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때까 빠른 거라 하잖아요..
저희아이는 벌써 7살, 4살이네요..T.T
시기보다 꾸준히 해 주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여기 와서 항상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
님도 화이팅이요!!
모든 엄마의 공통적인 고민과 자책인 것 같네요.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댓글을 자꾸 달다보니
생겨나네요.
저는 9세, 7세입니당..
저 역시 너무 늦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졌었지만
요즘에 달라진점이 있다면
너무 많은 정보를 수집하지도 않고
예전처럼 영어로 인해 너무 많이 고민하지도 않아요..
그렇게 할 시간에 하루 2-30분이라도 아이와 영어공부를
함께하자 하고 다짐했고 몇달 째 그 다짐을 묵묵히 실행했더니
조급한 마음 대신 점점 저 자신과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커지는 것 같아요..
한 아이당 하루 30분 정도 영어공부를 함께 하는데
그게 짧은 시간 같지만 일주일 한달이 지나고 나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전적으로 엄마표를 하는건 저에겐
무리이지만 사교육을 시키더라도 영어독서 위주의 엄마표영어는
계속 끈을 놓지 않을 생각이예요.
쑥쑥이 있어서 그 계획을 실천해나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쭈욱 계속해
나가고 싶어요.. 같이 화이팅 해요~~^^
여기 넘 늦었다고 생각하는 1인 또 있습니다..ㅜㅜ
7살 네살...
아웅,. 속상해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전 육아스트레스다 제 인생 개발이다 고민만 산더미같이 하다 여기까지 와버렸네요..흑흑
저랑 똑같으시네요...
늘 맘만~ 고수니들 글 보고 자극받고 그러다 자책하고~
다시 검색하고...
그리고 지금 다시 맘을 다잡네요...
그러게 공감이되는 말씀이네요. 저또한 다섯살 아이를 둔 맘이랍니다. 우리 힘내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하죠.^^화이팅!!
저도 6살 맘입니다. 같이 힘네요~
에궁..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상투적이지만
이말을 믿습니다.
실제로 더 늦게 시작해서 훌륭하게 엄마표로 성공의길을 가고 계신분들이
많기에 믿으셔도 됩니다. 아시겠지만..
송이여님 힘내시구요~ 홧팅!~~~~입니다.
설연휴 잘다녀 오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저하고 같으시네요. 저도 우리 큰아들이 돌지날 무렵 쑥쑥을 알게 되었는데
그아이가 지금 10살, 밑으로 두 동생이 더 생겼으니까요.
저도 다시 쑥쑥을 찾은지 한달 정도 됩니다. 다른 열심맘들보다 늦게 출발하는 만큼
더 부지런히 엄마표영어 함께 해보아요. 처음부터 큰욕심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