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백배!!!
욱하는 것도 참고 게으름도 이겨내고~~~
힘들지만 함께해요
저도 아이를 가르치다보면 하루에 몇번씩 욱! 한답니다.
해놓고 뒤돌아서 후회하고...
우리 아이들 엄마얼굴만 봐도 엄마기분을 알아차립니다...
조금씩 참아감서 저도 해볼려구요...
엄마가 즐겁지 않으면 아이들도 즐겁지 않지요??
알면서도 잘 안되공.,ㅠ.ㅠ;
한템포 쉬어가기.. 좀 느긋해지기..
어렵지만 함께 노력해 보아용
너무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때론 빗나갈 때도 있더라구요.
아이를 혼내고 내가 뭐하고 있나?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의구심을 갖기도 해요.
열성적으로 하다가 어느 순간 식어버리기를 반복하고,,,포기할까,,,싶기도 하고
정말 어느 분의 말처럼 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고
엄마도 아이도 부담스럽지 않은 즐거운 엄마표 영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같은 또래에 영어 잘 하는 아이와 비교하지 말구요... 내 아이에 초점을 두고요.
쉬운게 없는 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 좀더 부지런해지고 봄학기부터 새로운 맘으로 쑥쑥과 친해지려 하는데,,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모두 화이팅*^^*
모두들 같은고민을 가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저두 이번에 신청할려구하는데... 참 걱정이 앞섭니다.
7살 아들데리구 수학할때마다 화나구 욱하는마음에 아이에게 상처주구
한것같아 요즘은 쉬어가자 맘먹구 손을 놓았네요.
영어는 참 좋아하는데.. 엄마랑 하다가 싫어하면어쩌나 걱정입니다.
엄마들맘이 다 같은것같아요. 느긋하게 천천히 가자 맘먹고 시작해보렵니다.
성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해요~~
엄마표를 할때는 무엇보다도 느긋한 마음으로 천천히 해야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라구요. 욱하는 성격에 애잡겟다 싶어서 잘 안해주는데
가끔 워크시트나 노래불러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하루하루 조금씩 힘을 내서 즐거운 마음으로!!1 엄마표 홧팅!!
저도 걱정이예요.. 영어유치원 신청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나은지 몰라서요 ㅠㅠ
저도 저부터 공부해야겠어요~^^
저도 이번에 홈스쿨 신청할까 하다가..엄마표로 마음먹었는데..
정말인지......욱 하는 성격을 참지 못하는 지라....하다가 정말 아이와 엄마..또 영어와 거리감만 생길까 걱정입니다......아이의 기질또한 엄마한테 뭘 배우고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그냥 게임하듯이 책읽듯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어야 하는데....
엄마의 기대만큼 아이의 아웃풋이 안나와주면 정말.....힘들꺼 같단생각이 드네요..
또한 얼마나 엄마가 준비해서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아이나 엄마가 만족스런 엄마표영어를 성공할 수 있을런지..걱정도 되구요..
머릿속으로 계획하는 엄마의 플랜대로 아이가 따라와 주면 정말 좋겠지만..
절대 그러지 않겠죠.......
계속계속 저에게 주문을 걸어야 겠어요....
할수있다..기다리자...기다리자..할수있다...
아이가 '엄마'라는 말을 하기위해서 천번이상 그말을 들어야 내뱉는다고 하잖아요..
분명 영어도 그러겠죠...그러니깐 정말 한순간 아웃풋이 나올것을 기대하지 말고 시작해야겠어요..
덕분에 엄마표영어시작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모두 홧팅이용!!!!!!!
저도 영어땜에 아이를 울린적이 있네요.ㅠ 정말 그게 아이와 영어가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이란걸 깨달았답니다. 하지만 또 그게 잘 안되니..이렇게 쑥쑥맘들과 함께 화이팅할려구요
내 아이가 1%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엄마가 먼저 1%의 엄마가 되어야 한다더군요.
뭐 근사한게 아니라..가장 먼저는 사랑하고 믿어주고 기다려주는데 1%안에 드는 엄마가 먼저 되어줄려구요
저도 무지 게으른 엄마랍니다. 이것도 좀 고쳐야겠네요.^^
저도 화이팅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