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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쑥쑥과 함께 한 2년 반...토깽이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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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준이맘
  • |
  • 2011-02-08 15:15
답댓글

다양하게 책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자꾸 영어책에는 손이 안가네요  한정되어있어서 그런지...

한달에 몇권씩이라도 새로 들여줘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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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은
  • |
  • 2011-02-07 12:39
답댓글

울 아들은 올해 5살이 되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정리를 짧게 잘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북클럽이라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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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채은수맘
  • |
  • 2011-02-07 10:37
답댓글

님 글을 보니 정말 용기가 생기네요.. 전업주부로 애둘키우면서 맘만 급했지 사실..길게 뭔가를 못했거든요...

님정말 대단하세요.. 울딸도 올해 6살되었는데 인제본격적으로 제대로 해볼랍니다..^^

저도 2년뒤에 님처럼 글올릴수있었음 너무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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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마미
  • |
  • 2011-02-07 01:07
답댓글

2년전에 시작했는데 아이가 6살이군요..

저희 아이는 6살이 되었는데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데...

저의 게으름이 다시 부끄러워지네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우리아이도 영어로 옹알이 하는날을 기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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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19
6살에 시작하면, 아이의 이해력이 더 빠르기 때문에 훨씬 빨리 받아드릴 수 있답니다.
제가 2년반에 걸쳐 진행했던 걸 6살에 시작했다면, 1년만에 진행하는 게 가능했을 거예요..
어린 나이에 시작하면 한 권의 책을 읽어주고 아이가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지만,
우리말 읽기 쓰기 등이 다 완성된 시점에서 시작하면 그만큼 이해력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 일단은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그 다음부터는 훨씬 빨리 진행될 거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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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모현모맘
  • |
  • 2011-02-07 00:04
답댓글

항상 집에 있으면서도 피곤하다며, 큰애는 학원에, 작은애는 그냥 놀렸더랍니다.

꽁이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네요. 앞으로 제자신을 좀더 추스려야 겠어요.

혼자 하기 힘든점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받으며 진행해 보려해요.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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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13
그럼요~~
저도 혼자 할려고 했다면 시작하다가 바로 포기했을거예요..
힘든 점, 어려운 점은 게시판에 올리고 함께 고민하시고요..
모르는 부분도 함께 풀어나가다 보면 좀 더 쉽게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앞으로 정모현모맘님도 게시판에서 많이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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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nut
  • |
  • 2011-02-06 21:43
답댓글
앞으로 엄마표 영어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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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12
도움이 되신다니...정말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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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늘맘
  • |
  • 2011-02-05 20:15
답댓글

우와~ 직장맘이신데도.. 이렇게 열심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이끄셨다니.. 너무 대단하시네요~

전업주부인데도.. 암것도 안한 제 자신이 조금 초라해지는데요..??ㅎㅎ

북클럽이라는것도 있었네요..

함 찾아봐야겠어요..

가입한지는 오래됐는데.. 활동을 전혀 안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저도 꽁이님의 발자취를 잘 따라가봐야겠어요..

영어를 어떻게 접근해줘야하는지.. 이제서야 고민하는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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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11
사랑하늘맘님~~
전업주부들이 할 일이 더 많잖아요..^^*
주말에 집에만 있다보면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게 집안 일이더라구요..ㅡ.ㅡ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집안일은 거의 엉망진창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ㅋㅋ
저는 슈퍼맘이 아니라서요..^^
북클럽이 지금 13기까지 있을 거예요..
엄마들이 책을 읽는 북클럽도 있고, 아이와 함께 하는 북클럽도 있으니
한번 쭈욱 살펴보세요..^^
저는 정말 북클럽 강추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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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5 20:06
답댓글

우리 쑥쑥의 힘이 바로 이런 글에 있지요.

체험.

어느 이론서나 통계라는 손에 잡히지 않는 활자가 아닌

그저 노력하는 아줌마가 한땀한땀 엮은 이야기요.

정말 장합니다, 꽁이님.

 

어유, 존대말 쓸라니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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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07
이히히~~박사님~~
내세울만한 글은 아니지만...
요즘 영어유치원 때문에 이제 막 쑥쑥에 가입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아서..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봤어요..^^
저도 처음 쑥에 입문했을 때 이런 진행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어떤 책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였으니..^^;;;

그런데..정말 박사님이 존대말써주시니까 저도 너무 이상해요...ㅋㅋㅋ
왠지 먼 사이같아서..^^ 가까운 사이인데..*^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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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rush
  • |
  • 2011-02-04 23:07
답댓글

저도 제가 영어에 더 울렁증이 있어서....

직장도 다녀야하고 엄마가 할일이 참 많은데

훌륭한 맘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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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05
훌륭한 맘에 속하지는 않지만...^^;;
저도 쑥쑥에 들어와서 여러 훌륭한 맘님들을 보고 배우고 반성도 하고 있답니다.^^
그 분들이 아니면 시작조차 못 했을 일들이었거든요..
처음 가입했을 당시에는 세상에 이리 열심히 사는 엄마들도 있구나~하고 너무 놀라서
눈을 떼지 못했을 정도였거든요..^^
영어울렁증~~아이 그림책 읽어주다보면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sirush님도 힘내시고요~~앞으로 같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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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ZZANG
  • |
  • 2011-02-04 17:53
답댓글

이제 막 회원가입한 6살 여아 나윤맘입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밥 해먹이고 잠 잘때 책 한두권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맘들을 보니 부끄럽고..마음이 급해지네여...

열심히 해서 저와 울딸도 언젠가는 실력자랑을 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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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10:02
나윤이가 6살이면 우리 토깽이랑 동갑이네요..^^* 반가워요~~
저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밥 먹이고 씻기고 자기 전에 책 한 두권 읽어주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그렇게 2년 반이라는 시간을 보내다보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조금씩 시작하시다보면 나윤이 자랑할 날이 올거예요..^^
(실은 우리 토깽이는 자랑할 수준은 아닙니다만...^^;;)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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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tea
  • |
  • 2011-02-03 20:43
답댓글
아.. 기죽는 엄마.. 제 이야기네요.. 어쩜 이리 엄마들이 부지런하고 열심히신지.. 엄두가 나지 않아요.. 영어.. 참 어려서나 나이들어서나 못다한  숙제 같아요.. 그레도 회원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 저도 새해 맞아서 열심히 열공해 보려구요.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이 울렁증도 조금 나아지겠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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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09:58
네네~~그럼요~~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그만큼씩 발전해가는 것 같더라구요..
한꺼번에 너무 욕심내지 않고 함께 하다보니까, 어느 순간엔 저도 원서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힘들면 같이 하시면 좀 편해지실거예요..
북클럽도 있고, 영어유치원도 있으니, 함께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진행하면 용기가 나더라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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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2-02 22:20
답댓글

에공 매일 글 남기려 하다 이제 겨우 남기네요^^

우리 소의로 말할거 같으면 친구들에게도 인기짱이고 선생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정말 사랑스런 쑥의 아이죠

엄마가 재미와 격려로 영어를 잘 접해주신 듯 해요

항상 보면 소의는 맘도 예쁘고 착해서 엄마가 정성을 쏟은 티가 팍팍납니다.

 

이렇게 많은 책을 함께 하셨네요 ㅎㅎ

꽁이님꼐서도 원서를 많이 읽으셨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1기 북클럽 가입해서 책 많이 읽고 싶은데

좀처럼 시간이 안나서 일단 벼르고만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앞으로도 소의의 모습 많이 볼 수 있었음 해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셔요^^ 소의도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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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09:55
허니맘님~
1기 북클럽에 올 1년 동안 읽을 책 목록이 쫘~~악 올라와있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둘러보세요...^^
설연휴동안 쑥쑥에 못 들어와서...허니맘님의 하루 한 문장 공부하는 것도 놓쳐버렸네요..^^;;
다시 마음 가다듬고 시작해야겠어요..^^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다가 출근했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었다는..ㅋㅋㅋ
허니맘님~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좀 있다가 허니맘님이 올려주신 글들 보러 가야겠어요..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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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fos
  • |
  • 2011-02-01 22:17
답댓글
우와 2년반동안 정말 많은책을 접하셨네요 님아가 그동안  행복하게 영어랑 놀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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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09:51
쑥쑥에서 눌러있다보니 2년반이라는 시간이 이리 금방 지나가네요..^^;;
혼자였다면은 아마 저도 시작도 못 했을 것 같아요..
여러 쑥쑥맘님들께 도움도 많이 받고, 함께 하다보니 저도 우리 토깽이도 재미나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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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왕초보엄마
  • |
  • 2011-02-01 17:29
답댓글
정말 열심히 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날이 오려나요~~~올해부터 좀 엄마표로 해볼까 들어왔다가 놀라고 나가요. 부럽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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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7 09:47
요즘 쑥쑥에 영어유치원 때문에 이제 막 가입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한번 정리해보았답니다. ^^*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으로..^^ 저도 처음에 쑥쑥에 들어왔을 때 무척 놀랍고 그랬거든요..
그 때 선배맘님들의 이런 진행기가 무척 도움이 되었지요..
지난 2년반이라는 시간동안 해 온 것들이니까..조급해하실 필요없답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하세요...^^
왕왕초보엄마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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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2-01 14:00
답댓글

꽁이님~~~  꽁이님도 벌써 2년 반이~~  저두 이제 3년이 되었어요....

 

그간 소의도 많이 컸지요??

꽁이님은 소의랑 알콩달콩 재미나게 욕심없이 즐기면서 진행하셔서 그런지.

별 슬럼프 없이 소의가 잘 성장한것 같아요...^ㅡ^

 

언제한번 아이들 데리고 함 만나야 하는디...

 

항상 열심히신 꽁이님~~~

앞으로도 우리 쭈욱~~ 함께해요...^^

정말 꽁이님 없었음 어쩔뻔 했시유~~~~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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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14:39
지난 2년간을 뒤돌아보며 쓴다는 게 미루고 미뤄지다 2년 반이 되었어요..ㅋㅋㅋ
이 글도 조금씩 조금씩 쓰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저야말로 우리 령돌맘님 없었으면 어쩔 뻔 했겠어용~~~~
령돌맘님 때문에 좋은 북클럽에도 가입하게 되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령돌맘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냉큼 주워먹기도 하고..^^;;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니깐요...^^*

우리 령돌이들 토깽이가 엄청 좋아할텐데..
소의가 언니오빠들 무지 좋아하거든요..^^
진짜 언제 함 우리끼리말고 아이들이랑 만나야하는데요..그쵸?? ^^

우리 앞으로도 정말 쭈욱~~~함께해요~~~^^*
령돌맘님과 함께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힘이 난다는...^^ (이 기분 아실랑가...^^)

령돌맘님도 설연휴 잘 보 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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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진우맘
  • |
  • 2011-02-01 12:45
답댓글

요즘 밤잠을 설쳐가며 쑥쑥에 들어오느라 눈이 다 아프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넘쳐 흘러 기분은 좋답니다.

간만에 커피 마셔가며 유아 영어 공부중입니다.

엄마랑 아이랑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

꽁이님 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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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14:35
감사하긴요~~
허접한 글 잘 칭찬해주셔서 제가 소연진우맘님께 더 감사드려요..
쑥쑥이 은근 사람을 중독되게 만든다니깐요..^^
앞으로 유게에서 소연진우맘도 많이 뵈었으면 좋겠어요..
쑥쑥 때문에 눈은 아프더라도 마음만은 흘러 넘치신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소연진우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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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01 12:08
답댓글

우리 토깽이 볼 수 있을 거라 들떠서리

열었는디... 주옥같은 글 어디에도 울 소의의 사랑스럽고 예쁜 모습이

없어 좀 섭섭한걸요????? ㅋㅋㅋ

그간 엄마표진행기도 올리며 열정적으로 엄마표를 해오신 꽁이님~~~

전 꽁이님이 이렇게 열심히 진행하실줄 알았지요~^^*

그래서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구요..

이렇게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 엄마표에서는 중요한 듯 합니다.

영어로 스스로 멋지게 발전하는 부지런한 꽁이님

이렇게 엄마 스스로도 부지런을 떨며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 기운을 소의도

그대로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거기에 영어실력까지 아주 알차고 당당하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소의  그리고 꽁이님  홧팅!!!!

참 설 연휴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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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14:32
^^;; 소의 사진을 올릴 걸 그랬나봐요..^^
얼마 전 가은이 발표회 모습 봤는데, 정말 너무 예쁘더라구요...
가은이가 팔다리도 길쭉하고 해서 그런 옷들도 너무 잘 어울리고요~~
글을 너무 늦게 봐서 댓글도 못 달고..^^

가은맘님과 같은 분이 계셨기에 제가 용기 내어서 시작할 수 있었던 거랍니다.
가은맘님의 액티교실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감도 못 잡았을거예요..
정말 감사드리요..^^
요즘 영어유치원 때문에 쑥에 처음으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
가은맘님의 액티교실이 이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가은맘님 같은 분을 만나게 된 게 정말 행운이예요..^^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요~~
올 한 해 대박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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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01 06:46
답댓글

소의도 쑥의 엄친딸 맞아요...

직장 다니시며 언제 글케 했는지.... 이뻐용.... 사실 밥 해먹이며 직장 다니는 것만 해도 대단해요.

근데 거기다 액티와 원서읽기까지... 꽁이님 진정 에너자이저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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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09:46
요피님~~~
엄친딸이라고 하기에는 소의가 내세울만한 게 별로 없네요..ㅋㅋ
아~맞다..훌라우프 돌리기는 좀 하는데..ㅋㅋㅋ
정말 요피맘님 말씀처럼 밥 해먹이며 직장다니는 것만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자주 사먹어요..ㅋㅋㅋ ㅠㅠ (부끄럽따~~)
퇴근하고 나서는 소의 씻기고 책 읽어주고 재우다 보면 저도 잠이 들어서
책 한장 읽기도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출퇴근시간을 이용하게 되는데..
많이는 못 읽어도 조금씩 꾸준하게는 읽혀지더라구요..^^;;
근데..요피님은 아침형인가봐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는 것도 빠듯하던데..
요피님은 출근 전에 종종 글을 올려주셔서...^^
저는 아침형 인간이 너무 부러워요...(잠이 너무 많아서..ㅋㅋ)
요피님도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던데..
항상 건강조심하시고요~~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읽기클럽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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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2-01 04:21
답댓글

우와~ 꽁이님과 토깽이 이야기네요~~ ㅎㅎ

야심한 밤에 잠 안자고 쑥에 들어와 토깽이의 발전사(?)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2년 반동안 울 토깽이 많이 읽고 많이 컸네요. 아궁.. 이뽀랑~~~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찰리와 롤라, 위니를 보는 토깽이.. 아마 여러 엄마들이 눈에 레이더를 켜고 이 글.. 보고 또 보고 할 것 같아요. ㅎㅎ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도 차근 차근 하시고 북클럽 활동도 너무 열심히 하시는 꽁이님.. 제가 늘 부러워하는거 아시지요? ㅎㅎ 전.. 요즘 1기 북클럽 장기 땡땡이 치는 중인뎅.. 그래도 river boy까지 따라가믄서 읽었는데 이번 책은 쉬고 있어요. 담책부터 다시 따라가려고 준비 중이지요. 크핫.. 부끄러버랑~~~

부지런히 조용히.. 자신만의 내공을 쌓고 계시는 꽁이님도 멋지고 그런 엄마 따라 열심히 와 주는 토깽이도 넘넘 이뽀요.. ㅎㅎ 아궁.. 토깽이도 꽁이님도 보고 싶어요. 이제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니 어케.. 우리 함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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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09:41
이런이런~~제가 윤성이와 윤성누리맘님의 실력을 아는디요?? ^^*
윤성이와 윤성누리맘님에 비하면, 저는 정말 명함도 못 내밀텐데요...ㅋㅋㅋ
근데 진짜 야심한 밤, 아니 야심한 새벽에 쑥에 들어오셨네용..
요즘 컨디션도 별로 안 좋으신데...건강 신경쓰셔야죠...때치때치~~
저도 리버보이 겨우겨우 따라가고 이번 왓슨책은 지금 미션 제 때 제출도 못하고 있어요..ㅋㅋ
항상 지각쟁이네요..ㅋㅋ
올 해는 꼭 윤성이랑 소의랑 만나게 해 줘야죠...
우리만 보지 말고..^^* 둘이 왠지 잘 놀 것 같은 느낌이...^^
윤성누리맘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요...
혹시 부산 가시나요?? 먼 길 조심히 다녀오시고요~~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게 조심!!!하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날 더 따뜻해지면 조만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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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1 02:37
답댓글

^^ 여러분~! 여기 이 꽁이님이 우리 북클럽 방장님이십니다요~!  (동네방네 큰 소리로 자랑~)

꽁이님, 이렇게 쑥에서의 시간을 정리하실만큼 많은 것들을 이곳에서 하셨네욤..ㅎ, 그런만큼 쑥에 대한 애정도 많아지신 거겄죠? 같이 북클럽 하고, 또 유게에서 뵙고,, 저도 차츰 이렇게 댓글 달 분들이 늘고 있다는 것에서 언젠가는 꽁이님처럼 이렇게 자취를 정리해볼수 있는 그런날이 올수도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해봤네요..^^;

조용히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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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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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9:35
이히히~~민은맘님~~부끄러워용 ^^*
11월말부터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적다보니까 벌써 두 달이 지났더라구요..ㅋㅋㅋ
작은 부분은 생략하고 큰 틀에서만 정리하다보니 세세하지는 못하네요..^^
쑥쑥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용기를 내지도 못했을 것 같고..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뵙지도 못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곳이 참 좋답니다..^^
민은맘님이야 북클럽에서 매주 뵙고, 쪽지도 자주 주고 받고, 유게에서도 매일 뵈어서 그런가..
왠지 항상 옆에 계신 분 같은...음...절친같은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쭈욱 이대로 함께 해야지요?? 그쵸?? ㅋㅋ
친정에서 올라오시느라 고생많으셨지요??
오늘은 좀 푹 쉬시고요~~설 연휴 맞이하세요..^^
호민이랑 호은이랑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담주 북클럽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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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mumm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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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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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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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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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1 09:31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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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31 21:06
답댓글

엄마도 열심히 하시고...소의도 넘 잘하고..

에고..부러울게 없으실듯 합니다.

근데...이쁜 소의사진은 어데가고....한장 올려주시면 대박인디..^^

소의가 이렇게 진행해왔네요.

엄마가 정말 잘하시고 계신거 같습니다..

 

제이가 좋아했던 책들이 여기 한가득 있네요..

정말 소중한 진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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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1 09:24
부러울 게 없다니요~
제이도 부럽고 제이맘님도 부러운걸요..^^*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아직까지도 뽀로로의 " 노는 게 제일 좋아~" 를
목청껏 불러대는 토깽이이지만, 그래도 책 보는 것도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물론 노는 것만큼은 아니지만요..^^ ㅋㅋㅋ)
아직까지도 저도 토깽이도 많이 부족하지만, 쑥쑥에서 만난 좋으신 분들 때문에
앞으로도 배울 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만 더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는..^^;;

요즘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이상한 표정을 짓고 혀를 쑥 내밀어서 코믹사진이 많네요..ㅋㅋ
게다가 눈도 다시 좀 작아진 것 같아서..다시 눈 치켜뜨기 연습을 좀 시켜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제이맘님도 설 연휴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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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3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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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언니..진행기 잘 보고 따라해야겠어요.

무지~~~알차게 잘해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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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31 17:41
어머~시현이가 있는데 무슨 소리세요..?? ^^;;
시현이 때문에 제 눈높이도 많이 올라갔는데...그래서 요즘 열심히 내리고 있다니깐요..^^
꾸준한 반 같이 참여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시현이가 보는 걸 보고
제가 얼마나 놀랬다고요..^^
앞으로 시현이 이야기 들으려면 초게로 가야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시현이 동생이야기도 유게에 많이 풀어주세요..
제가 보고 배울게요..^^
시현맘님도 설연휴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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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31 15:11
답댓글

꽁이님..2년반 숙생활을 정리하셨군요...

익숙한 노부영 문진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위니도 지금 공구하던데 구매하려고해요..(지금 글쓰는 제 밑에서 위니가 뽀짝거리고있네요..ㅎㅎ)

한권만 사서 간을 좀 봤거든요,...제가 더 재밌어라하네요..

유성인 메이지 디비디는 안좋아하네용..책은 좋아하지만..

찰리롤라도 보고싶네요~~

 

이리 정리를 해주시니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ㅎㅎ

소의도 첨 봤을때보다 정말 마니 자라고 성숙해졌어요^^

 

제가 쑥에 첨 와서 꽁이님 글에 댓글달며 친구하고싶다고했을때

흔쾌히 댓글친구해주셔서 그후로 쑥에 편하게 올수있었던거같아요..

그때의 감동이란...

지금도 넘 감사드려요^^

북클럽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할머니되서까지 인연 계속됐음해요..ㅎㅎ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고 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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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31 17:39
할머니 되어서까지 인연이 계속 되는 건~~생각만 해도 너무 기쁠 것 같아요..^^
저도 샬럿님이 처음으로 댓글 달아주셨던 때가 기억난답니다..^^
그 때의 인연으로 북클럽도 같이 하게 되고..
항상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지요..^^
샬럿님 설연휴 때 안양오시나요??
저는 그 때 용인으로 간답니다..^^;;
언젠간 샬럿님과도 오프모임 때 만날 수 있겠지요?? ^^
설 연휴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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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1-31 15:08
답댓글

꽁이님...

이런 소중한 진행기 넘 좋으네요...

북클럽을 비롯하여 유게, 초게까지 매일 중독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렇게 따스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는 거 겠지요...

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정말 쑥쑥 커가는 느낌... 저두 100프로 공감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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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31 17:36
심바님~
북클럽에서만 뵙다가 유게에서 뵈니까 왠지 더 반가운 느낌이네요..^^
내세울 것도 없지만, 요즘 영어유치원 때문에 이제 막 입성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한 두 달에 걸쳐서 적었네요..ㅋㅋㅋ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적다보니..^^
심바님도 다가오는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요~~
북클럽에서 또 뵈어요~~
4기 이끄시면서 9기 북클럽도 열심히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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