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폐쇄라는 말이 있지만..그래도 주변 영어유치원들 아직도 원아모집도 하고 저 주변에서도 올해 영유보내는 엄마들도 있고 그러네요...명칭만 영유가 아닌 영어학원으로 바뀌는거 같기도 하구요..
저도 일유선택해놓고..영어는 쑥쑥에서 가랑비에 옷젖듯이..조금씩 해보려구요..
어차피 영어는 마라톤이잖아요...한번에 이룰수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아직 그래도 어리니깐...영어를 재미있는 놀이쯤으로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다짐만 하고 있지만......정말 이제 시작해보렵니다..
에구.. ㅜㅜ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시구요.
쑥쑥과 함께하시면서 천천히 엄마표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가시기 바랄게요..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