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홈스쿨을 시켜볼까 생각했던 엄마중에 1명이요...저희아이도 이번에 6살되었구요..
근데..저희아인 언어적으로 발달이 빠른편이 아니라서 이제야 한글떼고 있네요..
관심이 별로 없길래 책만 읽어줬지...한글을 따로 알려주지 않았더니......계속 모르길래...이제는 알려줘야 할때인거같아..한글을 시작했는데...아이가 관심이 생긴후라 요즘엔 잘 따라오네요..
영어는 저희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3번씩 한것이 다이고....올 3월부턴 유치원에서 매일 영어수업을 하네요.......
저도 너무 막막하기만 아이의 영어공부에....홈스쿨을 해볼까하다가..쑥쑥와서 여러가지 글도 읽고 한 결과..그냥 좀 더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해보려구요..
엄마표로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면 그때가서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서 영어를 시작해도 늦은것 같진 않아요..어쩃든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니깐요...
윤선생은 여섯살보다는 일곱살에 시작하는 것이 나을것같아요...일단 전 1년정도는 제가 엄마표영어를 하고 7살들어가서 파닉스가 필요할때 윤선생을 시켜볼까하네요...
저희 애기도 6살이예요 ^^. 저는 이제 슬슬 시작할까 해요
학습지 도 멀티미디어 연계학습을 해 디비디와 오디오, 컴퓨터등 다양하게
반복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아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규칙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 실패(?)하는 경우는 너무 학습지에만 의존하고 엄마가 전혀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는 경우입니다.
학습지를 해주면서 엄마표는 어떤경우에도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즉, 아이 수준에 맞는 영어동화책 꾸준히 읽어주거나 오디오와 비디오 활용등...
아래 제가 칼럼에 쓴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