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사를 바꾸느라...중간에 컴이 안되서...늦었어요.
어제 디비디-스쿨버스
기초논술 창작동화 6권^^~
요즘 와이를 보고 있어요. 관심에 맞게 한권씩 골라서 보는데...
만화라도 요건 좀 허용하는데............이런것도 되도록 안봐야 한다더군요^^
따님이 너무 강한말을 아빠에게....ㅋㅋㅋㅋㅋㅋ
울 아이들은 엄마는 항상 화만 냈다.....이렇게 쓰는건 아닌지....^^;;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9시에 일어났네요...
사실 더 자고 싶었는데...
재령이가 제 위로 올라와서 빨리 일어나라고 흘들고.. 무거운 머리로 제 허벅지를 짖누르고..
암튼 도저히 더 잘 수가 없었네요....ㅋㅋㅋㅋㅋㅋ
밤 10시쯤 아이들과 함께 잠들어서 새벽 4시에 깨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꼭 뭐하다보면 12시가 되어버려서 겨우겨우 5시 넘어서 일어나네요...
월요일 부터는 다시 시도해 보렵니다...ㅋㅋㅋ

한글책
- 개구리할머니 돕기 대작전
-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 달님이 성큼 내려와
- 미키와 콩나무

소리내어 읽기
- today is monday
- Dora loves Boots
- Eggs for everyone!
묵독
- Rocket ship
- Just me and my dad
영어책 읽어주기
- all by myself
- when i grow up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쿵푸팬더
- 제로니모
어제는 처음으로 흘려듣기를 안했는데.
재령이가 잠들면서 오늘은 꼭 DVD 재생 오디오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월요일에 받아볼 수 있게 하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재령이는 다른때는 모르겠는데..
잘때하고 밥먹을때는 꼭 들으려고 해요....
심심하다면서.....
오늘은 영화 오디오들 몇개 따서...
그냥 오디오 플레이어에다가 돌려야 겠어요...ㅋㅋㅋ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아니 어찌 이리 일찍 들 다녀 가셨어요...
어제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집에서 시부모님, 친청부모님과 저녁을 먹었어요..
시부모님이 오실지 몰라서 밥을 조금 해 놓았다가 저만 찬밥 먹고 말았네요...
음식도 준비 못 해놓아서 거의 좀 민망하더이다.
요즘 다은이의 질투심이 꽤 심해요...
사람들이 해은이 재롱떠는 모습 보면서 웃고 귀엽다 하면 그게 속상해서 저한데 달려와서 울어요..
그리고는 자기가 관심 받을 수 있는 것을 해요...
싱가폴 가서도 거래처 사장님 앞에서 재롱 떠는 해은이를 보고 질투가 난 다은이가
차 안에서 엉엉.... 엄마 사람들은 해은이만 예뻐하고 나는 안 예뻐해요.... 엉엉
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 오신 관계로 재롱 떠느라 '도깨비 감투' 하나만 보았어요.....
어머 마지막 문단이 너무 멋지네요. 큰 딸아이가 그런 말을 하다니요. 읽는 순간,, 온몸에 저는 전율이..
머리를 한대 맞은 멍~한 기분.. "그.렇.구.나.."
마지막에 쓰신 소박한 그 꿈 저도 추가네요.. 절대 소박하지만은 않을 소박한 꿈.. ^^*
프로젝트가 막바지로 가면서,, 저희에게 잔잔한 감동의 여운을 주고 계셔요..
요새는 엄마로서의 우리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우리에게 뭔가 생각거리를 주고 계시는 느낌이 드네요~
저희에게는 멘토가 되고 계세요..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2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안녕, 바나나 달
2. 영차 영차
2
2
영어책읽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The way back home
2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Monster, monster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친정에 오니 컴 접속하기가 더 힘드네요.. ^^: 오늘은 읽은 책도 별로 없시요..ㅋ
오늘은 부모님 모시고 무주 리조트에 갔어요. 스키장에서 저희는 곤돌라 타고 올라가 덕유산 정상에 갔지요.
남편은 설천봉 카페에서 호민이 호은이 데리고 대기하고 있구요. 추웠지만 머리가 너무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가져간 장갑을 차에 두고 갔는데도 카메라를 들고 노년의 부모님 모습을 찍는 투혼을 발휘했지요. ^^ 손이 빨갛게 텄어요.. ㅎ (남편은 제가 찍어온 사진을 보고서 신혼여행 사진기사같다고.. ^^;)
기온이 저희집과는 달라 호은이가 아침부터 콧물이 흐르더니 무주다녀오고 나선 아주 줄줄.. 코 주변이 아주 헐었어요..--; 며칠 고생 좀 해야할거 같네요..^^;
아래는 저희 부모님들이셔요.. ㅎㅎ (엄마, 아빠.. 인터넷에 사진 떳어!! ^^*)


올라가는 곤돌라에서 한방 찍었네요~ 저희 엄마인데요. ^^
호은이 낳긴 전 태몽을 꿔주셨지요.. 그래서 그런지 호은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세요..
꿈속에서 제가 뒷베란다 어떤 멋진 그릇에서 호박 하나를 꺼내오드래요.
엄마 표현으로는 작은게 아주 이쁘고 옴팡졌더라는.. (알차다는 얘기인거 같아요.. ^^;)
그래서 호은이 태명이 '호박이'였어요.. ^^

정말 앤님의 딸의 한 마디가 확~~~와닿습니다..^^
앤님은 절대~~재뿌리는 엄마가 될 수 없음이 항상 글에서 와 닿습니다요..^^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네요...
또 다시 일주일이 지나고~~~2011년의 시작이 제법 되어가네요..^^
아~~~시간 빠릅니다...ㅋㅋㅋ
<한글책>
기차할머니(중앙문고)
월트디즈니
제인구달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빵이 빵 터질까?
개구리네 한솥밥(동화시집)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영어책>
no
<집듣>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vacation
<음독>
no
<DVD>
맥스앤 루비
금욜이네요..........
사회지도자로나선 내 아이에게
"저사람 엄마, 내가 아는데 그런 엄마 밑에 자란 사람이라면 난 지지하지 않겠어" 이말이 젤 가슴에 와닿아요..
마음도 아프구요.........
저는 내 아이 선생님이고 싶은 작은 꿈이에요..!!!
내 아이에게 좋은 모델이 되고 싶은....
영어 선생님-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좀 긴 책을 읽다보면 내용과 상관없이 해석이 될때..ㅋㅋㅋㅋ (저만 그렇지요!!~ㅁㄹㅁㅁ)
요리 선생님 -요리도 잘하고 싶고, 아직 레시피 없음 못하지만..(나 같이 친정이 없는 불우한 엄마들 나중에 음식 갈켜주고..ㅋㅋㅋ)..
1. 한글책 : 뻐꾸기와 올빼미
2. 영어책 : Big Feet Floppy's bone
3. 흘려듣기 : A tiny family
4. dvd : ebs e
정말 그러네요 특별한 사고?없으면 아직 살아온날보다 남은날이 더 많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이예요. 문득 또래나 연장자분들과 만나서 어릴적 등화관제훈련(요거 아실랑가~)이나 도시락 혼분식 검사했던거나 저녁즈음에 길가다가도 애국가가 나오면 멈춰서야했던 그런 기억들을 떠올리면 내가 참 오래?살았구나 그런 생각도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아니네요 앞으로의 날들도 창창하네요
시간을 허비하지않도록 비젼을 마음에 품고 사는거 그냥 좋은말이라 흘려듣지않고 마음에 잘 새길게요
앤님의 드라마나 책 정말 너무 기대돼요. 그리고 따님의 한마디! 예사롭지않네요 역시 대인배엄마에게서
큰그릇이될 딸이 나오는군요
1월 21일 서진
My dad랑 My friends 책보면서 노래몇번 따라불렀어요
1월 21일 서우
1.한글책
금이간 바가지
2.영어책
My dad
My friends
Whrere do you live?
I read a book
A big jeep
Five brothers
ㅎㅎㅎㅎㅎㅎㅎ 앤님 오늘도 배꼽잡네요
그리고 닭살이 돋네요^^
앤님 소설책 내시면 일등으로 사서 읽고 싶습니다.
꼭꼭 쓰셔서 많은 사람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셔야해요
정말 기대되네요~~~
저는 허황된 꿈을 많이 갖고 사는 사람인데
예전에는 5개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일본어 전공인데 힘들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추억이고 재미도 있었지요
또 공부할 예정이구요. 일을 놓은지 10년이 되어가네요.. 가물가물 하네요
중국어에도 손을 댔다가 아이 낳고 키운다고 잠시 정말 잠시 쉬고 있고
영어는 지금 힘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스페니쉬도 재밌고 쓸만하다 하여 배울 참입니다.
마지막 한 언어는 아직 정하지 않았는데 ㅎㅎㅎ 좀 특이하고 휘기한 언어를 배우고 싶네요
이쯤하면 90살이 되어버릴려나
한국에 멋진 집 (이것도 아들이랑 함께 품고 있는 꿈이지요^^) 지어서 ,,,,,세계 여러 나라 여행객이 쉬어갈 수 있게 크게 지어서 함께 삼겹살도 구워먹고 수박도 쪼개먹고 고구마도 구워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전공살려 이쪽저쪽 안내해주고 한국 역사 전통 설명해주고 ㅎㅎㅎㅎ 점점 쓸수록 허황되지는 듯 ㅎㅎㅎ
고등학교 때 합창부의 북 연주하는 소리 듣고 가슴 뭉클한 적이 있었습니다.
꼭 배우고 싶어 나이 들어 장구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북으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어정쩡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요놈의 장구를 제대로 배워 외국에 나가 꼭 가르치고 싶었는디,,,,,, 제대로 익히지도 못한채 미국에 와 살고 있으니ㅎㅎㅎ
또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에서 살다온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 꿈 얘기하다 밤을 샐 거 같아 이만 접을랍니다. 설거지거리가 저를 보고 비웃는 듯 ㅎㅎㅎㅎ
꿈 얘기하면 왜이리 재미있는지... 남의 꿈 들을 때는 제가 왜 이리 가슴 뛰는지 ..요즘 주제 좋아요 좋아^^
저는 위인전을 재헌이 12개월 쯤인가에 샀어요
책 팔러온 상담선생님마저 저를 말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훌륭한 아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꼭 미리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훌륭한 부모 밑에 훌륭한 자식 있더라구요
저에게는 많은 도움도 됐고 생각할 시간을 가졌고 살아가면서 많은 인내와 힘을 주더라구요
예전에 티비프로그램중 성공시대라는 프로가 있었어요 아시죠?
저는 항상 신랑에게 저 프로에 내가 나올건데 그리 실없이 행동하면 안된다고 그리고 제가 힘들 때는 내 인생이 쉽고 평탄하게 흐르면 내가 나오는 성공시대는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하며 이겨냈었는데 어쩜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나봅니다.
벌써 마음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보리라는 굳은 의지가 보입니다.
꼭 성공할거예요
그리고 저는 꼭 지지할 거예요
앤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 때문이죠 ㅎㅎㅎ
영어책
- 짧은 책 몇권
오늘의 한마디
let's face it
상황을 직시하자 등 많은 뜻이 있는데 여기서는 솔직히 말해서 .....이러네요
face 한 번 찾아보세요
많은 표현들이 있는 거 같네요
좋은 밤 되세요~~~~
자서전이 아니라 위인전을 생각하는 큰따님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잣아잣~!!!
아이 앞날에 재뿌리는 엄마는 되지 말아야 한다는 꿈...
꿈이 아니라 부모의 당연한 의무가 아닐는지~
앤님의 소설이나 드라마를 보게될 날을 저도 꿈 꾸어봅니다~^^*
오늘 저녁에 자장면을 먹고 싶다는 Anna에게 엄마는 자장면을 먹고 싶지 않으니 네가 먹고 싶으면
엄마는 2000원만 내겠으니 5000원은 네 지갑에서 꺼내서 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
평소에 자기지갑에 들어간돈은 특별한 날(생일선물,정말 사고싶은책)이 아니면 절대로 나오지 않는
Anna가 자장면때문에 지갑이 열렸어요~^^*
지갑에 10만원이 모일때마다 Anna 이름으로 된 통장에 저금을 해요~
(대학등록금이나 사업자금으로 쓸거라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엄마~이다음에 내가 정말 엄마일을 많이 도와주거나 엄마가 정말 기분이 좋으면
5000원을 줄수 있지?" 푸하하핫~!!
당연한 저의 대답은 "엄마는 너에게 초등 1학년이 되면 용돈을 줄것이고 그전에는 용돈을 주지 않을꺼야.
그리고 엄마일을 많이 도와주는것은 당연한것이니 댓가를 바라면 안되는것이지..
그리고 엄마가 기분이 아무리 좋아도 너에게 돈을 주는일이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있었니?"였답니다.
풀이 잔뜩 죽을 줄 알았는데 아주 쿨~~~~한 표정을 지으면서
"엄마는 농담도 몰라? ㅋㅋㅋ나도 가끔은 이렇게 돈을 쓸줄도 안다고~!!내가 사주는 자장면
맛있게 먹어~!"하는겁니다.
아마 지금 자면서도 5000원이 아까울텐데...
아무튼 오늘 Anna가 사준 자장면 정말 맛있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1월 20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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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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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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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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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여행중
여행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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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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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0
시현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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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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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사랑맘
0
0
0
0
0
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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