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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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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1-01-17 13:21
답댓글

우리집은 지금 물이 안나와요.. 어제아침부터..ㅠㅠ

다른건 다 괜찮은데.. 화장실 물이 젤루다가.... ㅋㅋㅋㅋㅋ

신랑이 아이들 화장실 갔다올때마다...  큰통으로 물길러오고(?) 있답니다....

살다가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토요일날 도서관가서 책 빌려다 한글책 많이 읽고...

 

일요일엔 영어책 위주로다가...

 

an i can read 1단계 5권 묵독했어요...

저두 영어책 4권 읽어주고요...^^

테솔 수업땜시... 리딩로그 작성해야한는디....

 

오늘은 잠시 점심 먹고 들렀어요..^ㅡ^

오늘 읽은것들은 내일 아침 일찍 사진으로 올려야겠네요..

 

다들 행복한 한 주 되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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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56
령돌맘님네 집도 물이 안 나오는군요..
저희집은 괜찮은데 엄마네 집이 세탁기를 못 돌리더라구요..
물이 얼어서 안 나온다고...
다행히 주방이랑 화장실은 나온다는뎀...
정말 올 겨울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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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37
답댓글

네!

너무 추워서.. 교회도 안가고 방에서..걱정인형 만드느라...3시간 바느질 했더니 어깨 빠질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더니 옷몸이 쑤시고 코에서 피가 쬐~끔 아주 쬐끔 흘렀네요..

겁쟁이 빌리 속에 나오는 걱정 인형 만들기..아고 팔이야..

일주일 남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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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06
와~~~
걱정인형 정말 예뻐요~^^*
사랑맘님 정말 재주꾼이셔요~!!
책도 많이 읽은 주말이였네요~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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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55
어머~~사랑맘님~~
걱정인형 만드신거예요?? 우와~~
저희도 얼마 전에 겁쟁이 빌리 책 읽었었는데..
인형을 만들어본다는 생각은 꿈에도 못 했네요..^^;;
인형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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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0:56
답댓글

1/15-16

 

1. 한글책      :  돌돌돌 내 배꼽

                      크릭터

                      키아비의 미소

 

2. 영어책      : It's snowing (공룡유치원)

                    I really wonder what plat I'm growing (찰리와 롤라)

                    When I'm feeling lonely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찰리와 롤라)

 

3. 흘려듣기    : It's time-out time

                     Feelings

 

4. DVD           : 찰리와 롤라

 

 

 

토요일에 전 직원 교육이 있어서 출근했어요..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ㅡ.ㅡ

부산직원들이 서울로 올라왔다가, 서울 왜 이렇게 춥냐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도 엄청 추웠잖아요..

너무 추워서 커피 하나 들고 걸어가다가 아침부터 커피 쏟고..ㅡ.ㅡ

기분은 별로였는데..

토요일이라 따뜻하게 모자도 쓰고 빨간 티에 청바지 입고 패딩잠바 걸치고 갔더니,

사장님이랑 이사님이 너무 젊어보인다고 하셔서 기분은 좋았다는..ㅋㅋㅋㅋ

 

저 아직 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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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7 11:50
^^ 꽁이님. 젊으신 정도가 아니라 항상 소녀다우셔요~!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꽁이님 얼굴에,,빨강티.. 청바지,, 패딩은 무슨 색이었을까..? 거기다 깜찍하게 모자까지요? (^^ 부럽삼,, 저는 모자가 잘 안어울려서 못쓴다우.. )
추운 겨울 아침이지만 너무 경쾌해보였겄어요~ 이런날은 사진하나 박아서 올려주셔야한다니께요.. ㅋ
그나저나 커피, 옷에는 안 쏟으셨어요? 데지는 않으셨구요?
우울할수 있는 일들을 언제나 이렇게 기분좋게 전환시키는 것도 꽁이님이 가진 긍정의 힘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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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39
ㅋㅋㅋ. 저도 가끔 기차다고 대구시댁 갈때면.. 동대구역에 내리는 순간 와~ 따뜻하다. 라는 느낌이 한겨울에도 느껴져요!!!! ㅋㅋㅋ 부산분들이었으니 오죽했을까 싶긴하네요. 96년만의 추위라... 부산도 춥기는 햇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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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10
꽁이~!!!!!!
그대가 젊지않다면 내가 너무나 서러운디...ㅎㅎㅎㅎ
그냥 봐도 정말 이쁜 소녀같은데 빨간티에 청바지입고 패딩점퍼까지..
누가 안따라오던지...
토요일 교육하느라 힘들었겠네~
일요일은 푹~잘 쉬었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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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7 18:30
동안당 이라고 있던데.. 우리도 가입할까요? 후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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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7 09:46
답댓글

어제는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웠네요..

여기 부산은 윗 지방만큼 춥지가 않지만...어제는 정말 어찌나 춥던지 밤새 울 집 보일러가 얼었나봅니다.

찬물은 나오지만 따뜻한 물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ㅋㅋㅋ

덕분에 울 딸래미 오늘 아침 세수는 고양이 세수를 해서 보내었지요.

 

토요일은 아침 일찍 미술학원 갔다가...벡스코 키즈랜드에 가서 놀고 또 놀았고~~

어제는 바깥날씨를 느끼기 싫은 울 신랑 덕분에(?) 방콕했답니다.

방콕하면서 어쩜 이렇게 책을 멀리했는지...ㅎㅎㅎㅎ

 

왕치와 소새와 개미

창문닦이 삼총사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동시)

방귀(동시)

 

그리고 흘려듣기로 로얄드 달의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를 들려줬는데...시큰둥하네요..^^;

 

역시나 동시집을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울 집 녀석입니다.

요즘 영어와 한글 동시 읽고 제목짓기와 배경그림그리기 (준규승규맘님께서 올려주신..)를 하고있는데..

꽤 재미있어하네요!~~^^

오늘도 아짜아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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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7 11:57
동시요!! 저도 그 아름다운글들을 읽혀주고 싶은데.. 잘 안되어요.
그래서 노래 CD가 딸린거 하나 샀는데.. 잘 안틀어주게 되네요.
제가 음을 넣어서 들려줘야하나 하고 있었어요.
배경 그림 그리기라.. 너무 아름다운 활동이세요!! 언제 한번 예시로 올려주심 안되어요? 저는 이런 감성어린 활동들 정말 해보고 싶고 완전 찬성이에요!! (제가 찬성 안한다고 안할것도 아니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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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43
아이들한테 동시가 좋다고 해서. 전 도서관 갈때마다 한권씩 뽑아오는 편이에요..
저도...라이트님 처럼... 한번 해봐야 겟어요.. 부산도 많이 춥지요? 노숙동사자도 나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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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13
라이트님도 어쩜 이렇게 아이
구석구석 빈틈없이 챙겨주시는지..
저도 따라쟁이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고모네집에 이어서 곳곳에서 물이 안나온다는 전화가...^^;;;;
빨리 추위가 물러가야할텐데...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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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53
동시집은 아직 보여준 적이 없어서..^^;;
요즘 토깽이는 왜 무서운 괴물 나오는 책을 안 가져오냐면서 저를 볶아대고 있어요..ㅡ.ㅡ
한동안 몬스터 책 안 찾더니만, 갑자기 왜 그러는지..^^;;
아~~책 고르기는 참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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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7 03:56
답댓글

정말 열흘이네요

오늘 아이가 혼자서 책을 읽고 읽는 모습을 보니 괜히 맘이 뿌듯하고 정말 좋은 습관 잡아준듯 하네요

앤님 정말 좋은 글로 대문을 매일같이 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드리고요

벨벳님은 출첵하시느라 그리고 다독여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참 많은 격려의 글과 힘이 되는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들 꾸준하게 하신 우리 반 님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엉성하고 계획없는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담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한글책

- UFO와 외계인

- 엉뚱씨

- 가게에 가는 피기

 

오늘의 영어 ㅎㅎㅎ

let's run through it one more time - 한 번 더 예행연습하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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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7 09:30
재헌지윤맘님에게서도 늘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 받았어요 혼자서 책읽고있는 아이를 보는게 정말 젤 행복하고 뿌듯한거같아요 이대로 헤어지기 참 아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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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7 11:43
이제 유게에 들어와서 댓글 달 분들이 많아져서 너무 기뻐요. 사실 이전에는 게시판에 글 남기신 분들한테 댓글을 남기려해도 왠지 좀 어색한 기분이라서.. 선뜻 달기가 쉽지 않았거덩요. 적어도 저에게 10분 (꾸준한반님들 9분 + 앤님)은 이제는 자연스레 들어가 글 읽고 평온한 맘으로 댓글달수 있는 분들이 되었어요. 나름 절친.. 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저 혼자만의 생각 아니죰? ^^)
언제나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시는 허니맘님. 매일 들어오실거죠? 멀리 있어도 항상 여기서 뵈도록해욤~ ^^
재헌이가 책읽는 습관이 잡혔다니, 정말 대단한 수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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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17
허니맘님의 오늘의 영어~
Let's run through it one more time.
저 벌써부터 과부하 걸리려고 해요~!!ㅋㅋㅋㅋ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아쉬워요~!!!힝~~~
마지막까지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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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52
let's run through it one more time..
생활영어는 해보려고 노력은 좀 했는데 잘 외워지지도 않고, 입에도 잘 안 붙더라구요..ㅡ.ㅡ
영어를 쏼라쏼라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 욕망은 언제쯤 이뤄질지..^^
우선 노력도 열심히 해야되는데..잘 안 되네요..ㅋㅋㅋ
재헌지윤맘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그 곳도 엄청 춥죠?? 한국도 요즘 갈수록 더 추워지네요..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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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7 01:48
답댓글

앤님. 정말 짧지 않은 날들 동안 이 많은 인원들 이끌어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시작할때는 사실 뭔가를 공식적으로 해야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할거 같아서 한건데요.

매일 앤님의 소중한 말씀으로 저를 돌아보고 반성과 다짐을 할수 있었던 것은 정말 생각지 못한 선물이었네요.

꾸준한 반 님들이 따듯한 맘 어린 댓글들은 물론이구요.. ㅎ

정말 감사할 뿐이지요.. 어떻게 이런일을 생각해내셨는지.. ^^*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숲 속 동물들의 욕조

2. 공룡아, 놀자!

3. 너의 몸 나의 몸

4.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Who is the boss?

2. The shy little bear

3. We all go traveling by.

4. Go awy, big green monster!

5. Monster, monster

5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름)

2. Monster, monster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Monster, monster

1

 

5

DVD 영상물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씨앗을 심어요.

2. 영차 영차

3. 빵 공주 세 자매

4. 배 고픈 애벌레

5. 동전 한 닢의 기적

6. 얘들아, 어디로 가니?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carrot seed

2. Lost and found

3. It is red.

4.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 Monster, monster

6. The shoemaker and the elves

6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책 보며 노래부름)

1

 

4

흘려듣기

1. The carrot seed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40분

 

주말들 잘 보내셨는가욤.. 너무 추워서리 집에서 꼼짝마! 하고 있었슴다. ^^

아이들은 집안에서 빈둥빈둥 놀고,, 가끔 이리 책 펼쳐보다가,,

티격태격과 화해를 반복하길 여러번.. ^^;

저희는,, 고요한 주말을 보냈네요.. ㅎ

 

아! 호민군이 "오잉~?!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라고 외친 호은양의 모습도 첨부해봅니다. ^^;

저 아래 서진서우맘님의 책 목록에 '책 먹는 여우'보고 급 생각나서리.. ㅎ

(책 제목을 그대로 외치네요.. girl/boy 개념은 아직 잘 모르겄죠..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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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7 09:32
호민이 와우 영어로 그 어려운 제목을 말할줄도 알구 신퉁해라~ 둘이 안고있는 모습 너무너무 귀여워요 각자 앉아서 책읽는 모습은 5살,3살 맞아요?^^ 다시 활기찬 호민,호은모습보니 기분좋아요
새로운 한주 화이팅해요 으으 넘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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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7 09:53
둘이 꼭 안은 모습이 귀엽네요^^
민은맘님이 알콩 달콩 잘 키우시나봐요...글에서도 묻어나는 lovely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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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46
우리집 아이들 만큼? 이나 잘 지내는거 같애요. 호민이 호은이!!ㅋㅋㅋㅋ 저희도 방콕~~하고 있었어요. 콧물이 거의 일주일째 나오고 있어서 찬바람 쐬면 안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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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20
아우~~~~~둘이 꼭~!!안고서 화해하는 모습 너무 이뽀요~!!
어쩜 좋아요~^^*
호은양의 책 맛보는 모습도 귀엽구요~!!
에구에구~이제 100일 채워지고나면 요렇게 이뿐아가들 못봐서 어쩌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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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48
에고~~호민이랑 호은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보니..
추위가 싹 가시네요...
회사 바로 밑에 별다방에서 커피 사가지고 왔는데, 그 잠깐도 어찌나 춥던지..
호민이 호은이 모습을 보니 추운 것도 잊혀지네요..^^
너무 귀여워요~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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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7 18:34
내가 이 집 사진들 볼 때마다 미치겠어요. 어쩌면 좋아~~ 만나면 꽉 깨물어 줄 거 같아 못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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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7 00:19
답댓글

정말요? 열흘밖에 안남은거예요? 시작할땐 100일이 짧지않게 생각되었는데 어느새,,,,

이곳에 책읽는 목록을 올리면서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인 책읽기를 하게 되었구 무엇보다도

다른 분들의 댓글로 정말 많은 힘을 얻었구요 또 책정보도 얻게되었네요

그리고 참! 앤님의 좋은글들 읽으면서 반성도, 다짐도 많이 했었답니다 실천만 남았지요^^

 

1월 15일~16일 서진

1.한글책

  호동과 낙랑-국운을 초월해 사랑하다

  까망이와 동글이

  꼬마 자동차 삼형제

  당근케이크를 바꿔주세요

  도미부부의 사랑-왕의 질투를 사다

  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

  사과를 사러가요

  삼바의 축구공

  유리왕자-아버지를 찾아 여행하다

2.영어책

  Princess smartypants breaks the rules

  Princess smartypants

  Long live princess smarty pants (세권시리즈샀는데 글은 별로없는데 단어가 어렵더라구요 ㅠㅠ 근데 그 림    은 넘 이뻐요)

  Spot's birthday party

  Fly guy meets fly girl

  The nut cracker

  Owl babies

  The little marzipan man

  Ferro and Henno

  Three cheers for ostrich

3,혼자읽기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1월 15~16일 서우

1.한글책

 언니읽은것하고

 무인도에 간 돼지가족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공룡섬 대모험

  무섭긴 뭐가 무서워

  곰돌이의 여행

  책먹는 여우(토~일 이틀에 걸쳐 읽었어요 오늘 갑자기 교회다녀오다가 '손들어 이건 장난이 아니다'이러길래

  뭔소리냐고했더니 책먹는 여우에 나오는건데 이 말이 넘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2.영어책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언니랑 같은것 몇권 더 읽었구요

3.혼자읽기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여왕님 걱정마세요

  꼭꼭 약속해

  I am the music man(중간중간 잘모르지만 그래도 요즘 맨날 책펴놓고 노래부르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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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7 01:32
저도 이 프로젝트 하면서 한글책, 영어책, 흘려듣기, DVD영상물은 습관이 잡힌거 같아요. 프로젝트의 목적이 '읽기 레벨 up'이지만, 저는 이 정도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도 참 뿌듯하구만요. ^^* 말씀하신것처럼 하루하루 앤님 글 읽으며 생각할 거리가 생겨 스스로 반성할수 있었다는 점,, 다시금 다짐도 해보구요. ^^ 형님 누나들이 책 목록에서 좋은 책도 소개 받고,, 그리고 깊은 관심으로 힘을 주는 댓글들,, 이런 경험을 다시 할수 있을래나요.. ^^
I am the music man 은 호은이가 요즘 즐겨 편답니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노래가 나오는 책들은 어찌 어찌 잘 매치가 되는지 노래나오면 해당 책 펴고 그래요. ^^ 주말동안 많이 추웠지요? 저희 아이들은 주말 내내 집에 있었어요. 서진이랑 서우는 교회 외출은 했겄네요.. ㅎ 오늘 월요일은 또 어떨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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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50
책많이 읽으셨네요.... 저두 나름 해왔다고 생각햇었는데... 하루하루 꾸준히 햇다는것 자체가 높은 점수를 줄수 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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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7 13:25
서진서우맘님과 민은맘님은 정말 효과가 극대화 되었네요~^^*
저는 처음에 그냥 제가 책 읽어주는 시간이 드물어지는것이 아쉬워서
빨강머리앤님 옆구리 찔러서 일을 벌리기는 했는데
정작 저는 처음에 세웠던 목표와는 달리 그냥 편안하게 진행되었고
꾸준한반님들과 댓글 수다로~~~~~~ㅋㅋㅋㅋ
매일 읽는 앤님의 글로 하루에 몇번씩 생각을 다시 추스리게 되구요~^^*
서진이와 서우 책목록 보면 자매간의 돈독함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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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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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7 14:47
저도 이번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절대로 같이 따라 읽으려고 하지 않던 토깽이가
가끔 자기 기분 내킬 때는 시키지 않아도 따라 읽기도 하고
한글책도 혼자 소리내면서 읽기도 하는 걸 종종 보게 되었답니다.
정말 큰 수확이지요...^^*
서진이랑 서우는 지금처럼 서진서우맘님께서 잘 이끌어주실 거니까 앞으로 더 큰 발전을
보일 듯 싶어요..^^
서진이 서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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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6 18:23
답댓글

날씨가 정말 너무 추워요~

Anna 고모네는 바로 옆 아파트인데 수도관이 얼어서 물이 안나온다네요 ㅜ,ㅜ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요~!!!

 

토요일에 Anna 작품~!

에베레스트산에 이글루에 에스키모~펭귄~!

이글루뒤에는 태극기가...ㅎㅎ

에스키모 입에서 입김이 호호 ~33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예전부터 갖고싶다던 Winnie the Pooh를 질렀어요~

책이 정말정말 작아요~

글밥도 얼마 없고요~챕터북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정도...

그림은 역시나 예뻐요~^^*

제가 푸우를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싶은 제 욕심도...ㅎㅎㅎ

 

 

요건 몇년전에 찜해두었는데 품절이라서 포기했다가

이번에 보니 들어와있어서 냉큼 ~!

하루종일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

 

 

요책도 함께~

예쁜 캐릭터펜도 같이 붙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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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6 22:46
어머~~ Anna작품 너무 멋져요~!! 물감으로 그리고 조약돌로 붙인건가요? 고무 풍선 같기도 하고,, 지점토인가?? 이글루 느낌 지대로 사는걸요~~! 오호,, 오호,,,, 감각이 있네요.. 정말. 엄마의 영향력을 그래서 무시할수가 없다니깐요.. ㅎ
My mommy's tote는 전에 가을맘 책에서 보고 저도 탐내던 책이어요. ^^ 호은이가 요즘 자주 제 가방을 뒤적이는데,, 저걸 들이대야하나 싶네요. ㅎ 좀더 크면 저런 책이 잘 먹힐거 같아요.. 꼬마아가씨들은.. ㅎ 소개해주신 펜 들어있다는 책도 참 산뜻하고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winnie the pooh 미니사이즈 북인가봐요. 저도 집에 Peter rabbit 책 저런 비슷한 셋트로 미니북 있어요. 작아요.. 그래서 지금은 글씨랑 그림이 작아서 아이들에게 잘 제시를 못하는데 아이들 조금만 크면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기도 좋을거 같고,, 아기자기해서 잘 만질거 같고 해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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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7 09:35
아웅~ 정말 Anna의 작품 이글루 제대로 표현했는걸요 역시! 글고 전 모두 첨 보는 책들인데 하나같이 이쁘고 갖고싶네요 특히 my mommy's tote는 넘 이뻐요 그러나 사놓고나면 서진,서우 쌈날게 뻔하니,,,ㅠㅠ 새로산 책이 맘에 들면 정말 뿌듯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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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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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7 12:52
푸 책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그림책이에요....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감사 감사..
벨벳님.. 그동안 같은반으로 끌고 당기도 밀고 칭찬해주시느라..감사 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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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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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7 14:35
위니 더 푸우가 저렇게 생긴 책이구나...
귀여울 것 같아요..^^
Anna가 그린 그림도 너무 예뻐요..꼭 무슨 그림책에 그려져 있는 삽화같은 느낌이..^^
역시 우리 Anna는 재주도 너무 많아요..너무 보고 싶다는..^^

마지막에 보여준 저 이쁜 책은 뭐예요??
저도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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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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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6 18:12
답댓글

 

1월14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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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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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6 00:43
답댓글

지구 온난화..얘기 깊게 들어가면.................참...심난해져서...--;;;

더 듣고 있기가 괴롭더라고요.

 

집듣없이 디비디 스머프

한글책-원더경제,알사과 조금 읽고....

리팍 동화 3개 듣고 따라했어요.

아빠한테 맡기고 오늘 머리도 했네요.

낼은 친구만나러 가요...

아빠는 자다..티비보다~~~

 

시가...낼 끝나네요.................................엔딩이 무지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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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6 18:28
시현맘님 더 이뻐지셨겠네요~^^*
저도 머리하러 가야하는뎅...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 나누고 오셨나요?
부럽부럽~!!!
그런데 시가가 뭔가요???저도 시가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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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16 21:00
벨벳님 시크릿 가든.. 책만 알고 드라마는 모르시나벼~~~
오늘 끝나는데.. 그래서 지금 애들 빨리 재우려고 필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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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6 22:43
머리 어떻게 손 보셨는가요?? ㅎ
저는 몇 년째 같은 머리 고수중.. 이쁘게 머리하시고 친구만나러 가니 설레시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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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7 09:37
저두 시가가 뭔가했네유 ㅋㅋ 요즘은 드라마는 욕망의 불꽃 가끔보구 딴건 잘못봐서~ 오늘 인터넷보니 해피엔딩이었던데요 저두 헤피엔딩이 좋아요 슬픈건 싫어~~~~~
머리도 하시구 친구도 만나시구 모처럼 기분전환 지대루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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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7 12:55
저는 일주일씩 미뤄서 토욜날만 시가를 봤어요!! 잠자는 시간이랑 겹치거나 책 읽는 시간이랑 겹치는지라 늘 일주일 뒤에 봤어요.. 이번주 토욜일 까지 기다려야 해요! ㅎㅎㅎㅎㅎ 아무래도 요즘 사회를 반영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자살률도 높아지고.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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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7 14:30
아니 이런~~벨벳언니~~
시크릿 가든 모르신거예요??
우리 멋진 현빈씨도 모르시고요?? ^^
저는 우리 신랑이 제가 토깽이 재우는 사이에 TV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1회 보더니
재미있다고 보라고 해서 봤는데..완전 폐인되어버렸어요..
이제 끝났으니 뭘 보고 사나..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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