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6세되는 울 아이 유치원 바꾸면서 영유로 가볼까 하는 고민 중이었는데 다시한번 맘을 다 잡고 갑니다. 빠이팅이요~~ ^^
저도 영어 유치원 보냈었고 지금은 초등 1학년인데 다니던 학원이 문을 닫게 되었네요..
참 갑작스레 닥친일이라 12월이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정보로 아이의 다음학원 선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소중한 내용 감사합니다.
남매를 영어 학원에 보내야 하는지 걱정인데
사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이 어떤 곳인가 했는데
님 글 읽으니 제가 다녀온것같이 생생한 느낌이 전해지네요.
감사드려요~^^
영어라면 울렁증이 심한 엄마랍니다.
이번에 5살이 되면서 영유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엄마표 영어가 미국식 교육법이었군요
저희 아이도 비슷한 경우인 것 같은데 학원과는 맞지 않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영유보낼까 고민많이하고있었는데 제고민을 한방에 날려주시는군요....
종종 되새김할께요
들를때마다 과연 나는 어떤 엄마인가를 생각하게하는...
다른 엄마표영어를 위해 열심히하시는데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너무 게으른건아닌지..
5살되는 울아들을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되는거 아닌가 걱정인데..
다시한번 맘을 다잡을때인듯합니다.^^
대단하세요. 정말 부럽구요. 직장맘이라 제일에 바뻐 영어책만 읽어주었지만
6살 우리딸 아직 아웃풋이 없네요. 쑥쑥 영어유치원 저도 되서 해봤으면 좋겠어요
엄마표로 약간 좌절했었는데,, 힘이 납니다...
고마워요~~
유아시기에는 정말 욕심없이 영어를 언어로 즐기게 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막상 초등을 생각하고 영유졸업생들을 생각할때 이대로 엄마표로 해줘도 될까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네요
엄마표로 성공담 올려주시는 엄마들을 글을 읽을때마다 힘이 납니다. ^^*
저도 맘님 글보고 맘 다잡아 먹고 갑니다
올해는 홧팅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어요. ^^
에고.. 집에서 해준다고 하지만 참 어떤 방법으로 해줘야 할지 답답하기만 한데,
엄마표 영어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6세 아들 영어 진행하면서 항상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물론 학원이나 영어유치원도 늘 염두에 두고 있지만, 무엇보다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요
많이 고민하신 시간들이 느껴집니다
부러울 따름이예요~~
두 돌때 알파벳을 자유자재로 쓰다니 놀라워요!!
엄마표영어 최선인줄 알면서도 시작이 잘 안 되던데..
쑥쑥엔 대단한 엄마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좋은 자극이 되게 오늘 당장 뭔가 해봐야겠어요~~^^
전에 어느 글에서 대구 사신다는 거 같던데.. 저두 대구 살아요
사시는 곳이 비슷하면 정말 뵙고 많이 상담도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그러네요
참 울 아들은 언제 저리 될까 실망도 많이 하고 그런데
그래도 엄마가 힘내서 다시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
감사하고 참 부럽네요
와우...쑥쑥에 첨 몸담았는데...글만 봐도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ㅋㅋ이제 5세 인데 우리아이도 7세가 되면 저정도가 될까??이런생각만 백만번하면서 글을 읽었네요...뭐...아이마다 다 다른게 맞겠지만요...^^
무튼 너무 부럽네요~저도 힘내서~~
병설유치원다니다가 7살땐 영어유치원 보내야지 했는데...머니도 머니지만 아이의 유치원사랑이 너무 유별나 옮기지도 못하고 그럼 영어를 어찌해야 하지 고민 고민중에 학원도 알아보구....그룹수업도 알아보구 열심히 알아만 보구있는중에 쑥쑥유치원을 알게되었네요. 넘 부럽네요.... 엄마표영어로성공도 하시고....
우리 아이도 4살 5살때는 엄마표영어로 했는데 6살때 부터 영어를 멀리하더라구요....그래서 그때부터 손을 놓고 있답니다. 쑥쑥영어유치원이 진작에 생겼더라면 좋았을텐데....저도 맘가다듬고 3월부터 쑥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성공해야할텐데....
정말 뿌듯하셨겠어요....엄마표 영어 칭찬받고왔으니....
얼른 나두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해야징....3월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7세인데 영어 아직 시도도 못해봤거든요...
이제 영어유치원 에 관심이 생겨 쑥쑥 들어왔습니다.
늦둥이 맘으로 오랫만에 들어왔다 쓰신 글 보니 자극도 되지만 기 죽어서 끙끙..ㅠ_ㅠ...
늦었지만 시작이 중요하겠죠. 열심히 자극받으며 노력해야겠네요. 엄마표란 즐거운 부담을 안고 꾸준함을 무기로^^
아하...그렇군요.... 학원 레벨테스트 어떻게 하는건지 참 궁금했었는데 ㅎㅎㅎ
울 아들도 영어도 한국어도 뒤죽박죽인데.... 어쩜 저리 한국말도 안되는건가 하고있어요 ㅋㅋㅋ
제 아들도 아웃풋이 느려서.. ㅠ_ㅠ
매일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는 엄마입니다.
넘치도록 읽어주고싶고 들려주고싶은데 왜 이리 어려운건지...
저도 열심히 해서 우리 둘째 자랑할 수 있는, 레벨테스트에 뿌듯해지는 날이 올기를....
너무 첫째에게 올인해서 5살 녀석 아무것도 해준건 없는데....형아 따라 디브디 보고 시디듣고 하더니 영어를 내밷고 있네요. 알파벳 놀이부터 해보아야 겠어요.
저도 엄마표 영어가 수준이 더 높다는 말 공감합니다.
일대일이 아니면 내아이에게 맞는 학원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같아요..
와~엄마가 지극정성 영어 공부한거 같아요..
30개월 둔 엄마이지만...대문자 a-z아는데....대단해요..
저도 지금부터라도 공을 들여봐야겠네요.
저도 요즘 살짝 학원 테스트 함 받아볼까 생각했었는데
제이님 학원 탐방기로 대신하고 걍 하던대로 책이나 더 볼랍니다 ^^
저도 요즘 은아 영어 야기 소문 막내고 댕겨요^^
잘보고 갑니당~~~
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는데 6세때 영유로 갈아탈까말까 고민하던차에 아이의 성격상 적응이 염려되어 포기한 엄마에요...집에서 꾸준히 책읽어주고 쑥쑥영유 하면 영유아이들보다 월등할수 있다는거죠??? 위안이 좀 되네요....봄학기 쑥쑥 영유 등록하려구요 ^^
뿌듯하시겠어요.
전 눈팅만 하다, 이제 쑥쑥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다큰 녀석들이랑 공부하려고하는데...
부럽네요^^
엄마표의 실력을 믿어요
우리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영어르 젤 잘한다고 하네요 나름
뿌뜻.. 이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ㅋㅋㅋ
요즘 요런 책만든다고...다시 쓰기를 시작했네요... 미술학원 5개월의 성과가 저렇습니다.
그림은 똑같고...상황설정만 생긴거죠...
미술에는 영~~ 소질이 없나봐요.
저렇게 그림에 내용을 넣어서 쓰기 시작했으니... 올해는 좀 쓰기에 재미를 붙일거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 스키장 갔을때 사진이네요...
스키를 가르치려고 작년부터 노력중인데..워낙 겁이 많고 조심성이 많아서 그런지..
저한테 매달리기 바쁘더라구요.
리프트 타는것은 좋아해서 결국 데리고 올라가서 제가 뒤에서 안고 수십번 내려왔습니다.
자쉭이...그러면서 스피드는 좋아해서 그냥 활강을 해야 좋아합니다..
울신랑 제이 스키는 저한테 가르치라고 보드타고 도망가고...(-.-^)
제이 안고 내려오느라 제 실력이 더 늘었어요.....^^
얼레리 꼴레리, 우리 제이가 영어를 그렇게 한다고?
똥강아지, 그림이나 그리고 알파벳이나 거꾸로 쓰는 거이 뭘...
에고 우스워 죽겠다.
난 안 믿어요. 내 눈으로 봐야 믿어. ㅋㅋㅋ
신통방통하네, 고 녀석.
제이맘님, 오랜만이예요.^^
두 돌때 알파벳을 자유자재로 썼다니 영재였수?@_@
그리고 제이가 전반적으로 영어레벨이 아주 높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워낙 쑥에 날고 기는 애들이 많아서 그렇지, 어디 가서 내놓고 자랑하셔도 좋겠구만.
저는 시골에 있어 영어학원에 가서 테스트나 말 들어볼 기회가 없었네요.
한 번은 제가 해외출장 갈때 부산 고모에게 맡기고 간 적이 있는데,워낙 예원이가 영어책을 잘 읽으니 테스트하러 저 대신 간 적은 있었다고 하대요.
다 좋은 말만 하죠, 뭐.
학원 탐방기 재미있었어요. 여러 얘기도 들어보고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새해 복은 얼마나 받으셨어요?
하양맘도 새해 복 잔뜩 나눠드리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영유의 수준이 그렇게 높을줄은 몰랐네요. 별것 아닌줄 알았는데...
요즘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글 잘 읽었습니다.
직장 맘이라서 제대로 학원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가보지 못하니 더 궁금하고 먼가 있는가 싶기도 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정리하게 되네요~ 감사해요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엄마표하는 아이들의 내공은 특히 초등고학년을 가면서 그 실력이 더욱 빛을
낸다고들 합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엄마표로 다져진 아이들은 훨씬 수준이 높고
같은 영어를 써도 영어책으로 다져진 훨씬 고급스런 영어를 구사한다고 하죠.
물론 다그렇지야 않겠지만 울 제이만큼은 그런 아이일거라 믿습니다.
울 딸래미 역시 리딩에 비하면 아웃풋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하지만 조급하게 생각진 않습니다.
파닉스 역시 제대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읽기가 된터라 아마 같은 부분을 지적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학원들이 지나치게 파닉스를 강조하고 있는 경향이 있어 굳이 그쪽의 시스템대로
맞춰나갈 필요는 없지요.
중요한건 제이맘께서 내리신 결론에 저도 공감한다는 사실입니다..
학원을 가보진 않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궁금했는데..
제이맘 덕분에 울 아이가 테스트를 받는것 처럼 상세히 알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울 제이 제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제이맘님... 학원 탐방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 영어책 한두줄 짜리 읽는 아이들 데리고, 어느정도 인지 테스트란걸
받았답니다. 그때의 수준으로 치면... 정말.. 아웃풋이라고는 거의 없고..
읽기 겨우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학원을 1년 다녔다면 지금 만큼의 성과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이는 ... 넘치도록 인풋이 있으니....
아웃풋은 화산 폭발하듯이.....넘칠듯 싶어요..
제이는..... 쓰기도... 어느정도.. 되나봐요..... (이점.. 넘넘 부럽네요..)
올 한해.... 정말... 제이의 성장이 엄청날듯 싶네요....
암.. 제이 수준이 그정도는 되지요..
제이가 훌륭히 테스트를 치뤘다니 참으로 장합니다..
한편 울집은 학원테스트하러는 안가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뭐.. 되는건 리딩밖에 없어서리.. 생활회화에 답이나 할수있으려나..
가서 괜시리 기죽고 돌아올듯해서요...
다행인건 울동네는 그런 유명학원이 없답니다..ㅋㅋㅋ
역시 제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군요~~
제이도 우리 쑥쑥의 엄친아잖아요..
저는 제이가 이리 똑똑한 줄 이미 알고 있었어용~~~^^
제이맘님이 워낙 잘 이끌어주시고, 제이도 잘 따라와 주는 게 보였다니깐요..^^
제이맘님 글을 읽고 있으니, 왠지 제가 더 자랑스러워요^^
제이맘님도 어깨가 으쓱하셨을 듯..^^
그리고, 엄마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비록 아주 열심히는 못 해주더라도 학원 못지 않은 성과가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제이맘님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큰아이 6세되면서.. 이젠 학원도움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고민이였는데..
제이맘님 글을보니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제이맘님.. 너무 감사해요..
사실, 제가 많이 못해주니, 학원을 기웃거려볼까..생각하고 있었어요..
올핸.. 6살 되어서.. 그냥 막연했었는데...
너무 많은 도움 되네요...
그냥 학원도움 안받고가야겠어요.ㅎㅎㅎㅎ
학원보다, 엄마인 제 스스로가, 좀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이어져야겠구나..생각합니다..
아.. 이래서 쑥쑥을 못 떠나나 봅니다..^^
선배맘들 이리 계시고.. 끌어주시고 하시니..흐흐..
감사해요..
제이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학원에서는 어떤 자기들의 틀에다 아이를 끼워맞춘다는 느낌을 저버릴 수 없는데,
얼마전 영유에 테스트를 받으러 갔었는데, 음...지금까지 오빠옆에서 흘려듣기나 즐기던
아이가 어찌 긴 문장의 글을 읽고 풀수 가 있겠어요?
학원장의 말이 엄마가 방학동안 열심히 가르쳐서 2월에 다시 테스트를 보라고 하더군요.
나 참! 그럴라고 영유보내나 싶더라구요.
그럴거면 내가 다 가르치치....
암튼, 올 봄 큰 기대를 안고 시작합니다...
제이맘님은 제이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니까
학원원장님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으실꺼에요~^^*
지금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저 역시도 언어의 4대 영역이 골고루 발달되지 않는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지만
모두 때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쑥에 영어유치원 등록하시는 분들 보면서 많이 부러웠어요~^^*
찌찌뽕~!!ㅋㅋ
저도 함께 했었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을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었구요.
쉽지 않은 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쭈욱~~~~우리 아이들 이야기 나누면서 가요~!!!
홧팅~!!!
안그래도 유명하다는 영어유치원 연계 초등학원 레벨테스트를 볼려고 전화했더니..
한달 기다려야 한다네요... 테스트를 봐도..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데요.. 허참...
한달 기다린데요.. 접수도 안했는데... 궁금하긴 했어요..
아이가 어떤 레벨을 받을지... 내 엄마표에 대한 점수표를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말이지요...
강남 유명 유치원에서 원장하고 있는 친구한테 대뜸 전화해..
중간 말고.. 잘하는 애들 어느정도 하는지 얘기해봐... 그랬더니...
왜이러셔... 뭘 모르는 사람처럼... 초등영어 다르고 중등영어 다르고 고등영어 다르니...
..ㅎㅎ 길게 보고 가라는... 잔소리만 들었네요...ㅎㅎ
그래도 제이맘님 글로 궁금증은 많이 풀렸습니다...
사실 알지요.. 쓰기.. 훈련으로 되는것... 파닉스도 마찬가지고... 말하기도 모방으로...
뭐든 엄마가 들이는 정성만한게 없어요.. 그죠..?
제이맘님의 글을 왜 이제서야 읽게 되었을까요??
아이참~~~ 뒤늦게 댓글 쓰려니 뒤쳐진 느낌이여유..ㅎㅎㅎ
제이의 꾸준한 영어가 빛을 발한거지요???
역시~~제이맘님과 제이의 찰떡궁합이 여기까지 끌고온 것이지요..^^
학원에서는 저마다 파닉스를 어찌나 중요시 여기는지 요즘 더욱 더 느끼게 되더라구요.
울 집 녀석은 파닉스 음가만 살짝~발 담궜던 뺀 경우라서 파닉스가 뭔지 모르고 무작정 맨 땅에 해딩하는 식으로다 리딩을 하고있는 경우로서 학원에서 보면...무식한 엄마소리 들을 거 같아서 겁난다는..^^;
근데...제이맘님!!
롸이팅이 전혀 되지않는 울 집 녀석 우짜쓰까나요...??^^;
솔직히 학원에 발 담그고 싶어도 4가지 영역이 따로 놀고있는 울 집 녀석을 생각하면 엄마표밖에 생각나지
않는다는 현실이 어쩔 때는 외로버요..~~T,T
그러기에 쑥쑥을 떠나지 못하는 것일 수도....ㅎㅎㅎ
저도 영유 생각했었는데 집에서 엄마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생각해서
쑥쑥의 도움을 많이 빌릴려구요
제이맘님처럼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지만...ㅎㅎㅎ
쑥쑥몰 영유 봄학기 함께 해볼려구요^^
한동안 저도 이 사이트 기피했는데,
며칠동안 이런글 저런글 보면서 반성합니다.
요즘 홈스쿨로 파닉스 시작했는데, 아들 넘 힘들어 하네요.
쑥쑥영유 봄학기 등록할까 합니다.
에구구
저도 작년에 다온이 데리고 학원 탐방했었어요.
정말 제이맘님 글처럼 현실이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레벨을 낮춰 같은 또래들과 하기도, 현 레벨에 맞춰 초등생들과 하기도...
그래서 여전히 엄마표로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저도 좋은 경험이었거든요. 이렇게 상세히 적어주셔서
앞으로 다른 쑥쑥맘들에게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그리고... 유아기에는 엄마표가 최고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유명한 영어학원에서는 어떻게 테스트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잘 봤어요~
7살에 그정도 실력이라니.. 헉.. 이럴땐 또 왠지 조바심이 날듯도 한데
학원 돌려서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엄마표로 이렇게 하는 아이를 보면
저도 희망을 보는듯 해요~
울 딸 지금 7세 되었는데 스마트 파닉스 2권 공부하다가 어려운지
잠들어 있네요..ㅠ.ㅠ
영어가 뭔지.. 고민고민하고 정작 해주는것 없이 지내다가
이제 엄마표로 시작하려는데 걱정이 앞서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저는 정말 아이가 자랐을 때 독서로 다져진 영어가 진가를
발휘할 때가 분명 있을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이 방법을 택했는데
그게 맞는거겠죠..?
영어유치원 개강이 기다려져요.
우리딸 호기심도 많고 새로운것 좋아해서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제이랑 학원 탐방 가셨었군요.. 이제 7살이 된 제이..
중학교 수준의 리딩 실력~~ 얼~~~~
작년 한해 쭉~~ 놀았다~~라고 말슴하시는데.. 아닌겨.. 확실히 이건 아닌겨..
저를 포함한 많은 엄마들이 부러워할 것 같네요. ㅎㅎ
한없이 아웃풋이 느리기만 하다고 하시는데.. 제이 성격인 것 같아요.
안으로 꽉꽉 채워야 밖으로 표현하는 제이.. 신중하고 조심스런 성격도 한 몫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그렇게 밖으로 뭔가가 보일때는 이미 제이는 그 분야에 대해서는 박사 수준이 되어 있잖아요.
차랑 우주 쪽으로는 아마 엄청난 내공을 쌓고 있음이 틀림 없지요~~
게다가 그걸 미리 알고 기다려주시는 현명한 제이맘님과 아이 손 잡고 아이가 좋아하는걸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빠까지.. 제이처럼 행복하게 유아기를 보내는 아이가 몇명이나 될까 싶어요.
쑥에서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내 조카같아요. 그죠? ㅎㅎ
윤성이는 아직.. 학원 근처에도 안 가고 있지만.. 저도 내년이나 후년쯤에는 이렇게 탐방을 다녀보겠지요?
그때 저도 어깨에 힘 딱~~주고 다닐 수 있음 좋겠다..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자세히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명절 연휴 잘 보내셨죠??
제이맘님 학원 탐방기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제가 아는 제이가 맞는지 궁금하지만 아마도 맞을거 같아요.
예전에 함께 북클럽 했던 아주 귀여운 꼬마 맞죠??
저도 엄마표 영어가 어떤 것인지 확신이 사실 잘 안갑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형편상 두 연년생 아이를 엄마표라기 보다는 책으로 습득과 학습으로 골고루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만으로 이어나가는 것은 자신이 없어 1년반 전부터 쑥쑥 북클럽을 열심히 이용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쓰기도 많이 늘었습니다.
벌써 큰 아이가 4학년이 되다 보니 쑥의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실력이 출중하지는 앉지만 아이가 영어책을 어려워 하지 않고 부담없이 집듣도 하고 소리내서 읽기도 하고 묵독도 합니다.
엄마표 영어가 남들이 보기에 (학원 측에서 보기엔 왠지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다른 것이 있어 보이나 봅니다) 특별해 보인다는 것을 제이맘님의 학원 탐방기를 보고 알았습니다. 몇 년전만해도 누가 물어보면 일일히 설명해주었지만 작년부터는 그냥 책만 본다고 말하곤 해요.
제이의 출중한 실력 저는 안 봐도 다 압니다. 그래도 학원 테스트 다녀오고 유아 영어 수준과 초등 영어 수준이 어떤지 알아 보고 알게 되신것은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초등 고학년까지 이렇게 집에서 하게 될줄은 잘 몰랐습니다. 처음 영어 시작할때 빠르면 초등 4학년 늦으면 중학교 때 보낼 생각이었거든요.
이제 어느 쪽이 부족한 줄 아셨으니 그 쪽만 조금씩 채워진다면 레벨이 더 팍팍 오르겠는 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부럽습니다. 7살 더 많이 놀고 책 읽고 엄마표 영어도 실컷 해볼 수 있는 나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빨리 클 줄 몰랐어요^^
사실 이런 글을 읽으면 왠지 조바심이 나는 것 같아 한동안은 이곳을 멀리하기도 했는데^_^..이제는 세상은 넓고 우리 아이보다 잘하는 아이들은 넓은 세상만큼이나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이제는 이런 글을 보고나면 오히려 앞서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히다, 나도 꾸준히 따라가자 하는 마음이 들어 더 든든해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쑥에서 유명한 제이의 학원 탐방기는 저에게 희망을 주는군요
사실 저희 아들은 제이군에게 비하면 형편 없는 실력과 영어를 즐기지도 않습니다
영어책이랑 외국인은 우리 아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일 뿐이지요
그래서 겨우 끌고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예비 초1이라서 올 한해를 학원으로 아이를 돌리지 않고
집에서 제가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쭉 고학년까지 갔음 좋겠네요
사실 수능을 목표로 보았을 때 우리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에
책으로 익히는 영어가 결코 잘못 된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