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듣기도 아이의 반응에 따라 제대로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흘려듣기가 그저 잡음에 지나지 않도록 ..
우선 엄마의 육성으로 많이 읽어주어 스토리에 친숙하게 된아이들이
오히려 오디오도 잘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의 발음은 우선은 엄마의 발음을 따라하는 듯 보이나
오디오나 애니메이션등의 활용으로 아이스스로 교정해 나가게 되므로
발음보다는 아이의 정서에 맞는 책을 엄마와의 교감이 전해지도록 육성으로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흘려듣기의 경우 아이가 놀고 있는 낮시간을 이용하여
틀어줄경우 아이가 원치 않을 경우엔 틀어주지 마셔요~ 오히려 아이에게 방해가 되는
오디오는 잡음에 지나지 않겠지요.
그럴경우 이른 아침이나 잠자리에 들기직전 하루중에서 아이가 가장 집중하기 좋은
시간을 선택해서 틀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역시 아이의 반응에따라 가감해주시는 센스~
무조건 오디오를 들어 하기보다
오디오를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를 틀기전에 오이오에 있는 내용에 아이가 친숙할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해 주는것도 방법입니다.
시디 속의 노래를 엄마가 수시로 불러주어 친숙하게 해준다거나
아이가 좋아할 만한 스토리를 선택하는 것부터 또한 수시로 읽어주어 오디오의 거부감을 최소화시키기
또는 노부영만 고집하지 마시고, 요즘나오는 동화는 거의가 오디오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이가 노래보다는 스토리에 집중해서 잘 듣는다면 생생하게 전해지는 스토리가 녹음된 오디오를
들려주는 것도 좋겠지요..
모든 아이들이 노래를 좋아한다하여
일단은 들어봐 좋아질때까지 하믄 안되겠지요~~~^^*
홧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