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6살인데요 그냥 씨디만 틀어주면 오래 안듣더라고요
옆에서 같이 동작도 해감서 불러주고 책도 같이 추임새도 넣어감서 하니까
그나마 좀 하는것 같더라고요
반복을 싫어하면 길게 반복을 해보셔요... 듣고 난뒤에 한참뒤에 슬쩍 들려주는겁니다.. 우리도 반복하면 싫증나잖아여... 아이의 성향이 반복을 싫어하는 경향일수도 있어요... 한글책도 반복싫어하는걸 보면요...
저희아이는 지금 2년째 튼튼하는데요...저희아이는 책을 두고두고읽는스타일이라..정말 잘 맞거든요..그리고 음악좋아하고 율동 좋아하다보니..잘 따라해요.. 물론 다른사교육이나 영어노출이 없다보니..좋아할수도있구요...
듣고 곧잘 따라하고.. 물론 일주일 지나면 책 단어나 알파벳 몰라도 다 읽을수있어요..물론 많은 노출이 필요하죠..하지만 반복싫어라하고... 호기심많고...여러가지 좋아하는 아이는 아무래도..??.다행히 저희딸은 아웃풋이 느리고 꼼꼼한 성격이라 그런지... 천천히 그리고 자연스런 노출로 진행하는 튼튼이 너무 잘 맞구요... 물론 그사이사이..제가 노부영 책들 읽어주고..튼튼만 줄창 틀어놓는건 아니구요..
근데 저희아인 오히려..영어선생님과..특히 원어민샘이나..아님 단체생활에서 하는 영어는 부끄럼을 많이타고..느린편이라..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아이성향에 맞춰서하시는게..님 아이는 엄마나 홈스쿨링보다는 기관에서 하면 더 잘할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학습지를한다면 튼튼은 비추입니다.
저희아이도 튼튼을 하고 있는데 일주일동안 한권을 반복해서 듣고 수업하는 방식입니다.
저희아이도 너무 많이 들은 주는 선생님과 수업을 지루해하더라구요..
아이마다 틀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