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님 반가워요~~~
우선 힘내시구요~~~
아마 많은 분들의 격려속에 기를 받으셨으리라 생각해요~
앞으로 성장하며 유아기처럼 엄마를 필요로하고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정말 유아기가 아니면 힘이들다는데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그런 유아기 엄마와의 풍부한 정서적 교감을 쌓으며 함께하는 시간들을 가진다는거
아이에게 참 행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는 엄마들을 존경합니다.
저역시 적어도 5살까지는 데리고 있으면서 이곳저곳 함께 체험도 하고 뭐든 엄마와의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 주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5살이되어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병설유치원을 보냈었지요~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주세요..
^^ 힘내시구요..
홧팅!!
댓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이런거 첨 받아봐요 ㅎ ㅎ
집에서 그림그리고 레고만들고 하는 놀이만 열중하는 아이라 날이 따듯해지면 무조건 밖으로 많이 놀러가야겠다고 다짐만 하고 있었어요.
여러가지 팁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야겠어요.
돌쇠맘님, mineemom1님, 윤서동원맘님,희서맘님 그리고 늦둥어마님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문화센터도 다니시고 날 따뜻해지면 가까운 공원이나 도서관등 아이랑 함께 할 공간, 일들이 많답니다..
엄마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요...책 많이 읽어주시고...건강하세요..^^*

응원해 드릴께요...^^
1년동안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엄마와 있는 더 없는 좋은 시간..
책도 읽고.놀이터에도 가고..도서관 있으면 도서관도 다녀오시구요...
물론 힘드실거라는 거 알지만...
아이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겁니다....^^
기운내셔요...^^
그리고..에너지 팍팍 얻으시게 쑥쑥에 자주 나오세요...^^
살아가는 이야기 나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쑥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______________^;;
기운내세요.
저도 관절이 안좋아서 운동 하느라 어쩔수 없이 세살때부터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데 여섯 일곱살 쯤에는 집에서 데리고 있으려고 생각하는 맘 입니다.
학교 가기전 까지 너무 오래동안 어디 다니는것이 좀...
운동이랑 취미활동 마~이 하게 하고 여름에는 세네시간씩 놀이터도 가고 어디 놀러도 가고...
그러려면 어느정도 맘 맞는 엄마들이 있으면 좋겠죠?
쑥쑥 열심히 출석하시면서 아이디어랑 기 팍팍 받아 엄마표 영어도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