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지금 물이 안나와요.. 어제아침부터..ㅠㅠ
다른건 다 괜찮은데.. 화장실 물이 젤루다가.... ㅋㅋㅋㅋㅋ
신랑이 아이들 화장실 갔다올때마다... 큰통으로 물길러오고(?) 있답니다....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토요일날 도서관가서 책 빌려다 한글책 많이 읽고...
일요일엔 영어책 위주로다가...
an i can read 1단계 5권 묵독했어요...
저두 영어책 4권 읽어주고요...^^
테솔 수업땜시... 리딩로그 작성해야한는디....
오늘은 잠시 점심 먹고 들렀어요..^ㅡ^
오늘 읽은것들은 내일 아침 일찍 사진으로 올려야겠네요..
다들 행복한 한 주 되셔용....ㅋㅋ
네!
너무 추워서.. 교회도 안가고 방에서..걱정인형 만드느라...3시간 바느질 했더니 어깨 빠질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더니 옷몸이 쑤시고 코에서 피가 쬐~끔 아주 쬐끔 흘렀네요..
겁쟁이 빌리 속에 나오는 걱정 인형 만들기..아고 팔이야..
일주일 남았네요!! 화이팅




1/15-16
1. 한글책 : 돌돌돌 내 배꼽
크릭터
키아비의 미소
2. 영어책 : It's snowing (공룡유치원)
I really wonder what plat I'm growing (찰리와 롤라)
When I'm feeling lonely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찰리와 롤라)
3. 흘려듣기 : It's time-out time
Feelings
4. DVD : 찰리와 롤라
토요일에 전 직원 교육이 있어서 출근했어요..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ㅡ.ㅡ
부산직원들이 서울로 올라왔다가, 서울 왜 이렇게 춥냐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도 엄청 추웠잖아요..
너무 추워서 커피 하나 들고 걸어가다가 아침부터 커피 쏟고..ㅡ.ㅡ
기분은 별로였는데..
토요일이라 따뜻하게 모자도 쓰고 빨간 티에 청바지 입고 패딩잠바 걸치고 갔더니,
사장님이랑 이사님이 너무 젊어보인다고 하셔서 기분은 좋았다는..ㅋㅋㅋㅋ
저 아직 젊어요~~~^^
어제는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웠네요..
여기 부산은 윗 지방만큼 춥지가 않지만...어제는 정말 어찌나 춥던지 밤새 울 집 보일러가 얼었나봅니다.
찬물은 나오지만 따뜻한 물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ㅋㅋㅋ
덕분에 울 딸래미 오늘 아침 세수는 고양이 세수를 해서 보내었지요.
토요일은 아침 일찍 미술학원 갔다가...벡스코 키즈랜드에 가서 놀고 또 놀았고~~
어제는 바깥날씨를 느끼기 싫은 울 신랑 덕분에(?) 방콕했답니다.
방콕하면서 어쩜 이렇게 책을 멀리했는지...ㅎㅎㅎㅎ
왕치와 소새와 개미
창문닦이 삼총사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동시)
방귀(동시)
그리고 흘려듣기로 로얄드 달의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를 들려줬는데...시큰둥하네요..^^;
역시나 동시집을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울 집 녀석입니다.
요즘 영어와 한글 동시 읽고 제목짓기와 배경그림그리기 (준규승규맘님께서 올려주신..)를 하고있는데..
꽤 재미있어하네요!~~^^
오늘도 아짜아짜 화이팅!!^^
정말 열흘이네요
오늘 아이가 혼자서 책을 읽고 읽는 모습을 보니 괜히 맘이 뿌듯하고 정말 좋은 습관 잡아준듯 하네요
앤님 정말 좋은 글로 대문을 매일같이 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드리고요
벨벳님은 출첵하시느라 그리고 다독여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참 많은 격려의 글과 힘이 되는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들 꾸준하게 하신 우리 반 님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엉성하고 계획없는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담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한글책
- UFO와 외계인
- 엉뚱씨
- 가게에 가는 피기
오늘의 영어 ㅎㅎㅎ
let's run through it one more time - 한 번 더 예행연습하자..
좋은 밤 되세요~~
앤님. 정말 짧지 않은 날들 동안 이 많은 인원들 이끌어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시작할때는 사실 뭔가를 공식적으로 해야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할거 같아서 한건데요.
매일 앤님의 소중한 말씀으로 저를 돌아보고 반성과 다짐을 할수 있었던 것은 정말 생각지 못한 선물이었네요.
꾸준한 반 님들이 따듯한 맘 어린 댓글들은 물론이구요.. ㅎ
정말 감사할 뿐이지요.. 어떻게 이런일을 생각해내셨는지.. ^^*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숲 속 동물들의 욕조
2. 공룡아, 놀자!
3. 너의 몸 나의 몸
4.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Who is the boss?
2. The shy little bear
3. We all go traveling by.
4. Go awy, big green monster!
5. Monster, monster
5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름)
2. Monster, monster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Monster, monster
1
5
DVD 영상물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씨앗을 심어요.
2. 영차 영차
3. 빵 공주 세 자매
4. 배 고픈 애벌레
5. 동전 한 닢의 기적
6. 얘들아, 어디로 가니?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carrot seed
2. Lost and found
3. It is red.
4.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 Monster, monster
6. The shoemaker and the elves
6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책 보며 노래부름)
1
4
흘려듣기
1. The carrot seed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40분
주말들 잘 보내셨는가욤.. 너무 추워서리 집에서 꼼짝마! 하고 있었슴다. ^^
아이들은 집안에서 빈둥빈둥 놀고,, 가끔 이리 책 펼쳐보다가,,

티격태격과 화해를 반복하길 여러번.. ^^;

저희는,, 고요한 주말을 보냈네요.. ㅎ
아! 호민군이 "오잉~?!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라고 외친 호은양의 모습도 첨부해봅니다. ^^;
저 아래 서진서우맘님의 책 목록에 '책 먹는 여우'보고 급 생각나서리.. ㅎ
(책 제목을 그대로 외치네요.. girl/boy 개념은 아직 잘 모르겄죠..ㅎ)

정말요? 열흘밖에 안남은거예요? 시작할땐 100일이 짧지않게 생각되었는데 어느새,,,,
이곳에 책읽는 목록을 올리면서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인 책읽기를 하게 되었구 무엇보다도
다른 분들의 댓글로 정말 많은 힘을 얻었구요 또 책정보도 얻게되었네요
그리고 참! 앤님의 좋은글들 읽으면서 반성도, 다짐도 많이 했었답니다 실천만 남았지요^^
1월 15일~16일 서진
1.한글책
호동과 낙랑-국운을 초월해 사랑하다
까망이와 동글이
꼬마 자동차 삼형제
당근케이크를 바꿔주세요
도미부부의 사랑-왕의 질투를 사다
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
사과를 사러가요
삼바의 축구공
유리왕자-아버지를 찾아 여행하다
2.영어책
Princess smartypants breaks the rules
Princess smartypants
Long live princess smarty pants (세권시리즈샀는데 글은 별로없는데 단어가 어렵더라구요 ㅠㅠ 근데 그 림 은 넘 이뻐요)
Spot's birthday party
Fly guy meets fly girl
The nut cracker
Owl babies
The little marzipan man
Ferro and Henno
Three cheers for ostrich
3,혼자읽기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1월 15~16일 서우
1.한글책
언니읽은것하고
무인도에 간 돼지가족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공룡섬 대모험
무섭긴 뭐가 무서워
곰돌이의 여행
책먹는 여우(토~일 이틀에 걸쳐 읽었어요 오늘 갑자기 교회다녀오다가 '손들어 이건 장난이 아니다'이러길래
뭔소리냐고했더니 책먹는 여우에 나오는건데 이 말이 넘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2.영어책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언니랑 같은것 몇권 더 읽었구요
3.혼자읽기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여왕님 걱정마세요
꼭꼭 약속해
I am the music man(중간중간 잘모르지만 그래도 요즘 맨날 책펴놓고 노래부르구 있어요)
날씨가 정말 너무 추워요~
Anna 고모네는 바로 옆 아파트인데 수도관이 얼어서 물이 안나온다네요 ㅜ,ㅜ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요~!!!
토요일에 Anna 작품~!
에베레스트산에 이글루에 에스키모~펭귄~!
이글루뒤에는 태극기가...ㅎㅎ
에스키모 입에서 입김이 호호 ~33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예전부터 갖고싶다던 Winnie the Pooh를 질렀어요~
책이 정말정말 작아요~
글밥도 얼마 없고요~챕터북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정도...
그림은 역시나 예뻐요~^^*
제가 푸우를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싶은 제 욕심도...ㅎㅎㅎ



요건 몇년전에 찜해두었는데 품절이라서 포기했다가
이번에 보니 들어와있어서 냉큼 ~!
하루종일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



요책도 함께~
예쁜 캐릭터펜도 같이 붙어있더라구요~^^*








1월14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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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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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여행중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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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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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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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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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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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얘기 깊게 들어가면.................참...심난해져서...--;;;
더 듣고 있기가 괴롭더라고요.
집듣없이 디비디 스머프
한글책-원더경제,알사과 조금 읽고....
리팍 동화 3개 듣고 따라했어요.
아빠한테 맡기고 오늘 머리도 했네요.
낼은 친구만나러 가요...
아빠는 자다..티비보다~~~
시가...낼 끝나네요.................................엔딩이 무지 궁금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