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입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유치원 입학이 아니라 순전히 제가 영어유치원 입학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울 아이와 같이 공부하려고요
정말 대단하세요^^
전 둘만으로도 체력이 딸려서^^;;그래도 쑥쑥영어유치원에 방대한 자료들을 활용해줄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화이팅입니다^^
아이둘 아니 뱃속아이까지 셋인데 영어유치원도 하시니 대단하세요
셋엄마도 하는데 둘엄마 힘들다 투정하면 안되겠어요.^^;
저도 이번에 도전해보려구요.근데 셋째임신 안힘드세요? 둘째가 아직 아가인데 너무 이뻐 가끔 크는게 아쉬울떄가 있어요.셋째? 생각도 아주 가끔 해보는데 입덧부터 생각하면 정말 자신없어 그냥 둘 자키우자 하네요.
근데 참 아가들이 왜이리 예쁜지...셋째도 순산하시고 영어유치원도 잘 하시구요~
저두 시도해 볼려구요!!!!!!
아자아자~~~!!!!!!
그냥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일단 아이와 놀아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보려구요...
엄마의 너무 많은 기대가 또 아이와 멀어질 수 있단 생각을 하면서...
영어로 놀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시작하려구요...
하다보면 한참후엔...아이가 조금씩 변화했다는걸 느낄수 있겠죠...
저도 봄학기부터 함 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쑥쑥을 보면서 정말이지.. 난 형편없는 엄마구나라고 생각될때가 많아요ㅡㅡ..
말로만 아이한테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했지
아이한테 제대로 학습다운 학습도 못시켜준것 같아요
이번에는 쑥쑥과 함께 제대로 해볼랍니다.
홧팅!!
저두 이번 봄학기 부터 야심차게 시작해보려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
제가 지금 6,4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요즘 남편이 셋째 낳자고 하도 성화를 부려서
고민하고 있던 중에.
세 아들의 어머니를 만나뵙네요!!!
어머나! 아들셋~ ^^ 아들 둘 키우시면서 뱃 속 아이까지 힘드실텐데 영어유치원까지 도전하신다니 대단하셔요. ^^ 열정이 부럽습니다. 사실 아들 셋도.. ㅋㅋ 전 이쁜 딸이 둘인데... 시댁에서 셋째를 기다려요. 정확히 말하면 셋째가 아니라 아들을.. ㅎㅎ 저도 이번 봄학기 기다리고 있는데 열심히 해보자구요. 셋째 영어태교 확실히 되겠어요. *^^* 화이팅!!
저도 봄학기부터 시작할 생각입니다.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인데 같이 화이팅할까요? ^^
쑥쑥영어유치원 많은분들이 시작하시려고 하네요.
기대되고 제가 또 우리 아들이 함께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암튼 같이 홧팅입니다^^
저도 엄마표라면 괜시리 겁을 먹고 손사레를 쳤어요.
섣불리 시작해서 아이랑 사이만 나빠지는 것 아닐까 걱정도 됐구요.
그런데 오늘 근처 도서관에서 강연을 듣고 왔는데요..제가 참 게으르다 싶었어요.
그분은 참 열심히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놀아주셨더라구요.
저도 우리 아이랑 열심히 눈높이를 맞춰가며 놀아도 주고 더불어 아이랑 같이 공부도 해보려구요.
음...영어 놀이 좀 해볼까 해요.
ㅎㅎ.. 같이 가는 쑥쑥맘들이 있어 좀 든든합니다.
네..같이 열심히 해 보십시다...^^
못 할 거 없어요....^^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시작전에 꼭 읽어보셔요...^^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화이팅하시구요...^^
봄학기에 뵙겠습니다...^^
저두 요즘 반성을 많이 하고 있는 맘입니다.
쑥쑥에 들어온지는 꽤 되는데... 저의 게으름에 아이를 방치한게 아닌가 싶어..
7살. 이제라도 해볼려 합니다. 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