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우유부단하고 게으른 저지만... 올해만큼은 울 공주들을 위해 열심히 해보려고요
그래서 쑥쑥유치원 입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유치원 입학이 아니라 순전히 제가 영어유치원 입학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울 아이와 같이 공부하려고요
저도 봄학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쑥쑥닷컴을 안지는 오래되었는데...한동안 안 들어오다가..
큰아이가 6살이되면서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요즘 다시 열심히 들어옵니다..^^
그러다가 쑥쑥영어유치원이 생긴것을 알았꼬...봄학기는 한번 들어볼려구요..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야겠다 생각보다는
아이와 영어로 놀아야겠다..생각을 가지구요..
맨날 엄마와 소꼽놀이, 병원놀이, 보드게임을 하듯이..그냥 영어로 노는시간이 되는거죠..
너무 마음에 부담을 가지지않고 시작해보려고합니다..
아자아자~!!!!
당연히 잘 하실수 있습니다...^^
지금 겨울학기 하시는 분들도 모두 괜찮을까..잘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시작하셨답니다...^^
헌데 현재 아주 잘 해주고 계셔요...^^
숙제 제출해주실때마다 제가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아주 열심히 하셔서요...^^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시작전에 꼭 읽어보셔요...^^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