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7세아이 엄마입니다...저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이정도면 다른 아이들보단 좀 하겠지 싶었는데, 다른 엄마들의 당당함에 전세상실입니다...
좀더 잘 ..보단 편안하게 다가가야겠죠...ㅎㅎㅎ
할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냥 무대뽀로 시작부터하세요...그다음 우리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봐요 ㅎㅎㅎ
저도 다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화이팅 ㅎㅎㅎ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라도 자극을 받기 시작하셨으면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저도 여기와서 자극을 받기 시작한 1인중에 한명입니다.
저도 항상 눈팅만 하다 창을 닫던 1인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게시판 글을 읽다보니,, 저역시 참 무관심했구나 싶었죠...
이제부터 시작하면,,, 그래도 늦진 않겠죠???
열심히... 화이팅 하며.. 지금의 이 결심을... 항상 생각하자구요~
게시판글을 자주 읽으며 자극 받자구요~~
저도 오늘 들어와서 다시 엄마표영어 마음잡고 가는 사람 1인이어요..
오늘 낮엔 홈스쿨선생님 상담다녀갔는데....................가격도 가격이고..아이와 그만큼 아웃풋이 될찌..정말 돈낭비 시간낭비 되는것은 아닌지.....싶어서.....다시 엄마표영어로 마음잡고 갑니다..
한글도 엄마표가 실패한 후라 더 걱정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리고 학창시절에 영어공부 좀 할껄...후회도되고.....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마음잡고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시도조차 안하는것보단 실패하더라도 시도는 해보려구요..
시도해보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해도 안되면...그때 전문가의 손길에 도움을 청해야죠 머...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말고..일단 해보자 마음먹어보세요...
홧팅~~~!!!!
ㅋ 며칠전의 제 모습도 그랬답니다.
사람이 신기한 게
또 며칠지나니깐 적당히 포기(?)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잘 해나가면 될 거 같아요.
같이 기운낼까요?
저도 그랬어여,,불가 2~3개월전에,,,딱,,,
극복했습니다,,,다시 생각하니,,,다행이지 멉니까,,,지금이라도,,,엄마가 알아서,,
그런데,,다시 돌아가도 일찍은 못시켰을거 같아여,,
일부러도 멀리했었던걸요,,
아이가 영어 스트레스가 없으니,,,앞으로는 더 좋을겁니다,,
처음에는 헉.. 이런 세상이.. 뭐 이런 생각과 내가 내 아이들을 너무 방치했구나.. 뭐 이런 자괴감이 들어서 며칠밤을 새실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여러 게시글들 보고 함께 웃고 울면서.. 그리고 아..이렇게 하면 내 아이에게 더 잘 맞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하나씩 추가되고 쌓이면서 엄마의 생활 태도가 하나 하나 변해 가는게 쑥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단순히 내 아이의 영어 공부 어떻게 해라..가 아니라 함꼐 아이 키우면서 울고 웃는 이야기들도 쏟아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는게 참 좋은 곳입니다.
자괴감이나 속상한 맘 털어버리시고 일단 여러 글들을 쭉.. 훓어 나가세요. 그렇게 보시다 보면 내 아이와 비슷한 성향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라는 녀석을 시작했고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때 쉬어 주고.. 어떤 반응을 보일때 더 타이트하게 이끌어 주고 했는지.. 노하우를 쭉 짚어 나가세요.
아마 며칠 뒤에는 훨씬 더 편안하게 글들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몇 개월 뒤에는 고수맘의 포스를 내뿜으실 수 있을 듯.. ^^
저도 힘내라고 전하고 싶네요
님이 생각하신 그런 멍함...여기 대부분 엄마들이 다 겪었을듯해요
저도 그랬구요.
근데 가방비에 옷이 젖듯이 그래도 줄기차게 들와서 다른분들 글읽고 하다보니..
어느새 저도 많이? 발전해 가고 있다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감히 먼가 엄마표에 조언은 못하지만 힘내시고 같이 하자고 말하고 싶어요
공감합니다....게시판보면서 너무 못해주는것같아서
반성 자주하는데도 선뜻 못하게 되네요...ㅠㅠ
땀뽁사랑님~~
힘내셔요!!!!!^^*
첨엔 어렴풋 열정으로 자신감이 생기다가
넘 많은 글월속에 오히려 자신이 없어지다가
특별히 계기가 되는 글월을 발견하거나
절실함이 다시 엄마표의 용기를 가지게 하지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건 영어환경도
마찬가지랍니다..
엄마표 영어환경의 목적역시 아이에게 영어의 스트레스가 아닌
영어의 즐거움에 흠뻑 빠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자는 데 있답니다..
차근차근 한걸음부터~~~
그럼요..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아자아자 어깨펴시고 힘내셔요!!!
쑥쑥의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실겁니다...
늘상하는 이야기지만 혼자하는 엄마표는 힘들고 쉬이 지치지만
함께 격려하는 엄마표는 힘을 얻는다는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