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지우
정말 엊그제 같은데...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오늘 숙제가 늦었어요.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지금 올립니다.
191-192

초5 알렉스
효자매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엊그제 일인듯하지만
왠지 꿈만 같은 아니 꿈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마음이 아려요...
고지가 보이니 알렉스도 이젠 군소리 없이 200을 향해 나가고 있어요..
이젠 8개남았다며 좋아합니다.
엄마는 마음 속으로 'sp 끝나면 또 뭘 들이댈까...궁리중입니다.

4번 에스더
189~192
ㅠ지각 제출합니다.
읽고쓰기만.....하기싫어서....울면서 하네요ㅠ




똑똑똑.....들어가도 될까요?
효자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넋 놓고 있다가 왔습니다.
지난 숙제까지 올릴께요.
#189~190


#191~192

그러게.. 1년전 오늘..
벌써 1년이 지났네.
그런데, 세월호 관련 일은 하나도 밝혀진 것도 없고, 해결된 것도 없고...
정말 이유를 알 수 없네. ㅠ.ㅠ
오타!!
#191. But the summer bring us a vacatioin.
에서 bring ==> brings 로 바꿔서 활동해주세요. (3인칭 단수 s)
2번 Rex(7)
#191-192
과자먹으면서 해 주었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