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제 모습을 보는건 아닌지 걱정이 살짝 되네요.ㅎㅎ
지금은 딸이 4살이라 노부영 음악 틀고 무작정 따라부르고 춤추고 그러고 있거든요.
더 딱히 해주는건 없구요.
지금은 잘 따라 부르고 지가 책 가지고 와서 발음은 안되도 따라 읽고하니 영어를 좋아하는가보다 하구 있다고 좀더 커서 그게 아니면 어쩌죠?
그래도 엄마들이 이렇게 신경쓰고 있으면 좋은 결과 있겠죠?
어쩌나..저는 하나도 얄미워보이질 않네요...^^
안녕하세요...^^
아이와 영어로 놀아줄만한 시기는 거의 유아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초등입학하고 1.2학년까지도 가능합니다...^^
3학년이후로는 아무래도 수준이 높아지니 놀아준다는 의미와는 좀 거리가 있겠죠..
하지만 영어를 즐기도록 이끌어주셔야 한다는 것은 일맥상통합니다...^^
외우기를 시키셨어요??...싫어할 만하네요...ㅠㅠ
그냥 놀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