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희는 아들이 8살이 되어서 요즘 자신만만 1학년 을 읽어 주고 있어요
한30분 정도입니다
1학년 생활 전반에 관련 된 짧은 단편들이 모여 있거든요
딸은 그옆에서 잘 듣고 있지요
그리고 딸이 가져온 입이 큰 개구리와 Today is Monday를 읽어 주었어요
다른 분들 처럼 많은 양을 소화하지 하지는 못하고
그냥 매일밤 24권씩 읽어 주고 있네요
초등학교 가고 도서관에 다니면 조금 늘어 나겠지요 ^^*
정말,,,,, 어쩜 이런 목소리를 가졌는지~ 소름이 돋아요 고녀석 얼굴도 참 좌알 생겼네요 ^^
그나저나 호민이 변비로 고생인가부네요 예전에 서우도 변못봐서 제가 오일발라 똥꼬를 문질러주고 면봉으로 파주고,,헉!
그리 고생해서 키운걸 느그들이 아느냐~~ 힘주고 얼굴빨개지면서 변못보는거 보면 넘 안됐는데 저렇게 자고있는 모습보니 에구 안쓰럽네요 따뜻한 물 자주 먹여주시구요 호민아 쾌변화이팅이야
전 서진이가 유년부가더니 찬양단하고싶대서 오늘 첨으로 연습하는데 다녀왔어요 잘모르는 노래나 율동따라하려구 선생님을 뚫어지게 쳐다보는모습이 넘 이뻤네요
1월 28일 서진
Max goes to the zoo
Max goes to the school
Max goes to the doctor
Clifford, we love you
The gingerbread man
Family cliffords
1월 28일 서우
잠자는 바다의 비밀
Clifford we love you
The gingerbread man
Max goes to the doctor
날짜:2011년 01 월 28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비가 올거야, 눈이 올거야 (꼬마과학자)
4
들어봐, 들어봐!( “ )
겨울이 왔어요(보리개똥이 )
누구랑 먹고 사나(보리세밀화)
2
영어책
읽어주기
Winnie's Amazing pumpkin
1
3
Read aloud
(따라읽기)
The big blue sea (Brain Bank)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s Amazing pumpkin
20여분
5
DVD 영상물
스펀지밥 1
40여분
캬~~ 정말 천상의 목소리 같네요... 울뻔 했어요....
잠깐 짬이나 들어와 보았네용... 어제꺼 올릴라구용...
인제 새벽시간에두 일어나기 힘들구... 일어나두 할일이 산적해 있어 댓글도 못달고ㅠㅠ
게시판의 글 읽기도 힘드네요.... 최대한의 타이핑으로 처리해 보지만... 역시나 시간이 화살같이...
피곤했던게 노래소리를 들으니 풀리는거 같아서... 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유투브 붙이는 방법은 한번 써먹어 볼라구요... 알려주셔서 감사~~
그럼 또 다른 일 처리?하러 총총...
참참... 울 호민군 변비 때치... 변비엔 그저 야채 마니마니... 과일 마니마니~~
저두 어릴때 참 저눔의 변*땜에 힘들었던 사람이라서 ㅋㅋ 지금은 아니여요~~~
이건뭐지요?? 이틀 사흘..??? 제가 띄엄띄엄 글 읽었나요??
저 혼자..... 다른곳에...level up 적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사람이 100일이 끝났다고,,,, 다른곳에 혼자 정리하면서도 마음이...쓸쓸하더니...
ㅋㅋ 아!! 눈물 날거 같애..난 왜 이제서야 봤지요???
어제것부터 올립니다..ㅎㅎㅎㅎㅎ
이렇게 된거.... 반 만들어서 같이 가는거죠???
-총책읽은 시간 2시간 이상-
1. 한글책
2. 영어책
3. dvd
4. 흘려듣기 : song of middle C, Tyson the Terrible, I got tow dog, little Hoot, little bear 외 3시간 이상




정말 천국에 온것같아요~^^*
아이들의 소리는 정말 천상의 소리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음악듣게 해준 우리의 DJ민은맘님 감사~!!!
Anna는 듣더니 리코더를 가지고 나와서 넬라판타지를 제옆에 서서 불고 있어요~^^*
호민이의 변비가 빨리 낫길 바래요~
저는 31일에 친정에가서 설을 보내고서 올것 같습니다
모두들 설 무사히 즐겁게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시길~!!!
1.한글책








2.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요즘은 Anna와 저,그리고 남편과 어머님까지 모두 감기때문에 약먹고 병원다니는게 일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어제 도서관에 가서 문닫을때까지 있다 왔어요~ 요즘 둘째가 책을 많이 찾는 바람에..아주 오랜만에 그렇게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도서관 책 목록은 못적어 왔고 집에서 읽은 책은..
1.한글책-눈다래끼 팔아요
돼지 오줌보 축구
밤똥참기
아카시아 파마
막걸리 심부름
각시각시 풀각시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2.영어책- snow white
3.dvd- magic school bus(오자마자 대박이네요~ 저녁에 6편 ,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현재 3편째 감상중입니다. 이런 반응이 책으로 갔음..하는 욕심 부려보네요~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월 2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누리에게 아빠가 생겼어요.
2. 나의 레몬 하늘
2권4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WildBaby Animals (dk readers) 1권10분
3
read aloud
Survival Adenture (ort 9) 1권10분
4
집중듣기
time for kids 일부 10분5
DVD
home alone 1 앞부분1시간
요새 큰 애한테 '한국사 편지'라는 책을 한 꼭지씩 읽어주고 있어요.
5권인데 아마 몇 달 혹은 일년이 걸릴 수도 있겠네요.
간단한 설명도 하면서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고 흥미없던 역사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더불어 저도 새로이 국사공부를 하게 되네요.
결론은...
큰 애 책 읽어주다보니 작은 애 책 읽어주는 시간이 넉넉치 않다는 핑계를 대는 중이오... ㅋㅋㅋ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1월 28)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우리전통문화- 병아리를 채가는 고양이
옛날예적 군음식
2
2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Winnie at the seaside
1
10
4
집중듣기
usborne 1- Toilets, telephones and other..
I can read2- Mildred and Sam
The magic school bus- Gets cold feet
3
40
5
DVD 영상물
Arthur
30
금욜은 딸래미나 저나 많이 풀어져서... 읽기를 많이 못했네요.
어제밤은 아빠가 받아온 설선물 상자가지고 짐엄첨 쌌네요. 설때 시골 할머니댁에 가져간다고...
무슨 맘에 드는 케이스가 생기면 자기 귀중품(과자..초콜렛,, 장난감, 스티커...)다시 싸기에 바쁩니다.
한번은 안방 벽장속, 한번은 거실 책장, 또 자기 방 서랍, 장난감 캐리어....
뒷정리는 항상 당연하지만 엄마 차지...^^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주말이니까^^
주말 아침 너무나도 평온하고 아름답게 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떻게 저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질 수 있을까요?
남자아이들이 노래하는 소리는 여자아이들이 노래하는 소리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질때가 많더라구요^^
호민이 지금쯤 성공했을까요?
우리 진현이도 한동안 우유를 정말 너무 많이 먹어 응가할때마다 고생한 적이있어요.
너무 힘들어해서 한시간을 넘게 화장실에 앉아있다가
결국 제가 면봉으로 살짝 입구에 있는 것들은 빼준 적이 있어요.
휴...빨개진 엉덩이이며 얼굴에는 땀이 번벅...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구요.
이제는 우유는 적당이 이것저것 골고루 잘 먹어서 괜찮아졌어요.
진현이 어제 캠프에서 돌아와 피곤할 줄 알았는데 왠걸요. 아주 쌩쌩하네요.
같이 캠프갔던 7살반 형아가 하도 놀러오라고 해서
그집 가서 저녁먹고 집에 왔어요.
책이요.
읽긴 읽었는데 이걸 책이라고 해야하나.
진현이가 누나 방학생활책 보는 것을 참 좋아해요.
1학년 여름방학생활
1학년 겨울방학생활
2학년 여름방학생활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2학년 겨울방학생활을 봤어요.
나중에는 누나랑 둘이서 침대에 엎드려 뒤에 나오는 논술문제니 수학문제니
한참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1시간을 보네요^^
민은맘님이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매일 매일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기분...
앤님도 민은맘님도 사랑해요^^
전에 저는 왜 못들었을까요?ㅜㅜ
온 몸에 닭살이 쫙 돋으면서 이상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ㅎㅎ
요즘 제가 나이를 먹긴 먹나 봅니다. 사춘기 때처럼 툭하면 감동먹습니다.^^
민은맘님 !!
저는 첫째 책 챙기다보면 둘째에게 소홀 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부터는 둘째에게 읽어준 책도 적어볼까 해요
재헌
한글책
- 도꺠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영어책
- elephants like to......
지윤
한글책
- 뽀글뽀글 목욕
영어책
- binky
에고고 정리를 안해서 뭐읽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주말 동안 계획도 세우고 정리 좀 해야겠어요 ㅎㅎ
울 둘쨰도 변비땜에 무지 고생했어요
거의 20일동안 못본적도 있어요
배 마사지 많이 해주시고 물도 많이 먹이세요
얼마나 오래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여러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모두 다른 답변을 해주더라구요
시댁에 잠깐 있던 때라 참 곤란했어요
확실히 채소랑 과일도 자주 못먹고 아이가 긴장을 했는지...
그 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요
민은맘님께서 지금 딱 저의 맘이겠네요
힘내세요. 결국 호민이가 응가를 한 건가요?
좋은 소식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