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외우기도 머리에 쥐나는데...
긴 연휴지나고 오니 벌써 9번째...
게다가 친절하게 다른 표현들까지..^^;;
쓰지 말고 외우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오늘은 밀린거 쭉 메모해 봅니다..
퇴근하면서 차안에서 밀린거 열심히 외우고 낼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
항상 재밌는 얘기와 함께 오늘의 유용한 한마디... 감사합니다..^^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내숭이 먼가요? 먹는건가요?ㅋㅋㅋ
경상도 아지메는 이런거 낯간지러워서리~~^^
ㅋㅋㅋ이런 말 들어본 적이 없는듯...
저희 사촌오빠가 저에게 한 말이 있네요.
소개팅에 가면 그냥 듣기만 하라고.
ㅋㅋㅋ제가 그걸 못해요.
어색한 것 딱 싫어하거든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누가 그러는데 처음에 보면 얌전하고 차가워보이는데
5분만 같이 있으면 다 알게된다네요. 제 성격 ㅋㅋㅋ
그래도 나중에 다른사람한테 써먹을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연애를 넘 길게.. 아니 그냥 친구처럼 선배로 넘 오래 만났더니 뭐.. 내숭이랄것도 없고 아주 아주 편안한 사이가 되어서 결혼이란걸 했어요. 흠. 지금 생각해 보니 완전 후회 막심.. ㅋㅋ 내숭도 좀 떨고 그랬음 더 멋진 누군가를 만났을까요? ㅋㅋ 그래도 결혼하고 적응기가 그닥 길지 않은 장점은 있었네요.
울 아들은 엄마 전화번호는 외우는데 주소는 .. 흠.. 이사 와서 다시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네요. 동이랑 아파트 이름은 아는데 동 호수는 기억할지.. 오늘 한번 챙겨서 알려줘야겠어요. ^^
ㅎ 내숭은..^^: 저는 토요일에 남편이랑 곱창먹으러 갔다가 왜 이 맛있는걸 이제야 사줬냐고 막 뭐라했다니까요.. ㅎ 이제는 부드러운 말이 나가려면 제가 낯이 간지러워서리,, 본색이 드러난거죰.. ^^
아! 그리고 위씽 투게더 DVD보니까 주소를 노래로 알려주던데.. ^^
그 방법을 활용하셔서 허니맘님도 주소 외우시고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세요~!
"여보. 어서오세요. 많이 힘드셨지요? 얼른 손 씻고 식사하세요~~"
"stop playing coy, Do as you usually do!"
" 왔나? 고마마. 욕 봤다. 퍼뜩 앉아서 밥이나 무래이~!"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stop playing coy and do as you usually do.
my body aches all over
my body aches all over
my body aches all over
저 몸살 날려고 하나봐요..온몸이 쑤셔요...ㅠㅠ
다들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혹 몸살이 나시진 않으셨나요?
몸살이 났다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바로 요렇게 한답니다..
몸살이 났다.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body aches all over.
My whole body aches.
허니맘님
오늘도 어김없이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내숭떨지마!
다양하게 알아두고 써먹으면 좋을 듯 해요~^^*
Don't try to be so coy.
Stop acting c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