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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3 (2/7)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1-02-08 15:28
답댓글

저도 처음 소개글 올리께용...

07년 7월생 정유성,08년 12월생 정희선..연년생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직은 전업주부이구요....일을 시작하게 될것도 같구요..

쑥을 안지도 일년...읽은책 목록 적어오기도 일년정도 되었구요...

게으른지라 쉽게쉽게가는 방법만 찾게되는거같어요...

유성이는 요즘 공룡에 빠져있구요....

공룡책좀 사줘야하는데 도서관에만 의존하고있네요..ㅎㅎ

많은 훌륭한 분들과 즐거운 책읽기 이어나갔음 합니다^^

 

우선 어제(2월6일)읽은 책 목록이어요..

 

한글

1.까만 크레파스

2.고릴라야 힘내

3.달그락달그락 뼈

4.구름빵

5.손톱깨물기

6.달에 갈래요

7.우당탕탕 할머니귀가 커졌어요.

 

영어

1.Stars stars stars

2.Time to say "please"

3.Koko

4.Cloud bread

5.I want to be an astronaut

6.Granpa and me

7.Bears bears bears

8.My big dinosaurs book

 

dvd시청: 위씽 노래하는 집

흘려듣기:Ten black dots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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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5:32
잘오셨구만요.. ^^* 이렇게 올리심 되어요~
오늘 많이 바쁘신거 같어요, 몸 챙기시고요. 낼 또 뵙겄습니다.
호민인 아직도 빠방이에 심취해서리,,ㅋ
엇! 구름빵 영문판도 보이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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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8 23:26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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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2:30
답댓글

아콩.. 제가 목록을 안 올렸엇군요..

오전 내내 왔다갔다 했더니 정신이 없어요.. 제가..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7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꼬마 펭귄의 집 구경

2. 새 가족이 된 로봇, 토토

3. 신나는 청소 놀이

4. 침대에서 쿵!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Supermum

2. Me, too!

3. Happy Snowman

4. Who is the boss?

5. The ruing cookie man

6. I can do it.

7. I want a straw.

7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 따라부르기)

1

4

흘려듣기

1. Supermum

2. Eating Alphabet

3. Everyone poops.

4. We all go traveling by.

4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2. Caillou

1

1

15분

40분

 

이제 호은이 수유를 끊어가고 있어서 잠들때 젖을 안무니 바로 잠들지 않고,, 자는 시간이 자꾸 늦어져요.

이것저것 자기가 할거 다하고 자려고 해서요..

잠들때 호은이 옆에 있어주다보니,, 호민이는 호민이대로 옆에 엄마가 안 와있다고 서운해하면서 저 기다리다가 늦게 자고.. 같이 재우려고 하면 둘이 같이 장난을 해대서 잠을 안자고.. ^^; 아이 둘 키우시는 선배맘님들,, 이 아이들 어떻게 재워야해요~~?

그러다보니 호민이 잠자리 책 읽어주기가 힘드네요.. 안 잘때는 오빠 책읽어줄때 자기랑 놀고 또 자기 책 읽어달라고 하니 원,,

아 글쎄, 며칠전에는 호은이가 밤 12:20에 잠이 들었지뭐에요.. 아빠도 없는 밤이엇는뎅..

다행이 어제는 아빠가 있어서 호민이는 아빠가 책을 읽어주고 잠들었는데..

3월부터는 아빠가 많이 늦을거라 걱정되어요..

어떻게,, 같이 재우는거이 좋을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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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8 13:29
사실 시간이 해결 해 주는것 같아요
지금은 앞이 안 보일정도로 힘들어도 아이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잠자는 시간이 잡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힘들어도 둘째를 낮잠을 길게 안 재웠어요
3살후반 부터요
그러니까 밤에 일찍 자더라구요
애마다 틀려서 어떻다고 할 수가 없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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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35
네.. 말씀 고마워요, 햇살나라님.
저도 첫째 호민이 키워보니 정말 시간이라는게 해결해주긴하대요..
둘째도 그렇게 되겄지.. 해야겄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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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8 13:39
낮잠 시간을 줄이세요. 저녁에 골아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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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2-08 10:13
답댓글

물랑루즈.... 처녀시절.. ㅋㅋ 잘나가던 시절.. 흠뻑 취해 그 해에만 열번 넘게 봤던 기억이.. ㅍㅎㅎ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물랑루즈 신랑이랑 주말에 취해볼랍니다. ^^

 

딸아이가 어제 어린이집 갔다와서는 그대로 뻗어 아침에 일어났네여. 장장 12시간 ZZZ...ㅋㅋ

책읽기는 못했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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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2:46
저도 저 영화 나왔을때 두 주인공과 ost에 빠져가지고서리.. ㅎㅎ
지금도 가슴설레요.. 그나저나 니콜키드먼은 정말 하얗고 길쭉하지욤..? ^^ 눈이 즐거워라..
이완맥그리거 목소리도 넘 좋공.. 그죠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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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08 09:47
답댓글

2/7 화요일

 

1. 한글책    : 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날개를 찾아서

 

2. 영어책    : We're going on a bear hunt

 

3. 흘려듣기  : I'm super dino

                   It's beach day

 

 

어제 우리집..아니 이제는 엄마집 곰돌이가 우리집에 온 지 만 9년째 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사골국 한 그릇이랑 멍멍이용 고기랑 치즈케잌을 올려놓고 토깽이가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줬네요.^^

 

 

어제 사진이 없어서 옛날 사진으로..곰돌이(참고로 여자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

 

 
 
이름  : 홍소의 (토깽이)
나이 : 6살 (2월생이라 빠른 6살)
특기 : 훌라우프 돌리기
좋아하는 것 : 그림그리기, 노는 것
 
간단하게 토깽이 소개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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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2:50
따로 소개할 필요도 없을거 같은 소의.. . 이미 유명한지라.. ^^
이쁜 루돌프 뿔 하고 있네요. ^^? 소의네가 강아지랑 같이 사는 구남.. 잘어울려요.. 알콩달콩한 소의네집에.. ㅎ 곰돌이,, 건강하게 장수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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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08 08:02
답댓글

 

ㅋㅋㅋ 호민이 ...민은맘님 아들 맞습니다요~^^*

저희 투민-민섭 (9살) ,민채(5살) 입니다. 민섭이가 초등으로 가야하지만...책을 거의 같이 읽으니깐 같이 진행할려고 합니다~^^* 괜찮겠지요?? ㅎㅎㅎ

 

2학년 올라가는데..키도 얼굴도 넘 애기같아서..아직도 유치원생으로 본다는 ㅜ.ㅜ;; 얼른 자기나이처럼 보였으면 좋겠습니다.(예전엔 동안이라 좋다~~생각했는데 동생들이 까부니깐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 이젠 좀 자기 나이처럼 보였음 좋겠네요~^^:)

 

책- 쓰는 것보다 사진으로 남기는 걸 민채가 더 좋아하네요~*^^*

 

DVD- 리틀팍스 1시간, 바비의 12 명의 춤추는 공주이야기, 다이아몬드 성의 바비 봤습니다. 생각보다 민섭이도 바비를 좋아하더군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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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10
네~ 투민맘님 정식 명단으로 넣을게요!
저희 친정 오빠도 동안이거덩요.. 한참 동안이라고 으시대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이에 맞게 보이고 싶다더군요.. 사람들이 무신하는거 같다면서.. ^^; 그래도 은근 좋아하는거 같아요.. 동생이랑 같이 바비인형보는 오빠,, 넘 자상한 느낌이어요~
요술 항아리랑 엄지 아가씨 책,, 색다른 느낌이에요.. 호민이가 보는 책은 그림들이 다 선명한데,, 저런 약간은 성숙한 느낌의 책을 보니 새롭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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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2-08 14:22
ㅋㅋㅋ 저희 신랑도 엄청 동안이예여~ 저보고 동생하고 결혼했냐는..ㅋㅋㅋ 민은맘님 친정오라버니도 분명 속으론 동안이 좋다고 생각하고 계실꺼예여~^^ 호민이가 보는 책하곤 느낌이 다르죠? 저책은 오빠용으로 저번에 산건데..민채가 더 좋아해요~^^ 제생각에도 아이들은 선명한 그림을 좋아할꺼 같았는데..저런 느낌의 그림도 은근 좋아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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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28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7)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이멘토- 모든 흑인들의 꿈을 이루다.아틴루터킹

전래동화- 재주많은 여섯 쌍둥이

               길에서 만난 여섯 의형제

               연자방아 끄는 어리석은 호랑이

                양반을 가르친 하인 

우리전통과학-아름다운 우리네 장신구

원리과학-전구에 어떻게 불이 켜질까?

트라움-하늘을 나는 소,우푸

우르르쾅쾅-달콤이가 학교가던날

9

8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 2.1-rain forest animals..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I can read3-Sam the minuteman

usborne 2- the adventures of King Arthur

usborne 1- stories of Dragons

Junie B.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4

90

5

DVD 영상물

Arthur

 

 

비는 이제 학교가는 8살 여아입니다.

학교가도 계속 같이 쭉~~~ 가겠습니다.

 

어제는 주니비 2권을 집듣했습니다. 장장 50분을(제딸아이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인줄...) 열심히 들었습니다.

주말에 주니비1권 들을 때는 끊어서 2번에 걸쳐서 들었는데....

성격에서 진득함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방정쟁이라...

주니비도 매직트리처럼 첫 1,2권하다 말려나... 했었는데... 길이 보입니다.

도서관에서 얼른 3권빌려다가 안겨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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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13
와,, 그 어렵다는 집듣을.. 흥분되시겄어요~ ^^
호민이는 전래동화를 읽어줘본적이 없는데 얼마전에 도서관 같더니 전래동화 느낌의 그림책을 집어오더라구요.. 슬슬 새로운 것도 읽어줄수있을거 같은 희망이 저도 보여요..ㅎ
아, 그리고 bimom님도 정식 명단에 넣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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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08 00:27
답댓글

저희집 Anna도 초등입학이여요~^^*

 

오늘은 Anna가 유치원가서 도우미 했다고 아주 신이나서 왔어요~ㅋㅋ

친구들 줄세우고 조용히 시키고 점심식사시간에도 도와주고 하는것인데

도우미 한날에는 입이 귀에 걸쳐져서 옵니다.

 

으랏차차 한국사 이야기 읽었던 것중에서 다시 보고 싶은것

3권 대출해와서 읽었어요.

그리고 난 책읽기가 좋아 中

마리가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영어책은

HAPPY BIRTHDAY MAL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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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32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할땐 별거 아닌거에 흥분하고 참 좋아하지요?
그래서 애는 애구나.. 하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뭐든 남앞에서 리더 비슷한 걸 하면 그렇게 신이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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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16
더 어린아이들 앞에 서있으면 내 아이가 정말 성숙해보이고 언제 저렇게 컸냐 싶어서 가슴이 뭉클하던데.. Anna가 아이들 잘 안내해주고 와서 이리 보람차하니,, 정말 대견하시겄어요.. 스스로도 자부심 많이 느꼈을거 같아요.. 그러면서 배운 것도 많을 거 같고,,
책도 참 잘 읽고,, 봉사도 열심히 하는 Anna는 참`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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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8 13:35
은아에게 비하면 저희는 둘도 못따라가지요^^*
너무나 열심히 해오신 글 잘 읽었어요^^*
감도 감동 감동의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만 탓할께 아니라 엄마도 바껴야 된다는것을 절실히 느꼈네요
초등에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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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7 23:19
답댓글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특별한 1학년-

『특별한 1학년』은 목각 인형 테페이의 목소리로 몸이 많이 아픈 아키코와, 그런 아키코와 한 반이 된 친구들의 아주 특별한 1년이 담겨 있다.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소중한 1학년, 그 반짝반짝 빛나는 시기의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비록 아키코는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남겨진 아이들 또한 아키코를 기억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마음 깊이 새긴다. 이 동화는 친구의 죽음처럼, 또래 아이들이 경험하기엔 어쩌면 다소 생소할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렇다고 '슬프다'라거나 '불쌍하다'에 모든 감정을 쏟아넣게 하지는 않는다.

[네이버 제공]

2. 나도 이제 1학년 (절반) 

1권 반

1시간

2

영어책

read aloud

Time for kids

20분

3

영어책

읽어주기

권

분

4

Activity

time for kids worksheet

10분

5

DVD 영상물

Berenstain Bear

40분

 

147페이지나 되는 책을 한번에 읽었습니다. 내용도 감동적이라 눈물 글썽이기도 하고..

권수는 많지 않아도 끈기있게 읽어서 기특했어요.

큰 애는 사알짝 속독이 가능해서 147페이지여도 15분 만에 금방 읽어내거든요. (물론 영어는 속독이 안되더이다)

 

저희둘째는 초등입학 깍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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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08 00:32
가은이는 책 읽으며 감동받아 눈물 글썽이는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
에고~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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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37
147페이지나? 울 딸도 8세인데.. 읽기독립도 멀었네요..
진득하고 끈기있게..그 나이엔 그게 어려운 건데...
울딸은 그런 날이 언제나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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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18
와.. 147페이지를 15분만에요? 그것은 저도 힘들거 같은디요..
이야.. 너무 대견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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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2-07 22:57
답댓글

저는 매번 일시적인 오류라며 노래도 안들려줍니다. 저희 컴터는 ㅜㅜ

 

민은맘님!! 울 딸래미가 위씽 투게더 팬인 거 어찌 아셨나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그 노래로 여러번 불러줬는데도 듣고 있는 건지 알고 있는지 ㅎㅎㅎ 아들이 심드렁하더군요 ㅎㅎ

주소가 너무 길어서 노래가 끝이 나도 더 불러야 했어요

 

울 재헌이는 7살이구요.

요즘 자기가 읽은 책을 쌓아 올리겠답니다.

자기 키보다 높이 쌓아올리면 선물을 사주라는 작은 협박을 하며 ,,,

그 때 전 그냥 웃지요 ㅎㅎㅎㅎ

아시죠? 뻥쟁이 작심삼일 울 아들 !!!!

그래도 저리 재미있게 책을 읽는 거 보면 저도 신납니다.

요즘은 자기가 할 업무가 많다며 밤에 잠도 안자며 수학도 풀고 한글도 쓰고

알아서 잘 하고 있네요

뭐든지 잘하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이 애미는 그냥 마냥 즐기는 아들이 반갑고 좋습니다.

 

학교 선생님께서 재헌이가 와서 선생님으로서 일하는 보람이 있다며 저희 아는 분께 말씀드렸답니다.

제가 보기엔 재헌이가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호기심이 많아 질문도 많고 하려는 의지가 미국 아이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굳어서 그런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저 즐기는 아이가 좋을 뿐입니다.

 

한글책

- 열두 살 윤지, 국회에 가다

- 작은 다리로 찾은 큰 행복

 

영어책

-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It's time to call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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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7 23:24
그런 야그를 들었으면 밥 안 묵어도 배부르겄어요..
저도 즐기는 아이가 젤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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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08 00:31
보통 아이들 같으면 기가 팍 죽어서 소심해져서 있을텐데
역시 재헌이는 대한의 남아입니다.
제가 다 뿌듯합니다~!!!
혼자 알아서 자기할일 챙기는 재헌이 기특하구요~^^*
미국 학교생활 즐겁게 밝게 지내는 모습이 정말 신퉁방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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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39
자기 키보다 읽은 책 높이 싸으면 선물주라는 아들래미..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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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20
먼 곳까지 가서 한국의 위상을 세우고 있는 재헌이 너무 기특해요.
선생님께서 그런 이야기를 할 정도면,, 정말 선생님께 힘이 되는 그런 학생인걸요.. ?
넘 자랑스러워요,, 재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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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2-07 22:57
답댓글

물랑루즈,,,봤었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 넘 좋은 노래들이 많았던거같아요

전 작년연말에도 새해맞이못하구 아팠는데 구정연휴에도 속에 탈이 제대로 나서 엄청 고생했어요

(나이먹기가 이리 힘든건지 원~~)

전 첫째는 입학전까지하더라도 둘째는 계속 하는데까지 해보려구요 책을 많이 읽어주진 못해도

꾸준히 할수있음좋겠다싶어요

 

2월 7일 서진,서우

1.한글책

  마녀의 김밥광고

  부자가 된 섬마을

2.영어책

  Handsome and gruesome

  The little marzipa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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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08 00:33
에고공~지금은 괜챦으셔요?
새해에는 아푸지마시길~!!!
언제나 나란히 책읽는 서진이와 서우가 마냥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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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23
몸 잘 챙기셔야해요.. 베토벰샘..
몸 안 좋으신데도 아이들이랑 북클럽 미션도 이쁘게 수행해주시고,, 정말 상드려야것어요.. ^^
가르치시는데 지장은 없으신거여요? 가르치는일, 쉽지 않은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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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8 13:36
제가 하두 감기를 자주 해서 한의원에 갔더니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더군요
그래서 할 말이 없더라구요
정말이지 애들 공부도 공부지만
저의 체력도 구비 해놔야겠어요
빨리 낳으시길 빌께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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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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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6살이라서 따라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볼랍니다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네요

저녁 늦게라도 책을 읽어 주려고 마음 먹으니 조금 읽어 주네요

그래도 고수님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죠

오늘 아들에게 집에 있는 영어 책을 읽혔네요

떠듬 떠듬하면서 읽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울 딸은 어제 읽을까 고민도 되고 ,,,,

하지만 아들도 6세 부터 시작했으니 기다리면 되겠지요

허나 두 애의 접근 방식이 저희 달라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2월7일 햇살나라

혼자 읽은책 Monster Money

                A bad bad day

                The Ball Game

 

읽어준책  미안하다고 안할래

              칙칙폭폭 칙칙폭폭 땡

              쥐돌이는 엉터리 요술쟁이

             팥죽할멈과 호랑이

            막스의 모험

               Where's My Teddy?

               Hippo Has A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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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8 00:34
한집에서 접근 방식을 달라하시기가 몇배로 더 힘드실텐데
햇살나라님 정말 대단하셔요~
전 하나인데도 매일 쩔쩔 맵니다.
정말 하루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싶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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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26
저희 집도 아이들 성향이 달라서요..
남아와 여아의 차이인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여튼 재밋어요,, 다르니까.. 신기하기도 하공. ^^
저희 호민이는 문자에 대한 관심이 전~ 혀 없어서요.. 과연 언제 혼자 읽게될지 싶은데용..
그냥 끼고 책 읽어줄날 얼마 남지 않았으니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하자,, 하고 잇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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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07 21:04
답댓글

민은맘님..반가반가...

오늘 무척이나 기다렸어요^^

 

물랑루즈 언젠가 티비에서 할때 잠깐 보았네요.

니콜키드먼 이쁘네요^^

 

어제 남편의 풀 서비스로

'아웃백'가서 오랜만에 칼질하고 왔어요.

 

늘 2개만 시켰는데 이제는 진현이가 한몫을 하니 3개를 시켜야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 영수증을 쳐다보지 않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여수에 사는 것을 아시지요? 아실까나...

 

내년 2012년 여수 해양엑스포가 열리는데

전시관에 다녀왔어요.

그래도 사는 곳에서 하는 행사인데 좀 알려야하지 않을까 사진올려보네요^^

 

그리고 연휴동안 책에 굶주린 진현이

정말 책장앞에서 떠나질 않네요.

 

읽어달라는 책도 있고 혼자서 보는 책도 있어요.

물론 다 봤는지 확인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궁금해하고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서진현(만 4세 9개월 ㅋㅋㅋ 6살이네요. 뭐가 옳은 나이표현일까요)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호랑이를 잡은 우리 아빠

2.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3. 개구리네 한솥밥(10번도 넘게 소리내어 읽네요)

4. 눈물아, 고마워

4권

 

2

영어책읽기

1. 매직스쿨버스 - Rides the Wind

2. 매직스쿨버스 - The Wild Leaf Ride

3. 매직스쿨버스 - Flies with the Dinosaurs

4. 매직스쿨버스 - Takes a Moonwalk

5. 매직스쿨버스 - Has a Heart

6. 매직스쿨버스 - Gets Crabby

7. 매직스쿨버스 - Lost in the Snow

8. 매직스쿨버스 - and the missing Tooth

9. 매직스쿨버스 - Flies from the Nest

10. 10 Little Rubber Ducks

11. Richard Scarry's Cars and Trucks and Things

     that go

11권

 

 

 

3

Read aloud

1. The Chick and the Duckling

2. This Little Cat

3.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4.Playtime at Barney's House

5. The Dog

6. My First Word Book

6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Letter Factory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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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7 22:00
여수에 있는 영어 신동입니다요
6살인데 혼자서 이렇게 읽다니
옆집애지요^^*
뒤늦게 뜬금 없다 하시겠어요^^*
부러워서 한번 해본 소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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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8 00:36
와우~~~~~~
정말 오늘도 많이 읽었네요~^^*
이쁜 보조개공주 혜원이와 귀여운 진현이 얼굴이 작게 나와서
조금 아쉬워요~
설연휴 고생하실만 하신데요?남편분이 정말 자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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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45
에공.. 6살인데 매직스쿨버스를 이렇게 많이?
기특한 아들래미네요...
예쁜 딸과 말괄량이 둘째 아들래미...참 단란해보여요**
2년전인가 여수갔을때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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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30
와우.. 저를 기다리는 분이 있다니,, 기쁜걸요~? ^^*
여수 사셔요?? 남편이랑 거기 한번 놀러간 적 있었는데.. ^^ 오동도 구경도 하고,, 도로 옆에 바다가 있고 항구가 있어서 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ㅎ 그 뭐시냐.. 생선이름이 안 떠오르는데.. 여하튼 여름에 적기라는 귀한 생선도 먹었공..ㅋ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혼자서 읽기도 가능하다니,, 저에게는 참,, 신기하게만 보입니당..
저는 호민이 호은이가 혼자서 책 읽는 모습이 잘 상상이 안되어요.. ㅎ 가끔 상상해보는데,, 얼마나 기특할까,,, 하며 미소가 지어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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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07 19:57
답댓글

학창시절 그리 영화에 미쳐 살았는디...

결혼하고 영화와는 담을 쌓고 살고 있으니..

이 유명한 물랑루즈도 전 못봤다네요... 그저 하이라이트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봤지요.

노래선물 감사합니다.

 

참 드디어 저희집에 엄청난 한글 책들이 왔답니다..

그간 한글책을 사지 않아 늘.. 대여책으로 대신했는데..

한글책을 넘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대여책들을 반납도 않고

재워두었다가 읽어주는것도 지겨워..

큰맘먹고 질렀슴돠~~~

당분간 한글책 많이 읽어줄 수 있을듯 합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홧팅!!입니다..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간식을 먹으러온 호랑이

2. 슬픈 란돌린

3. 주머니 속 이야기 귀신

4. 보이나? 보이네

5. 걱정으로 채워진 욕심 항아리

6. 설문대 할망

7. 시골로 간 뚱보 아저씨

7권

 

2

영어책

read aloud

1. A sticky Business

2. Little Scribbles

3. 매직 스쿨버스 - Hops Home

4. Just like Sisters

5. Little Green Monsters

6. Beware of the bear

7. Stellaluna

7권

 

 

 

3

Read aloud

기타..

꼬마곰의 방문 2회 낭독

Little Bear (An I can read)

2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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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7 20:17
아 좋으시겠다 잘 질렀습니다
가은맘님은 질러도 뽕을 뽑으실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이번 아들 입학을 빌미로 수금을 좀 했더랬어요^^*
그 돈으로 why 홈쇼핑에서 하는 것을 지르고 싶지만
신랑이 도끼눈을 하고 있어서 눈치만 봅니다^^*
설문대 할망은 웅진 전래 동하에서 읽었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책중 하나네요
오늘밤 잠자리에 들려 주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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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7 23:26
이렇게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질러도 아깝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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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8 00:37
오~~~저도 마구 지르고 싶어랑~!!ㅋㅋㅋ
집에 책이 들어오면 정말 마음이 든든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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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07:47
좋아서 예쁘게 웃는 가은이 얼굴이 떠오르네요..
책장이 가득해지면 왜이리 행복해질까요.
저도 요새 이거지를까 저거 지를까 한참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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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08 13:34
ㅎㅎ 전 원래 책을 안 좋아라하는 사람인데..
이제는 책이 생기면 참으로 좋아요..
그래 어제도 몇권 질렀는데.. 제 책도 포함이 되어있었다지요~!? ^^
(요즘은 슬금슬금 조금씩 질러요.. 티 안나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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