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넘어서는 남아인데 다른것 있나요 그냥 책읽고 노래틀어주고 dvd cd 적당량 보여주고 같이보는거지요.
사실 그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더군요. 가지고 계신 dvd들 다 보여줘도 그리 무리되는 나이는 아닌듯 해요.
하지만 엄마가 꼭 같이보길 우리아들은 원해요 함께 봐야 더 재미있나봐요. 말도 해주고 흥미를 돗궈주는 역할이 필요해요 이나이엔 그런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건 아이랑 놀때 영어로 말하려고 엄마가 노력해야 아이도 말이 쉽게 트이는것 같구요.
쉬운말부터 저도 시작했는데요 그것이 생활화되도록 노력하시면 더 좋을 것같아요.
우리 아이는 37개월 접어드는데요.. 전 엄마표 한지 6개월정도 되어서요..
그냥 영어책 읽어주고...
영어 DVD넘 좋아해서 조금씩 틀어주고 있어여... DVD를 많이 좋아하긴 하드라구요,..ㅡ.ㅡ
36개월 막 지났는데...
단행본 집에 있는 것 읽어주고 글뿌리 영어 전집 읽어주고.
뭐 cd는 중간중간 틈틈이 계속 들려주고.
튼튼 영어좀 했었는데 수업료가 아까워 계속 들려주다 보니까 영어 들려주기는 습관이 된 것 같은데.
이제 순순히 엄마표로만 진행을 할려니.
저도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하는지.
진짜 꾸준히 잘 해나갈 수 있을지...감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