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맘들도 영어를 잘하거나 좋아해서 애기들을 가르치거나 하는건 아닐꺼예요. 제 생각에는 용기와 실천력이 아닐까 싶어요. 참 애기에 대하 사랑두요. 이건 모든 맘들이 거의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요.걱정하지 마시고 덤비세요. ㅎㅎ 말이 너무 격한가요? 저도 영어를 참 못하는 1인중에 한명입니다. 하지만 님말처럼 울애기는 그런 말 듣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를 흡수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열심히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급하면 휴대폰에 있는 전자사전 뒤져서 발음이며 뜻이며 찾아가며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주위에서는 울딸이 똑똑하다는 소릴 듣네요. ㅋㅋ 자랑질이 아니구요 울딸 이제 36개월도 안된 4살이거든요. 그래서 같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님도 용기가지시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