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합니다..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은이가 영어를 잘할 수 밖에 없겠네요. 아이의 연령에 비해 높은 실력을 지닌 게 놀라운 게 아니라 가은맘의 의지와 노력이 놀라워요!!
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쉽진 않네요
에구 또한번 가슴쓸어내리는 소리...
아이들마다 받아들이는것이 다르겠지만, 그간 바쁘다던 핑계 접고 엄마의 정성 쏟아야겠네요.
스트레스받지않게 맘 살펴가며... 좋은정보 땡큐요~~
정말 7살인가요? 읽다다 다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
꾸준히 한 덕이란 말을 믿고 저도 꾸준히 노력해함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역시 아이와 엄마가 함께해야 하는거죠!!!
학원이다 학습지다 고민만 하는데 ,,,,ㅠㅠㅠ
좋은 정보 담아 갑니다.
이런글을 너무많이 보면서 가슴이 쿵 내려앉고 나와는 넘 거리먼 이야기라는데
절망하고 아직 늦지않았음에 희망을 느낍니다^^
감동입니다. 한편으로는 나도 잘 할수 있을 까라는 두려움도 크네요.쌍둥이 엄마인 저는 이 둘의 성향이 너무 달라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가 가장 고민이 된답니다.
맛있는 엄마표 샌드위치가 눈에 띄네여..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됩니다.
감사해요~^^
최고의 영어선생님은 바로 엄마~~라는 글이 참 .....와닿으면서 반성하게 만드네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7살이에요?가...은....이...????ㅠ.ㅠ
저희 아이(7살)위해 전 뭘 했을까요...
맨날 공연이나 보러다니구 놀러나 다니구... ㅠ.ㅠ
영어에 영짜도 모르는 우리아이에게 왜이리 미안해지는지...
넘 우울하고 속상합니다...
잘해봐야겠다는 생각보다.. 눈물이나는이유는 뭘까요??
한심한 엄마의 죄책감인가봅니다... ㅠ.ㅠ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생각은 대단한데 항상 거기까지 인것 같아요
이제 7살이니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 봐야겠네여,,,
저는 우리딸램에게 어찌 영어를 가르킬까 생각은 하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자극받아 3월부턴 열심히 해볼렵니다..ㅎㅎ
우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이렇게 열심한 엄마를 둔 가은이가 부럽네요. 동시에 제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T_T 저도 잘 할 수 있을까요.. 아궁..
정말..대단하시네요..앞으로.좋은.자료..부탁드려요.
한가지..궁금한게있는데..에반무어는..cd.나..듣기자료는없나요..
저도.한번해 보려고하는데..영.영어에..자신없는..맘이라고..어떻게..지도를..해야할지...걱정이..좀..되서요.
가은이의 영어실력에 박수를 보내요.. 홈스쿨로 이렇게 진행하셨다니 또한 믿어지지 않아요.. 여러번 접하면서 저는 왜 이리 부지런하지 못할까 내지는 내 아이의 엄마라는 말이 조금은 부끄러워집니다. 가은맘님같은 분을 뵈면 저하고는 다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따라해보렵니다. 엄마표 너무 막연하고 한편으로 걱정도 되고 했었는데 다시 한번 힘 얻고 가요. 이제 6살 된 아이지만 너무 늦었다는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 해보려구요.. 좋은 정보 정말 너무 감사해요.. 잘 읽고 갑니다.
가은맘의 성의와 열의에 존경을 표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쑥쑥몰을 안지 얼마 되지않아서 눈팅으로만 열심히 하고있던 차에 가은맘의 엄마표를 접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사는 엄마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투 반 부러운 반으로 가은맘을 바라보는 엄마랍니다. 이제 조금 엄마표라는 인식이 머리에 잡히기 시작합니다. 우리 두딸 7살,5살 아직 초보엄마표지만 가은맘의 엄마표 따라하기를 해볼랍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작심삼일 안되게...ㅋㅋ 화이팅
쑥쑥엔 왜이리 대단한엄마들이 많으신지...
저도 이런날이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우연히 들어왔다가 대박 글 보고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쪽지 드렸어여~ 확인 부탁드려요~^^
대단하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구요. 역시 훌륭한 아이 뒤에는 엄마의 노력이....
직장맘이라 영어책읽기만 가끔해줘 별반 아웃풋이 없는 저의 아이가 걱정이네요.
쑥쑥 영어유치원 되서 저도 잘 해봣으면 좋겠어요.
샌드위치 만들기 정말 재밌겠어요...나머진 울 딸램에겐 너무너무너무 어려운듯...아직 갈 길이 머네요^^
아이의 실력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려고 해요~
혹시 26개월때인가 영어로 엄마와 대화하던 동영상 얼뜻봤던것 같은뎅...그때 충격받고만 말았는데...
아무튼 존경스러워요...
대단하세요..
역시 뭐든 부모가 기본이 되야한다는 너무 많이 느끼네요
전 의지부족인가봐요
좀 열심히 부지런히 해야되는데 ... ㅉㅉ
수업했던 교재들 차례로 올려주심 더 고맙겠습니다
정말!!!부럽습니다
아니, 존경스럽습니다
저희 딸도 공룡좋아라 하는데 함 사줘봐야 겠어요~~~^^
와~~너무 멋지십니다!!!
제가 2년 후에 이런 글을 쓰며 유아게시판을 떠날 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많은 도움 주세요^^
훈훈훈님
댓글에 댓글로는 링크가 제대로 잘 안걸리네요.
아래 글들을 클릭해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홧팅!~^^*
가은맘님!!!
아래 알려주신 곳으로 들어가니 관련 게시물이 없다 합니다.
어디로 가야하나요 ㅜㅜ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좀 *^^*
정말 대단하신데요. 6년간 어찌 그리 한결같이 하실수가 있으신가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6살인 울 딸은 이제 노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가은 맘처럼 책 읽을 시간을 우선으로 해서 생활습관을 잡아줘야 하는데...
대단하십니다..
소개한 싸이트 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을 다 잡고 시작하렵니다.
와우...대단 그자체 입니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늘 시간없다고 피곤하다고 변명하기 바빴는데...
저희 아이는 벌써 7세인데, 아직 영어를 접해본 경험이 없네요...
막막합니다 ㅜㅜ
우와..
정말 열정적인 엄마들이 많으시네요.
오늘 첨 쑥쑥에들어와보는데..
저 자신이 부끄럽네요...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인 제가 꾸준히, 성실히 해야될꺼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대단하시네요
엄마의 열정도 부럽고 잘 따라와주는 아이도 참 이쁘네요
사실 저는 엄두가 나지않는 부분이 꽤 있거든요
저도 잘 읽고 갑니다..감사해요
실제적인 나눔이 너무 좋네요.. 아직 저는 시작도 못했지만 탐색중이예요..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도움 많이 됐구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용기 얻고 갑니다
대구살고있는 맘입니다. 참 가은맘님 글 볼때마다 자극도 되고 반성도 되고
울 아들 8살인데 참 비교도 되고 그렇네요
저두 올 봄학기부터는 영어유치원 가입해서 해 볼려구요
초등학교 가지만 아직 실력이... ㅋㅋ
여러 맘들 위해서 이리 글 올려주시고 매번 볼 때마다 감사해요
과연 핫합니다. 이렇게 많은 엄마의 사랑과 노고로 아이는 점점더 큰 나무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가은맘님의 노력에 정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와우~~ 매번 정말 잘 배우고 가요~~ 엄마표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엄마표로 꾸준히 하시는 분들을 보고 용기 얻어가요~
좋은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직장맘으로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데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가은맘님 보고 자극받아 저두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게을러지는 저를 보면서 반성합니다..
어제 피부과 갔다가 잡지를 보게 됐어요..
가은맘님 책이 소개 되었드라구요..
어찌나 반가운지 옆집 언니를 만난것 같았어요..
얼굴 또한 상당히 미인이시더군요..
저도 부지런해야 할텐데..자극 받고 갑니다..
가은맘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부러워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딸아이때문에 찾게되었는데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시작한다해도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드네요^^
정말 가은맘 열정과 정성 대단하세요^^
우와~~~~~~~~~~~~~정말이지 간만에 쑥쑥몰 게시글들을 읽다보니 왤케 훌륭하신 어머님들이 많으신가요?정말 부끄러워지면서도 부러우면서도...나도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에...만감이 교차하네요..훌륭한 인재에게는 훌륭한 엄마가 있다라는데....그런 엄마이실 것 같네요..^^
5개월에 도서대여점 가입이라~ 대단하시네요
딸이 7개월인데 책을 읽어줘도 딴짓을 하거나 책을 물고 빨려고만 하는데 그래도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바쁘실텐데 질문 남겨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느지요..
늘 보면서 감틴을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앞으로 우리 아들에게 어떤 모습의 엄마로 기억될까를 같이 고민하게 만드시는 분이시네요..
긍정적 자극제 라고 나 할까? 감사드려요. 좋은 글 좋은 정보..
앞으로도 부탁드리구요.. 저는 울산에 사는데 언제 한번 강의 오실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한번꼭 뵙고 싶거든요.
감기조심하시구요.오늘도 좋은 아이디어 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볼때마다 저는 엄마가 아니다~~
이런생각이 드네요..존경스럽습니다..
봄학기 영어유치원 신청계기로 저도 성공한 엄마표영어하고 싶어요
엄마의 꾸준함..이란 말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가은맘의 글을 읽고 이 밤에 자극받아가지고 가네요..고맙습니다!
슬럼프에 자주 빠져있었는데 역시 금물인거죠?^^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존경 존경...............
가은맘님~! 쑥쑥에서 지난번 강의하실때 가운데 앉았던... 기억나실런지요...ㅎㅎ
쑥쑥에 다시들어오니 열정 팍팍 받네요
칼럼글 다시 다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새로운마음먹고 다시한번 달려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존경스러워요...저는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6살된 딸아이를 너무 신경못써주고 있단 생각에 오늘 급 반성& 자책모드에요...저도 가은맘님하시는것 1/10만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대단하시네요...
엄마가 열심히 해야 하는데...그쵸?
둘데리고 도서관가는거 힘들다는 핑계로 언제 도서관엘 갔는지 가물가물하네요...
둘째가 특히 도서관을 싫어하더라구요...
어째야 하나 고민이랍니다...
그런데 독서클럽은 어디서 가입하는건가요?
와아~ㅡㅡ;;부끄럽습니다...
엄마가 노력해야겠네요..
글을 읽다보니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맘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꾸준히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가은맘님 넘 존경스럽네요
전 유아영어일을 하다가 그만두고 집에있지만
아이들 영어는 늘 숙제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리고 오늘부터 실천해야 하겠어요
꾸준함이 관건인것 같아요.
전 불붙을때 열심히 하다가 또 영 안하다가 이런식이라
정말 꾸준함, 지구력 어디 가르쳐 주는곳 없나요.
가은맘님 칼럼은 볼때마다 자극제가 되네요
꾸준함...ㅠ.ㅠ 글을 읽으며 힘을 내어 보고는 돌아서면 ... 나태해지는 제 모습...
정말 엄마를 스파르타식으로 훈련해 주는 곳으로 가야할까봐여...
아... 제가 정말 잘 못하는 거예요... 꾸준함...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겠지요 ^^;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꾸준함을 무기로 나태해지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 하셨다는 절 말씀..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이 게으르고 꾸준하지 못한 질책하면서 오늘도 아들래미랑 저렇게 함 해봐야 겠어요..^^
유용한정보 감사드려요..
우와~~ 가은이가 정말 글을 잘 쓰는군요. 윤성이랑 나이로는 3-4개월 밖에 차이가 나질 않는데.. .실력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헐..
가은맘님이 얼마나 열심히 꾸준히 해 오신건지.. 제가 알기에..
부러워하기만 하고.. 똑같이 가 주길 바라지는 않을랍니다. ㅎㅎㅎ
가은맘님만큼 부지런히는 못해줘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ㅎㅎ 열심히.. 꾸준히.. 한발 한발 나가믄.. 뭐..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두 좀 써주겠지요. 언젠가는.. ㅋㅋ
이렇게 맘을 먹어야 애를 안 잡아요. 쑥에 있음서 늘은건.. 이런 꼼수밖에..ㅋ ㅋ
가은이와 가은맘님의 알콩달콩 이야기~~ 넘 부럽구요~
샌드위치 만들기는 낼 울 아들 딸 액티 되겠습니당~~ 잘 쓸께요~~
가은이의 진행기인가요???
dino가 효자상품 맞긴하죠??? ^^
넘 예쁜 우리(?) 가은이...
읽기도 예쁘게... 쓰기도 예쁘게...
유용한 사이트에 샌드위치 만들기까정...
감사합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항상 기가 죽어여.. 시작할 엄두가 안나공..
이론.. 첨엔 의욕이 불끈 그랬는데.. 이제는 기운이 빠지네요..
가은맘님 노력하시는 모습보면...제가 왜이리 작아보이는지요..또 다급해지지요...넘 늦은게 아닌가?
잘 하는 애들 보면..부러워만 했지...좀더 많은 노력이 부족했던듯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자극받고 갑니다... 꾸준함을 놓지 않고...거기에 엄마의 노력을 좀더 보태야겠네요
가은맘님, 오랜만이예요.^^
전 방학인데도 여전히 해외출장이니 논문이니 바쁘네요. 이번 방학은 좀 자주 들리려고 했는데...
근데 오랜만에 와도 항상 유아게시판에는 가은맘님 글이 있었고, 또 항상 핫글에 올라와 있었어요.
진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특히 전 애들 이야기나 사진을 부지런히 찍어서 잘 올리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울 둘째 이야기 한 번 올리려고 생각한지가 어언 1년이 다 되도록 사진도 안 찍고 있네요.^^
가은이도 벌써 7살인가요?
내년엔 학부형이 되시겠어요. 저도 이제 예원이가 초등에 들어가니 이래저래 마음이 바쁘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래요.^^
우와.. 엄마의 노력이 멋진 가은이를 ~
전 반성할랍니다. 가만히 앉아사ㅓ 아이가 잘해주길 바랬던것 같아요
지금은 직장이라서 꼼꼼히 못읽지만 퇴근후 정독해볼랍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가은맘님의 쉬임없는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요..
전 항상 이핑계 저핑계로 아이들을 방치하다시피 하는데,,
정말 반성 또 반성 합니다.
그러나 반성만 한다고 달라지진 않더군요
올해 6살난 딸아이..영어유치원에 보낼까하고 그저 유치원 기웃기웃..
다들 학원식 수업이라..어디 한군데 맘에 드는 곳이 없고
그렇다고 엄마가 제가 직장 포기하고 엄마표영어에 도전하자니
그또한 결정하기 어렵고
정말이지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는 자책감에 요새는 넘 정신적으로 우울하답니다...흑
아이들을 위해서 힘을 내야겠죠?
가은맘님 글들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엄마의 열정!! 쉬임없는 그 열정 배워보렵니다..
감사~~
글도 잘 읽고 올려주신 자료도 잘담아갑니다. 딸래미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가은이 영어가 언제 저리 자랐는지 정말 깜짝 놀랐어요..
글쓰기를 저 정도로 할수 있다니..
울 딸래미는 아직도 안쓰거든요..ㅠㅠ
동갑내기 작은놈은 사잇워드도 읽을까 말까한디..
아고...갑자기 배가 아파서...^^
쑥에서 자란 가은이가 앞으로 어찌 커갈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가은이나 가은맘께 부담이 되려나요?
하시던대로 쭉 하심 되어요...~~~~~~
많은 분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가은맘님..
계속 쑥쑥을 밝혀주시와요...
보면 볼수록 가은이는 글씨도 너무 예뻐요~~^^*
뭐 읽기, 듣기, 말하기 뭐하나 못 하는 거 없는 똑똑한 가은이라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글씨까지 이리 잘 쓰니..가은이도 가은맘님처럼 못하는 게 없는가봐요..^^
요즘들어 유게에 좋은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어느 글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많은 분들이 유게를 떠나면서 쓰는 글들을 보고 많이 배우고 느끼고 그래서 참 감사한데..
또 한편으로는 정들었던 분들이 유게를 떠나시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아직 가은맘님이 계시니, 왠지 든든하다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예전에 쓰셨던 글 중에 많은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미약하다고 쓰셨던 것 같은데...(제 기억이 맞는지...)
지금은 아웃풋 정말... 너무 잘 하네요. 말도 잘하고.. 이제 7살인데 글씨는 또 왜이렇게 예뻐요..
잘 읽고 갑니다.
가은맘님을 보면서...이리저리 핑계만 대는 제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사실 북클럽 하면서도 제대로 한번도 즐기면서 하질 못했던거 같아요~ 요즘..참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쓸데없이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 하나도 제대로 못한다는 생각...그래도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요..ㅋ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른법이겠지요~^^ 저도 이젠 둘째도 3월부터 유치원에 가니 마음도 몸도 좀 여유를 가지고 제.대.로 진행해볼려고여~*^^*
정말 대단한 모녀네용~~~
저도 꾸준히 하면 저런경지에 도달할수 있을라나요? 꾸준하기가 왜이리 힘든지요~~~
매일 매일 새로운 다짐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올해 6살인 우리딸... 학교가기전에 챕터북을 볼수있는날이 올까요??
챕터북을 같이 읽어보는게 소원이예요...ㅠㅠ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 가은맘님 글을 읽을때마다
놀라는건 뭔지요~ㅋㅋㅋ
우리 가은이는 언제나 항상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알려주신 사이트도 잘 활용할께요~
즐겨찾기에 추가해두었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건강하셔요~!!!^^*
엄마의 슬럼프...이게 가장 큰 적이네요..ㅜ.ㅜ
맘 다잡자고 매일 되뇌이는데도 힘드네요
힘을 얻고 갑니다...햡!!!
우리 큰딸도 이제 7살이 되는데 이제사 '꾸준함'의 미학을 깨달은 못난 엄마입니다.
이런데 와서 눈팅을 하느라면 한없이 초라해진 나 자신과 자신없어하는 나!그리고 마지막 게으른 나!
나 자신때문에 엄두도 못내며 흘려버린 6년이 가은 엄마의 진행기를 보니 정말 부끄러워지내요!
그냥 꾸준하게 했으면..,모든걸 잘하려고 하지 말고 아이를 믿고 그냥 꾸준히만 했더라고 길이보이고
아이에게 더 안정적인 환경을 제시해 줬을텐데..!가은이의 이쁜 영어라이팅과 스피킹을 보니 우리 큰딸에게
너무 미안하지만..,이제라도 답을 얻었으니..,저도 꾸준히 해볼려고요!저도 저같이 우물쭈물 했던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진행기를 언젠가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가은이네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7세 또 한해동안 가은이가 어떻게 성장할지 무척 기대가 되어요..'
엄마의 영어에 대한 열정또한 많이 느껴집니다.
가은이가 또박또박 영어도 참 이쁘게 쓰네요.
참 칭찬할데가 많아.. 뭐부터.. 해야할지..
요즘 진행기가 많이 올라와 참 좋습니다...
완전 깜놀.. 아이보다 님이 더 대단하네요.. 울딸은 언제쯤 저리될지...부럽네요..
비법봐도 감히 따라하기 어려울듯...
와우~~~가은이의 롸이팅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가은이가 저 이쁜 문장들을 모두 적었다구요?? 완전 칭찬 폭격으로 가자구요..*^^*
어쩜 시제 또한 딱딱~맞추기까지하면서...거기다 글씨는 나보다도 훨~이뻐요!!
정말 따봉~~입니다요..*^^*
울 집 녀석은 영어로는 전혀~~네버~~~써 볼 생각을 하지 않는 녀석인지라...부럽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가은이가 글씨를 넘 이쁘게 쓰네요.
제이는 여전히 대문자 소문자 구별없이 쓰는데....크기도 제각각...^^
에반무어스리즈는 저희집도 대박이었네요.
정말 재밌는 코스북이죠..
저희집 컴텨 음성파일이 고장이 났는지....아무리 볼륨을 키워도 가은이 목소리가 안들리네요.
그래도 동영상 만으로 만족합니다.
입모양만 봐도 영어로 말하는지, 한국어로 말하는지 알것 같네요...
발음하는 입모양이 넘 이뻐요 ^^
생활영어 사이트는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의 책읽기를 위한 엄마의 노력이 눈물겹네요.
역시 남다른 노력이 있었군요.
꾸준함을 무기로 열심히 밀어 부쳐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쑥쑥과 함께 큰 아이를 키워 온 것이 이제 만 4년이 다 되었네요~
제작년 둘째가 태어나면서 딸아이 영어에 신경을 많이 못써 주었어요.
그전에는 꾸준한 생활영어 인풋과 책읽기 cd듣기로 3살 정도까지는
영어와 우리말이 고르게 성장했었는데...
가은맘님의 꾸준함이 비결이라는 것!!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많은 것을 못해 주더라도 꾸준하게 cd만이라도, 하루에 책 몇권이라도 읽어줄 수 있었을 텐데...
사실 그런것이 큰 육체적 노력이 필요하다기 보단 마음이자나요~
올해 다섯살이 되는 딸아이와 세살이 되는 둘째 그리고 뱃속의 셋째아기와 함께
다시 꾸준함을 목표로 삼고 달려 볼 계획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그리고 조언, 경험들 감사드려요^^
와 가은맘님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