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이제 4세가 되었어요..
전 한주별로 같은 주제를 정해서 노래 1개, 책 3권, 게임 1개 해주고 있어요.. 같은 주제로 하다보니 목요일쯤 되면 스스로 얘기도 하더라고요~ 발음은 좀 아니지만...
일단 많이 노출을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서요..
전 요즘 아들때문에 영어공부중이랍니다.
집에서 생활영어 써주는게 효과가 좋을것 같아서요..
늦은 나이에 공부하려니 휴.. 힘드네요
저도 이제 4살되는 아들 엄마에요
4살이되니 부모욕심인지 조금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진짜 인터넷보면 열성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저도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려구요
홧팅!!
노부영 교재가 확실히 애들이 처음 접하기엔 좋은 것 같아요.
노부영 교재 중에 많이들 보는 책부터 베스트셀러 중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주제로
골라서 접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4살인데 너무 조바심내지 마셔요...
집에서 흘려듣기 하시구요..
참 우리아가는 4살때 어린이집에서 매일 노부영수업을 했는데
그게 진짜 효과가 좋드라구요...뭐든지 매일 한다는건 중요한거 같네요..
수업하고 교재랑 씨디를 집으로 보내오니까 아이가 선생님처럼 자기가 씨디틀고
영어책 넘기면서 저한테 수업하던데요..ㅎㅎ
저도 노부영교재 추천해요..
저희는 큰아이들이 있어서 4살 아가에게는 크게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요.
누나랑 형이 영어동화를 듣고 읽고 하다보니 옆에서 흘려듣게 되더라구요.
노부영은 노래가 흥겹다보니 자주 따라하고 재미있어해요.
반갑습니다..
가은이 4살때를 돌이켜 보면 가장 많은 시간을 놀아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놀아주다보면 나중에 힘들어 어떻게 키우려고 그러나 하는 핀잔까지 들었지요..ㅋㅋ
혼자 놀게해봐 ~ 얼마나 편한데... 그러다 나중에 혼자서는 안놀고 늘 엄마하고만 논다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하지만 6살까지 가은이에게 그런 염려스런 부분은 전혀 없었다는거..)
그만큼 그땐 아이 혼자두는게 무슨 직무유기라도 되는것 처럼 지냈으니..ㅎㅎ








물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겠지만
가은인 오히려 그렇게 엄마가 놀아주었던 기억 때문인지 정서적으로 밝고 새로운 환경에도
곧잘 적응을 하곤 했어요~
개인적으론 그시기엔 엄마가 줄 수 있는 만큼 가능한 사랑을 담뿍 주고
아이의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줄때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놀수 있는 놀이책이나 플랩북같은 입체북,,,, 등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수시로 읽어주고
마더구즈 ~ 영어동요 엄청 불러주고 들려주고 율동해주고 오버하고...
색종이, 신문, 쌀, 콩,밀가루, 냄비, .. 주위의 모든 것이 놀이의 재료가 될 수 있어요.
고민하기 보다 뭐든 하나 집어들고
뭔가 의미있는 놀이를 생각 하기보다 무작정 아이를 데리고 놀아주세요..
쑥쑥의 제블로그에 그시기에 가은이와 함께 했던 놀이자료가 많이 올려져 있어요..
아마 참고 하실 수 있을거에요~
http://blog.suksuk.co.kr/scalet2270
외에 제가 쓴 '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 의 제2부 성향별액티 부분에도
부담없이 즉석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영어놀이들이 영어대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답니다.
외에 액티 관련 책자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요~~
둘러보시고 참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홧팅!!!! 입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