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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3 (1/28)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나라
  • |
  • 2011-01-29 18:22
답댓글

매번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희는 아들이 8살이 되어서 요즘 자신만만 1학년 을 읽어 주고 있어요

한30분 정도입니다

1학년 생활 전반에 관련 된 짧은 단편들이 모여 있거든요

딸은 그옆에서 잘 듣고 있지요

그리고 딸이 가져온 입이 큰 개구리와 Today is Monday를 읽어 주었어요

다른 분들 처럼 많은 양을 소화하지 하지는 못하고

그냥 매일밤 24권씩 읽어 주고 있네요

초등학교 가고 도서관에 다니면 조금 늘어 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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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24
매일밤 24권씩 읽어주시는것이 많은 양이 아니라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 쭈욱~달려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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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29 20:56
헉 이런 실수가 ...
설마 제가 매일밤 24권을 읽겠어요
죄송합니다 벨벳님
2-4권이었습니다^^*
자주 뵈어서 반가워요
레벨업 반이 달라 자주 뵙지를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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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10
저도 24권을 읽는다는 말씀에 깜딱 놀랐어요.. ^^
권수가 중요한건 아니니 우리 함께 지금처럼 꾸준히 가요~
학교생활의 가이드 라인 같은 그런 책도 있나봐요.. 참 다양한 종류의 책이 많이 준비되어있네요..
저도 주변에 예비 초등생 부모님들께 추천해줘야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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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29 17:26
답댓글

정말,,,,, 어쩜 이런 목소리를 가졌는지~ 소름이 돋아요 고녀석 얼굴도 참 좌알 생겼네요 ^^

그나저나 호민이 변비로 고생인가부네요 예전에 서우도 변못봐서 제가 오일발라 똥꼬를 문질러주고 면봉으로 파주고,,헉!

그리 고생해서 키운걸 느그들이 아느냐~~ 힘주고 얼굴빨개지면서 변못보는거 보면 넘 안됐는데 저렇게 자고있는 모습보니 에구 안쓰럽네요 따뜻한 물 자주 먹여주시구요 호민아 쾌변화이팅이야

전 서진이가 유년부가더니 찬양단하고싶대서 오늘 첨으로 연습하는데 다녀왔어요 잘모르는 노래나 율동따라하려구 선생님을 뚫어지게 쳐다보는모습이 넘 이뻤네요

 

1월 28일 서진

Max goes to the zoo

Max goes to the school

Max goes to the doctor

Clifford, we love you

The gingerbread man

Family cliffords

 

1월 28일 서우

잠자는 바다의 비밀

Clifford we love you

The gingerbread man

Max goes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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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29 17:35
ㅋㅋㅋ 그러게요.. 요 며칠.. 마음 둘곳 찾느라.. 북클럽 이리저리 시은이 레벨 맞는곳 찾고 또 찾기했어요.....잘 지내시죠?? 아는 사람 있다는게 이렇게 기분 좋을수가 없어요...ㅎㅎㅎㅎㅎㅎㅎ
또 같이 가요... ㅎㅎㅎㅎㅎ 서진이 서우도 잘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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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29 18:15
그러셨군요 저흰 햇살공주가 토끼똥을 누는걸 보고 이 애는 토끼똥이구나 했어요
아들은 거의 퍼진* 엿거든요
자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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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24
선생님 보면서 따라하는 모습 정말 예쁘겠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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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41
그렇지요? 참 잘생겼지욤~? ^^ 저도 보면서 참으로 흐뭇했다는.. ㅎ
서진이가 찬양단하는군요.. 정말 엄마가 보면서 얼마나 기특했을까나..
호민이는 오늘도 소식이 없었어요.. 말씀주신대로 물 많이 먹여보긴했는데,, 이제 배가 부른지 안먹고 싶다네요.. ㅎ ("호민이가 배가 너무 뚱뚱!해졌어~")
오일 면봉으로 바르기,, 파내기,, 저도 해봤어요.. --; 정말 엄마되고 별걸 다해봤구나.., 지금은 생각하지만,, 그때는 정말 절박했었네욤.. (이해하시죠? ^^;)
서진이는 Max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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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1-29 17:21
답댓글

날짜:2011년 01 월 28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비가 올거야, 눈이 올거야 (꼬마과학자)

4

들어봐, 들어봐!( “ )

겨울이 왔어요(보리개똥이 )

누구랑 먹고 사나(보리세밀화)

2

영어책

읽어주기

Winnie's Amazing pumpkin

1

3

Read aloud

(따라읽기)

The big blue sea (Brain Bank)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s Amazing pumpkin

20여분

5

DVD 영상물

스펀지밥 1

40여분

 

캬~~ 정말 천상의 목소리 같네요... 울뻔 했어요....

잠깐 짬이나 들어와 보았네용... 어제꺼 올릴라구용...

인제 새벽시간에두 일어나기 힘들구... 일어나두 할일이 산적해 있어 댓글도 못달고ㅠㅠ

게시판의 글 읽기도 힘드네요.... 최대한의 타이핑으로 처리해 보지만... 역시나 시간이 화살같이...

피곤했던게 노래소리를 들으니 풀리는거 같아서... 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유투브 붙이는 방법은 한번 써먹어 볼라구요... 알려주셔서 감사~~

그럼 또 다른 일 처리?하러 총총...

참참... 울 호민군 변비 때치... 변비엔 그저 야채 마니마니... 과일 마니마니~~

저두 어릴때 참 저눔의 변*땜에 힘들었던 사람이라서 ㅋㅋ 지금은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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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25
울 지연지우맘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쁠수록 몸 챙기는것 잊지마시구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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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29 14:45
답댓글

이건뭐지요?? 이틀 사흘..??? 제가 띄엄띄엄 글 읽었나요??

저 혼자..... 다른곳에...level up 적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사람이 100일이 끝났다고,,,, 다른곳에 혼자 정리하면서도 마음이...쓸쓸하더니...

ㅋㅋ 아!! 눈물 날거 같애..난 왜 이제서야 봤지요???

 

어제것부터 올립니다..ㅎㅎㅎㅎㅎ

이렇게 된거.... 반 만들어서 같이 가는거죠???

-총책읽은 시간 2시간 이상-

1. 한글책

2. 영어책

3. dvd

4. 흘려듣기 : song of middle C,  Tyson the Terrible, I got tow dog, little Hoot, little bear 외 3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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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29 17:19
사랑맘님 어디갔다 오셨어요 ^^ 기다렸습니당 우와 정말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계속 고고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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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23
사랑맘님 어서오셔요~!!
쭈욱~~~같이 가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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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37
기다리고 있었시유.. 붙을만한 분이 안 오시니,, ^^
다시 같이 가는거여요!~ ^^
한글책 저희집과 겹치는 몇권이 보이네요. 맥스와 루비의 생일케이크,, 신나는 청소놀이 (호민군 지금도 이거 좋아합니당~), 배고픈 애벌레.. ort도 많이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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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12:31
답댓글

정말 천국에 온것같아요~^^*

아이들의 소리는 정말 천상의 소리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음악듣게 해준 우리의 DJ민은맘님 감사~!!!

Anna는 듣더니 리코더를 가지고 나와서 넬라판타지를 제옆에 서서 불고 있어요~^^*

호민이의 변비가 빨리 낫길 바래요~

저는 31일에 친정에가서 설을 보내고서 올것 같습니다

모두들 설 무사히 즐겁게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시길~!!!

 

1.한글책

 

 

 

2.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요즘은 Anna와 저,그리고 남편과 어머님까지 모두 감기때문에 약먹고 병원다니는게 일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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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9 12:56
감기 빨리 나으세요... 영차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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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29 17:20
어머나 온가족이,,, 오늘도 나갔다왔는데 정말 춥더라구요 ㅠㅠ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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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29 17:37
감기 걸리셨어요????? dinosour get well soon!!! ㅋㅋㅋ 푹 쉬셔야 할텐데,,, 구정이라 이래저래 한동안 고생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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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20:26
벌써 2주째 약먹고 있는데 잘 안낫네요.
Anna가 제일 상태가 양호하고 저는 메렁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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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35
저희집도 출장가있는 아빠만 제외하고 다 감기여요.. --;
호은, 호민, 그리고 저까정.. 아무래도 제집과는 온도가 다르니,, ㅎ
저는 직장생활하고나서는 이상하게 감기가 잘 와요. 다행히 심하진 않게 지나가곤했는데,, 나이가 좀 드니,, (^^;) 가끔 몸살처럼 오기도 하대요..물론 지금은 그냥 가벼운 감기여요.. ^^
문화유산책도 보이네요.. 저는 Anna의 목록을 보면 저 스스로가 "아~ 저런 책도 좀 읽어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들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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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30 07:51
Mallory 올려주신 사진 보고 쑥쑥몰에서 검색해봤더니...
딸래미 읽히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이네요.. 글밥도 많고..
앞으로 1년후(빠르면 더 좋고요)읽힐 책 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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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맘
  • |
  • 2011-01-29 11:32
답댓글
푸룬주스나 정장제 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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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32
넹.. 푸룬 주스도 먹여보긴 했었네요.. ㅎ^^
고맙습니당.. 꾸준히 먹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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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29 11:15
답댓글








5세 여아
2011. 1. 28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꿈 속에서 나는
꿈속에서는 날 수도 있고 기다란 코도 가질 수 있고 무서운 귀신이 나오면 꿈으로 도망갈 수도 있고.. 책 읽는 내내 싱글벙글이네여. 도서관에서 돌아오는 길에 지난 꿈 이야기를 풀어놓네여. 

 
 
하늘을 나는
양탄자
아마도 [알라딘과 요술램프]인줄 알고 들고 왔었는데 내용이 그게 아니라 어리둥절해하더군요. ㅋㅋ 아직 한글을 몰라서 일어난 해프닝이네여. 

 
 
꼬마거위엘렌
왕따문제와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현명함. 짧은 동화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여.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읽다보면 세상을 보는 눈도 커지겠죠. 딸아이가 크면서 왕따라던가 자신의 단점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길 바라지만… 만약 그렇다 할지라도 현명하게 대처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책에서 길렀으면 좋겠네여. 

 
 
알라딘과 요술램프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원하는 책이 아니었기에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꺼내 오더군요. ^^ 어여 한글을 깨쳐서 원하는 책을 척척 가져왔음 좋겠는데.. 전혀 한글을 익히려들지 않네여. 그래서 그냥 놔둡니다. ㅠ.ㅠ 언젠가 딸래미가 한글을 진정으로 읽기를 원할때 그땐 가속도가 붙겠죠.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렵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lion &
the mouse
지난번에 상받았다고 하길래 지래짐작으로 글밥이 많을거 같아 아이에게
안 보여줬었는데 우연히 .. 집어든 책이 이 책이라 보여줬습니다. 진짜 읽어준 것이 아니라 보여줬네여. 그런데… 그런데.. 완전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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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29 11:16
제 화면만 이런건가여? 앞에 빈칸이 너무 많아서 삭제하고 다시 했는데도 이렇게 올려지네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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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29 12:45
하니맘님 앞 빈칸을 줄일수가 없게 되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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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31
깜딱 놀랐어요.. 정말 앞 빈칸이 넓~어요. ㅋ
저희 호민이도 한글에 전~ 혀 관심이 없네요.. 잠깐 관심있어하는거 같더니,, 지금은 통~ ^^:
저도 그냥,, 편하게 생각하려구요.. 주변에서는 뭐라뭐라 말이 많은데.. 할때되면 하겄지요, 뭐.. ㅎ
The lion & the mouse,, 만족하셨다는 말에 한번 찾아볼래요.. 꼬마거위 엘렌도 한번 읽어줘봐야겄어요~ (리딩로그같이 작성해주시니,, 저는 목록 읽는 재미가 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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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1-29 09:22
답댓글

어제 도서관에 가서 문닫을때까지 있다 왔어요~ 요즘 둘째가 책을 많이 찾는 바람에..아주 오랜만에 그렇게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도서관 책 목록은 못적어 왔고 집에서 읽은 책은..

 

1.한글책-눈다래끼 팔아요

             돼지 오줌보 축구

             밤똥참기

             아카시아 파마

             막걸리 심부름

             각시각시 풀각시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2.영어책- snow white

3.dvd- magic school bus(오자마자 대박이네요~ 저녁에 6편 ,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현재 3편째 감상중입니다. 이런 반응이 책으로 갔음..하는 욕심 부려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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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29 12:35
도서관 다녀오면 정말 뿌듯하죠?^^*
도서관가서는 핸드폰 카메라로 책 찍어와서 독서록에 옮겨 적는답니다.
예전에는 독서록 가져가서 적었었는데 독서록 적느라고 책보는 흐름이 깨어진다고
딸아이가 싫어하더라구요~^^*
활용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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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28
와~ 저도 그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문닫을 때까지 도서관에 있어보기.. ^^
호민이는 아직 도서관에서 진득허게 책을 읽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가면,, 드넓은 곳에서 왔다갔다,, 사람도 많고 그냥 재밌어하긴 해서,, 저는 그것으로도 그냥 만족하네요.. 사실 가면 1-2권? 많으면 3-4권 읽고오는게 다이지만,, 그래도 도서관 나들이 너무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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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1-30 21:53
정말,,, 핸폰 카메라로 책 찍어와서 독서록에 옮겨적는거 괜찮네요~^^* 적으려니 좀 복잡하고 뭔가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그 방법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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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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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10년 1월 2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누리에게 아빠가 생겼어요.

2. 나의 레몬 하늘

2권

4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WildBaby Animals (dk readers) 1권

10분

3

read aloud

Survival Adenture (ort 9) 1권

10분

4

집중듣기

time for kids 일부 10분

5

DVD

home alone 1 앞부분

1시간

 

요새 큰 애한테 '한국사 편지'라는 책을 한 꼭지씩 읽어주고 있어요.

5권인데 아마 몇 달 혹은 일년이 걸릴 수도 있겠네요.

간단한 설명도 하면서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고 흥미없던 역사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더불어 저도 새로이 국사공부를 하게 되네요.

결론은...

큰 애 책 읽어주다보니 작은 애 책 읽어주는 시간이 넉넉치 않다는 핑계를 대는 중이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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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29 11:19
한국사 편지..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국사 공부좀 하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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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29 12:43
한국사편지 저희집에서도 열심히 보았었네요.
으랏차차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는데 한번 꺼내서 손닿는 곳에 꽂아두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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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25
저도 아까 호민이에게 로켓 관련 책을 읽어주다가,, 로켓이 어떤 원리로 발사가 되는건지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계속 호민이에게 책 읽어주다보면 지금보다는 박식(^^?)해질거 같은 느낌이 확~ 들었네요.. ㅎ 학교다닐때 저는 세계사를 좋아했어어요.. 그에 비해 국사에 대한 흥미는 그다지 많진 않았는데요. 저도 저 책 궁금해지네요.. 우선은 제가 읽어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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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30 07:45
난이도가 있는책인가봐요.. 따님은 그 책끝나면 많은 지식을 쌓겠네요..
요즘은 저의 지식이 8살 딸래미 수준같아요. 엄마도 독서를 좀 해야하는데...
딸래미 책만 읽어주니... 저도 저 공부하게 한국사 편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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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1-29 07:55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1월 28)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우리전통문화- 병아리를 채가는 고양이

                    옛날예적 군음식

2

2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Winnie at the seaside

1

10

4

집중듣기

usborne 1- Toilets, telephones and other..

I can read2- Mildred and Sam

The magic school bus- Gets cold feet

3

40

5

DVD 영상물

Arthur

30

 

금욜은 딸래미나 저나 많이 풀어져서... 읽기를 많이 못했네요.

어제밤은 아빠가 받아온 설선물 상자가지고 짐엄첨 쌌네요. 설때 시골 할머니댁에 가져간다고...

무슨 맘에 드는 케이스가 생기면 자기 귀중품(과자..초콜렛,, 장난감, 스티커...)다시 싸기에 바쁩니다.

한번은 안방 벽장속, 한번은 거실 책장, 또 자기 방 서랍, 장난감 캐리어....

뒷정리는 항상 당연하지만 엄마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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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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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12:46
ㅋㅋㅋ뒷정리는 당연 엄마차지~
맞아요~!!
저는 아직 짐 안싸고 있는데 내일 열심히 싸두어야겠어요~^^*
설 잘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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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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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12:57
저희집도 그래요. 그래서 뭔 보물상자나 가방이 그리 많은지..
확! 다 버리고 싶은 마음 뿐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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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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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0 05:21
저는 친정서 딩가딩가~ 설에 대해서는 거의 망각하고 있어욤.. ^^;
호민이도 항상 들고다니는 보물 가방이 있어요.. ^^: 그 안에 빠방이랑 관련 용품들을 넣고 다니지요.. 그 가방은 언젠가 마트에서 샴푸사니까 사은품으로 들어있던건데.. 호민이 덕에 호강을 하고 있네요..
며칠 전 할머니가 사 주신 빠방이 스티커도 이제 다른 한손에 들렸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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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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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07:37
답댓글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주말이니까^^

 

주말 아침 너무나도 평온하고 아름답게 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떻게 저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질 수 있을까요?

남자아이들이 노래하는 소리는 여자아이들이 노래하는 소리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질때가 많더라구요^^

 

호민이 지금쯤 성공했을까요?

우리 진현이도 한동안 우유를 정말 너무 많이 먹어 응가할때마다 고생한 적이있어요.

너무 힘들어해서 한시간을 넘게 화장실에 앉아있다가

결국 제가 면봉으로 살짝 입구에 있는 것들은 빼준 적이 있어요.

 

휴...빨개진 엉덩이이며 얼굴에는 땀이 번벅...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이제는 우유는 적당이 이것저것 골고루 잘 먹어서 괜찮아졌어요.

 

진현이 어제 캠프에서 돌아와 피곤할 줄 알았는데 왠걸요. 아주 쌩쌩하네요.

같이 캠프갔던 7살반 형아가 하도 놀러오라고 해서

그집 가서 저녁먹고 집에 왔어요.

 

책이요.

읽긴 읽었는데 이걸 책이라고 해야하나.

 

진현이가 누나 방학생활책 보는 것을 참 좋아해요.

1학년 여름방학생활

1학년 겨울방학생활

2학년 여름방학생활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2학년 겨울방학생활을 봤어요.

 

나중에는 누나랑 둘이서 침대에 엎드려 뒤에 나오는 논술문제니 수학문제니

한참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1시간을 보네요^^

 

민은맘님이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매일 매일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기분...

 

앤님도 민은맘님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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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12:47
진현이는 누나 하는것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캠프다녀와서도 지칠줄 모르는 진현이의 에너지~!!!
형아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혜원진현맘님도 설 잘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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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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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30 05:17
네~ 제가 요즘 매일 혜원진현맘님을 기다리고 있슴당.. ㅎ
아이들과 하루종일 있으니 컴 접속이 더 힘들어요.. ^^: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ㅎ
방학생활책은 어떤 것인가.. 생각해봤는데,, 저 어릴적에 방학동안에 나오던 그런 책인가? 싶었네요.
여러과목이 짬뽕(?)되어 있는,, 그리고 방학 숙제로 개학하면 다 풀었는지 제출했던..
오늘은 조카 아이 유치원에서 소풍간 사진을 같이 보는데,, 저 어릴 적 소풍때가 기억났어요. 그때의 설레임과 더불어 소풍장소에서 느꼈던 잔디의 냄새, 동그랗게 둘러 앉아 손수건 돌리기 하던때의 긴장감,,, 같은 것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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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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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05:00
답댓글

전에 저는 왜 못들었을까요?ㅜㅜ

온 몸에 닭살이 쫙 돋으면서 이상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ㅎㅎ

요즘 제가 나이를 먹긴 먹나 봅니다. 사춘기 때처럼 툭하면 감동먹습니다.^^

 

민은맘님 !!

저는 첫째 책 챙기다보면 둘째에게 소홀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부터는 둘째에게 읽어준 책도 적어볼까 해요

 

재헌

한글책

- 도꺠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영어책

- elephants like to......

 

지윤

한글책

- 뽀글뽀글 목욕

영어책

- binky

 

에고고 정리를 안해서 뭐읽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주말 동안 계획도 세우고 정리 좀 해야겠어요 ㅎㅎ

 

 

울 둘쨰도 변비땜에 무지 고생했어요

거의 20일동안 못본적도 있어요

배 마사지 많이 해주시고 물도 많이 먹이세요

얼마나 오래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여러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모두 다른 답변을 해주더라구요

시댁에 잠깐 있던 때라 참 곤란했어요

확실히 채소랑 과일도 자주 못먹고 아이가 긴장을 했는지...

그 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요

 

민은맘님께서 지금 딱 저의 맘이겠네요

힘내세요. 결국 호민이가 응가를 한 건가요?

좋은 소식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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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9 12:49
으허헉~~~~~20일동안이나요?
정말 고생했겠어요~ㅜ,ㅜ
허니맘님 오늘의 한마디 매일매일 메모장에 열심히 옮겨놓고 있어요~
감사감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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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30 05:13
호민이도 20일 정도 못 본 적 있네요.. --; 정말 못 싸는 고통이 그런것이구나,, 함께 안고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머리감은 것처럼 머리가 땀에 젖드라구요.. 뭐 달리 해주질 못하니,, 함께 힘주고,, --;
사실 한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주변에서는 크면 나아진다고 하던데,, 아직 덜 큰건감.. ? 하고 있네요.. 미국 가시기전 시댁에 있을때 재헌이도 고생했었군욤..
둘째 목록도 적으신다구요..? 부지런하셔욤.. 항상 에너지가 넘치시는 우리 허니맘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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