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둘째는 올 7살 되도록 방치아닌 방치랍니다... 열심을 다하는 엄마는 아이가 하나거나 첫째일 거다 하는
막연한 생각만 하다가 이제 발 등에 불 떨어졌답니다.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소개글입니다..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맞아요 어느집이나 둘째들은 피해ㅋ 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저희집도 첫째는 억지로라도 많이 시키고 둘째는 배움을 갈구하는데도..
많이 못해줘서 늘 미안하거든요..올해는 저도 둘째에게 신경을 많이 써줘야겠어요
화이팅하세요!
저도 둘째는 방치네요.
그렇다고 첫째를 위해 뭔가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ㅠㅠ
쑥쑥영어유치원에 가입해서라도 둘째에게 좀 더 신경을 써줘야겠어요.
우리 둘째도 5살인데...아직 한글도 모르고, 하는행동도 너무 아기같아 걱정이에요.
교육엔 신경을 안쓰고 귀여워만해서 그런지...
반성하고 올 한해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만 그런것이 아니였다니. 일단 암심이 됩니다.
저도 큰애와 작은애가 4살차이가 나는데, 귀찮기도 하고 해서
무조건 잘한다고만 했는데, 내년엔 학교에 가야 된다고 생각하니
헉... 긴장이 되는걸요.. 올해는 모두 모두 둘째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6살 차이는 아니지만 4살 차이나는 우리둘째... 저도 늘 첫째때 정성이었으면 하는 그런생각 가지고 있어요.. 안가르쳐도 스스로 깨우쳐 나가는 둘째를 위하여 봄에는 신나게 놀러다닐생각해요~
울 둘째아들도 5살인데 넘 방치해서 걱정이예요 게다가 12월생이라.. 느리기도 하고 둘째한테 신경 좀 써야겠는데 첫째는 또 왜케 할게많은지... 지금은 첫째를 위해 쑥쑥영유 신청해볼까 고민중이네요