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 인줄 알았어요..
어쩜 제 맘과 이리도 같으신지..ㅎㅎ
저희 큰 아이는 올해 7살인데..
그래서 제 맘이 더 급하네요..
별로 그리 급한 성격이 아닌지라,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ㅋ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가 많이 늦어보여요..
우리 같이 쑥쑥유치원에서 열심히 해요..!!
저도 숙제 해야되는데..ㅎㅎ
엄마꼬꼬님 반갑습니다..
최근 몇달째 주말부부로 살고 있어 남의 일 같지않네요..
아마 처음 한두달은 갑작스런 아빠의 부재가 주는 그리움으로
조금은 힘이드실거에요...
하지만 시간이 익숙함으로 위로해 주더군요..
홧팅! 힘내시구요~~~
쑥쑥유치원으로 아이들의 영어를 다지는 멋진 시간들로 채워나가시길
바랄께요...
앞으로 자주 뵙자구요!!
저도 이번에 신청해보려구요.. 엄마표가 젤로 좋은데 꾸준히가 힘들잖아요..자주 들어와 자극받고 하면 잘 할수 있을꺼같은 자신감이 드네요... 홍홍 우리 잘 해보아요 ^^
저도 엄마표 한다고 하면서 꾸준히도 안되니 이도 저도 시간만 자꾸가서 이번에 영어유치원을 통해서 쭈욱 해보려구요.우리 화이팅 해보아요~
독립을 지지합니다!!!
당당한 엄마. 당당한 아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