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댁가서 정말 몇일동안 설겆이만 죽어라 했네요..
어찌나 설겆이가 많은지,,,쉴만하면 설겆이가 쉴새없이 나오네요..
전 음식 맛도 못보았는데,,T.T
결국 설 주말에 감기몸살 걸려서 고생했네요..
님도 몸관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세요^^
정말 엄마들은 이놈의 명절이 두렵습니다~
저도 몸살 앓았는데
희한한게 시댁가니 싹 낫더니
집에 돌아오니 감기 몸살~ 홧병까지 3일을 누워있었네요~
이제 출근할 사람 출근하고 등원할 아이 보내고 나니
정신차려집니다~!
한시간째 여기서 눈팅하고 배우고 있는데
시작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그래도 홧팅해야겠죠???
형우한별맘님..
연휴내 아프셨다니 제맘이 다 짠합니다..
힘내시구요~~
양육의 고민은 누구에게나 과제입니다.
홧팅~~~
얼른 툴툴털고 일어나셔야죠..
님두요.. 즐건하루 되셔요!
명절지내면 왠지 전쟁하다온 기분이네요
저도 아이 유치원 보내고
애기 재우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영어 어캐해야할지 계속 숙제로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