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아 슬포요~
선택의 여지없이 화상으로 가야하지만...
화상으로 나서기엔... 슬픈 미모라....;;
우짤까... 늘 고민만하고 있어요.!
저도 오프가고싶어요!
항상 열심이신 이슬사랑님~~멋지셔요..
정말 두시간동안 자기자신을 위한 시간은 정말 매력적일거같어요~~
저도 듣고싶은뎅...
요번 온라인강의도 어찌 시간이 안맞아 놓쳤네요..
저도 가능한 오프로 듣고싶은데..여긴 넘 머네요^^
중급도 곧 들어가시나봐요...
시험도 잘 치르시공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어???이슬 사랑님 수원 사셔요???전...이천인데....저두 지방이라 말하기 뭣한 지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번에 중급듣고 싶었으나...둘째놈이 3월부터 유치원엘 가서...맡길곳도 없고...
큰아이 유치원 보내구 갈라믄 강의 시간까지 못맞추겠더라고요....
온라인두 생각해보았으나...온라인은 저두 그닥 끌리지 않네요...컴하구만 친해지는 느낌이라...
과감히 이번 기수는 포기하구....다음기수에 도전해보려구요...설마..일년에 한번씩만 있는건 아니겠지요???
저두 테슬3기 졸업생이에요
이슬사랑님이 4기를 신청하셨군요
아 나도 다시 듣고 싶어라,,,,,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이 되실꺼에요
제가 대학 졸업하고 나서 들은 강의 중에 젤 멋진 강의였습니다^^*
이슬사랑님께서 글을 열어 주셔서 저도 댓글답니다...
홍박사님 강의 정말 재미있어요...사실 사적인 얘기를 더 많이 듣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저도 처음엔 시험이 있다는거에 조금 걱정이 됐지만 샘이 그러시더군요 우리가 서울대 갈것도 아니고...보고 나니 후련하고 막 용기도 생기는거 있죠?
걱정하지 마시고 수강하세요...전문적으로 나가실 분들은 박사님이 이끌어 주실거고 아이를 위해 온 사람들은 용기를 줄 저 같은 아줌마들 많으니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저를 위한 시간도 내고 뭔가를 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생긴다니까요...아이에게도 공부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ㅋㅋ 저 걱정돼서 열심히 테슬책펴고 공부한다고 아들 숙제 봐주며 들여다보며 걱정만 했거든요..울 아들은 엄마도 공부하는줄 알고요
홍박사님도 만나고 영어 공부의 방향도 잡고 한번 같이 합시다^^
참 저도 박사님 짝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예요...^^
그럼..이슬사랑님이 테솔 4기시네요...^^
저는 3기입니다...^^
홍박사님 강의..정말 재미있어요...^^
같은 곳을 쳐다보게끔 하신다니까요...^^
저도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금방 끝난거 같아 아쉬웠답니다....ㅜㅜ
그래도 7개월이나 수업을 받았는데 말이죠...^^
이슬사랑님..고급까지 잘 마치셔요....^^
홍박샘 짝사랑하는 사람..여기 한 명 추가요~~~~~~~!!
테솔과정에 대해 궁금었는데 실제 강의평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테솔 초중고급 차례대로 들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시작하는 중급부터 들어도 된다고 하시니 조금은 안심이되네요.
준비된 엄마표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저도 시도해봐야 겠어요.
쑥쑥닷컴에 와서 놀랐습니다.
아이들 영어 교육에 열심이고, 거기에 본인 영엉 향상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들이 많다는것...
오늘 게시글들 읽으면서, 좋은 자극 많이 받아 갑니다.
언제가는 저도 여러 맘들에게 좋은 글 남기고 싶내요
이슬사랑님 초급 잘 마치신것 축하드려요~^^*
이제 중급시작하시는군요~
언제나 열정이 넘치는 이슬사랑님 보면 너무 너무 이뻐보입니다~!!!
배울점이 너무나 많은 이슬사랑님이셔요~^^*
홍박샘님 강의 정말 중독성 강하죠?^^*
끝까지 잘 마치시고 자격증도 받으시길~!!!!!!!
저도 꼭 듣고 싶은 강의인데...
저는 언제쯤 홍박사님 강의듣고 이렇게 후기를 올려볼 수 있을까요..
그저 온라인 강의 들어본 게 다 인데..ㅠㅠ
저도 꼭 듣고파요~~
저도 수원근교에 살아요.오프라인 수업을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병설입학하는 아이가 3월엔 하원시간이 너무 빨라서 ㅠㅠ 중급테솔을 신청할 수가 없네요,, 다음에 또 개설될 수업을 기약하며~~
무식한 질문인데요. 테슬이 뭔가요. 가끔 사이트를 들어오니 잘 모르거든요. 예전에 홍박샘님 글을 읽은것 같긴한데..
수업을 신청한다면 어디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