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 학원 탐방기(^^)

컨텐츠

댓글 1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candy1600
  • |
  • 2011-12-31 12: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신상맘
  • |
  • 2011-11-24 01:56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6세되는 울 아이 유치원 바꾸면서 영유로 가볼까 하는 고민 중이었는데 다시한번 맘을 다 잡고 갑니다. 빠이팅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파파
  • |
  • 2011-11-18 14:14
답댓글

 저도 영어 유치원 보냈었고 지금은 초등 1학년인데 다니던 학원이 문을 닫게 되었네요..

참 갑작스레 닥친일이라 12월이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정보로 아이의 다음학원 선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끄리
  • |
  • 2011-02-28 14:02
답댓글

 

 소중한 내용 감사합니다.

  남매를 영어 학원에 보내야 하는지 걱정인데

  사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스블랜딩
  • |
  • 2011-02-22 14:34
답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이 어떤 곳인가 했는데

님 글 읽으니 제가 다녀온것같이 생생한 느낌이 전해지네요.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빈어뭉
  • |
  • 2011-02-17 13:20
답댓글

영어라면 울렁증이 심한 엄마랍니다.

이번에 5살이 되면서 영유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
  • |
  • 2011-02-17 00:44
답댓글
이런 기회를 통해 아이의 실력을 확인하고서 아하...내가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땐 정말 뿌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후마미
  • |
  • 2011-02-15 04:12
답댓글

엄마표 영어가 미국식 교육법이었군요 

저희 아이도 비슷한 경우인 것 같은데 학원과는 맞지 않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hdouner
  • |
  • 2011-02-14 23:36
답댓글

영유보낼까 고민많이하고있었는데 제고민을 한방에 날려주시는군요....

종종 되새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후맘짱
  • |
  • 2011-02-14 10:57
답댓글

들를때마다 과연 나는 어떤 엄마인가를 생각하게하는...

다른 엄마표영어를 위해 열심히하시는데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너무 게으른건아닌지..

5살되는 울아들을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되는거 아닌가 걱정인데..

다시한번 맘을 다잡을때인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4 12:49
워낙 다양한 자료들이 많고...모든 정보가 풍성한 인터넷 세상이라..
엄마가 조금만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자료를 찾으실수 있으실꺼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헬미온느
  • |
  • 2011-02-14 06:36
답댓글

대단하세요. 정말 부럽구요. 직장맘이라 제일에 바뻐 영어책만 읽어주었지만

6살 우리딸 아직 아웃풋이 없네요. 쑥쑥 영어유치원 저도 되서 해봤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4 10:58
아웃풋은..개인에 따라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그렇다고 인풋을 못받아들이는건 아니니 계속 넣어주면 어느날 거침없이 쏟아져 나올거라는 기대를 합니다.
저희 아이도 문자인식이 강한데 비해 아웃풋이 별로 없어요.
쑥쑥유치원 활용기를 읽다보면 제가 해준 방법이 거의 다 포함되는거 같더라구요.
잘하실수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주맘
  • |
  • 2011-02-13 23:3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주맘
  • |
  • 2011-02-13 23:3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주맘
  • |
  • 2011-02-13 23:35
답댓글

엄마표로 약간 좌절했었는데,, 힘이 납니다...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4 10:56
엄마표는 검증이 없기 때문에 혼자 진행하신다면 지치는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북클럽을 이용하시거나 다양하게 사이트를 이용하시다보면 지겹지 않게 재밌게 하실수 있을거에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꿀이맘
  • |
  • 2011-02-13 21:37
답댓글

유아시기에는 정말 욕심없이 영어를 언어로 즐기게 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막상 초등을 생각하고 영유졸업생들을 생각할때 이대로 엄마표로 해줘도 될까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네요

엄마표로 성공담 올려주시는 엄마들을 글을 읽을때마다 힘이 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4 10:55
영유마다 차이가 있어서...제가 알아본곳은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 입학조차 할수 있는곳이어서 좀 높더군요. 영유다닌다고 다 잘하는건 아닌거 같구요. 엄마표로 영어만 즐기게 해줘도 초등학교가서 충분히 따라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도 그닥 쉬운 영어는 아닌거 같아요. 엄마표로 하시다보면 책을 위주로 하기때문에 영역이 정말 고루 발달되거든요..
그러니 믿고 열심히 선배님들 따라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꼭 성공담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대만땅맘
  • |
  • 2011-02-13 01:02
답댓글

저도 맘님 글보고 맘 다잡아 먹고 갑니다

올해는 홧팅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3 17:40
네..화이팅입니다^^
꼭 진행기 남겨주세요...진행기 쓰시다보면 점점 여유도 생기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윤이맘
  • |
  • 2011-02-12 23:29
답댓글

글 잘 읽었어요. ^^

에고.. 집에서 해준다고 하지만 참 어떤 방법으로 해줘야 할지 답답하기만 한데,

엄마표 영어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3 17:42
막연하게 엄마표로 한다고 집에서 책만읽어주기보다..
이렇게 쑥쑥 영어유치원을 활용하신다던지..북클럽을 이용해서 활동하시면 점점 가르치시는것도 재밌고 다양하게 접근해줄수 있으니 도움이 되실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niikii
  • |
  • 2011-02-12 13:04
답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6세 아들 영어 진행하면서 항상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물론 학원이나 영어유치원도 늘 염두에 두고 있지만, 무엇보다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요

많이 고민하신 시간들이 느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2 15:05
엄마표로 하다보면...내가 잘하고 있는건지..내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까지 와있는지 항상 의문이 들곤 하죠....어떤 레벨에 맞춰서 진행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과도기가 자주 오는거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어느새 발맞춰서 나가 있고.. 가장 중요한 엄마와의 교감이 잘 형성되서 영어를 즐기게 된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또 다양한 영역을 가르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같이 열심히 서로 도우면서 엄마표로 키웠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늘보마미
  • |
  • 2011-02-11 15:09
답댓글

부러울 따름이예요~~

두 돌때 알파벳을 자유자재로 쓰다니 놀라워요!!

엄마표영어 최선인줄 알면서도 시작이 잘 안 되던데..

쑥쑥엔 대단한 엄마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좋은 자극이 되게 오늘 당장 뭔가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1 17:28
손에 힘이 들어가고 부터 그림이 아닌 알파벳을 먼저 썼네요.
다들 신기해 했지만.....그렇다고 7세가 된 지금은 문장을 써내려가는건 아니구..
여전히 알파벳을 좋아합니다.
알파벳 가르칠때 정말 재밌게 가르쳐서 그런지..아직도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jsalsdl
  • |
  • 2011-02-11 06:51
답댓글

전에 어느 글에서 대구 사신다는 거 같던데.. 저두 대구 살아요

사시는 곳이 비슷하면 정말 뵙고 많이 상담도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그러네요

참 울 아들은 언제 저리 될까 실망도 많이 하고 그런데

그래도 엄마가 힘내서 다시 시작해 볼려고 합니다.

감사하고 참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1 13:07
와...반가워요..
저도 대구살아요..
아이에 맞는 엄마표라 누구를 상담해주고 가르쳐드릴 형편은 못되구요...
다만..제가 갔던 길에 대한 노하우는 알려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중에 궁금한거 있으시면 쪽지라도 꼭 주세요..^^
전,영어책 종류와 챕터북을 미리 읽어볼겸 동성로에 있는 교보문고는 일주일에 한번씩 꼭 가요.
가서 챕터북은 미리 읽고 오거든요..아이가 좋아하는게 어떤건지 읽어보고 시기가 오면 디미는 방법으로...나중에 리더스북읽는게 시작되면 저처럼 바람쐴겸 한번 다녀오세요.
왠만한 쳅터북은 거의 다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etewin
  • |
  • 2011-02-11 00:24
답댓글

와우...쑥쑥에 첨 몸담았는데...글만 봐도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ㅋㅋ이제 5세 인데 우리아이도 7세가 되면 저정도가 될까??이런생각만 백만번하면서 글을 읽었네요...뭐...아이마다 다 다른게 맞겠지만요...^^

무튼 너무 부럽네요~저도 힘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1 13:03
저도 쑥쑥에 첨 들어왔을때 딴 세상같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한다고 덤벼들었더니 내 아이에게 맞는걸 찾을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는 어떤 순서가 없는거 같아요. 갑자기 확...늘어나죠.
그런거에 비하면 저희 아이는 거북이 속도로 갑니다....꾸준함이 젤 필요한...
영어진행하면서 느끼는것은....한국말의 어휘도 무시못한다는 점이었어요.
그러니 한국어 책도 꼭 비슷하게 읽어주셔야 나중에 아이가 리딩을 시작할때 의미를 깨닫는게 틀려져요. 내용파악이 제대로 되니..재밌는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지마암
  • |
  • 2011-02-10 22:25
답댓글

병설유치원다니다가 7살땐 영어유치원 보내야지 했는데...머니도 머니지만  아이의 유치원사랑이 너무 유별나 옮기지도 못하고  그럼 영어를 어찌해야 하지 고민 고민중에 학원도 알아보구....그룹수업도 알아보구 열심히 알아만 보구있는중에 쑥쑥유치원을 알게되었네요. 넘 부럽네요.... 엄마표영어로성공도 하시고....

우리 아이도 4살 5살때는 엄마표영어로 했는데 6살때 부터 영어를 멀리하더라구요....그래서 그때부터 손을 놓고 있답니다. 쑥쑥영어유치원이 진작에 생겼더라면 좋았을텐데....저도 맘가다듬고 3월부터 쑥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성공해야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1 13:00
저도 아직 진행기라... 마지막에 진짜 아이스스로 즐기면서, 말하고 쓰기 시작하면 제 입으로 성공했다고 글한번 크게 올릴까 합니다..^^
제이도 6살때 영어를 멀리했어요. 그때 어쩔수 없이 영어 사이트 뒤져가면서 미로찾기도 하고 숨은그림찾기도 하면서 계속 단어를 노출시켜줬는데.... 그게 겨우겨우 이어가게 된 계기 같습니다.
책은 멀리하되, 놀이로 다시 꾸준히 시켜준거거지요..
아마 성공하실꺼에요. 워크싯도 재미있고. 책을 통한 수업이라..아이들이 좋아한것 같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서래인
  • |
  • 2011-02-10 21:43
답댓글

정말 뿌듯하셨겠어요....엄마표 영어 칭찬받고왔으니....

얼른 나두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해야징....3월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1 12:58
아마 아이와 재밌게 잘 하실것 같습니다.
아이역시 엄마가 놀아준다는 기분으로 공부할것 같구요.
열심히 하셔서 나중에 꼭 후기남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찌맘
  • |
  • 2011-02-10 18:56
답댓글
맞아요 저도 쑥쑥 영어유치원이 좀더 일찍 생겼더라면 하고 아쉬워하는 일인이에요..그래도 둘째를 위하면 지금이라도 생긴게 행운은 행운이죵^^엄마표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8:59
저는...둘째생기면 꼭 가입해서 해볼생각이에요.
프로그램도 좋고..특히 엄마와 함께 놀면서 진행하는거라..
넘 좋더라구요..
열심히 하셔서 꼭 진행기 남기시길 바래요.....(지켜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럽투어
  • |
  • 2011-02-10 16:03
답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7세인데 영어 아직 시도도 못해봤거든요...

이제 영어유치원 에 관심이 생겨 쑥쑥 들어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7:50
제 주변에도 이제 노부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아이가 관심이 생길때 즐겁게 가르쳐보세요.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만들고 붙이면서 배우다보면 아이들이 인지력이 무섭게 늘어나더군요.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lmon
  • |
  • 2011-02-10 11:59
답댓글

늦둥이 맘으로 오랫만에 들어왔다 쓰신 글 보니 자극도 되지만 기 죽어서 끙끙..ㅠ_ㅠ...

늦었지만  시작이 중요하겠죠.  열심히  자극받으며 노력해야겠네요.  엄마표란 즐거운 부담을 안고 꾸준함을 무기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09
저도 처음에 들어왔을때는 별천지 같더라구요..^^
근데 하나씩 참여하다보니 점점 배울것이 많아져서...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준이맘
  • |
  • 2011-02-10 10:58
답댓글

아하...그렇군요....  학원 레벨테스트 어떻게 하는건지 참 궁금했었는데 ㅎㅎㅎ

울 아들도 영어도 한국어도 뒤죽박죽인데....  어쩜 저리 한국말도 안되는건가 하고있어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10
학원레벨이 학원마다 틀리지만 일단 제가 간 곳은 아직까지 학원도움을 안받고 엄마표로 해도 충분할것 같더라구요.
요즘 쑥쑥 유치원하는데...재밌으니 참여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팀목
  • |
  • 2011-02-10 06:51
답댓글

제 아들도 아웃풋이 느려서.. ㅠ_ㅠ

매일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는 엄마입니다.

 

넘치도록 읽어주고싶고 들려주고싶은데 왜 이리 어려운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12
정말 속에 있는것을 밖으로 빼내는게 느리니...아는지, 모르는지.....^^
저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네요.
그래도 아이랑 놀아준다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서 부담은 없어요.
여유롭게 하나씩 진행하시면 점점 쉬워지실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라에몽 가족
  • |
  • 2011-02-10 02:02
답댓글

저도 열심히 해서 우리 둘째 자랑할 수 있는, 레벨테스트에 뿌듯해지는 날이 올기를....

너무 첫째에게 올인해서 5살 녀석 아무것도 해준건 없는데....형아 따라 디브디 보고 시디듣고 하더니 영어를 내밷고 있네요. 알파벳 놀이부터 해보아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14
알파벳 놀이 재밌죠...알파벳으로 조합해서 주유소나 이름 만들고((LG,SK,SO]...
그렇게 하나씩 단어늘어가고...
요때가 놀아줄것도 많고 재미도 있는거 같아요.
알파벳에 관한 자료들은 여기 쑥쑥에도 넘치는거 같아요...한번 찾아보시면서 신나게 놀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찬사랑
  • |
  • 2011-02-10 00:25
답댓글

저도 엄마표 영어가 수준이 더 높다는 말 공감합니다.

일대일이 아니면 내아이에게 맞는 학원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17
맞아요...요즘 자기주도학습이라고...테잎듣고 내용을 통채로 외우는것도 있는데..
전, 책을 읽고 느낌을 말하도록 가르치고 싶거든요...
그렇게 만들려고 여전히 엄마표를 하고 있구요..
아웃풋이 느리건, 롸이팅이 느리건...그런 문제가 안되구요. 다만..아이가 막상 제때 시작할때 즐기면서 쓰고 ,말하고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
여기 북클럽하다가 막상 학원 시스템을 보니...엄마표가 훨씬 높기는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헌시우맘
  • |
  • 2011-02-09 23:19
답댓글

와~엄마가 지극정성 영어 공부한거 같아요..

30개월 둔 엄마이지만...대문자 a-z아는데....대단해요..

저도 지금부터라도 공을 들여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19
아이랑 놀아줄게 없어서 시작한거라...알파벳 가르치는게 넘 쉬웠어요..
걷는게 느려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라고 여기저기 붙여놓고 찾는게임도 하고...
다 우리 애가 신체적으로 느려서 이렇게까지 벌어진 일이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30개월이면 지금부터 시작하셔도 충분하고...아이와 즐겁게 시작하실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02-09 23:15
답댓글

저도 요즘 살짝 학원 테스트 함 받아볼까 생각했었는데

제이님 학원 탐방기로 대신하고 걍 하던대로 책이나 더 볼랍니다 ^^

저도 요즘  은아 영어 야기 소문 막내고 댕겨요^^

잘보고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22
저도 조용히 다녀올까 했는데...다들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근데....교재가 너무 많아서....깜짝놀랬어요...난위도도 다양하고...학원하면 돈 잘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바영바
  • |
  • 2011-02-09 21:43
답댓글

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는데 6세때 영유로 갈아탈까말까 고민하던차에 아이의 성격상 적응이 염려되어 포기한 엄마에요...집에서 꾸준히 책읽어주고 쑥쑥영유 하면 영유아이들보다 월등할수 있다는거죠??? 위안이 좀 되네요....봄학기 쑥쑥 영유 등록하려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10 13:25
작년에 저도 영유에 보내볼까 고민한적이 있었어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셔서 아이의 발달을 위해 일유로 그냥 다녔습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고맙더군요.
일유다니면서 아이가 건강해지고 말도 많이 늘고... 또래와의 사회성을 잘 배워나가고 있더군요.
집에서 엄마랑 북클럽 가입해서 놀아주고 책보고...
쑥쑥 영유에 재미있는 엑티도 많고 워크싯자체도 좋으니 만족하실껍니다.
빼놓지 마시고 부지런히만 하면 어느새 아이가 참 많이 배웠구나...단어의 힘이 강해지고 있구나 느끼실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금공주셋맘
  • |
  • 2011-02-09 15:38
답댓글

뿌듯하시겠어요.

전 눈팅만 하다, 이제 쑥쑥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다큰 녀석들이랑 공부하려고하는데...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9 19:58
이제부터 시작하셔도 충분하니 천천히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가윤맘
  • |
  • 2011-02-09 15:08
답댓글

엄마표의 실력을 믿어요

우리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영어르 젤 잘한다고 하네요 나름
뿌뜻.. 이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9 19:59
유아기때는 역시 엄마표입니다.
옆에서 충분히 봐줄수 있으니...아이들에게도 좋구요.
와...아이가 칭찬받았나봐요...정말 기쁘시겠어요..
같이 열심히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7:43
답댓글

ㅋㅋㅋ

요즘 요런 책만든다고...다시 쓰기를 시작했네요... 미술학원 5개월의 성과가 저렇습니다.

그림은 똑같고...상황설정만 생긴거죠...

미술에는 영~~ 소질이 없나봐요.

저렇게 그림에 내용을 넣어서 쓰기 시작했으니... 올해는 좀 쓰기에 재미를 붙일거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 스키장 갔을때 사진이네요...

스키를 가르치려고 작년부터 노력중인데..워낙 겁이 많고 조심성이 많아서 그런지..

저한테 매달리기 바쁘더라구요.

리프트 타는것은 좋아해서 결국 데리고 올라가서 제가 뒤에서 안고 수십번 내려왔습니다.

자쉭이...그러면서 스피드는 좋아해서 그냥 활강을 해야 좋아합니다..

울신랑 제이 스키는 저한테 가르치라고 보드타고 도망가고...(-.-^)

제이 안고 내려오느라 제 실력이 더 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2-08 18:39
와~~
정말 컸어요.. 키가..
근데, 얼굴은 아직도 아가같아요. 아구 귀여워.ㅎㅎ
호비인형은 꼭 들고 있네요..
아구 이뻐라~~~~
저희집이 딸만 셋이라, 전 남자애들은 안이쁜줄알고,
안귀여운줄알면서 자랐어요.
근데, 우리예준이 낳고 보니, 정말..
남자애들도 너무 이쁘고..
남자애들 나름의 귀여운맛이 있는것같아요.
아구 이뻐..
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2-08 18:40
근데, 제이맘님.. 저 책은 그냥 스템플러로 찍으면 되나요?
궁금혀서요..
제이맘님 한건 다 다 모두 궁금해요. 큭큭..
스.토.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8:59
스템플러로 찍은뒤 제본하는 테잎이 있어요. 색깔도 여러가지고..
제가 한번 만드는걸 본뒤 저렇게 자기도 책 쓰면서 스템플러로 찍고 붙이더라구요.
저 책 진짜 재밌는데...
아빠가 자기를 오븐에 넣으려고 해서 자기가 도망가니 잡으려고 해서 아빠가 싫다는 내용도 있고..
자기는 파이가 싫은데, 엄마가 요리 만드는걸 좋아해서 억지로 먹으라고 해서 도망갔다는 내용도 있고... 그림과 글이 짧지만 내용이 들어있어서 보관중입니다.
요런 제본테잎이 있으니 자동으로 아이들이 책만드는데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요.
제이 많이컸죠? 울 제이 얼마나 단순한지...
크면 핸드폰사주고, 컴퓨터로 공부하게 해준다니깐 키만 크면 되는줄 알고 열심히 밥먹습니다..^^
요런게 제이의 매력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2-08 16:12
답댓글

얼레리 꼴레리, 우리 제이가 영어를 그렇게 한다고?

똥강아지, 그림이나 그리고 알파벳이나 거꾸로 쓰는 거이 뭘...

에고 우스워 죽겠다.

난 안 믿어요. 내 눈으로 봐야 믿어. ㅋㅋㅋ

신통방통하네, 고 녀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7:33
워낙...교재수준이...리더스북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 충분히 읽었을 내용이고..
파닉스는 워낙 단어를 많이 알아서 잘 맞춘거고... 받아쓰기는 쉬웠습니다.
4학년 수준이라는 교재를 보니 3~4줄정도의 큰 글씨체의 명작이어서 별로 어렵지 않았구요.
오히려 원서들이 더 어렵잖아요..글밥 많고...요정도야....제이도 합니다..^^
오히려 북클럽에서 했던 워크싯이 더 어려웠을 정도니....
많이 접해본 문제들이라 그런지 요녀석...틀리거나 말거나 내리 잘도 써내려 갑니다.
선생님께서 놀란 이유가 아마 주눅들지 않고 덤벼드는 자세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예림맘님의 예림이처럼 자기 느낌 그대로 글을 쓰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서 놔두었더니...이건 아니다 싶은것이... 무언가 손을 대야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긴..글짓기 자체에 늦은 아이라...매일 유치원에서 편지쓰는것도 요녀석만 안해요..(--;)
따라쓰기 하는건 싫어해서.... 여전히 그림은 영화 [가위손]처럼 그리고 있고(미술학원 5개월 보냈는데도 그림솜씨는 똑같습니다. 다만 상황에 맞게 그리는게 좀 변했어요..^^)
요즘 자기도 책써본다고 하는데 실력은 똑같습니다..^^
very를 berry라고 써놔서 황당했지만...파닉스 뗀거는 맞죠? ㅋㅋ
기억이 안나면 무작정 자기가 알아서 씁니다..음가 나오는 고대로.....^^ (귀는 잘 뚫렸어요..)
선생님이 영어로 질문하는것도 ...별로 안 어려운 문장들이라...
여기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생활영어를 조금씩 노출해 주기때문에...요것도 쉬웠던거 같아요.
근데..영유에서는 다르더라구요.
단어의 뜻을 알려주지 않고 있었는데...슬슬 알려줘야 할때가 온거 같아요.
그럼 쓰기가 좀 쉬워질것 같습니다.(이건 순전히 제 생각이에요..)
학원레벨은...현재까지 제이가 해온대로 테스트해본 결과... 어렵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스럽더군요.
어려웠음....돈들여서 보냈을지도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2-08 17:43
berry good!!
제이야 나도 이렇게 써.
난 유게 꼬마들만 보면 장난치고 싶어요.
안믿는다고 했지만 신통하고 고마워서 농담한 거유.
제이맘, 내맘 알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양맘
  • |
  • 2011-02-08 16:08
답댓글

제이맘님, 오랜만이예요.^^

두 돌때 알파벳을 자유자재로 썼다니 영재였수?@_@

그리고 제이가 전반적으로 영어레벨이 아주 높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워낙 쑥에 날고 기는 애들이 많아서 그렇지, 어디 가서 내놓고 자랑하셔도 좋겠구만.

저는 시골에 있어 영어학원에 가서 테스트나 말 들어볼 기회가 없었네요.

한 번은 제가 해외출장 갈때 부산 고모에게 맡기고 간 적이 있는데,워낙 예원이가 영어책을 잘 읽으니 테스트하러 저 대신 간 적은 있었다고 하대요.

다 좋은 말만 하죠, 뭐.

학원 탐방기 재미있었어요. 여러 얘기도 들어보고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새해 복은 얼마나 받으셨어요?

하양맘도 새해 복 잔뜩 나눠드리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7:12
하양맘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워낙 알파벳을 좋아해서...그때 그림보다 알파벳을 먼저 썼어요.
추석에 과일상자가 들어왔는데. 박스에다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 참 많이도 썼었죠.
그때 썼던 알파벳을 어디 저장해 놨는데..추억겸 찾아봐야겠습니다.
식구들이 모두 놀랬는데..첨 썼던 알파벳이 A, C, M등 10개정도 썼네요.
그때부터 무지 많이 쓰더니 나중에는 하나씩 순서에 맞춰서 쓰더라구요.
지금도 열심히 알파벳 씁니다.... 이렇게 알파벳 오래 좋아하는 아이도 드물거 같아요..
예원이라면...물론 잘한다는 소릴 들었을 겁니다.
학원쪽에는 그만한 수준의 아이들이 드물어서...거기에 연령이 어린 미취학아이들이 거의 없어서 무척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근데, 영유아이들은 확실히 달라요. 확실히 잘하긴 하더라구요.
기회되서 가본건데...잘한다는 소릴 들으니 의야하고 기분이 좋기는 하더군요.
여기 쑥쑥 아이들이 넘 잘해서 제이한테 기대없이 간거라....
나눠주신 복은 다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날자맘
  • |
  • 2011-02-08 16:06
답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영유의 수준이 그렇게 높을줄은 몰랐네요. 별것 아닌줄 알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7:07
좀 유명하다 싶은곳은...많이 높아요.
제가 어디가서 이정도 한다 말하면...영유 보낸 엄마들은 그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 레벨이 많이 높더라구요.
저도 놀랐던 사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누대니얼
  • |
  • 2011-02-08 15:57
답댓글

요즘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글 잘 읽었습니다.

직장 맘이라서 제대로 학원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가보지 못하니 더 궁금하고 먼가 있는가 싶기도 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정리하게 되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7:06
놀라운 사실은...영유수준이 더 높다는 겁니다.
아마도 어릴때 영어를 접해온 아이들과...별로 못접해본 아이들은 학원으로 빠지기 때문에 그런 차이점을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파닉스정도만 떼면... 저학년때까지는 굳이 학원을 안가셔도 될것 같아요.
대신 책은 좀 꾸준히 읽어주셔야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2-08 11:40
답댓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엄마표하는 아이들의 내공은 특히 초등고학년을 가면서 그 실력이 더욱 빛을

낸다고들 합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엄마표로 다져진 아이들은 훨씬 수준이 높고

같은 영어를 써도 영어책으로 다져진 훨씬 고급스런 영어를 구사한다고 하죠.

물론 다그렇지야 않겠지만 울 제이만큼은 그런 아이일거라 믿습니다.

울 딸래미 역시 리딩에 비하면 아웃풋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하지만 조급하게 생각진 않습니다.

파닉스 역시 제대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읽기가 된터라 아마 같은 부분을 지적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학원들이 지나치게 파닉스를 강조하고 있는 경향이 있어 굳이 그쪽의 시스템대로

맞춰나갈 필요는 없지요.

중요한건 제이맘께서 내리신 결론에 저도 공감한다는 사실입니다..

학원을 가보진 않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궁금했는데..

제이맘 덕분에 울 아이가 테스트를 받는것 처럼 상세히 알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울 제이 제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24
막상 다녀오니...파닉스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파닉스만 어느정도 잡히면..굳이 학원에 갈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 파닉스때문에 학원을 초등내내 다닌 아이도 있다고 하니...
제이가 갔을때 동갑인 미국에서 온 아이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유치원도 다니고 어느정도 회화도 구사하는데...학원에서 짜여진 프로그램을 해서 그런지.
영~~~실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파닉스를 거치지 않아서 지금 1년 내내 파닉스만 공부했다는 말을 듣고 단기간에 파닉스를 뗄수 있었던 엄마표가 정말 고맙기만 하더군요.
쑥쑥에 가은맘같은 분이 안계셨다면...아마도 전 파닉스의 중요성만 깨닫고 죽어라..요것만 시켰을지도 몰라요..
엄마표라..굳이 파닉스에 중점을 두지 않았던게 참 다행스럽습니다.
가은맘님이 원장님과 대화하시다보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지 대번에 아실겁니다.
원장님도 아는 지식을 동원해서 멋있게 설명하시는데...이미 쑥쑥 엄마들이 대부분 말씀하신 내용들이라 굉장히 쉽게 들리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2-08 11:32
답댓글

제이맘님... 학원 탐방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 영어책 한두줄 짜리 읽는 아이들 데리고, 어느정도 인지 테스트란걸

받았답니다.    그때의 수준으로 치면... 정말.. 아웃풋이라고는 거의 없고..

읽기 겨우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학원을 1년 다녔다면 지금 만큼의 성과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이는 ... 넘치도록 인풋이 있으니....

아웃풋은 화산 폭발하듯이.....넘칠듯 싶어요..

 

제이는..... 쓰기도... 어느정도.. 되나봐요..... (이점.. 넘넘 부럽네요..)

올 한해.... 정말... 제이의 성장이 엄청날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31
쓰기는...워낙 단어인지력이 있어서 그냥 쓰는거구요..
여기 쑥쑥아이들은 자기의 표현 자체를 쓰는걸로 나오니...제이가 그냥 빠른건 아니고..
늦은것도 아니고 어정쩡한 상태인거 같아요.
물론 한국어로도 받아쓰기 하듯 한건데...무지 쉬운 문장이 나옵니다. 3형식 정도...
어느정도 리딩이 되는 아이들은 가능할 정도네요.
그것도 삐뚤삐뚤 대문자, 소문자 막 섞어서 쓰니....
절대로 잘한다고는 못할것 같아요...(제가 왜 느리다는지 아시겠죠? 잘하는데 어딘가 한군데 묘하게 빠진거 같은 기분이라...^^)
도치 엄마라 좋은말은 크게 들리고 부족한 말은 작게 들리더군요..^^
올한해도...제이는 책이든 뭐든 한국어나, 영어나 동일시 가고 있기 때문에...큰 성장은 못하고..
작년보다는 쬐금 나을듯 싶어요..^^
학원 안가신건 잘 하신거 같아요. 현준 성준이 정도면....
가면..오히려 답답할꺼에요...요 틀이라는게...참, 중독성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2-08 11:05
답댓글

암.. 제이 수준이 그정도는 되지요..

제이가 훌륭히 테스트를 치뤘다니 참으로 장합니다..

 

한편 울집은 학원테스트하러는 안가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뭐.. 되는건 리딩밖에 없어서리.. 생활회화에 답이나 할수있으려나..

가서 괜시리 기죽고 돌아올듯해서요...

다행인건 울동네는 그런 유명학원이 없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41
테스트 자체가....유아기때는 별거 아니라서...
우리가 흔히 하는 워크싯이 더 어려운거 같아요..^^
북클럽에서 하는 워크싯보면 기절하실듯 싶어요...
원장님이 빠르게 말씀하셔서 아이들이 당황해서 그렇지..질문자체도 너무 쉬워요..
제이는 전부 한국어로 대답해서... 그래도 크게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저희동네도 아이들이 없어서 교육렬자체가 없네요. 그 흔한 영어학원은 버스타고 가야되요..^^
초등학교가 30분 거리에 있어서..내년에 어찌 학교를 보낼지 걱정스럽습니다.
네발 자전거도 제대로 못타는 아이라...(거봐요...확실히 어느 한부분이 넘 느리죠..^^)
현서, 윤서 정도면...학원에 가보실 필요도 없을것 같아요.
엄마표로 이리 잘해주시는데요... ^^
막상 가볼때는 학원이니 무척 잘하는 아이들만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울 나라 영유아이들 실력에 오히려 감탄 중입니다..
근데..영유나온 아이들은 초등가면 어떻게 진행하나...요즘은 그게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2-08 10:58
답댓글

역시 제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군요~~

제이도 우리 쑥쑥의 엄친아잖아요..

저는 제이가 이리 똑똑한 줄 이미 알고 있었어용~~~^^

제이맘님이 워낙 잘 이끌어주시고, 제이도 잘 따라와 주는 게 보였다니깐요..^^

제이맘님 글을 읽고 있으니, 왠지 제가 더 자랑스러워요^^

제이맘님도 어깨가 으쓱하셨을 듯..^^

 

그리고, 엄마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비록 아주 열심히는 못 해주더라도 학원 못지 않은 성과가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제이맘님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48
주변에서는 제이가 잘하는지도 못하는지도 잘 몰라요...
눈에 안띄는 아이라...^^ 한번 제이에게 관심가지면 놀래긴 해도...그 전에는 그닥 그래요..
아웃풋이 늦으니..오히려 말을 잘하는 아이들이 외워서 영어로 연극하는거 구경하고 옵니다..^^
나중에 소의데리고 꽁이님도 학원쪽에 가보실 기회가 되시면...
와...쑥쑥 북클럽 수준이 이렇게 높다니...!! 하고 감탄하실것 같아요.
예전에 4기에서 다양하게 활동한게...몇년 배울것을 단기간에 배운것과 맞먹는거 같더라구요.
역시 쑥쑥이 엄마표 영어를 도와주는 핵심이었습니다.
지금은 학원쪽은 마음을 비웠구요...여기 쑥쑥에 1년 신나게 놀아보려구요.
그럼 또 좋아지겠죠...여러가지 참여하고 활동한게 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기앤라의
  • |
  • 2011-02-08 10:49
답댓글

큰아이 6세되면서.. 이젠 학원도움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고민이였는데..

제이맘님 글을보니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50
파닉스도 학원쪽보다 엄마가 책이나 놀이를 통해 접해주시는게 단기간에 재미있게 끝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학원은 테스트를 한뒤 완벽히 인지한뒤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스템인데...
그 기간이 길어요. 엄마표로 하시면...대충이나마 집어주시면서 꾸준히 이어주시면 나중에 아이가 깨닫고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방식으로 가게 되더군요.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2-08 09:41
답댓글

제이맘님.. 너무 감사해요..

사실, 제가 많이 못해주니, 학원을 기웃거려볼까..생각하고 있었어요..

올핸..  6살 되어서.. 그냥 막연했었는데...

너무 많은 도움 되네요...

그냥 학원도움 안받고가야겠어요.ㅎㅎㅎㅎ

학원보다, 엄마인 제 스스로가, 좀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이어져야겠구나..생각합니다..

아.. 이래서 쑥쑥을 못 떠나나 봅니다..^^

선배맘들 이리 계시고.. 끌어주시고 하시니..흐흐..

감사해요..

제이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54
체험 기회가 생겨서 가봤는데... 궁금증이 해소가 되서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레벨테스트를 받을줄 알았는데..그냥 어느정도 아는지 다양하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나오더라구요.
학원마다 테스트 방법은 틀리지만..결론은 다 똑같습니다.
예남매맘님은 지금까지 잘해오셨으니깐...앞으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예남매들이 영어 즐기는거 보면...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아요.
물론 고학년이 되면 학원이 필요하겠지만..역시 유아기때는 엄마표가 더 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오늘도 엄마들 모임에 다녀왔는데...
엄마표로 영어를 하는 아이들은 틀려도 자신감이 있는데..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아는것만 말하더라구요. 모르거나 확신이 안서면 입을 다물고...
그래서 더 엄마표에 애정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2-08 16:10
예남매맘 당신 딱 걸렸어.
요즘 왜 이리 안나왔슈?
애들이 아픈 건 아니고?
애들 재롱 못 보면 나 병나는데.
옛날처럼 편안하게 글 쓰는 분위기가 안돼서 그런감?
매일 영어유치원 얘기만 나오고 재미가 좀 없죠.
그냥 사는 얘기, 허술한 애들 얘기 이런 거 스스럼 없이 나누면 좋은데...
그치? 오랜만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2-08 18:37
헤헤.. 박사님..
제가 넘 빠졌지유..흐흐..
괜히 바쁘다고..
자주 오도록 할께요.^^
우리애들 잊으시면 안되는데요..^^

그리고, 제이맘님.. 정말...
다른건 몰라도, 틀려도 무대뽀로 마구 달려드는건..
정말 확실히 있는것같아요..
예인이가 이모한테 " 우리 영어로만 말할까? " 하면서, 달려드는데..
뭔가 확실히 어설프게 말을 해요.. 틀리고..ㅎㅎ(들었던것들을 그대로 하는것같아요.)
근데, 이모가 아니라고 콕 집어주니, 확 주눅이 들더라구요.
전 집에서 그냥 둘이하게 냅두고... 정말 잘한다~~ 이러거든요.
그거 보니, 학원가면 주눅들겠나.. 생각도 들더라구요..
암튼, 제이맘님.. 유게 계셔서 느무느무 든든해요. 큭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삐삐롱스타
  • |
  • 2011-02-08 09:16
답댓글

  정말 부럽습니다.

학원에서는 어떤 자기들의 틀에다 아이를 끼워맞춘다는 느낌을 저버릴 수 없는데,

얼마전 영유에 테스트를 받으러 갔었는데, 음...지금까지  오빠옆에서 흘려듣기나 즐기던

아이가 어찌 긴 문장의 글을 읽고 풀수 가 있겠어요?

학원장의 말이 엄마가 방학동안 열심히 가르쳐서 2월에 다시 테스트를 보라고 하더군요.

나 참! 그럴라고 영유보내나 싶더라구요.

그럴거면 내가 다 가르치치....

암튼, 올 봄 큰 기대를 안고 시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3:58
저도 그소리 들어봤는데....참 황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 잘하는데..뭐하러 거길 보내겠어요..배우고 즐기라고 보내는거지...
넘 잘해서 레벨대로 가르칠 필요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모를까..
저희 아이처럼 그냥 저냥 부족하지 않게 하는 아이들은... 갈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영유가 한두명을 위해 존재하고 나머지는 밥값내러 가는거라는 말도 맞는거 같아요.
이번에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하셨나봐요...화이팅 입니다...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는거 같아서...저희 아이가 연령만 어렸다면...
저도 당장 시작했을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2-08 00:15
답댓글

제이맘님은 제이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니까

학원원장님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으실꺼에요~^^*

지금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저 역시도 언어의 4대 영역이 골고루 발달되지 않는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지만

모두 때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쑥에 영어유치원 등록하시는 분들 보면서 많이 부러웠어요~^^*

찌찌뽕~!!ㅋㅋ

저도 함께 했었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을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었구요.

쉽지 않은 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쭈욱~~~~우리 아이들 이야기 나누면서 가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4:02
다녀온곳 중에서 2군데는....책의 내용을 외우게 하는 곳도 있더군요.
영어를 입에 붙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게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하더군요.
스스로 공부(CD듣고 책보기)하고 외워서 입에 붙은후 테스트를 거친뒤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그럼 텔레비젼에 나온 아이들도 외워서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스스로 말하기 보다 정해진 문장을 말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요부분은 실망했어요.
쑥쑥 아이들이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주절주절 말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데...
그걸 외워서 한다면.... 넘 재미없을것 같아요.
원장님께 은아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다 놀라시더군요... 하긴 제가 생각해도 요렇게 영특한 아이는 없을것 같아요.
초게에서 기다리시면 후다닥 달려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2-08 00:11
답댓글

안그래도 유명하다는 영어유치원 연계 초등학원 레벨테스트를 볼려고 전화했더니..

한달 기다려야 한다네요... 테스트를 봐도..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데요.. 허참...

한달 기다린데요.. 접수도 안했는데... 궁금하긴 했어요..

아이가 어떤 레벨을 받을지... 내 엄마표에 대한 점수표를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말이지요...

강남 유명 유치원에서 원장하고 있는 친구한테 대뜸 전화해..

중간 말고.. 잘하는 애들 어느정도 하는지 얘기해봐... 그랬더니...

왜이러셔... 뭘 모르는 사람처럼... 초등영어 다르고 중등영어 다르고 고등영어 다르니...

..ㅎㅎ 길게 보고 가라는... 잔소리만 들었네요...ㅎㅎ

그래도 제이맘님 글로 궁금증은 많이 풀렸습니다...

사실 알지요.. 쓰기.. 훈련으로 되는것... 파닉스도 마찬가지고... 말하기도 모방으로...

뭐든 엄마가 들이는 정성만한게 없어요..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4:07
한달...휴...길기도 기네요.
저희도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는데.. 거의 테스트라는게 비슷비슷하니..
그 한달 기다리셨다가 가셔도 저희가 받았던 내용과 별로 다르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이는 별 기대없이 갔는데...의외로 아이가 잘해줘서 성과는 있었네요.
문자에 강한게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그래도 거기서 거기 실력이라...
정말 영어는 길게 가야 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유아영어, 초등영어, 중등영어..
확실히 다르긴 다르죠. 그냥 막연히 따라쓰기보다 자기느낌을 제대로 글로 풀어서 쓸수 있을때가 진짜 끝일것 같아요. 그 다음 실력은 본인 실력이니깐...
다양한 정보들이 많아서 쑥쑥출석도장찍고 참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아요.
저 혼자 했으면...여전히 헤매고 있었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1-02-07 23:58
답댓글

제이맘님의 글을 왜 이제서야 읽게 되었을까요??

아이참~~~ 뒤늦게 댓글 쓰려니 뒤쳐진 느낌이여유..ㅎㅎㅎ

 

제이의 꾸준한 영어가 빛을 발한거지요???

역시~~제이맘님과 제이의 찰떡궁합이 여기까지 끌고온 것이지요..^^

학원에서는 저마다 파닉스를 어찌나 중요시 여기는지 요즘 더욱 더 느끼게 되더라구요.

울 집 녀석은 파닉스 음가만 살짝~발 담궜던 뺀 경우라서 파닉스가 뭔지 모르고 무작정 맨 땅에 해딩하는 식으로다 리딩을 하고있는 경우로서 학원에서 보면...무식한 엄마소리 들을 거 같아서 겁난다는..^^;

근데...제이맘님!!

롸이팅이 전혀 되지않는 울 집 녀석 우짜쓰까나요...??^^;

솔직히 학원에 발 담그고 싶어도 4가지 영역이 따로 놀고있는 울 집 녀석을 생각하면 엄마표밖에 생각나지

않는다는 현실이 어쩔 때는 외로버요..~~T,T

그러기에 쑥쑥을 떠나지 못하는 것일 수도....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4:13
선배님도 도움없이는 꿈도 못꿀 이야기입니다...
정말 자주 들어와서 따라쟁이 해보고...그러다보니 이것저것 다양하게 접해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만 따라쟁이 하면서 배우는게 아니고 어른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학원은 파닉스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무조건 파닉스를 완벽하게 해야지 영어가 되는줄 알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파닉스 과정없이 리딩이 잘되는 아이들도 많이 봤는데..
저희 아이도 파닉스는 리딩 다음에 잠깐 한것 뿐이라...학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안맞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롸이팅 그냥...흉내만 냅니다.. 줄줄 써주면 좋겠는데..그냥 받아적는건 되더군요.
그것도 넘 쉬워요.... 3형식 안에서 쓰는거라... 그냥 별거 없습니다.
저는 제이가 잘한다고 해도 아직은 흉내쟁이 수준이라...잘한다고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잘한 아이를 봐서 그런지..눈만 높아진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혁사랑
  • |
  • 2011-02-07 23:41
답댓글

저도 영유 생각했었는데 집에서 엄마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생각해서

쑥쑥의 도움을 많이 빌릴려구요

제이맘님처럼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지만...ㅎㅎㅎ

쑥쑥몰 영유 봄학기 함께 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4:14
열심히 해보세요.꾸준히 하시면 언젠가는 이것도 가르치고 저것도 가르치고 다양하게 영역을 넓히실것 같아요.
특히 배우고자 하면 남의 이야기를 잘 들으라는 말처럼 글 올라오는거 잘 읽다 보시면 어느틈에 내 아이가 커져있는걸 느끼실 꺼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건욱서윤맘
  • |
  • 2011-02-07 21:58
답댓글

한동안 저도 이 사이트 기피했는데,

며칠동안 이런글 저런글 보면서 반성합니다.

요즘 홈스쿨로 파닉스 시작했는데, 아들 넘 힘들어 하네요.

쑥쑥영유 봄학기 등록할까 합니다.

에구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8 14:18
저도...쑥쑥이 엄마가 영어쪽 전공자 아니면 직접 가르치는 전문가들이나 모여 있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한때 거부감이 들어서 안들어 오던 곳이기도 했죠.
근데..영어를 가르쳐야 할때가 되니..자주 들어오게 되고.. 따라쟁이도 되보고..
참여도 하다보니 넘 편하더라구요. 현재 고민을 누군가 올리면 댓글도 따라 붙고..
그거 다 읽다보면 궁금증이 해소가 되고..
파닉스 같은 경우 막연히 음가로 시작하기 보다 단어를 늘리면서 단어를 나눠서 읽는걸로 대충 맛을 보여주신뒤 하셔도 될것 같아요.
첨부터 파닉스 다음으로 리딩으로 가시면..아이가 지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쑥쑥 영유 들어가서 구경해보니..정말 짜임이 좋더군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nuts
  • |
  • 2011-02-07 20:40
답댓글

저도 작년에 다온이 데리고 학원 탐방했었어요.

정말 제이맘님 글처럼 현실이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레벨을 낮춰 같은 또래들과 하기도, 현 레벨에 맞춰 초등생들과 하기도...

그래서 여전히 엄마표로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저도 좋은 경험이었거든요. 이렇게 상세히 적어주셔서

앞으로 다른 쑥쑥맘들에게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그리고... 유아기에는 엄마표가 최고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0:56
벌써 학원탐방을 하셨군요..^^
엄마표로 진행하신 분들이 학원에 가면 다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거 같아요.
역시 엄마표를 못따라오는거 같아요..신경써준만큼 아이가 따라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어쩌다 기회가 되서 한번 다녀왔는데...머리속도 정리되고 문제해결도 생겨서 마음이 가볍더군요.
역시...엄마표가 최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니
  • |
  • 2011-02-07 18:24
답댓글

유명한 영어학원에서는 어떻게 테스트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잘 봤어요~

7살에 그정도 실력이라니.. 헉.. 이럴땐 또 왠지 조바심이 날듯도 한데

학원 돌려서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엄마표로 이렇게 하는 아이를 보면

저도 희망을 보는듯 해요~

 

울 딸 지금 7세 되었는데 스마트 파닉스 2권 공부하다가 어려운지

잠들어 있네요..ㅠ.ㅠ

영어가 뭔지.. 고민고민하고 정작 해주는것 없이 지내다가

이제 엄마표로 시작하려는데 걱정이 앞서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저는 정말 아이가 자랐을 때 독서로 다져진 영어가 진가를

발휘할 때가 분명 있을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이 방법을 택했는데

그게 맞는거겠죠..?

 

영어유치원 개강이 기다려져요.

우리딸 호기심도 많고 새로운것 좋아해서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02
다들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유아한테 하는 테스트는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특히 학원에서 강조하는 파닉스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학원을 굳이 거칠 필요가 없더군요.
리딩을 먼저 하면서 단어를 늘리고 파닉스를 집어준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없이 영어를 진행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파닉스부분을 초등 내내 학원에서 수업하는 아이도 있다고 해서 놀랬어요.
단어부분이 약해서 그런건데... 그건 엄마표로 충분히 해줄수 있으니...
역시 엄마표가 아이들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이 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알파벳 떼고 바로 파닉스를 시작 하는 아이들이 젤 힘든거 같아요..
알파벳 조합하는걸 단어를 보면서 충분히 한뒤 파닉스로 깨닫는 방법이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책만 많이 읽어주기 보다 7세면 영어유치원에서 하는 워크싯으로 내용을 파악하면서 부분부분 집어주시면 어느새 아이가 확 늘어나는게 보이실꺼에요.
저희 아이도 북클럽을 통해 확~~ 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2-07 17:38
답댓글

제이랑 학원 탐방 가셨었군요.. 이제 7살이 된 제이..

중학교 수준의 리딩 실력~~ 얼~~~~

작년 한해 쭉~~ 놀았다~~라고 말슴하시는데.. 아닌겨.. 확실히 이건 아닌겨..

저를 포함한 많은 엄마들이 부러워할 것 같네요. ㅎㅎ

한없이 아웃풋이 느리기만 하다고 하시는데.. 제이 성격인 것 같아요.

안으로 꽉꽉 채워야 밖으로 표현하는 제이.. 신중하고 조심스런 성격도 한 몫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그렇게 밖으로 뭔가가 보일때는 이미 제이는 그 분야에 대해서는 박사 수준이 되어 있잖아요.

차랑 우주 쪽으로는 아마 엄청난 내공을 쌓고 있음이 틀림 없지요~~

게다가 그걸 미리 알고 기다려주시는 현명한 제이맘님과 아이 손 잡고 아이가 좋아하는걸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빠까지.. 제이처럼 행복하게 유아기를 보내는 아이가 몇명이나 될까 싶어요.

쑥에서 함께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내 조카같아요. 그죠? ㅎㅎ

윤성이는 아직.. 학원 근처에도 안 가고 있지만.. 저도 내년이나 후년쯤에는 이렇게 탐방을 다녀보겠지요?

그때 저도 어깨에 힘 딱~~주고 다닐 수 있음 좋겠다..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자세히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09
말이 중학생 수준이지....전혀 아닙니다... 어휘력 자체가 틀린데요...^^
그냥 파닉스떼면 모든 책들을 읽을수 있다고 하네요. 나중에 혹시 학원 탐방을 하시게 되면 그 말뜻을 아실꺼에요... 중학생 수준의 책은...읽기만 하지 파악은 전혀 안되는거죠..
순전히 리딩하는것만...그 수준이란 말이 더 가까울것 같아요.
정말 아웃풋이 느린것은...아마도 성격이 맞는거 같습니다.
원래 한국말도 느렸는데...뭐..영어까지...^^
정말 여기 계신 분들도 그렇고...아이들까지 모두 제 친조카 같아요..
아이들 크는거 보면 신기하고...윤성, 누리역시 제 조카같이 친근하고 이쁜 사진 올라오면 넘 귀엽고 이쁘고...^^ 막 댓글 달고 싶고.... 넘 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윤성이도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슬쩍 한바퀴 돌고 오세요.
아마 학원 원장님이 탐내실겁니다. 학원끼리도 서로 똑똑한 다닌다는 사실이 자랑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제이가 가본곳은 전부 탐내시더군요..^^
유아수준만큼은 엄마표가 역시 최고에요... 어디서도 못한 여러가지 영역을 엄마들이 다 충족시켜주니깐요. 단순히 영어뿐이 아니라, 과학, 수학, 자연관찰도 영어로 가르치고 있으니..
울 쑥쑥엄마들 넘 대단해요...
윤성누리맘님도 넘 대단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7 16:47
답댓글

명절 연휴 잘 보내셨죠??

제이맘님 학원 탐방기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제가 아는 제이가 맞는지 궁금하지만 아마도 맞을거 같아요.

예전에 함께 북클럽 했던 아주 귀여운 꼬마 맞죠??

 

저도 엄마표 영어가 어떤 것인지 확신이 사실 잘 안갑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형편상 두 연년생 아이를 엄마표라기 보다는 책으로 습득과 학습으로 골고루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만으로 이어나가는 것은 자신이 없어 1년반 전부터 쑥쑥 북클럽을 열심히 이용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쓰기도 많이 늘었습니다.

벌써 큰 아이가 4학년이 되다 보니 쑥의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실력이 출중하지는 앉지만 아이가 영어책을 어려워 하지 않고 부담없이 집듣도 하고 소리내서 읽기도 하고 묵독도 합니다.

엄마표 영어가 남들이 보기에 (학원 측에서 보기엔  왠지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다른 것이 있어 보이나 봅니다) 특별해 보인다는 것을 제이맘님의 학원 탐방기를 보고 알았습니다.  몇 년전만해도 누가 물어보면 일일히 설명해주었지만 작년부터는 그냥 책만 본다고 말하곤 해요.

 

제이의 출중한 실력 저는 안 봐도 다 압니다. 그래도 학원 테스트 다녀오고 유아 영어 수준과 초등 영어 수준이 어떤지 알아 보고 알게 되신것은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초등 고학년까지 이렇게 집에서 하게 될줄은 잘 몰랐습니다. 처음 영어 시작할때 빠르면 초등 4학년 늦으면 중학교 때 보낼 생각이었거든요.

이제 어느 쪽이 부족한 줄 아셨으니 그 쪽만 조금씩 채워진다면 레벨이 더 팍팍 오르겠는 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부럽습니다. 7살 더 많이 놀고 책 읽고 엄마표 영어도 실컷 해볼 수 있는 나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빨리 클 줄 몰랐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14
네~~~^^
그 북클럽 같이 했던 꼬마네요..^^
그때 같이 하면서 얼마나 실력이 확~늘었는지...
이제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넘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쓰기가...더 안되는 중이네요. 그때 한창 맛들때였는데...
작년한해 쭉~~ 놀았더니 진행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안타깝더라구요...그래도 유아시기는 노는것도 배우는거라 잘 놀았습니다.
이번에 잘 다녀온거 같아요. 엄마표로 한 아이들이 학원아이들보다 확실히 수준이 더 높은거 같아요.
다양하게 접해준다는것에서 벌써 차이가 보이더군요.
학원스타일로 천천히 가는 것이 맞는 아이도 있겠지만 유아시기에 엄마표로 한 아이들이 영어자체에 레벨에 상관없이 접해온 아이들이기때문에 확실히 영어라는 자체를 받아들이는데 차이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이러다가 나중에 학원에 보낼테지만..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그냥 제가 해볼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수민이가 벌써 4학년이네요...정말 시간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볍게
  • |
  • 2011-02-07 16:43
답댓글

사실 이런 글을 읽으면 왠지 조바심이 나는 것 같아 한동안은 이곳을 멀리하기도 했는데^_^..이제는 세상은 넓고 우리 아이보다 잘하는 아이들은 넓은 세상만큼이나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이제는 이런 글을 보고나면 오히려 앞서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히다, 나도 꾸준히 따라가자 하는 마음이 들어 더 든든해지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17
저도 맨처음에 여기 사이트를 기피했답니다..^^
그러다 매일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매일 올라오는 글들과 후기, 진행기를 읽다보니 내 아이랑 비슷한 아이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남들이 하는 방식을 조금씩 따라하기 시작하니 어느새 내 아이가 그 아이와 비슷해 지고 있더군요... 그러니 매일 들어오셔서 글들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여기가 제 친정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여자
  • |
  • 2011-02-07 16:02
답댓글
엄마표 영어로 진행하는 아이들의 수준이 높다는 말씀과 엄마표 영어가 미국식 교육법이라 학원에서는 절대로 진행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시니, 엄마표영어를 시작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시작 단계지만, 한발 한발 나아가다보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20
엄마표가 확실히 좋아요. 아이와 같이 놀아주면서 가르치니 교감도좋고..(유아기에 엄마와의 교감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은 여러가지 교재를 천천히 진행하지만, 여기 엄마표로 시작하는 엄마들을 보면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을 채워주면서 하기때문에 아이가 알고 싶은 만큼 충분히 영어로 배울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 지더라구요. 수학도, 과학도, 자연도...다 영어로 배울수 있으니..엄마표만한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체계적인 학습방법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엄마와 같이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것이 유아시기에는 최고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1-02-07 15:17
답댓글

감사합니다

쑥에서 유명한 제이의 학원 탐방기는 저에게 희망을 주는군요

사실 저희 아들은 제이군에게 비하면 형편 없는 실력과 영어를 즐기지도 않습니다

영어책이랑 외국인은 우리 아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일 뿐이지요

그래서 겨우 끌고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예비 초1이라서 올 한해를 학원으로 아이를 돌리지 않고

집에서 제가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쭉 고학년까지 갔음 좋겠네요

사실 수능을 목표로 보았을 때 우리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에

책으로 익히는 영어가 결코 잘못 된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2-07 17:29
ㅋㅋ 제이양이 아니라 제이군이에용.. 제이가 워낙 꽃미남에 애기때는 머리까지 길러서 착각하는 분들이 많으셔용.. ㅎㅎ 이젠 제법 남자의 향기도 느껴지는 멋진 제이~~ 제이맘님~~ 사진 좀 올려주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1-02-07 17:34
어머 죄송해요 얼른 수정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2-07 21:24
ㅎㅎㅎ..
다들 딸인줄 알아요...^^
이름도 그렇고 예전에 머리도 길러서...
초등 저학년까지 엄마가 조금만 도와주시면 금방 따라갈것 같아요.
굳이 학원을 거치시지 않고 엄마가 책을 읽어주시면서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문장이나 단어를 집어주시는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3학년 수준이라는 교재를 보니.... 삼성영어시작(명작)과 수준이 비슷하더군요.
그러니 천천히 진행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하니깐 그 재미만 놓치지 않게 도와주시면 될것 같아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