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 저도 새해 맞아서 열심히 열공해 보려구요. 매일 매일 조금 씩 노력하다 보면 영어도 나도 조금씩 나아지겠죠? 화이팅 입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들러 꼭 많이 많이 배워서
울 아들하고 자신 있게 영어 공부 하면 좋겠네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수있는것 같아 좋네여. 많은 도전으로 좋은 표현 저희에게도 전수해주시길..
부럽습니다.행복하게 살다 오세요
미국에 살더라도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거기서 거기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한창 아이들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한 초보 영어교육맘으로서 도움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이낳은 여자들은 30대이상이면 자기나이 더하기 10년을 하면 자기 두뇌나이라고 하더니 정말로 요즘은 일부러 외울려고 노력해도 한나절을 기억 못하니 정말 큰일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외워봐야겠죠..^^
정말 메모하지말고 입에 붙도록 연습하란말씀 동감입니다 ^^
저도 메모만하다 시간 다 보낸듯 하네요 ^^
오늘 표현 꼭 외우도록 노력할게요.미국생활 씩씩하게 잘 하세요.
아하.. 외우는건 고사하고 읽는것도 오랫만에 하려니 버벅버벅.. 그래도 이런 아이디어 너무 좋으신듯해요.
1번 문장 10번 읽었는데.. 안외워지네요...ㅜ.ㅜ 둘째 낳은지가 얼마안돼서.. 쿨럭..ㅋ
암튼 함 외워볼랍니다..^^
미국에 살아도 영어를 거의 쓰지 않을 수도 있군요. 와아.. 신기하네요.
하기야 생각해보면 바깥을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다면야.. 음..
저도 여기 쑥쑥을 통해 열심히 해야 겠어요~
앞에 있는 문장도 확인하고 왔어요.
복습..
that doesn't make any sense.
you need to play hadball with him.
do you know i pulled you over?
맞나요?
Do you know why pulled you over?...맞나? ....
잠시 컨닝....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
이런식으로 그날 외운것을 여러번 쓰면서 댓글을 달면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계속 반복하니 처음보다 입에 익게 되네요..버벅거리던게 이젠 입에서 술술~~~~
안잊고 계속 반복이 중요하겠죠~~~~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적어두지 마세요. 그냥 외우세요...
맞는 말입니다.!!
열심히 외우볼께요^^ 매일매일 화이팅입니다^^
2011년 1월도 벌써 막바지에 왔는데 제가 계획했던 아들과의 동화책읽기 계획들이 반에 반도 이루어지지 못함에 오늘 넘 화가 나네요~ 절대로 화를 내야할 일이 아닌데 와이래 속상한지... 오늘도 울아들 기분 좋을때를 기다렸다가(본인도 읽겠다고 큰소리로 대답했고) 틈새 노려 책읽기 시작했지요~ 아주 열씸으로 집중하여 읽어주는데 두장 넘어가는데 딴소리 꺼내니 성질 이기지 못해 "욱" 해가지고 손으로 책상한번 치고 아들보고 가라고 했네요 가서 하고싶은거하라고 보내버렸어요 ~ 아주 낮은 저음으로 화내지 않고........... 혼자 얼매나 화가나고 속상한지 ..........그래서 쑥쑥 켰더니 기분좋은 글이 있어 잘 읽고 갑니다.
울아들과의 영어책읽기 어케 해나가야할지.............참참참
3년 전에 위기에 주부들 첨 알았구여...넘 잼 있어서 제 생일 선물로 신랑한테 위기에 주부들 디비디 사달라구 해서 선물 받았거덩여.. 근데 지금은 그 디비디 창고 안에 있네염..ㅋㅋ
한문장씩 외우기...
노력해볼랍니당.
ㅋㅋㅋ 지금 열심히 반복하고 있어요^^
하루에 하나씩만 꾸준히 해볼랍니다.
비싸게 군다는 표현이 그날은 외웠는데..싹~~ 잊어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해학스럽게 사시는 분 같네요..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면서 대하는 자세...넘 부러운 자세~
^^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중얼중얼~~
외우고 갑니다...계속 부탁드려요~~^________________^
저두요. 너무나 좋은 기회인거 같네요.
열심히 외울께요. 그리고요. 혹시 간단한 아이와의 대화문 모르는거 여쭈어봐도 되나요?
시간 여건상 그것까지는 안된다 하시면 그렇게 생각할께요
요즘 저도 유아생활영어 한마디씩 해줄려고 노력중인데..진짜 영어로 해주고 싶은데..짧은 지식인지라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엄마가 영어잘하면 아이는 반 따고 들어간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첨엔 온라인으로 스터디 모집하시는 글인 줄 알고 넘어갔었네요.
다시 돌아와 읽고보니 너무 도움되는 글이네요. 그리고 재미까지도....
매일매일 방문해 열심히 해 볼려구요.
무한반복 중입니다. ㅎㅎ
길었지만 넘 재밌게 잘 읽었어요..ㅎㅎ
하루에 한문장 외우기 머릿속에서만 맴돌지 도저히 실천이 안되네요....
아이랑 같이 공부할려고 자료만 찾아놓고도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다시 도전을 해볼려구요....
아자아자~~~홧팅!!!
드디어,, 일 내셨군요!! 일내셨어!!
제가 원하던 바가 바로 요거라구요, 허니맘님!! ㅎㅎ
이렇게 당당히 유게에 글을 남기셨으니,, 한명의 새로운 스타맘 탄생하시는거 아니어요? ㅋ
잘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해욤!!
이제 매일매일 쑥에 들락날락할 이유가 또 하나 생겼으니,, 이거 참 바빠지게 생겼네요..ㅎ
저 레벨업 대문열러 가야하는디,, 여기에 댓글 먼저 달고 있어유~~ ^^*
글도 역시 넘 재밌게 쓰셨넹.. ㅎ
공부하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같이 공유해주신다니 너무너무 기쁘고,, 정말 고마워욤..
어서 저도 위기의 주부들을 좀 봐야할텐데.. ^^;
여하튼 당찬 프로젝트 시작하신 허니맘님, 화이팅!!
(게시판에 빨간 글씨로 hot게시글로 떳네요. ㅎㅎ 대단대단~ ^^*)
ㅋㅋㅋㅋ 정말 재밌네요.
유쾌하면서 야심찬 글 넘 즐겁게 봤어요.
하루 한번씩! 저도 노력해볼라구요.
이런 저런 생각이 새록 새록 나면서 웃게되고 ㅋㅋ 하여간 유쾌하네요.ㅋㅋㅋ
대단하세요~
생생수기.....엮어서 책 내셔도 되겠네요~
저도 위기의 주부 넘 좋와해요~ ^^
'적지마세요. 그냥 외우세요~ 적다가 시간 다 보낸 사람입니다. ~ ㅋㅋ 와닺네요~'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매일은 모르겠지만 저도 쪼인합니다~
하나맘님 생생후기 정말 재밌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영어공부하는 모습 아름답내요!
저도 이제 쑥쑥닷컴 매일 출석하며 영어 열공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영어 외워야 겠내요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하루에 한문장씩이라도 외우자 싶어 프린트해서 냉장고, 책상 앞에 붙여 두지만..
맘만 앞서고 항상 같은 페이지에 머물러 있으니..^^;;
그런데 이거 정말 좋으네요..
하루에 한문장씩 올려 주시니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감사해요~~
매일매일 쑥쑥에 눈도장 찍고 한문장씩 열심히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Do you know why l pulled you over?
오늘 임무 완수 했습니다~^^
ㅇ ㅑ호~!!!
허니맘님 정말 한마디로 야호~!!!!!!!!!!!!!
오늘의 한마디 쭈욱~~~~~~~열심히 따라할께요~^^*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왜 내가 차를 대게 했는지 알겠나?
허니맘님의 미국이야기 너무 생생하고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진심으로 응원하는것 아시죠>?^^*
와~~ 재헌지윤엄마님~~ 제가 꾸준한반에 가서 보고 맨날 부러워 하던 그분이세요~~ ㅋㅋ
이렇게 멋진 프로젝트 진행해 주시다니..정말 꿀꺽.. 넙죽 받아 먹으렵니다.
위기의 주부들.. 저 넘넘 좋아해서 쿡에서 시즌 4, 5 보고 또 보고..ㅋ ㅋ 그렇게 한 두문장씩 외우곤 했는데.. 이제 조만간 시즌 6가 무료로 나올 것 같아서 목 빼고 기둘리고 있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하루 한문장이라도 외워야지~~ 하면서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함께 하루 한문장씩.. 꼭 외워 보렵니다.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적지 말고 바로 외우라는 말씀도 가슴에 새깁니다.
하지만..저 적었습니다. ㅋㅋ 설겆이 하면서 한번씩 보려고 포스트 잇에 바로 적어서 싱크대에 붙였네요.
조만간..저의 아이와 회화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그날을 꿈꿈며~~~
와.. 저도 하루하루 같이 공부할래요..
큰소리로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미쿡생활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허니맘님~
혹시 고향이 제주도이신가요?
예전에 얼핏 글을 읽었는데..혹시나..
저도 제주도랍니다..지금은 전라도 광주에 살지만..
남편이랑 둘다 제주도인데 남편 직장땜시..
이런 멋진 일은 이끌어 주시다니
저 덥석 받아먹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맛있게요.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와~~허니맘님~~
꾸준한 반 일원으로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허니맘님 우리 꾸준한 반이었어요~~하고 큰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 심정 아실지..
저도 오늘부터 열심히 따라할게요..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저는 딱 두달 있다 왔는데 몇년 살다온 사람같아요. 그만큼 미국에 대한 인상이 강했기 때문이겠고
지금 허니맘 느끼고 계시는 것처럼 제가 여행이 아닌 삶을 살다 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저도 식사 초대 받고선 각자 계산서 나눠주는 거 보고 완전 화들짝 놀랐다는... ㅋㅋㅋ
그리고 거기 사람들 아기띠도 안매고 유모차도 안 밀고 다니지요? 저도 참 신기하더라구요, 우리처럼 이렇게 부둥켜 안고 다니지 않더라구요.
저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미국에 도착한 다음날 작은애가 인파선염으로 턱이 이따시만큼 부워오르고 열이 치솟았었네요. 남편은 연수받으러 출근을 하고 저 혼자 아이 데리고 고속도로를 40분 달려 한인병원을 찾아갔었답니다. 미국이란 땅에서 첫 운전을 그렇게 했어요.. 휴~~
그래도 애가 아프니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벌써 1년전이네요.
첫날 그렇게 운전 시작한 덕분에 두 달 동안 하루도 안 빼놓고 차몰고 돌아다녔었어요.
엊그제처럼 생생합니다...
겪고 계신 모든 것들이 너무 친숙해요.. ㅎㅎㅎ
아,,,너무 감사해요,,,
전,,위기의주부,,,왕팬입니다,,
그렇게,,재밌는드라마가 있을까여?
완전,,지금도 매일매일 보고싶네여,,,이거보면 완전 빠젼나오질못해서,,,
근데,,,그걸로 영어공부해볼생각은 못했어여,,
귀에 쏙쏙,,,들어올거 같네여,,
매일매일,,,열공~~~~ 바로바로 외워서,,,울아들한테,,써먹어야 겠어요,,
아이들영어책은 절대 외워지지 않던데,,,
위기의주부라니,,바로 바로 외워집니다,,,감솨,,,
do you know why i pulled you over?
ㅎㅎ 안녕하시죠?
글로나마 잘 지내시는 거 같아 넘 조으네요...
매일 한 문장씩... 참 쉽지 않은 일인데... 이리 시작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저두 위기의 주부들 요건 글쎄 결혼 초에 잠깐 보다...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접었던 드라마 인데요...
생활영어로는 좋은거 같더라구요...
매일 한문장씩 수저로 떠먹여 주신다는데... 낼름 받아 먹어야죠...
아~ 적지 말고 외워야 하는데... 꼭 적게 될거 같은 예감이 ㅎㅎ
암튼 감사히 받아 먹것슴다~~
또 매일 만나 뵐걸 생각하니 넘 조아요...
먼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셔요~~
허니맘님...... 반가워요..
꾸준한반 민은맘님의 활약에 이어 허니맘까지...........
앤님이랑 벨벳님 자식 낳은 느낌일 것 같아요. 둘째, 셋째들.......
저도 왔다갔다 하며 한번씩 따라 할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