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랑 스러우시겠어요 울 아가도 언제쯤이면...저렇게 의젓하게 책을 볼까요 기대해봐요!!
저도 오알티 몇년전에 사둔거 최근에 다시 꺼냈답니다.
흘려듣기 무시못하는것 같아요. 안들는것 같아도 가끔 흥얼흥얼하는 딸래미 보면서 다시 마음 다잡습니다.
아이가 참 이뻐요. 저도 ort 사주고 몇 번은 열심히 하다가 요즘은 소홀했네요. 흘려듣기.. 씨디라도 잘 들려줘야 겠어요.
주주맘님~~글 잘읽었습니다...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읽다보니 저와비슷한 환경인거같아 많이 공감했네요
전 한글만 읽히다가 영어는 생각도 하지 않은 엉뚱한 엄마네요
큰애 초등입학을 앞두고 요즘 쑥쑥에 와서 많이보면서 고수님들에게 놀라고..
감은 오는데 딱히 어떻게해야할지.....
근데 짧은 시간 영어흘려듣기를 통해 26개월 딸이 하는모습에
그리고 큰애의 모습에서 모든 자연스럽게 하는게 제일이구나싶어요
아이를 믿자는 말에는 100%로 공감이구요...
중간중간 내용이 정말... 그래그래 하면서 내말이네 우리집이네..했네요
아직 전 완전 초보지만 주주맘님의 글처럼 즐기면서 힘내려구요...화이팅~~
감사해요
넘 사랑스런 22개월 공주님.. 이네요.
저도 읽고 싶어 책을 들고 저러는게 얼마나
신통방통 기특하겠어요.
앞으로 우리 공주님 자주 자주 보여주셔요..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