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찬찬히 봤어요~~ 열심히 꾸준히 아이들 즐겁게 해줄수 있겠어요!
멋지네요. 저도 영어로 고민중인데 꾸준히 해줄 용기가 안나네요.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 되는데 해도 될까...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엄마표의 단점이 꾸준히가 잘 안된다는건데
쑥쑥영어유치원을 하면 좀 자극이 될까 싶어서요...
다른분들의 글을 보니 초등맘들도 많이 하시나봐요
다시 힘을내서 신청하러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방금 쑥쑥 영어 유치원에 신청했답니다. 저도 직장 맘이라서 아이들에게 무관심하다 못해 방치한 상태였는데 큰애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보니 영어를 넘 싫어하고 있더라구요. 아, 안되겠다 싶어 한 번 아이들과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정말 큰맘 머고 열심히,, 사실 저는 인터넷을 그다지 많이 접속하는 편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쑥쑥을 통해 여러 맘들의 경험담과 유익한 학습 정보를 접하니 오히려 이 많은 정보를 어찌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맘들의 후기를 보니 기대반, 설렘반이네요.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기운 팍팍 불어넣어 주세요. 이제 신청했으니 정말 열심히 열공 해볼려구요. 더구나 제 뱃속에 세째도 들어있어서 정말 잘해야 겠다는 의욕도 앞섭니다. 힘나는 후기 감사합니다.
맘의 글을 읽고 잔잔한 감동이 ...듭니다. 못난엄마라는 자책감만...맘속에 가득했는데요..이제부터 시작
이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사 잘하시구요..건강하세요...모든 맘들 힘내자구요....
저도 10세4세 엄마입니다. 저도 꼭 쑥쑥 유치원에 들어가고 싶네요. 말이 엄마표교육이지 많이 겁나요.
너무 열성적인 어머님들이 많아서,,, 저도 그렇게 할수 있을지 자신감 상실이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엄마들의 사랑속에 기적이 피어나고 있으니 꼭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위의 글 보면서 너무 힘이되고 공감하였습니다. 엄마표 홧팅
정말 대단하시구~ 큰 힘이되요~ 저두 올해 8살 4살 직장 엄마인데.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조금,문화센터에서 조금, 그룹으로 하는 원어민샘 수업이 전부구요~ 1년이상 꾸준하지 못한점에 엄마의 잘못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원도 알아봤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아이가 매일 강의 80분, 오며가며 차량시간이 1시간, 초등1학년에게는 넘 무리 인것 같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조금 버리고 저도, 쑥숙닷컴의 엄마표 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 정말 하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는게 너무 기쁘고 빨리 3월 봄학기가 기다려지네요~ 후기글 보면서 많은 자극이 되었구요 정말 감사합니다.*^^*V
저희 아이는 이제 9살되는데 영어를 제대로 못가르쳐서 저도 영어학원보낼까 알아보던 중인데...
사실 엄마표로 할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어떤 책을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헤매던차에 쑥쑥에 영어유치원이 있는 줄 이제 봤네요 제가 찾던 것이 이런거였어요
어떤 가이드가 될만한 것, 잘 실천만 한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후기글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
어떤엄마가 영유다녀도 .집에서 해줘야해..
안해주면 아무소용없어..
이런말햇을때 그냥 흘려들엇는대..
학원이던 영유던 모든 아이만맞겨놓구 엄마가 전혀안해주면 소용없다는걸 다시한번깨달앗네여..
힘내야겟어여..
큰애가 이번에 초등 들어 가는데 나름 집에서 해준다고 해습니다.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감을 못잡겠네요..
다시 시도한다 생각하고 시작해볼까요?
정말 엄마표 영어가 좋은거같아요,,사교육에 의지할려고 했던 제가 후회가되네요,저도 도전해야겠어요
제가 느끼고자 했던것을 느끼시면서 하시고 계시는거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저도 이번에 등록해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영어유치원에 대해 고민하다가...오늘 처음으로 쑥쑥닷컴에 들어왔네요. 이런글 보니 제가 너무 사교육에 의지하려고 했던건 아닌지...참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쑥쑥영어유치원에 입학해야할까봐요;;;
와우 저도 봄학기 신청했는데 이런 글을 쓸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꼭 바랍니다
정말 넘넘 대단하세요!!
저도 그렇게 해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재미있는 봄학기.. 기대되어 지네요~~^^
대단하세요~부끄럽습니다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봄학기 처음 시작하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배맘의 글을 보니 자신감도 생기네요.'게으르지 말자', 정말 봄학기엔 게으르지 말고 우리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영어놀이(공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재밌게 하신 듯.저도 이런 글 올리는 부지런한 날이 올지.^^
잘 보았습니다.
저희 딸이 7세여서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우왕좌왕이였는데
이렇게 후기를 보니 꼭 저도 참여해서 울 딸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야 할꺼 같아요.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말...가슴에 팍팍 와 닿아요...^^
후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얼른 우리아이들에게도 좋은 내용을 들려주고싶어서 참을수가 없네요
얼른 3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직장맘이라 시간이 부족해 못한다 생각한 제가 부끄럽네요..
부족한건 시간이 아니라 엄마의 노력이였어요...
저도 봄학기에 화이팅 해보렵니다.
진짜 열정적으로 하셨네요. 이런 글들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역시 올해 학부형이 되는데요.. 학원을 알아보려다 너무 비싸서리..^^ 엄마표 영어를 해야 하겠다생각하여
이곳에 많이 들어오는데 잘할수 있을지모르겠네요. 직장맘인데도 이렇게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며 공부시키고 대단 하세요~~~~
사진들을 보니 아이들과 정말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 맘먹긴 쉬워도 꾸준히 그일을 추진한다는게 어려운일인데 아마도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저절로 그 시간들이 기다려 지신것 같아요.
당첨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봄학기부터 저도 열씨미 해보려구요...
와우~~~겨울학기 마감되어서 아쉽고 궁금했었는데 이런식으로 진행되었군요...
정말 재밌었겠어요.. 봄학기 기대됩니다.^^
대단하세요. 저도 직장맘이라 똑같은 고민이 있었거든요.
쑥쑥영어유치원을 만나게 되어 딱이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 열심히는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필수도서를 구입하고 차에서 오가며 CD 들려주며 아이가 귀로 익히는 정도지만..
조만간 저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진짜 부럽습니다.. ^^* 직장 다니면서 같이 참여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저는.... ^^ 뭐든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우와 넘 넘 부럽습니다....
후기를 보니 저두 막 하고 싶어지는데요?
근데 살짝 두렵기도 한건 사실이에요.
다른것 보다
제게으름 때문에..^^ㅋㅋ
와오...정말 많이 하셨네요..그쵸?
배려나무님 정말 잘 하셨어요...^^
숙제를 볼때마다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이렇게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겨울학기..이제 한달 반정도 남았는데...마무리 잘 짓도록 하십시다...^^
부산으로 이사하셔서 좀 정신없으실터인데...
힘드셔도 힘내시고...이사하시고..유치원에서 뵐께요...^^
고맙습니다...^^
혹시 이렇게 쑥쑥 영어유치원 활동 후 후기를 올리는 것도 과제에 포함이 되는 건가요?
첨엔 무작정 봄학기엔 신청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다 이렇게 올라 오는 후기들 보면서 부담감과 걱정이 앞서네요.
아~~ 열씸히 하신 티가 나네여,,,
부산으로 이사가신다고요,, 부럽네여,,
전,,,이상하게 부산을 너무 좋아해서,,,
부산을 가자고,,,남편한테,,,맨날 졸른답니다,,,
하지만,,,직장이,,,머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무척부럽네여,,,
여름이면,,,얼마나 좋을까여,,,바다가 그렇게 가까우니까,,,
배려나무님네 구름빵 시리즈~~ 구름빵 스토리텔링과
직접만든 넘 맛있는 구름빵까지!
기억납니다....
아이의 수준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엄마가 맘껏 칭찬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쑥쑥유치원의 장점 !
올라오는 다양한 후기들을 보며 저역시 그런 부분을 공감하게 되는군요~
처음에는 두려움반 걱정반.. 하지만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혼자하면
결코 쉽지 않을 여정을 격려하고 힘을 주는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 무한 에너지를 얻는 것~^^
시작을 두고 고민하시는 분들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자세한 후기속에 그간의 노력과 정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한학기 마치게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봄학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