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쑥쑥영어유치원이라길래 진짜 오프라인영어유치원이 개설되었나 찾아봤답니다.
^^;
쑥쑥유치원은 엄마가 수고를 해 주셔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정해진 동화책에 워크시트와 북노트..그리고 만들기자료..등이 제공되면
인쇄하셔서 아이와 함께 이끌어주셔야 한답니다...
엄마의 영어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책에 있는 오디오 들려주시고,짧은 책이니 읽어주시기에는 별로 힘들지 않으실거구요..
책에 관련된 스크립트도 제공되니 대화하시듯 해 주시면 아마 도움이 되실겁니다..
온라인 활동이니 때문에 어머니께서 아이와 함께 해 나가셔야하므로
어머님의 의지가 중요합니다..오히려 아이의 의지보다는...
암튼....여러 유치원 어머님들께서 너무 잘 해 주고 계셔서 저희는 즐겁게 해 나가고 있답니다..^^
천천히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조금씩 느는걸 느낄실꺼에요
하지만 쑥쑥은 제가 알기에 엄마들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중요 하지만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것 같아요
조급히 생각 마시고 아이랑 즐겁게 영어를 접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전 영어 유치원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간다고 생각해요
단지 제가 실천력이 없어서 조금만 소화 할 뿐이지요^^*
쑥쑥유치원은 영어를 잘하는 엄마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아닌
우리아이의 영어가 고민스러운 보통엄마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님처럼 내아이 영어 제대로 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열정은 있으되 방법을 몰라 , 마땅한 가이드가 없어 고민스러우신 분들..
이라면 누구나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노부영을 구워 삶는 친절한 레슨플랜에는 책을 읽기전, 읽으면서 읽은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표현들 부터
인쇄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시트 활동지
사이트정보... 등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정보와 프로그램으로 친절하게 가이드 하고
뿐아니라 함께 격려하며 힘을 얻고 매주 1회 숙제제출등으로 스스로를
컨트롤 하며 꾸준히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있어~
53개월된 아이와 함께 진행하기에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실제 쑥쑥유치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유치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신분들의 적극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홧팅!입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