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입니다.
며칠동안 충격에 머리에 띵했습니다.
3월 부터 열심히 할려고 벌써부터 눈에 힘주고 잇습니다.^^
정말 대단한 엄마들 많은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안되니 이렇게 쑥쑥영어유치원에 목매고 있는 1인입니다.
갈수록 입학조건이 까다로워 지금 부지런히 댓글달고 다니네요.
이번 봄방학에는 꼭 입학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저도여..둘째낳고서 손뗐더니.. ㅜ.ㅜ.
지금부터 우리 힘내서 시작해 보아요 ^^
엄마표한다는 핑계로 인터넷 검색질만 하는 엄마인데요..
에공 정신차리고 애들이랑 잼있게 놀아볼라구요.
저두 둘째아이 핑계로 이래저래 엄마가 할수없다고 했던엄마인데..
인제 둘째아이도 조금 자라고..큰아이도 좀 더 체계적인 영어환경이 만들어져야 겠단 생각에 쑥쑥영어유치원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표영어가 조금..아니 많이 힘들겠지만..아이에게 즐거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엄마표가 당연최고라고 생각하네요.....
우리 용기내서..아자아자..한번 해봐요...^^
시가도 끝났는데..라는 말이 너무 웃겨요ㅋㅋ
저도 엄마표는 없다..를 주장하는 엄마였는데 오늘 쑥쑥 영어유치원을 결심하게 되었네요..
다같이 화이팅할까요? ^^
저도 엄마표 마음을 다잡고자 매일 쑥쑥에 들르고 있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에게 즐거운 영어가 되도록 해봅시다.
엄마표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둘째 때문에 정말 뭘 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해 5살 된 아이 이번엔 꼭 쑥쑥 영어 유치원으로 공부해야겠어요...
에효,,,저도 둘째 아이가 있으니 몰 하질 못하네요..
플래쉬카드고 뭐고...꺼내서 몰 좀 하려면 다 빼앗아 버리고...흑흑...
엄마표로.. 힘들어요..이제 둘째 돌지났는데 좀 더 크면 같이 할 수 있을까요? ㅋㅋ
참, 공감가는 글이네요. 어쩜 저의 맘이랑 똑같으신지.....
저도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쑥쑥 영어유치원이 이렇게 꼭꼭 숨어계신 분들까지 수면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쌍황백님 넘 반갑습니다...
넵, 한번이 어렵지 글쓰기도 몇번하다보면 쑥맘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에
나도 모르게 자판을 두드리게 된답니다.
봄학기 열심히 하시라 기 불~~~어 넣어드립니다.
아자아자 홧팅!!!!!
앞으로 자주 뵈어요!
저도 꾸준히 방문하며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있어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네요..
우리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