은 영어책

Run/ Farm friends(sightwordreader)

Whose forest is it(런투리드)

 

Owl babies

Corduroy

Meg and Mog

The bear in the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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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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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00:28
위인전과 자연관찰, 전래동화까지 골고루 읽었네요~~^^*
레모니아님 편안한 밤 되시구요..
내일도 홧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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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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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11:03
레모니아님...... 오랜만에 댓글 다는듯 싶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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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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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15:47
혼자 읽은 영어책~~ 너무 기특합니다. 책도 골고루 잘 봤구요~~ 관심사 다양한 친구들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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