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쩜 좋아요!!!
오늘 가은맘님 강의 들으러 갈려구 했었는데...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참여하겟다고 햇는데. 10시네요..아침에 일어난 시간이 9시 20분이라... 못갔습니다.. 미안해요... 가은맘님. 다음엔 시간을 좀 미뤄주시면...갈수 잇을것 같아요.
1. 한글책
2. 영어책
3. 흘려듣기 ebs e / trasy town외. 2 시간
4. dvd good night gorilla 외 2시간


1/20
1. 한글책 : 무지개 물고기
어제는 저 책 딸랑 한 권 읽어줬네요..^^;;
이번 주는 화요일부터 토깽이가 계속 친정엄마집에 있어요..
제가 퇴근 후 바로 친정으로 가고요..
그러다 보니, 책 읽을 시간이 적네요..^^
오늘은 출장간 아빠가 돌아오니 토깽이도 집으로 데리고 올려고요..
어제는 토깽이가 저녁을 먹고 기분이 완전 up 되어 있는 상태라..
혼자 개다리춤추고, 한 쪽 손은 벌리고 한 쪽 손은 배에 올려놓고 허리를 숙여 근사하게 인사까지
하더라구요..ㅋㅋ TV 광고에서 좀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그림 그리다 말고 또 신나게 춤추고..ㅋㅋㅋ
토깽이가 기분 좋은 하루였나봐요..^^
전원출석 보니 행복하네요....
오늘 낮에 친정 부모님이 대전에서 올라오시면 시아버님과 함께 인천대교를 갑니다. 시아버님 운전으로.....
사이가 참 좋으신(?) 양가 어른들....
저는 일 관계로 친정 부모님을 시아버님과 넘겨 드려요.. 오늘도 빛의 속도로 의자에 엉덩이 댈 새 없이
움직입니다. 댓글은 다음 기회에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찰리는 원숭이를 좋아해, 할머니 밥상은 맛있는 밥상, 홍길동
2. 영어책 읽어주기 = 히코리 디코리 덕, 어글리 덕클링, 워터 워터, 노티 앤드 나이스(이렇게 쓰니 웃기네요...)
3. dvd - 찰리와 롤라 3편
어제 혼자 읽은 책 -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재주 많은 세 친구, 달님이 아파요, 엄마를 꺼내주세요. 뚱땅뚱땅 손가락이 피아노를 만나면, 재미네골,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박쥐는 어떻게 말할가, 꽃 피우는 할아버지... (제가 도서관을 댕겨오면 이렇게 읽는데 집에 있는 책은 잘 안 읽으려 해요)
복권 이야기 넘 웃겨요.. ^^
저도 아이들 키우고 요즘은 아이들도 조금 커서 인지 저에 대한 작은 꿈이 생겼어요. 좀더 구체적으로요.. ^^*
아이들에 대해서는 ~~게 컸으면 좋겠다는 두리뭉실한 바램이 있지만 그건 저의 바램이고,, 사실 아이들이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다 되는거 아니니,, 그저 묵묵히 바라볼뿐이지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입을 크게 벌려요
1
2
영어책읽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친정 엄마가 어제는 호은이 뒷 머리 삐져나온 걸 잘라줬어요.. ^^ 지저분하다고,,
저 중학교때까진 엄마가 집에서 머리 잘라주셨드랬지요.. 처녁적에 미용실서 일한 경력으로다가..
투혼을 발휘중이십니다..
호은양 자꾸 움직이니,,리틀프린세스에 빠져있을때 후다닥~! ^^


조카 아이 줄려고 쑥몰에서 찰리와 롤라 스티커북이랑 컬러링 북 사들고 왔었지요.
호민이랑 같이 하고 있네요. 할머니가 준비해 둔 뻥튀기 간식도 열심히 먹고 있구요. ^^


ㅋㅋㅋ 복권을 사란 말이야~~~~ㅋㅋㅋㅋㅋ
행운도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말....
준비 되었다는 것이....
그만큼 노력을 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거라는거~~~~
저도 집에서만 있고 아이만 키우고 있을때..
뭔가 적극적으로 생활하고 열심히 노력하니... 자꾸 새로운 기회들이 찾아오더라구요...ㅋㅋ
올해도 더욱 열심히 꿈을 가지고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도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자라면 좋겠구요....ㅋㅋ
어제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데...ㅋㅋㅋ
주전자 엄마와 이불아빠라는 책에서 어찌나 웃었는지...
건령이랑 재령이가...
주전자 엄마랑 저랑 완전 똑같다며~~~~
이불아빠는 아빠랑 다 똑같지는 않다고.......ㅋㅋ
저두 읽으면서 많이 찔리더라구요...ㅋㅋ
한번 읽어보셔용....ㅋㅋㅋ

한글책
- 머리 안 자를 거야!
-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 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 주전자 엄마와 이불아빠
- 미키와 콩나무

영어책 묵독
- today is monday
집중듣기
- Rover's birthday
영어책 읽어주기
- anybody home?
- alphabet of space
- donald's christmas gift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쿵푸팬더
흘려듣기
- super bad
8시부터 9시까지는 저랑 간단한 수업을 하고 있구요...
수업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래요....ㅋㅋㅋㅋ
9시부터는 잠잘 준비하면서 책을 보거든요...

재령이 침대 주변이 엄청 지저분 하지요??ㅋㅋ
맨날 저렇게 종이를 덕지덕지 붙여둔다는.....

책 일거줄 (읽어줄) 내 엄마 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층침대이다보니...
아이들 함께 책을 읽어줄 수가 없어서....
설득 끝에 바닥에 이불 깔아놓고... 건령이보고 내려오라고 했네요...^^

재령이가 비염이 아주 심해서...
약을 몇주째 계속 먹고 있는데...
가습기를 사용하지 못해서...
밤만되면... 방이 빨래 건조대가 되어버린다는...
책은 항상 이리 많이 쌓아놓고 보는데...
이중에 반절정도 읽어요..
제가 읽어주는 책들을 몇권밖에 안되어서...
어쩔땐~ 한권도 못읽어주고....ㅠㅠ
그래서 독서 기록을 제대로 못할때가 많아요....
뭘 읽었는지 몰라서......ㅋㅋㅋ
ㅠㅠ 울집 흘려듣기에 혹사당한 DVD 재생 오디오가......
그만 하늘 나라로....ㅠㅠ
오디오만 따다가 일반 플레이어에 들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불편해서리...
다시 주문해야 할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오늘도 열심히 책을 향해 고고고!!!
ㅎㅎㅎ 웃기는 얘기네요
꿈! 정말 중요하죠,,, 저는 우리 아들이 복권은 안사고 매일 꿈꾸고 비는 것을 많이 봤어요 ㅎㅎㅎ 그런데 커가면서
그리 다양했던 꿈도 차츰 좁혀지고 절실해지더라구요.
요전날 페인트랑 시멘트 만드는 쌍곰이란 회사의 설계도를 그려 저희를 깜짝 놀라게 하더군요
방문 앞에도 쌍곰 회사 마크 붙여놓고 툭하면 쌍곰회사 출입증 만들고 ㅎㅎㅎ 회사놀이 한답니다.
요즘에는 110볼트 돼지코 분해해서 하나씩 그리면서 조립한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하는데 누가 분해해서 조립하길 원할런지 ㅎㅎㅎ
어쨌든 항상 꿈을 꾸는 저희 아들 보면 저는 즐겁기만 하답니다.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욕심도 너무 많고 꿈도 너무 많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케이스네요
좀 나이 먹으면서 정리가 되는 듯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네요
언제면 철 들라나...ㅎㅎ
한글책
- 밝아양
- 쌍둥이양
-UFO와 외계인
영어책
- 짧은 영어책 몇권
DVD
- 매직 스쿨 버스
오늘의 한마디 ㅎㅎ
It's a tough call 에헤~~ 결단내리기 힘드네
ㅎㅎㅎ 웃기는 얘기네요
꿈! 정말 중요하죠,,, 저는 우리 아들이 복권은 안사고 매일 꿈꾸고 비는 것을 많이 봤어요 ㅎㅎㅎ 그런데 커가면서
그리 다양했던 꿈도 차츰 좁혀지고 절실해지더라구요.
요전날 페인트랑 시멘트 만드는 쌍곰이란 회사의 설계도를 그려 저희를 깜짝 놀라게 하더군요
방문 앞에도 쌍곰 회사 마크 붙여놓고 툭하면 쌍곰회사 출입증 만들고 ㅎㅎㅎ 회사놀이 한답니다.
요즘에는 110볼트 돼지코 분해해서 하나씩 그리면서 조립한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하는데 누가 분해해서 조립하길 원할런지 ㅎㅎㅎ
어쨌든 항상 꿈을 꾸는 저희 아들 보면 저는 즐겁기만 하답니다.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욕심도 너무 많고 꿈도 너무 많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케이스네요
좀 나이 먹으면서 정리가 되는 듯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네요
언제면 철 들라나...ㅎㅎ
한글책
- 밝아양
- 쌍둥이양
-UFO와 외계인
영어책
- 짧은 영어책 몇권
DVD
- 매직 스쿨 버스
오늘의 한마디 ㅎㅎ
It's a tough call 에헤~~ 결단내리기 힘드네
꿈이라....
나의 꿈은 무엇이였으며...지금의 나의 꿈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난~~이대로 하루하루 즐기며 지치지않고 웃으며 살아가는 현재가 좋은데...ㅋㅋㅋ
요즘 울 집 녀석은 어제부터 인라인타령입니다.
오늘은 자신이 모은 6만원의 돈으로 인라인을 사겠다고 마트를 들렸더랬죠.
AS문제도 있고해서 온라인상으로는 구매를 못하겠고...이래저래 행사제품을 고르려는데 이 녀석한테
맞는 치수가 모두 품절상태여서 구입하지 못하니 눈에서 눈물이 펑펑~!!
인라인 가르치려고 일주일 한 번의..한달이면 4번밖에 되지않는 레슨비를 8만원이라 지불하려니 너무나도
아깝고해서...엄마인 제가 가르쳐 볼 생각입니다.
어떻게???
인라인 책을 구입해서 교과서데로 함 시켜보려구요..ㅋㅋㅋㅋ (저는 못탑니다요!!)
돌쇠맘님께서 인터넷에 떠도는 인라인 동영상 참고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요 두 가지로 한 달 8만원 레슨비 아껴보렵니다..ㅎㅎㅎㅎ
암튼...오늘은 영어도서관에 들러서 돌쇠맘님에게 점심 얻어묵고~~냅따 놀다가 책 쬐매 읽고 마트 들렸다오니
코~~잠이 들 시간이 되어 버렸네요..ㅎㅎㅎ
<한글책>
행복한 청소부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영어책>
1권....영어도서관에서 읽어줬는데, 제목 모름!
<음독>
penguins and their chicks
elephants and their calves
baboons and their infants
tigers and their cubs
ducks and theirducklings
when i was king
the moon (rookie)
are you my mother?
clifford's happh mother's day
gorillas and their infants
bears and their cubs
cows and their calves
<집듣>
no
<DVD>
매직스쿨버스
ㅋㅋ 저두요 우스운 이야기 넘 재밌네요 제 핸펀문구에 '날마다 꿈꾸는 그대'라고 써있어요
쑥에 발걸음을 뗀것도 더욱 감사하구요 이렇게 북클럽이나 읽기레벨업도 하면서 자극받고 게을러지려는것도 스스로 맘 다잡으면서 늘 무언가 하고있다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제가 꾸는 꿈은 영어공부를 많이하고 영어로 피아노를 가르치는건데,,,, 언젠간 가능할날이
오리라 소망하면서!!!
1월 20일 서진
1.한글책
꼬리로 물고기잡는 호랑이
희원이의 7000원
2.영어책
Boo! made you jump
Chicken soup with rice
Biscuit's 100th day of school(서진이랑 한장씩 번갈아 읽었어요)
Arthur's baby
3.혼자읽기
엄마의 숙제
공주와 돼지
할머니 어디가요-굴캐러간다
엄마몰래
Arthur's baby(저랑도 읽고 혼자도 읽구 역시 Arthur는 좋아해서 반복도 가능하네요^^)
1월 20일 서우
1.한글책
꼬리로 물고기잡는 호랑이
희원이의 7000원
2.영어책
Arthur's baby
3.보기
starfall 20분
1월19일 출첵입니다~!!!
전원출석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아잣아잣 화이팅~!!!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벨벳
0
0
0
0
령돌맘
0
0
0
0
라이트
0
0
0
0
꽁이
0
0
0
0
혀니맘
0
0
0
0
요피님
여행중
여행중
0
0
민은맘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사랑맘
0
0
0
0
출석명수
9
9
10
10
우스개 이야기에 쓰러집니다 ㅋㅋㅋ
제발 복권을 사란 말이야~!!!
매일매일 새로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시는 앤님께 감사~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