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랑님 반갑습니다...^^*
아래의 선무따글을 읽어보시면
영어그림책에 관해 궁금했던 점, 선택가이드, 진행요령, 연령별 추천도서 까지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홧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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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게시판에 처음 들어와서 해독 불가능한 어휘를 만나게 됩니다.
일주일을 꼬박 들락날락 하면서 암호 같은 단어를 해독하고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 것처럼 뿌듯해 했었죠.
수수께끼 풀어낸 분들 정답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노부영
노부영씨가 누구에요?
노부영은 제이와이에서 구성한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약자입니다.
현재 190권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계속 추가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낱권 구입 가능하구요.
노부영씨의 친구 베오영씨도 있답니다.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의 약자이고, 노부영을 많이 접한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 합니다.
왜 노부영일까요?
칼데콧, 케이트 그린어웨이 등을 수상한 작가들의 훌륭한 그림책들이라는 점과 더불어
노부영의 최대 강점은 그 이름에 있는 것처럼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라는 점입니다.
책의 내용을 노래로 만든 오디오는 노부영만의 매력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흥얼거리게 되고, 말하기까지 이어진다는 거지요.
오디오가 너무 좋아서 구입한 책도 상당히 많을 정도로 오디오가 좋습니다.
▶ 문진영어동화
오디오로 배우는 문진 영어동화
제이와이의 노부영과 비슷하게 영어동화책에 리딩, 노래, 챈트 등을 포함한 오디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훌륭한 작가들의 아름다운 그림책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 노부영으로 할 것이냐? 문진 영어동화로 할 것이냐?
시공주니어 책이 좋아요? 비룡소 책이 좋아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둘 다 좋지요?
제이와이의 오디오가 경쾌한 편이라면 문진의 오디오는 잔잔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한 경우 문진보다는 노부영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출판사간 중복되는 책은 몇 권 되지 않습니다.
중복되는 책은 오디오만 다른 스타일 이라는 것인데, 샘플듣기를 해 보시고 선택하시면 되지요.
문진이냐, 제이와이냐 보다는 내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어떤 책이냐에 초점을 맞추어 고르시면 됩니다.
▶ 런투리드
런투리드가 뭐에요?
Learn to Read - 읽어보자는 거죠. 문진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지요.
간단한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엄마가 한두 번 읽어주면 아이 스스로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다가
진짜로 읽을 수 있게 되지요.
엄마가 활용해 주기에 따라 36만원이 아까울 수도 아깝지 않을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읽기를 시작하려는 5세부터 가능하지만, 5세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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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읽기만이라면 ort랑 jfr정도면 초보가 시작하기에 좋을 겁니다.
저도 이것들로 읽기를 시작했어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아직도 듣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될수 있으면 영어동화로 아이에게 좀더 흥미를 유발시키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