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엄마가 좀 더 부지런히 신경써서 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아직 제가 모르는 종류의 책이 참 많네요.. 엄마는 정말 대단한 듯 해요..
와..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읽었었는데 오늘 다시 시간을 내어서 찬찬히 읽었습니다.
정성스런 긴글 많은 도움이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이 많네요. 잘읽고 참고할께요.
실천은 제 몫이겠죠??
좋은 글을 너무 잘 읽었습니다. 열심히 따라 배워야겠다는 의지가 새록새록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영어유치원을 계기로 민이맘님처럼 주기적으로 진행기 올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런 시간이 올까요?
많이 들려주려고는 하는데 아직도 읽어주기가 잘 안되네요. 올 한해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고 해보려구요.
민이맘께서 올리신 글 모두 읽어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잘 담아 두었다가 참고하겠습니다
저는 엄마표를 하기전 입학을 하기전 저의 마음을 다 잡기 위해 노력 중입다. 좀 강압적인 성향이라
혹 ... 아이에게 예전처럼 영어에 거부감을 주는건 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요즘은 영상매체나 노부영으로 다가가고 있어요....
많이 알려주세요... 꼬옥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할께요...
엄마표를 시작하려고 맘만 먹고 실천을 못하는 못난 제가 부끄러워집니다...ㅠ.ㅠ
화이팅해야겠어요.
아이들 재우고 인제야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다시한번 노력의 불씨를 당겨봅니다. 저도 영어유치원 가고 싶어요.
참 대단하세요
저는 아직도 이런글들 접하게되면 내가 이렇게 해줄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해봐요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어리다는 핑계로 자꾸만 미뤄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좋은 글을 많이 보게되네요....님의 글이 참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부담없이 듣기만 진행하고 싶은 생각도...ㅠㅠ
읽기가 더듬거리면 되는데, 억지로 진행시키고 싶었습니다만 님의 글을 보고 좀 더 듣기를 하기로 ...쭈욱 듣기를 ㄱㅖ속하기로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말하기, 읽기에 집착하지 마란 선배맘들 이야기를 듣고 흔들리지 않기가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아..그리고 님의 글 스크랩할께요 좋은 말씀이 많아서 두고 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 영어를 시작할지 그저 막막한 생각뿐입니다. 매일 영어책을 읽어주지만 그저 형식일뿐
선배님처럼 이렇게 할 수 있을지 ....ㅋㅋ
열심히 해야겠지요. 화이팅......
감동받았습니다.
저의 한글진행기와 일맥 상통합니다.
저 역시 큰아이의 시행착오를 경험했기에 둘째 한글 진행기가 님과 같은 방식이였습니다.
왕창 듣기가 찬후 소리음가(6개월)진행 ...하루 한두권 읽는 날이 많고 ..계속 읽어주고.. 그러다 한줄 짜리 책 읽다가 어느날 4줄짜리, 8줄짜리 책 겁없이 읽기 시작합니다. 그속에서는 끈임없는 고민과 갈등과 ..하지만 아이에게는 기다림이 필요로 한다는 걸.. 그럼 아이는 책읽기를 즐깁니다.
지금 영어진행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아이는 혼자서 영어책보고 웃고 있습니다. 물론 디비디 영어틀어주면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짜증 냅니다. 그래서 지금 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저도 이런 체계적인 엄마표 할수 있을지..
자극 열심히 받고 갑니다~^^ 엄마표 힘들지만, 분명 아이에겐 그만큼 플러스 될꺼라 생각하면서 더 힘내야 겠어요
저도 영어를 사용하는 일을 했던지라 처음에는 자신했었지만 엄마표로 진행한지 2년 이상 되었는데도 아직 확실한 방향을 잡지 못한 것 같아 답답하던 차에 이글을 보게 됐네요.
아이마다 듣기/말하기 쓰기/ 읽기중 선호하고 잘하는 분야가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아이의 특성을 알아 주는 것이 엄마의 몫이 아닌가 합니다.
대단하세요...
왕부러버요
저도 영어유치원 보낼까 준비중에 있답니다.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반성하며 갑니다 ...
듣기는 책없이 궁극적으로 들어야하고,,,너무 와닿습니다. 저도 다시한번 점검을 해 봐야겠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집중듣기를 해봐야 하는데, 좀 쉬운책으로 해야하는거죠?
흘려듣기도 쉬운걸로 해야하나요?
우리아이들은 영어는 완전 초보인데 티아라클럽책을 표지만보고 좋아서 구매해서 그걸 많이 틀어놓거든요.
그런건 좀 아닌가요?
dvd도 엄청 좋아하는데 사실 그림만보고 이해를 거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한글을 아는 나이라면 한글자막에 영어소리가 좋은건지 영어자막에 영어소리가 더 좋은건지...
어떤게 좋은가요?
쑥쑥 초보맘입니다, 꾸벅 ^^;
쑥쑥영어유치원 기다리고 있구요,
6살되는 딸아이가 최근 영어에 푹 빠져 노부영, 문진 같은 노래책으로 접근중이에요..
전에도 영어의 바다에 한번씩 풍덩 빠진적이 있었지만,
아이 슬럼프에 엄마도 같이 빠지면서 지속력이 부족했어요. ㅠㅠ
그래서 예전에 달달 외웠던 책까지 다시 꺼내들고 심기일전중입니다.
한글책은 또래중에서 최상위권에 들 정도로 많이 읽었고, 읽고 있지만,
영어는 뭐.. 알파벳 알고, 유치원에서 한 간단한 파닉스 알고, 길지 않은 단어 철자 아는 정도? ^^;
영유 보내고 싶었지만 남편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팔자에도 없는 엄마표로 들어선거랍니다..
저도 학원이나 학습지 기피증이 있어서 가능한한 내비두면서 아이가 스스로 깨치게 여지를 두고 싶구요..
붙잡고 앉아서 하는 학습같은 영어공부는 제가 싫답니다.
그렇지만 소스를 제공하지 않으니 아이가 영어로 말하고 싶거나 알아듣고 싶어도 답답해해서
이제 뭔가 액션을 취해야겠다 싶어요..
이글 보기 전까지만 해도 제 계획은 내용이 좋은 그림책으로 접근해서
책을 줄줄 읽는 형식보다 책을 모티브로 이런저런 영어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놀자는거였구요..
읽기나 듣기에 대한 계획은 전무했답니다..무식의 소치죠..ㅠㅠ
선배맘으로서 팁 한마디 주시면 고맙겠어요~*
4개월간 읽은 책목록을 먼저 쭈 욱 보곤 헉 ^^
울집하고 차이가 나도 넘 나네요ㅜㅜㅜ 전 웬만하면 아이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책 위주로 집중듣기 하면서 바로 소리내어 읽기로 진행을
해서 듣기와 읽기 레벨이 비교적 비슷한데 올해는 더 높은 책으로 집중듣기 해봐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민이맘님 진행기 보면서 올해 책목록 다시 짭니다 ^^
정말 잘보고 갑니다..앞으로 초게에서도 자주 뵐께요 ~~~
이 귀한글을 못읽을뻔했어요. 요즘 유게에 검색을 예전처럼 안해서.. 흐미흐미..
큰일날뻔했어요.
댓글도 쓰기전에..급한마음에 스크랩부터했어요. 히히..
민이맘님..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전문가셔요.. 참.. 너무 대단하시고 입이 안다물어지구요.
예전에 애들 아가때 따뜻한 댓글과 함께..
열심히 놀아주고, 오디오 환경을 쭈욱 깔아주라고 하셨던 말씀을 꼭 기억하고 있어요.
누구나 쑥에 발들여놓은 사람이라면 알고 있지만..
또 그게 잘 하다가도, 한번 맥을 놓치면 잘 안되더라구요..
또 명심하고 명심해야겠구나..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뒷받침을 해주실수있는지.흐.
민이도 엄마와 함께 손발이 척척 맞아서 정말 궁합좋게 해오신것같아서..
역쉬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구나..느낍니다...
물밀듯한 감동과 함께..
인쇄도 해가야겠어요.
신랑보여주며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해봐야겠어요.ㅎㅎ
뭘할진 모르겠지만..ㅎㅎ
아마도 둘이 머리맞대고 부러움에 침을 질질 흘릴것만같아요. 히히.
좋은분들 알게되어 다시한번 기쁩니다.
민이 입학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우리애들 이제 6세인데 한것이 해놓은것이 없는것같아요. 흐미..
자극받고, 본받고... 따라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깊이새길께요.
장문의글 감사해요.
민이맘님의 글을 이제서야 읽어보게 됩니다..
정말 기다리고..기다렸던 민이맘님네의 요 유아영어 과정!!!
이 집도 역시나 뛰어난 아이 뒤에 세심하게 뒷받침해주는 엄마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좋은 말씀...간직~~또 새겨읽어봅니다.
아...도대체 난 울 딸에게 뭔 개념을 가지고 영어를 시키고 있는것인가~~~^^;
올해 5세,3세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쑥쑥을 알고는 있지만 잘 들어오지 못했네요.
정말 대단하신 맘들이 얼마나 많으신지~
진행기 쭈욱~ 보며 저도 이제 달려보렵니다.
민이맘님 오래간만에 만나네요.^^
전에도 민이 진행기 읽어봤는데...
역시 부지런한 엄마의 노력이 숨어있었네요.
민이도 민이맘님도 화이팅~~~^^*
민이에게도 초등입학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첨에 대충읽다 ....다시한번 또 읽었네요...
엄마의 노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아~~~ 주 잘 읽었습니다.
달리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추천 누릅니다. 잽싸게!!
아.. 난 우리 딸한테 뭘한겨~~~ ㅋㅋㅋ
일단, 학부형되신거 축하드려요...민이도 입학 축해해요~~~^^
글을 가만히 읽다보니.. 정말 흔들림이 없으신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집도 집중듣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흠...아직 확~! 늘거나 하지는 않는 집이라..
내용 파악하는게 좀 느린 경향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보따리 풀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올 일년 어떻게 보내나 고민스러웠는데...저희도 집중듣기에 힘좀 쏟아볼까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깊히 새기고 저도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사실..제가 좀 팔랑귀라...ㅠ.ㅠ)
이렇게 한분씩 초게로 가시니..유게가 허전할것 같아요....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인제 6세된 울딸 홈스쿨링 시도하고있는대요.
님글보면서 용기를 얻네요.. 저도 2년뒤 님처럼 글을 올릴수있길 기도해봅니다.
민이맘님, 좋은 글 잘 읽었어요.
다른 건 다 놔두고 집듣 목록 보고는 입을 쩍 벌렸네요.
헉, 이렇게들 해주는 것인가, 아니 해주어야 하는 것인가.
별로 집듣은 신경안쓰고 흘려듣기만 해주는 편이라(엄마의 귀차니즘도 크게 한 몫을) 집듣을 이렇게 열정적으로 해주실 수 있다는 점에 많이 놀랐네요.
민이맘님네도 예비초등이군요.
저도 이제 큰 애 예원이 초등 입학을 앞두고 이래저래 신경이 쓰이네요. 별 거 아닌데 말이죠.
초등게시판이랑 이제 왔다갔다 해야하는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칼럼도 여기 있고 둘째가 어려 유게를 떠날 수는 없고...
초게는 아는 사람이라곤 거의 없어서 발을 들여놓기가 대단히 두려운 곳이거든요.^^
가끔 가면 아는 척 좀 해주세요.^^
민이 초등입학축하드려요~~~^^
짧은 인풋시간에 상대적으로 큰 민이의 아웃풋.
요거 엄마가 미리 수도없이 책리뷰해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걸로 내밀고
쑥에서 이런저런 정보 얻어서 요리 조리 아이가 즐길 만한 걸로 활용해보고
뒤에서 민이맘님께서 그 짐 다 짊어져 주시기 때문이라는거..^
근데 아이가 즐기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보면 엄마의 그노력이 다 보상되죠.
워킹맘은 일도 챙겨야하니 두배로 힘들고 몸도 고달프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 보면서 같이 힘내요. 민이맘님도 화이팅~~~^^
이상하죠, 민이 성장기 올라온 걸 탄복하면서 보는 게 아니라
마치 빛 받는 사람마냥 당연히 읽을 글이 올라왔네, 하는 기분이여. ㅋㅋ
내가 쑥쑥 조폭 왕두목인가봐요.
많은 사람들한테 도움될 거여요. 땡큐!!


민이 엄마가 워낙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민이 걱정은 하나도 안되네.
태욱이는 학교 쑤시고 다닐까봐 걱정,
현서는 너무 새침 떨가봐 걱정,
은아는 분위기 익숙하기 시간 걸릴까 걱정인데,
민이는 그냥.... 엄마 시키는대로 해라. ㅋㅋ
민이맘님....
피가 되는 긴 글 잘 읽었습니다...
민이의 지금을 위해 민이맘님이 얼마나 물밑작업을 하셨는지
눈에 선합니다....
항상 넘 체계적이시라 글만 읽어도 뭔가 정리되는 느낌이어요..
전 논리,체계랑 동떨어진 인간형이라~~
저도 읽어주기와 영상물에 치중하는 편이라...
더욱 소리에 신경마니 써야겠어요...
아가같은 민이가 초등간다니 민이맘님 설레시고 걱정도 되시고 복잡하실거같어요..
초등입학 축하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건강챙겨가시며 민이랑 즐거운 엄마표하시길 바래요^^
가은이의 경우 오디오 활용보다는 읽어주기 위주로 진행하고 있어
집듣을 의도적으로 채워주어야 하는데.. 기분에 따라 집듣을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한참 베렌스타인등으로 집듣을 할때 듣기 레벨이 올라감에 읽기에만 치중을 해오던 읽기의
레벨도 영향을 받아 올라감에 신기해 하던 때가 있었지요.
그때 리딩과 듣기가 상호보완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신경써주어야 한다는걸 느꼈어요.
근데도 왜 꼭 한권을 읽어도 육성으로 읽어주어야 읽은듯 한 느낌이 드는 이 고질병때문에
집듣을 자꾸만 소홀히 하게 됩니다.
한참 EQ의 천재시리즈로 집듣을 하고 키득키득 거리던 딸래미에게
매직트리하우스 전체 듣기는 좀 지루한가 봅니다.
잘 듣더니.. "왜이래 길어?" 합니다..
올해는 집듣으로 듣기레벨 좀 올려주어야 겠다 싶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초등 올라는 분들의 소중한 진행기가 유게를 더욱 풍성하게 해서 넘 좋슴다..
민은맘님 홧팅!!!
다들 올리시네요~~~(압박이...ㅎㅎ)
민이맘님...벨벳님...등...다 출력해서 봐야겠어요.
이...정리가 참 어렵던데--;;;;;
집듣의 레벨과... 읽기의 레벨이 같다는 착각....
저두 그랬었네요......ㅋㅋㅋ
재령이도.. 이제 초등학생 되려면.. 1년밖에 남지 않았네요...
건강상의 이유로 재령이는 7살을 집에서 저랑 보내야 하는데요...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ㅋㅋㅋㅋ
강요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듣기와 읽기 환경이 되도록 많이 힘써야 할것 같아요...^^
가끔 이런생각도 듭니다...
너무 영어에만 올인하는것이 아닐까?? 하는......ㅋㅋ
초등학교 들어가니... 영어말고도 신경써야 할것들이 많아서....시간확보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유치시기의 영어가 더 절실히 다가오는건지도 모르겠어요....^ㅡ^
민이맘님의 글... 올만에 유게에서 보게 되네요...ㅋㅋㅋ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오셨고...
앞으로도 이 꾸준함 변치 않을 민이맘님 멋지셔요.....ㅋ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다...^ㅡ^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진행기 올라오는 아그들 책 목록을 보니 울집 아그와는 수준이 틀려서
울집 소식을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심히 됩니다..
일찍 시작해도 늦은 집과 나중 시작해도 빠른 집의 차이는...
역시 엄마의 노력이겠지요..
글속에 민이맘님의 확고한 의지와 신념이 담겨있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전 계획보다는 그냥 흐르는대로 따라가는 편이라..
초게에서도 민이의 성장기는 꾸준히 볼수있는거죠?
브죵님~~~
글을 읽으시고 참고하실분들이 이제 7세미만 되는 아이들을 가지시는 분이 대부분이니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썼어요…
유치단계, 7세- 초2, 3-4학년 어디메부터 고학년까지
학습능력 성장속도에 따라 듣기도, 읽기도 쓰기도 영어의 접근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아마 제 아이도 4학년 이전에는 말을 뚷어 놓을려고 제가 많이 노력을 할거예요.
효율적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Speaking, presentation, discussion. 어느정도는 모두 한번에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아직은 듣기에 만족을 해요.
언젠가부터 유치아이들이 어려운 책을 읽고. 챕터북 읽는게 당연시 되어서요..
소리의 도움을 받아 책을 보지만 대부분은
읽는 레벨이라기 보다는 듣는 레벨에 가깝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아드님이 방학때 읽기를 많이 할 예정이라니. 실력이 또 쑥 오르겠어요…
긴 댓글 주셔서 저도 댓글 길게 달려고 아침까지 미루었는데…글을 지우셨어요..
솔직한 말씀 좋은 충고 다 참고해요..
선배님 말씀들 하나도 안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더라구요…
좋은 말씀 아주 감사해요.
와~~민이맘님 진행기도 올라왔네요..
요즘 이제 초게로 가는 아이들의 진행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듣기 환경을 많이 조성해주지 못 한 저는 민이맘님의 글을 읽고 또 한번 반성하네요..^^
그나마 요즘은 토깽이가 흘려듣기 하는 오디오가 생긴 걸 다행으로 생각해요~^^
dinofours는 신나는 노래가 아니더라도 오디오를 틀어주면 거부하지 않거든요.
한글판 공룡유치원을 재미나게 보고 영문판도 재미나게 봐서 그런가봐요..
요즘 토깽이 입맛에 맛는 신나는 오디오가 있는 노부영 책을 제가 좀처럼 못 고르거든요..
괜찮다 싶어서 대여하면 딱 한번 듣고 노래가 재미없어~하고 안 듣는데..
그런 거 치고는 공룡유치원 cd는 잘 듣는 편이예요..^^
그리고, DVD는 몇 달째 찰리와 롤라만 보고 있고요..
간혹 롤라의 대사를 생각나는대로 옹알거리기도 하지요..^^
그런 거 보면 민이맘님 말씀처럼 좀 더 듣기환경이 조성되어야할 것 같아요..
올 해는 좀 더 많이 오디오를 돌려야겠어요..^^
작년에 이어서 올 해도 많은 분들이 초게로 가시니
맘이 휑~하네요~~
저도 2년후엔 갑니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엄마표 진행 2년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알차게 잘 진행하신듯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초등입학하는 형제둥이인데....... 쓰기도 어느정도 진행된다고 하시니...
부럽네요...
정말... 듣기가 중요하다는거 절실히 느낍니다.
어제는 아이가.. dvd 를 볼때 청소를 하는데.... 엄마... 청소기 소리 때문에 소리가 안들려요
그러더군요... dvd 는 무자막으로 봐야 좋다고 하지만 저흰 아직 영어자막으로 보고 있었는데
그런말을 해줘서.... 자막을 보는게 아닌 소리를 듣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나 고맙던지... (이 엄마는 자막 없으면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말입니다)
저희도... 아직 갈길이 멀어... 올 한해도... 듣기,,, 읽기에 취중할 생각인데...
이제 초등 입학도... 20여일 밖에는 남지 않았는데....
읽기레벨업 하면서 유게에 기웃 거리게 되네요..
2년간의 정성이 담긴 진행기 잘 봤습니다.
이젠.. 초게에 기웃 거릴 텐데.....
민이의 성장하는 모습... 자주 올려주셔요.......
추천... 팍팍 누르고 갑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각자 자기 아이에게 맞추어서 엄마표를 진행한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같아요
그래도 엄마표를 하고 있는 지금 선배맘님의 이런 글들을 보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 엄마표 10개월에
무언가 열심히 한것도 없으면서 시간이 이리 흘렸네요
유계를 떠나면서도 아즐의 수준은 아직 유계인것같아요
양다리 걸쳐 놓고 할까봐요 ^^*
좋은 말씀 머리속에 담아 두겠습니다^^*
진정한 듣기와 읽기에 대한 의미.. 다시 한번 짚어봅니다.
민이맘님 진행기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체계도 다시 잡게 되네요.
소중한 글 감사드려요~~
근뎅.. 이런 글을.. 더 이상 유게에서 볼 수 없다.. 생각하니 많이 슬퍼요..
이제 제가 초게로 따라 갈테니깐.. 미리 터 잘 잡고 계셔요~~ ㅎ
이미 터 잡으신거 알지만서두.. 보내기 싫어용.. ㅎㅎ
한번에 넘 많은 분들이 가셔서.. 이궁.. 자주 초게에도 놀러갈께요~~~
민이맘님이 먼저 초게에 가셔서 자리 잡아 주셨으니
저도 슬쩍 끼여서 같이 가요~^^*
민이맘님의 진행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우동집은 정말 기대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