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므 예쁘네요
노래도 잘 부르고 발음도 좋고 둘이서 율동까정
자매가 같이 하는 모습이 더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노래를 좋아해서 그럴까요 아주 침착하고 차분해 보이네요 아이들이
항상 저런 모습 보고 사시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앤님 참 사랑스러울 거 같아요 ㅎㅎ
아이들은 보통 엄마를 많이 닮지 않나요?
앤님의 항상 단호하고 확고한 사고가 아이들을 더 단단히 키우신 거 같은 생각이네요
배울 점이 너무 많은 분이라 항상 놀라고 있는데 아이들을 보니 정말 앤님 말씀 잘 새겨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앤님~~ 이대로 쭉 함께 해요~~~~~^^
아..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나오네요.
어쩜 얼굴도 저리 이쁘게 생겼는지.^^
아구.. 넘 이쁘네요..
참 앤님 행복하실것같아요.
옥구슬이 도로록~^^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 잘보고 갑니다..
도레미송~ 호민이도 한때 저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즐겨 봤었네요.
제가 어떤 노래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이걸 열었는데 호민군이 와서 "또볼래~"하더라구요. .
오호~! 중간에 대사까정.. ^^ 발음도 너무 좋넹..
따님이 이렇게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니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우세욤. .
저희 같인 3자가 봐도 이렇게 너무 흐뭇한데..^^~
언제봐도 기분좋아지는 영화와 사운드트랙.. 선곡도 제법인걸요?!
이렇게 청아한 목소리와 맑은 율동으로 아침을 여니.. 입에 절로 미소가 머금어져요.. ^^
10년동안 남편에 대해 비판을 한적이 없으시다는 말씀에.. 존경합니다..
전 얼마나 많은 말로 남편을 비판했는지요.. 슬쩍 자존심에 금가는 얘기도 했겄지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남편의 말에는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했엇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오늘 점심.. 남편이 같이 외식하자고 (둘만.. ^^;) 해서 이따 잠깐 나가려해요.
항상 이런 이벤트를 준비하는 남편에게.. 제가 너무 .. 막 하나봐요.. --;
칭찬 되게 받고 싶어하는데.. 그 말을 하기가 왜 이리 부끄러운지..
이쁜 두 소녀들 때문에 사운드 오브 뮤직이 다시 보고 싶네요..
그렇지 않아도 구해놓았는데...아직도 못 봤네요..^^
빨강머리 앤님의 두 소녀들이 목소리가 너무 이쁩니다..
빨강머리 앤님처럼..^^
듣는 사람의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하는 목소리예요..^^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저도 자주 아이를 비판한 것 같네요..
머리가 아프다고, 몸이 힘들다고, 짜증이 난다고..
아이의 행동에 마구 비판했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어제도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반성 또 반성합니다..ㅠㅠ
언제나 들어도 너무 예쁜 목소리~!!!!
팬클럽 가입해야겠어요~!!!
감정도 풍부하고~어쩜 율동도 둘이서 연습 많이 했을것 같아요~
둘이 요렇게 노래부르면 앤님 정말 살살 녹을것 같은디...
요렇게 논단말이죠?
엄마는 완전 심봤다를 외쳐야할것 같은데요~^^*
가은이도 소은이도 정말 너무 잘했어~!!!!!!!!
짝짝짝짝~!!!!!!!!
춤도 노래에 맞춰서 정말 환상이야~!!!!
꺅~ 넘 이뿐 아이들...
언니는 역쉬 언니 필이 팍... 동생은 귀염둥이...
와~ 노래두 넘 잘구 율동 굿~~
언니 따라 노래하고 춤추는 둘째 ㅋㅋ 울집두 비슷해요 ㅎㅎ
뭐 요즘은 서로 잘 놀다가도 한바탕 둘째가 언냐를 울리기도 하지만...
넘 예쁜 노래를 예쁜 아이들이 불러주니 앤님은 행복하시것어요~~
큰따님 노랫소리가 너무 좋아용.....
진짜루......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겸...
영화주제가나 영어동요 판을 하나 내주셔용...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작은 아이가 넘넘 귀여워요~~
닮긴 닮았는데...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ㅋㅋㅋㅋ
다음엔 다른 노래들도 올려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