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리아나

행복한 고민님~
그 동안 정말 애 쓰셨어요.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친부모라도 너무 힘든일이죠.
직장생활까지 하시며 간병한다고 해서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평소 글에서 따뜻한 분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글 읽으니 너무 감동이여서 주책맞게 눈물이 나오네요.
진심을 다한 그 마음이 다 복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말은 정말 진리인 것 같아요.
이제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모두 관련책도 찾아보고 열심히 하는데 저희는 그냥 책만 읽고 모르는 단어만 찾아봤어요.
뼈이름을 주로 찾았는데 따로 정리는 못했어요.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으니 다행이지요.
초 5 제시카
책읽고 웍싯 풀고 연계도서 읽었어요.
힘든일 치르셨군요.
애쓰셨어요..
또 살아가야하구요..
시간이 갈수록 잊혀지는게 아니라 더 강해 지드라구요..
사는 동안 매 순간 아부지 생각에 눈물이 나요..
특히 힘든일과 선택의 순간이 올때면 더욱더...
이런일이 또 한번 남아있다는게 두려울뿐이고 욕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어서 일어나세요..남은 분들을 위해서..
1번 샐리
아 효~ 이 고마운 마음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위로와 격려의 말씀에 온몸이 다 부끄러워지네요.
4기 어무이들 모두 감사감사해요~
샐리가 한 숙제 사진만 찍어놓고 올렸다고 착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아차!싶었네요.
완전완전 지각입니당.ㅜ.ㅜ
샐리는 책읽고 써머리하고 퀴즈하면서 미션을 완성했답니다.
참고도서는 이번에도 못 읽고 말았네요.
이번주는 정말 맘 단단히 먹고 시도해봐야겠어요.^^


행복한 고민님
큰 일 겪으시고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든 일을 겪으시고도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시는 행복한 고민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 생각되네요.
17번 중2 다이애나
영어학원도 그만둔데다 책 읽는데 시간 얼마 안 걸린다고 좋아했었는데 막상 책 읽고 미션하는데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중간고사가 1주일 남아서 계속 책 읽기를 미루더라구요.
책 한 번 읽고 문제 풀었습니다.
동생들 보니 디비디도 보고 관련도서도 읽고 꼼꼼하게 진행했네요.
다이애나 진행기가 부실해 영 민망하네요.

행복한 고민님 큰 일 겪으시느라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생활은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는 귀중한 시간들인 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들도 커서 산다는 게 뭔지... 고민을 하게될 때 빛이되고 길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애쓰셨네요.
12. 플로라
책 한번 읽고 문제풀었습니다.
아... 의학용어가 어려웠나봐요.
물론 한글로도 어렵지만요^^
많이 틀려서 다시 풀기로했습니다 - 사진은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열심히 읽는 군요~
요즘 플로라와 동생 MJ는 마법천자문에 빠져있습니다 ㅜ ㅜ
제가 요즘 계속 대문을 닫고있습니다 ^^
아~ 워밍업이 너무 긴데요 ㅋ ㅋ
즐거운 한주되세요~
10번 루나
행복한 고민님 글을 보면 참 마음이 고운 분이구나 생각했는데,
같은 며느리 입장에서 배울점이 많은 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실거에요.
요즘 계속 늦게 올리네요ㅠㅠ
사진 찍고 올려야지 생각해놓고 자꾸 잊어버립니다.
이번에는 뼈에 관한 어휘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며 투덜거리며 적었어요.
그래도 안한다 소리 안하고 문장 만들고 퀴즈 풀었어요.
많이 발전한듯합니다^^


8번 네이트
그동안 북클럽 같이 진행해오며 행복한 고민님 참 좋은 분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오늘 글보며 한 번 더 너무 따뜻한 맘을 지닌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위에 늘 보던 분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 것 만큼 슬픈게 없는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으셨지만 다시 힘내시길 바랍니다~
네이트는 이번에도 책 읽고 퀴즈풀고 흘려듣기로 들었어요.
예전에 읽을 때는 왜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었지? 이러네요.
서서히 쌓이면 저절로 쉬워지나 봅니다~^^
4월은 비가 많이 오네요.이번 한 주도 힘찬 한 주 되셔요~^^
25번 루나
행복한 고민님의 글 보니, 정말 좋은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아직 많이 모자란지 마음속에서 항상 싸우고 있어요.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책 읽고, 퀴즈는 모르는 거 찾아가면서 풀었어요. 저한테도 생소한 용어가 많네요.
매직스쿨버스 다른 dvd는 있는데 이 dvd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곧 유투브로 찾아보라고 해야겠어요.

행복한 고민님 요즘 보기드문 효부시군요.말로는 하기쉬워도 몸으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대문 열어주셔서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9번 julia 이번 미션 올려요^^어휘노트 한번 해보라하니 이책은 애들을 위한 과학책이라 굳이 쓸게 없다는 말에 나중에 혹시나 모르는거 나오면 쓰라 했네요~초5가되니 수업이 늦게 끝나서 하루가 금방가네요.벌써 중간고사의 계절이 돌아왔네요.4과목중 한 과목은 시험을 보고 마지막주에 3과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저 어렸을때를 생각해보니 그땐 논 기억밖에 없네요.노트정리도 중학교때의 저보다 잘하는거 보면 대견하네요~혼자 공부하면서 터득한거라 그런지 어설프긴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네요~
이번주 미션을 하면서 다시 한번 앗!시리즈를 보게 됐네요.워낙 좋아라하는 시리즈라서 미션 하는동안 책읽기를 즐기면서 하게됐어요.오늘 비가 오네요.다시 날씨가 쌀쌀해진다네요.다들 몸 건강하세요^^



행복한 고민님 글속에서 부모님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는듯 합니다.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힘내셔서 멋진미션도 내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행복한 고민만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4기북클럽님들 미션올리신거 보고 분발해야지 다짐했는데 벌써 1주일이 지나버렸어요..
한주가 왜이리 빨리 가는지 겨우겨우 1주일내 1권읽고 퀴즈만 풀어 올려요 부끄~~
3주차에는 멋지게 미션수행할것을 다짐하며




13번 /초2 앨리스
행복한고민님! 큰일 치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는 거 이미 겪어봐서 잘 알아요.
한동안 많이 힘드실 테지만 잘 이겨내시리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앨리스는 뼈와 관련된 워크싯트 찾아서 풀어보았어요.
DVD도 보았고, 관련 책들도 읽어보았어요.
전에 학교에서 방과후로 '생명과학'을 들었었는데 그때 공부했던 자료도 한번 읽어보았어요.
단어도 모르는 단어 한번 찾아보고 뜻도 써보았어요.
과학에 많은 관심은 없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6반 에릭
행복한 고민님 큰일 치르셨군요...
전 아직 양가 어른들 건강히 계셔서 그 슬픔의 깊이를 잘 모르지만...이러한 삶의 다양한 굴곡들을 겪으면서 아파하고 즐거워하고 그러면서 성장하는거겠지요...
기운차리시구요~~^^
에릭은 어제 체험학습 다녀와서 친구들과 한바탕 놀고나니 기분이 좋았는지 열심히 책을 보길래 관련도서도 슬그머니 권했더니 잘 읽어주었네요~
유투브로 Inside Ralphie도 보았구요~
매직스쿨버스덕에 독서 제대로 합니다~^^

14번 엘리
15번 벤자민
이번주는 한글책을 많이 찾아 읽었어요~
물론 다른 분야의 책들도 읽고 있고요,
매직스쿨버스 시리즈를 진행하는 동안은 집에 있는 과학책들을 최대한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다른거 할때보다 독서가 충분히 이루어질때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사이언싱 톡톡
사이언싱 오딧세이
앗시리즈
법정시리즈
인포퀘스트
원리가 보이는 과학
magic school bus tv 시리즈 및 다른시리즈
이번에 엘리는 법정시리즈와 앗시리즈를 처음 보았답니다~
과학자시리즈는 어려워서 덮더니만, 법정시리즈와 앗시리즈는 끝까지 다 봐주었어요~^^
워낙 사이언싱 톡톡과 오딧세이는 잘 봐왔던터라 이번에도 잘봤구요~
엘리가 다양한 독서를 하게되니 무척 뿌듯합니다~
벤자민도 여러책들 다 잘 보았구요^^



엘리는 책을 읽고 써머리를 먼저했어요~
단어는 별로 정리를 못한듯하구요 (읽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찾을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퀴즈는 많이 틀렸는데, 다시 책보면서 풀었답니다.
역시 아직 과학지식이 부족한터라...어쩔수 없나봅니다 (모르는 용어도 많구 ㅋㅋ)
써머리끝에 It is me~ 라고 그림도 그렸네요^^

벤자민은 책읽고, 퀴즈풀고, 써머리하고~
퀴즈는 척척 풀어줍니다.
단어도 몇개 정리했고요~

DVD는 inside Ralphie 봤어요^^~
엄청 좋아라하면서 보네요^^
벤자민은 6살때부터 매직스쿨버스 열혈팬이었답니다~ㅎㅎ
그 사랑이 식지 않았더라구요~
21번 새라
안녕하세요~~
저번에 했던 앤드류클레먼츠 책보다 많이 쉬워서 후딱후딱 해 버리네요~~
저는 우리 몸과 관련된 책이 없어서 매직 스쿨버스 한글 책밖에 못봤구요~~
대신 DVD는 챙겨보고 있습니다~~
1번 Carla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하니..일주일이 금새 가는 것 같네요^^
이번 책은 용어때문에 진행하기 힘들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퀴즈는 다행히 내용 위주로 풀수 있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하네요..ㅋㅋ
확실히 용어를 찾아 놓고 보니..한 페이지나 되네요..ㅎㅎ
과학은 좀 어려울꺼라는 선입견이 있긴하지만..
작년에 마친 미과교덕분에..
다시 반복하고 복습한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어요^^
이번 책 진행하면서..먼지 쌓여 있던 책들도 오~랜만에 꺼내 보았네요..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힘든일 치르셨군요.
애쓰셨어요..
또 살아가야하구요..
시간이 갈수록 잊혀지는게 아니라 더 강해 지드라구요..
사는 동안 매 순간 아부지 생각에 눈물이 나요..
특히 힘든일과 선택의 순간이 올때면 더욱더...
이런일이 또 한번 남아있다는게 두려울뿐이고 욕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어서 일어나세요..남은 분들을 위해서..
행복한 고민님이 정성을 다해 부모님 보살펴 드리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참 교육이었을것 같네요^^
인자하신 아버님 어머님을 만날 만큼 행복한 고민님도 좋은 분인것 같아요*^^*
앞으로는 정말 행복한 고민만 하시며 지내시길 바래요~!!
행복한 고민님 정말 4기 북클럽을 지켜주시는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가족의 일을 참 잘 이끌어나가시는것같아
늘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
저도 10여년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는데.. 반성되는 부분도 많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역시나 못하는부분이 많아요..
행복한고민님의 시부모님은 행복한 고민님처럼 좋은 며느리를 만나시구, 복이 많은분들이십니다~
챙겨읽을 tv시리즈 소개까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