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그런 면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맞는 시기가 있고 맞는 교재가 있나봐요
아직 그런 교재를 확실하게 만나지는 못했지만..
기다리고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접목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어렵지만요..
비슷합니다...저도 조언 받고 싶은데요...저희 아인 이번에 5세된 여아인데 4세 후반부부터 완강하게까지는 아닌데 거부반응 보이더라구요...주변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길래 그닥 걱정안하고 그냥 봐 가면서 베드타임으로 애가 원하는 한글책읽어주면서 이거(한글책) 읽어줬으니 이번엔 요거(영어책) 읽어주께 하면서 읽어주고, 무슨말이야? 물어보면 우리말로도 해석해주고 걍 애가 원하는대로 해주고 있어여...익숙한 영어노래를 집에서 아무때나 제가 흥얼거리면 따라는 하더라구요. 천천히 해야지 그래요 전.
언젠가 홍박사님 강연회에서 들은 "아이의 마음을 얻으세요"라는 말을 늘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