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3단계는 한줄짜리 문장이고,, 간단한 생활스토리잖아요..
위니는 서너줄 더 넘구요.. 글자도 작아요.. 하지만 단어나 문장이 어렵지 않아...
스토리북을 즐겨보는 아이라면 잘 들을듯 해요..
내용이 재미나서 저희 애도 한글책 몇권본뒤 넘 재미있어 영어책 도서관에서 빌려 몇권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만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 cd도 느리게 녹음되어 재미난듯 해요...
때마침 공구 있어 저도 사러 갑니다....
전 갠적으로 강추 드려요~~
울 지연인(올해5세) 작년 이맘때쯤 첨 읽고 그때도 넘 조아라했는데(엄마가 읽어주었죠...)...
작년 후반기에 (10월부터~12월까정) 내리 세달을 위니를 끼고 살았네요...
엄마가 읽어주기도 많이 했지만... 위니 오디오가 넘 재미나서... 고거 듣느라...
거의 매일을 위니 시디를 흘려듣기 하고 따라해 보기도 하고 (뭐 낄낄대고 웃는 거랑 간단한 단어정도요)
특히나 이 작가의 책은 그림 보는 재미또한 넘 좋은 책이라... 엄마랑 얘기 나누기도 좋은 책이랍니다...
암튼 왕대박 책이네용...
지금 공구하던데... 착한 가격에 효과는 좋을 거라는 예상입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책은 글밥에 관계없이 좋아하더라고요.
7살이면 충분히 흥미가질 것 같으니 어머니께서 읽어주셔요.
한글책 1-2권으로 미리 맛보기 하는 것도 괜찮고요.
썩 책 좋아하지 않는 제 아들 녀석이 좋아하는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입니다.
궁금하던 질문에 원하던? 답변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르러갑니다 ㅋㅋ
7세라면 좀 긴 글밥이 있어도 어려지 않을것 같은데요.
워낙 그림에서 내용이 다 설명되어 있고...엄마랑 숨은그림 찾으면서 놀수도 있고..
차이는 좀 있지만..전혀 어렵지는 않아요..
3단계보다 글밥만 많을 뿐이지 내용면에서는 쉬운단어만 쏙쏙 들어가 있어서 어렵지 않을것 같네요.
일단 엄마가 읽어주시구요..
모를것 같은 몇개 단어만 알려주시고..
한번 휘리릭 한글로 내용을 함축시켜주세요.
위니 같은 경우는..글밥을 떠나서 아이가 대부분 재밌어 하니깐 연령에 구애가 없더라구요.
글씨 크기나, 문장 길이, 어휘 등등에 있어서 ort 3단계와는 차이가 좀 있죠..
지금 혼자 읽긴 힘들겠지만..
엄마가 읽어주긴 괜찮지 않을까요??
시간 지나면 곧 혼자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