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 아이를 방목하고 있었던것같아요~^^
미안한 마음마저 드는 군요~
엄마가 우선 부지런해져야겠어요~
그리고 건강~
모두모두 건강하게 화이팅해서 좋은 결실맺어요~~~^^
저도 그동안 너무 그냥 안일하게 살아온것 같아요~
쑥쑥닷컴을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 제가 변한거는 없지만 이번에 유치원에 등록해서~
정말 다르게~ 보내고 싶어요~
올 핸 정말 열심히 해볼까 해요^^
우리 홧팅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여기 한번 훓고 지나가면 너무 기죽습니다...
너무 대단한 분들이 참만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