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올렸는지 안올렸는지 헷갈렸는데 안올렸군요..ㅜ.ㅜ
지금 올립니다.
189-190

이쁜 멜로디, 체리 두 공주님~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네요^^ 이뻐요 이뻐~
오~ 공주님들이 안고 있는 저 캐릭터가 슈퍼배드?? 미니언...제가 좀...영화는 문외한이라..
공부좀 해보려고 요즘 라판절 보고있는데요 ㅋㅋ
대화가 너무 빨라서 진짜 못 알아듣겠드라구요..
그래서 즤 에스더도 한글판 라푼젤만 찾네요 ㅠ
슈퍼배드 검색해서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3번 Daniel #189~190 숙제 올립니다.
사진이 안 올라와서 대여섯 번은 한 것 같은데.... 종종 이런 일이 있어요.
낑낑...한번만 더 해 보고 안되면 그만 해야지 했는데 올라가네요. PC를 한 번 엎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ㅠ.ㅠ
초5 알렉스
효자매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리가 언니 따라 영어 공부아닌 공부놀이를 하고 있군요..ㅎㅎ
봄볕에 공주님들...이쁜 얼굴이 좀 그을린거 같아요..
알렉스의 동생은 초2인데...
요녀석은 어디까지 알고 어디까지 모르는지...전혀 감잡을수 없는...상태네요..ㅋㅋ


2번 Rex(7)
#189-190
저녁 먹고 엄마가 잊기전에 후딱 해치웠습니다. ㅎㅎ
200번까지 다 하면 파티한다고 했었는데... 잘 기억하고 있네요.
번호를 보면서 엄청 기다리고 있네요.
근데 파티를 우찌 해야할까요~~?? ㅋㅋ


슈퍼 배드???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아이들 방을 꾸며주니..
아이들이 영어든 뭐든 더 재미를 가지고 빠져들 것 같아.
효자매맘은 참으로 능력자야~~
우리 집은 영화라고는 안 보는 집이라... ㅠ.ㅠ
영화관을 싫어라하는 렉스 덕에 영화비는 굳었지만... 별 재미는 없네~ ㅎㅎ
요즘 신기한 스쿨버스 캐릭터를 작게 뽑아서 코팅을 해 줬더니..
그거 역할 놀이하느라 아주 신이 났지만.. 엄마의 능력부족으로 제대로 못 놀아주고
음... 뭔가 많이 아쉬워~~~
DVD를 보고 내가 대사를 다~ 외워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라니까..
뭔가 입밖으로 내면서 맞장구를 쳐 주고 싶은데...
서로 맨날 했던 말만 하니 아쉬워~~~ ㅎㅎㅎ
들은 소리대로 적기!!
체리의 실력은 정말 놀라워~
그런 작은 실수 정도야.. 이내 곧 잡히리라고 생각해.
렉스는 이제 조금씩 글자를 읽으니..
자신이 아는 소리랑 다른 소리가 나는 글자는 신기해하는 정도!! ㅋ
우린 아직 숙제 전이라 저녁에 올려야겠네.
대문 열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